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학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 />
  <author>
    <name>hs0825kim</name>
  </author>
  <subtitle>공학 박사 / 문제해결 설계자 / 통계전문가</subtitle>
  <id>https://brunch.co.kr/@@iK2I</id>
  <updated>2026-05-31T13:15:55Z</updated>
  <entry>
    <title>AI의 답을 '내일 할 일'로 바꾸는 한 장 - 생각의 OS와 AI를 잇는 4블록 실행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5" />
    <id>https://brunch.co.kr/@@iK2I/15</id>
    <updated>2026-10-10T00:32:04Z</updated>
    <published>2026-10-09T01: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OS와 AI를 잇는 4블록 실행카드  한 품질회의를 떠올려 보자.  화면에 빨간 숫자가 떠 있다. 5%이던 제품 불량률이 12%까지 올랐다.  품질 담당자는 회의 전에 AI에게 물어 둔 답을 띄운다. 공정 온도 상승, 원자재 품질 편차, 작업자 숙련도 차이, 설비 노후화, 환경 습도 변화. 다섯 가지 원인 후보가 깔끔한 표에 담겨 있다.  모두 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MZ2pURdeSTVwUm-J6-5pkKBoE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에서 30년, 내가 AI 책을 쓴 이유 - AI 시대에 다시 묻는 통계적 사고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4" />
    <id>https://brunch.co.kr/@@iK2I/14</id>
    <updated>2026-10-06T22:55:19Z</updated>
    <published>2026-10-06T2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무엇을 향해 빨라지고 있는가?&amp;quot;  지난 글 끝에 남긴 질문이다. AI와 함께 책을 쓰는 동안, 이 질문은 나 자신의 30년을 돌아보게 했다.  오랜 조직 생활을 마친 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삼성SDI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다. AI였다.  AI는 문헌을 찾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btXoMAHIJzUDitnSX76u9DIgH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는 답했는데, 왜 문제는 그대로일까? - 질문을 대충 하면, AI도 대충 답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3" />
    <id>https://brunch.co.kr/@@iK2I/13</id>
    <updated>2026-10-03T08:52:53Z</updated>
    <published>2026-10-03T08: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출이 떨어진 영업팀을 떠올려 보자. 팀원은 AI에게 묻는다. &amp;quot;매출을 높일 방법을 알려 줘.&amp;quot;  할인, 광고 확대, 기존 고객 관리. 여러 제안이 화면을 채운다. 그런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모두 해볼 수는 없다.  그때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이 드러난다. 매출이 어디에서, 어떻게 줄었는가.  지난 글에서 나는 통계적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iWZestDBD0fTLzGcRsNw9GA12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왜 다시 통계적 사고인가 - 계산의 시대를 넘어 설계의 시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2" />
    <id>https://brunch.co.kr/@@iK2I/12</id>
    <updated>2026-09-16T04:15:48Z</updated>
    <published>2026-09-16T0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계산하고, 인간은 설계한다』 10월 출간을 앞두고, 책 1장의 중심 내용을 소개한다. 예고편인 셈이다.  계산은 쉬워졌다. 그런데 판단은 더 어려워졌다. ChatGPT가 등장한 이후 우리는 몇 초 만에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를 요약하고, 코드를 짜고, 발표자료의 초안을 얻는다. 과거에는 전문가의 손을 빌려야 했던 계산과 분석이 이제 누구나 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EqZXbuxC5kO_oxvJxcLTxz8GQ_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 예고: AI는 계산하고, 인간은 설계한다 - [프롤로그] AI는 답을 낸다, 인간은 질문으로 자신을 증명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1" />
    <id>https://brunch.co.kr/@@iK2I/11</id>
    <updated>2026-08-28T00:26:47Z</updated>
    <published>2026-08-28T00: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연재를 마치며, 오는 9월 박영사에서 출간될 책의 첫 문을 연다.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팀원이 노트북 화면을 띄웠다. 경쟁사 분석.시장 트렌드 요약.다음 분기 전략 초안. 모두 AI가 단 몇 분 만에 만들어낸 자료였다. 내용은 그럴듯했다.문장은 매끄러웠다.표도 깔끔했다.  그런데 회의실은 조용했다. 잠시 후 누군가 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CUJ0k1hjd_czWgRKn3jbYd-gR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는 풀었는데,  왜 성과는 오래가지 못할까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0" />
