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의 커리어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 />
  <author>
    <name>k-careernote</name>
  </author>
  <subtitle>나를 고용하게 만드는 커리어 전략가.</subtitle>
  <id>https://brunch.co.kr/@@iIct</id>
  <updated>2026-05-15T06:06:24Z</updated>
  <entry>
    <title>가고 싶은 회사가 없다는 취준생들 - 하고 싶은 일은 없는데 돈은 벌어야 하기 때문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6" />
    <id>https://brunch.co.kr/@@iIct/76</id>
    <updated>2026-10-09T23:00:21Z</updated>
    <published>2026-10-09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야 하는 걸까? 청소년 시절부터 대학까지 자꾸만 꿈은 크게 가지라며 진로 설정의 압박을 받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꿈이 있지는 않을 터.  커리어 강의 현장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학습자들을 마주하는 순간은 바로 이런 질문을 받을 때이다.  &amp;quot;자기소개서에 지원동기를 뭐라고 써야 해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NIwUaQRKYsZP7s-VR0LqLxPbDD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을 찾지 마세요 - 일은 찾는 것이 아니라 하면서 발견하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5" />
    <id>https://brunch.co.kr/@@iIct/75</id>
    <updated>2026-10-09T02:38:02Z</updated>
    <published>2026-10-09T02: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셀 수 없이 받는다.  &amp;quot;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나요?&amp;quot; &amp;quot;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이 뭔가요?&amp;quot; &amp;quot;강사님, 대학생들이 직무를 탐색하고 원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amp;quot;  대학생부터 은퇴한 중장년까지 우리는 살면서 평생 커리어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유튜브에 검색해 보면 진로, 직업, 직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zeCnFX9aWg9Q_YqqYB7vIiaYm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아직도 나를 고용하는 중이다 - 첫 연재를 마치며, 내가 나에게 맡기고 싶은 다음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4" />
    <id>https://brunch.co.kr/@@iIct/74</id>
    <updated>2026-10-05T06:33:56Z</updated>
    <published>2026-10-05T06: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밖의 커리어 도전을 담은 이 연재의 마지막화를 시작하며, 나는 앞으로도 나를 고용하며 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연재를 시작할 때와 마치는 지금 사이에 달라진 점은 내 커리어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는 사실이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무조건 걸어야 하는 커리어 법칙 같은 길을 걸어왔다.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 서울 한복판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cjtNIGw2gYKAKZmeWVv4gPTzQZ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정함에도 체력이 필요하다 - 계속 달리는 삶에서 마음의 여유를 지킨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3" />
    <id>https://brunch.co.kr/@@iIct/73</id>
    <updated>2026-10-04T09:30:14Z</updated>
    <published>2026-10-04T09: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을 보고 있으면 사람에게 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된다.  지하철이 도착하고 문이 열리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좌석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적인 걸음으로 달려가 착석하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공간에서 누군가 졸다가 옆 사람의 어깨에 기대기도 한다. 잠깐쯤 기대도록 두는 사람도 있지만, 어깨를 튕겨 머리를 밀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S_upQuig2enCo69Qag9bpFBkBE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는 왜 다르게 볼까 - 조직이 기대하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의 간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2" />
    <id>https://brunch.co.kr/@@iIct/72</id>
    <updated>2026-10-03T10:00:08Z</updated>
    <published>2026-10-03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기업을 방문해 인턴 참여자와 기업 담당자를 차례로 만났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기업 방문이었지만, 담당자를 만난 순간부터 평소와 조금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말을 듣기 전부터 표정과 공기의 무게가 가볍지 않았다. 참여자는 입사한 지 아직 한 달 남짓이었다. 사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누군가의 지식이나 직무 역량을 충분히 판단하기에는 짧다. 처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Zl4vwru_qYjrfd0SPuWdw7Omd8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구가 줄어드는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 『인구와 부』를 읽으며 밑줄 친 문장들이 내게 남긴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1" />
    <id>https://brunch.co.kr/@@iIct/71</id>
    <updated>2026-10-03T02:43:43Z</updated>
