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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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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쉽게 배우는 금융과 경제이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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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6:4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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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 7:연금저축 편&amp;nbsp; - 연금저축펀드와 보험, 뭐가 다를까? 장점부터 단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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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5:00:02Z</updated>
    <published>2026-10-06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금저축은 나중에 연금으로 받는 돈 아닌가요?&amp;rdquo; 맞습니다. 하지만 연금저축을 단순히 &amp;lsquo;노후를 위한 저축&amp;rsquo;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연금저축의 핵심은 노후 준비와 절세, 장기투자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금저축이란? 연금저축은 일정 기간 돈을 납입한 뒤, 연금 형태로 나누어 받는 금융상품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세액공제입니다. 현재 연금저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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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성장펀드 정말 안전할까? - 정부가 손실을 부담한다는 국민성장펀드,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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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0:55:20Z</updated>
    <published>2026-09-30T10: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들 혹시 국민성장펀드라고 들어보셨나요? 지난 5월 처음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6,000억 원이 출시 5일 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가입자는 3만 258명, 1인당 평균 가입액은 약 1,983만 원이었습니다. 그 2차 판매가 오늘(9월 30일) 시작됐습니다. 10월 15일까지 6,000억 원을 모집하고, 물량이 먼저 소진되면 판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lF1_b8OGXwjc-NrARidHdchBp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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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의 금리 인상, 내 대출은 어떻게 되나 - 트럼프와 등진 연준 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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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1:22:46Z</updated>
    <published>2026-09-23T01: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리 내린다더니, 연준은 왜 손을 뒤집었나     금리 내린다는 얘기,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다. 작년까지만 해도 뉴스는 온통 &amp;quot;언제 얼마나 내릴까&amp;quot;였다. 그런데 9월 17일, 연준은 정반대로 움직였다.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 포인트 올렸다. 작년 12월 인하 이후 다섯 번 연속 동결하던 연준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카드를 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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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 6: ISA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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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3:44:21Z</updated>
    <published>2026-09-21T1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로 수익이 났는데 통장에 찍힌 금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갸웃한 적 있으실 겁니다. 이자나 배당에는 15.4%의 세금이 붙기 때문에 세금을 떼고 남은 금액만 실제로 받게 됩니다. ISA는 이런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계좌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손익통산입니다. 예를 들어 한 상품에서 500만 원을 벌고 다른 상품에서 200만 원을 잃었다면, ISA에서는 계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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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 5: MMDA 편 - CMA vs MMF vs MM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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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3:45:23Z</updated>
    <published>2026-09-16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돈이 좀 생겼는데, 둘 데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적금을 새로 들자니 언제 다시 돈 쓸 일이 생길지 몰라 묶어두기 부담스럽고, 그냥 통장에 두자니 이자가 너무 없어서 아까웠습니다. 이럴 때 은행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 MMDA입니다. MMDA는 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식 예금입니다. 말이 어렵지 구조는 단순합니다. 입출금통장인데 금리가 일반 통장보다 조금 높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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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 4: MMF 편 - 왜 오늘 넣고 오늘 못 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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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3:45:49Z</updated>
    <published>2026-09-15T04: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CMA 계좌를 처음 열어보면 꼭 만나는 화면이 있습니다. &amp;quot;RP형으로 하시겠어요, MMF형으로 하시겠어요?&amp;quot; 대부분은 뭐가 다른지 모른 채 그냥 아무거나 누르고 넘어갑니다. 그러다 며칠 뒤 급하게 돈을 빼려는데 &amp;quot;익일 출금&amp;quot;이라는 안내가 뜨면 그제야 당황하죠. RP형이었으면 바로 나왔을 돈인데, MMF형을 골랐다면 하루를 더 기다려야 합니다. 이 차이가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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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너무 빨리 달리고 있는 걸까? - AI속도조절론, 안전 논쟁 아래 숨은 기회비용 계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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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3:54:18Z</updated>
    <published>2026-09-15T03: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주식시장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바로 &amp;lsquo;AI 속도조절론&amp;rsquo;이다. 그동안 AI 산업을 바라보는 시장의 논리는 비교적 단순했다. AI가 발전할수록 더 강력한 반도체가 필요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며,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를 더 지어야 한다는 논리다. 실제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빅테크 기업들은 이러한 기대를 바탕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rseKZt3r1B64c2QUtMJVoSLNb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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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 3: CMA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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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3:46:30Z</updated>