    <id>https://brunch.co.kr/@@iK2I/10</id>
    <updated>2026-08-19T01:49:51Z</updated>
    <published>2026-08-19T01: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해법을 찾았다고 해서, 좋은 성과가 저절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AI 시대, 개선은 지켜질 때 완성된다.  지난 글에서 영업팀은 출고 지연이 재구매율을 떨어뜨리는 원인인지 실험으로 확인했다. 출고를 앞당기자 재구매율이 올라갔다. 현장에서는 어렵게 올린 성과가 몇 달 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이 흔하다. 사람이 바뀌고, 일이 바빠지고, 기준이 느슨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h58qxRYvFABhf-N_3eZdNSSakl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관찰은 가설을 만들고 실험은 답을 만든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⑧</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9" />
    <id>https://brunch.co.kr/@@iK2I/9</id>
    <updated>2026-08-09T12:18:33Z</updated>
    <published>2026-08-09T12: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해결은 상관에서 멈추지 않고, 인과를 검증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지난 글에서 영업팀은 DDC의 길을 지나왔다. 정의하고(Define), 쪼개고(Divide), 연결한다(Connect).&amp;nbsp;나는 이 세 단계의 문제해결 틀을 DDC로 설계하였다.  &amp;ldquo;매출이 안 좋다&amp;rdquo;는 막연한 탄식에서 재구매율 하락을 떼어냈고, 다시 30일 이내 재구매, 특정 카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b7kumDF02jt_TDH3vQuYORDvf1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도 문제해결의 마스터키는 DDC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⑦</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8" />
    <id>https://brunch.co.kr/@@iK2I/8</id>
    <updated>2026-07-26T08:25:27Z</updated>
    <published>2026-07-26T08: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섯 편에 걸쳐 영업팀이 손에 쥔 유력한 가설은 결국 &amp;quot;배송지연&amp;quot;이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이 결론 자체가 아니다. 흐릿했던 불만이 실행 가능한 가설로 바뀌기까지, 팀이 걸어온 사고의 과정이다.  그 과정은 세 단계로 이어진다. 정의하고, 쪼개고, 연결한다. 나는 이것을 DDC라 부른다. 여러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나의 현장의 언어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5rKMVhSo1r6umJklC-R8Julivjw.png" width="2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도 문제는 쪼개야 보인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7" />
    <id>https://brunch.co.kr/@@iK2I/7</id>
    <updated>2026-07-18T07:54:31Z</updated>
    <published>2026-07-18T07: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영업팀은 재구매율이 무엇인지 정확히 합의했다.  90일 기준, 취소와 환불 제외, 온&amp;middot;오프라인 구매 통합, 통합 고객번호 기준.  이 기준을 데이터에 다시 적용하니 재구매율은 24.8%였다. 직전 분기의 28.0%보다 3.2% p 낮았다. 팀은 이를 다시 28%까지 회복하기로 했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였다.  무엇을 바꾸면 이 격차가 줄어드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Jxa0IToOUmXUXWgjQjdn6xVT6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숫자보다 기준이 먼저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④</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6" />
    <id>https://brunch.co.kr/@@iK2I/6</id>
    <updated>2026-07-14T01:19:09Z</updated>
    <published>2026-07-14T01: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뒤, 영업팀 회의가 다시 열렸다.  지난 회의에서 매출이라는 큰 숫자 대신 재구매율을 핵심 문제로 선택했다. 이제 데이터를 분석해 원인을 찾을 차례였다.  한 팀원이 자료를 화면에 띄우려는 순간, 질문이 나왔다.  &amp;quot;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재구매율이 정확히 뭡니까?&amp;quot;  30일 안에 다시 구매한 고객을 셀 것인가, 90일을 기준으로 할 것인가. 취소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Aez4_rvsRWsx0jLPC6EMtXsMYG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문제 정의가 답의 방향을 정한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③</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5" />
    <id>https://brunch.co.kr/@@iK2I/5</id>
    <updated>2026-07-08T08:20:27Z</updated>
    <published>2026-07-08T08: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팀 회의에서 누군가 AI에게 매출을 올릴 방법을 물어보자고 했다. AI는 곧바로 답을 쏟아냈다. 광고 채널 확대, 할인 프로모션, 멤버십 강화, 신제품 출시. 문장은 매끄러웠고 표도 깔끔했다. 그때 한 팀원이 물었다.  &amp;ldquo;그런데 매출의 어떤 요소가 떨어진 겁니까?&amp;rdquo;  신규 고객이 줄어든 것인지, 재구매율이 떨어진 것인지, 객단가가 낮아진 것인지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MdbS8qXqMhKUIsxH9LEba6Qgfu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질문의 수준이 업무의 수준이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4" />
    <id>https://brunch.co.kr/@@iK2I/4</id>
    <updated>2026-07-04T05:51:26Z</updated>
    <published>2026-07-04T05: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물었다. &amp;ldquo;마케팅 전략을 알려줘.&amp;rdquo; 답은 금방 나왔다. 고객 세분화, 광고 채널 최적화, 콘텐츠 강화, 프로모션 개선. 문장은 매끄러웠고, 항목도 그럴듯했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다시 같은 질문이 남았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지?  지난 글에서 나는 답이 흔해졌고, 이제는 판단이 더 중요해졌다고 썼다. 이번 글에서는 그 판단의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25f27kS8SDXNQk7gI8JI3drrOs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답은 흔하고 판단은 귀하다  -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3" />
    <id>https://brunch.co.kr/@@iK2I/3</id>
    <updated>2026-10-09T12:25:51Z</updated>
    <published>2026-06-29T0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에서 발표자는 노트북 화면을 띄웠다. 경쟁사 분석, 시장 트렌드, 다음 분기 전략 초안까지 정리되어 있었다. 모두 AI가 몇 분 만에 만든 자료였다. 내용은 그럴듯했다.문장도 매끄러웠다.표도 깔끔했다. 그런데 회의실은 조용했다. 잠시 후 누군가 물었다. &amp;ldquo;그래서 우리는 뭘 해야 하죠?&amp;rdquo;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정적. 도구는 좋아졌다. 답도 빨라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WcXJJLqaxI2jL9XJ9Ycz3K7zA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약이론(TOC)이 알려주는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 가장 약한 곳을 먼저 돌보는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2" />
    <id>https://brunch.co.kr/@@iK2I/2</id>
    <updated>2026-06-17T23:21:16Z</updated>
    <published>2026-06-17T23: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좋다는 건강법, 내게도 정답일까? 우리는 건강을 이야기할 때 흔히 이렇게 말한다.&amp;ldquo;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amp;rdquo;&amp;ldquo;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amp;rdquo;&amp;ldquo;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amp;rdquo;  모두 고개가 끄덕여지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건강관리를 조금 더 깊이, 그리고 조금 더 효율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 하나 더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98IjcjAH54UhGBzj-uVwBW-4P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효율이냐 효과냐, 그것이 문제로다! - 바른 목표(효과성)를 설정하고, 최적의 방법(효율성)으로 성과를 창출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K2I/1" />
    <id>https://brunch.co.kr/@@iK2I/1</id>
    <updated>2026-10-09T12:40:30Z</updated>
    <published>2026-06-08T14: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하는 것과 제대로 하는 것은 다르다. 속도가 방향을 이기지 못한다. 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낭비다. 효율은 자원을 얼마나 잘 쓰는가의 문제다. 효과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의 문제다. 그래서 문제해결의 출발점은 항상 이것이다. 우리가 풀어야 할 진짜 문제(Y)는 무엇인가?  우리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2I%2Fimage%2FzKe9M1ViC_EKlrKpi9D1vpGJi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