    <published>2026-09-1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킹통장의 친구 CMA라고 들어보셨나요? 둘 다 &amp;quot;돈 넣어두면 이자 주는 통장&amp;quot; 같은데, 뭐가 다른 건지 헷갈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둘의 차이는 &amp;quot;누가 내 돈을 굴리느냐&amp;quot;에 있습니다.  파킹통장과 CMA의 차이 파킹통장은 은행이, CMA는 증권사가&amp;nbsp;굴립니다. 이 한 줄 차이가 안전성과 금리를 동시에 갈라놓습니다. 파킹통장에 넣은 돈은 은행이 예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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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부자, 아니면 쪽박 - 10만원이 6억으로, 수익률 600,000% 잭팟: 모더나 콜옵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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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9-08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20일, 국내 주식 커뮤니티에 스크린샷 하나가 돌았다. 모더나 콜옵션 계좌 화면이었는데, 수익률 칸에 적힌 숫자가 무려 +600,000%였다. 10만 원을 넣었다면 약 6억 원이 된 셈이다. 같은 날 모더나 주가는 176% 올랐다. 흑색종(피부암) 치료를 위해 머크와 공동 개발한 mRNA 암 백신이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는 발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Hicde4mTuz4GEGHJJJXFrQRoe_Y.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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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2: 파킹통장편 - 매일매일 자동으로 돈 버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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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9-07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이 들어오고 카드값 빠지기 전까지, 통장에 며칠씩 돈이 그냥 앉아있는 경우 많으신가요? 급여통장 금리는 보통 연 0.1% 근처라서 300만원을 열흘 넣어둬봐야 이자는 몇백원 수준입니다.&amp;nbsp;이 자투리 기간에 돈을 그냥 재워두지 않고 이자를 붙여주는 통장이 있는데, 그게 바로&amp;nbsp;파킹통장이에요.   파킹통장, 이름은 쉬운데 속지 말자 이름부터 뜻이 딱 와닿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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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배우는 실전금융1: 예금과 적금편  - 재테크의 가장 단단한 첫걸음, 예금과 적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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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6:01:51Z</updated>
    <published>2026-09-06T16: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금 이자, 왜 생각보다 적을까요? 처음으로 적금을 가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amp;quot;무슨무슨 적금 우대금리 연6%&amp;quot;라는 배너를 보고 바로 가입했습니다. 옆에 있던 &amp;quot;예금 연 3%&amp;quot;는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6이 3보다 크니까요. 힘들게 1년을 납입한 뒤 만기 이자를 보고 계산기를 두드렸을때는 충격을 받았습니다...ㅠ 제가 기대한 금액의 절반쯤이었기 때문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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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달만에 뚝 떨어진 환율 - 겹쳐버린 세 가지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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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8-30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율이 두 달 만에 100원 넘게 빠졌다. 최근 해외직구나 여행 앞두고 환율 확인했다가 놀란 사람 많을 거다. 6월까지만 해도 1500원대를 오르내리던 원/달러 환율이 8월 24일 오전엔 1382.75원까지 내려왔다. 8월 19일엔 1400원선 아래로, 11개월 만에 1300원대에 진입했다. 두 달 새 100원 넘게 빠진 셈이다. ('겨우 100원이냐'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6RZTx-BNc7mRk-GZdYTKfpo3p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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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갈 것도 아닌데, 왜 다들 엔화를 보고 있을까? - 엔화: 전세계의 레버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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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5:01:18Z</updated>
    <published>2026-08-05T15: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들 엔화만 쳐다볼까 3년전에 오사카에 갈 때 공항 환전소에서 100엔에 몇 원인지 계산기를 두드렸다. 그때 내게 엔화는 딱 그정도였다. 라멘 한 그릇이 얼마인지 알려주는 숫자... 그런데 요즘 경제 뉴스를 보면 일본에 갈 생각도, 일본 주식을 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엔화 환율을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한다.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엔화 차트를 보는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hXnStSFdRScDcZp7AjQAJVcbj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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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행은 왜 하필 지금 금리를 올렸을까? - 금리 인상이 개인 투자자 계좌를 가장 먼저 때리는 경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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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7:01:58Z</updated>
    <published>2026-07-28T17: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는 지난 최고가 대비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주주들의 속을 태웠고, SK하이닉스 역시 고점 대비 40~50% 가까이 밀려났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만 보면 일시적 조정처럼 보인다. 지수만 보면 평범한 조정장 같은데, 주식 커뮤니티에는 &amp;quot;계좌가 반토막 났다&amp;quot;는 비명이 넘쳐난다. 이 지수와 체감 경기 사이의 극심한 격차를 만드는 주범이 바로&amp;nbsp;레버리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LrnAKpMAt9bADse7DBwmvhj1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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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버블일까 - 마이클 버리 vs KB증권, 사실 질문자체가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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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6:50:05Z</updated>
    <published>2026-07-19T06: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29일, 정부와 삼성전자&amp;middot;SK하이닉스가 호남에 800조 원을 들여 메모리 팹 4기를 짓겠다고 발표했다. 시장은 이 발표를 슈퍼사이클의 확인 도장으로 읽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2분기에만 88%, 상반기 전체로는 101% 올랐다. 바로 다음 날, 마이클 버리는 뉴스레터에 엔비디아와 테슬라, 반도체 ETF 공매도를 공개하며 이 발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ur47qHhpKVA7HEuWGsdu3dm3n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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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시그널의 두 얼굴 - 주식시장의 새로운 테마 트럼프, 비트코인은 빠지고 양자컴퓨팅은 오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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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6:56:44Z</updated>
    <published>2026-07-06T06: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가 찍으면 오른다는 믿음 2024년 11월,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자 비트코인은 일주일 만에 30% 가까이 뛰며 8만 9천 달러를 넘겼다. '가상자산 대통령'을 자처한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가니, 시장은 망설임 없이 베팅한 것이다. 여기서 누구나 한 가지 가설을 세우게 된다. 트럼프가 &amp;quot;키우겠다&amp;quot;고 말한 산업에 들어가면 돈을 번다. 실제로 2026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7ezZWJDJCZJX3oDw53Svsk-_0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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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랠리의 분수령, 마이크론의 실적 - 왜 세계는 마이크론 실적발표에 눈길이 모였는가?, (월드컵보다 기대됐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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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4:45:04Z</updated>
    <published>2026-06-26T04: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한국 시간 기준 6월 25일 새벽), 저는 알람을 맞춰놓고 새벽 5시에 일어났습니다. 겨우 마이크론의 실적 하나를  보기 위해서죠,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실적 하나에  이렇게까지 신경 써야 할까요? 그런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이,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들까지도 같은 시각 같은 화면을 보고 있었을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K8%2Fimage%2FKuxRKwVjHL3IPKAU8yrFciQ4U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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