    <published>2026-10-03T0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조찬북클럽에 가입하며 어떻게든 한 달에 한 권을 책 읽기를 실행 중이다. 책을 읽을 때 밑줄을 많이 긋는 편은 아니었지만, 읽고 나서 대부분의 내용이 휘발되는 게 아까워서 밑줄 그으며 읽기 시작했다.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내용보다는, 읽다가 잠깐 멈추게 되는 문장에 줄을 긋는다.내가 평소에 하던 생각과 닿아 있거나,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정확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JmXRw5wi34VswcHGtu9TLxHlLu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검색하면 증거가 나오게 만들었다 - 회사라는 간판이 사라진 뒤, 나는 검색 결과를 명함으로 만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70" />
    <id>https://brunch.co.kr/@@iIct/70</id>
    <updated>2026-10-02T03:26:03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닐 때는 내가 누구인지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어느 회사의 무슨 팀장이라고 이야기하면 어느 정도 설명이 끝났다. 회사의 이름과 직함이 내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느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인지 대신 설명해 주었다.  그런데 회사를 나오자 그 모든 것이 사라졌다. 나는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인턴부터 시작해 팀장까지 올라갔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wOcdEDuMSG4VGxVDigLrCqYuJY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은 어디에서 어른을 배울까 - 좋은 어른을 보지 못한 채 어른이 된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9" />
    <id>https://brunch.co.kr/@@iIct/69</id>
    <updated>2026-09-26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9-26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미가 일본의 MZ세대도 예절을 잘 지키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나는 당연히 요즘 젊은 세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온 답은 의외였다. 많이 배우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는 이야기였다. 예절이라는 것도 결국 주변에 좋은 어른이 있어야 보고 배울 수 있다는 말이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꽤 오랫동안 머릿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JCuHHpQQefjunuuZKxBHb-awv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일한 사람은 누가 돌보나 - 경력개발을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에는, 이미 많은 사람이 지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8" />
    <id>https://brunch.co.kr/@@iIct/68</id>
    <updated>2026-09-25T02:01:59Z</updated>
    <published>2026-09-25T0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은 많다.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지원도 있고, 은퇴를 앞둔 중장년의 전직을 돕는 프로그램도 있다. 물론 모두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돌보지?  취업에 실패한 사람도 아니고, 경력이 단절된 사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3Urnd2bOcM366RZv5OuG6pBbA0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 석사과정 시작 - GHRD 석사 1학 차의 산뜻한 출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2" />
    <id>https://brunch.co.kr/@@iIct/62</id>
    <updated>2026-09-21T00:57:55Z</updated>
    <published>2026-09-21T00: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진학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하며 여러 방면으로 정보를 얻어보고자 했지만 막상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에는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 그래서 나의 대학원 일상을 브런치 매거진에 담아보려 한다. 누군가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며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때, 이 브런치 글이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8월에 열린 신입생 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eyrLs3kAJWxNZ5cxBd8abqs-u3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냈더니, 내가 일할 수 있는 시장이 넓어졌다 - 작가가 된다는 것은 직업 하나가 늘어나는 일이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7" />
    <id>https://brunch.co.kr/@@iIct/67</id>
    <updated>2026-09-20T12:21:24Z</updated>
    <published>2026-09-20T12: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쓸 때만 해도 출간 이후에 내 일이 이렇게 달라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책을 쓴다고 해서 갑자기 책이 많이 팔린 것도 아니고, 인세로 큰돈을 벌게 된 것도 아니다. 애초에 내가 책을 쓴 목적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책이 나온 이후부터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eWoh7hOofjUyRjmf7smel_bkn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전 11시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 김미경 강연에서 다시 찾은 나의 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6" />
    <id>https://brunch.co.kr/@@iIct/66</id>
    <updated>2026-09-19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9-19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할 것 같네요.&amp;quot;  김미경 강연가님에게 사인을 받으려 줄을 섰다가 짧게 인사를 나누던 5초의 시간이었다.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책에 사인을 해주며 무슨 일을 하느냐는 물음에 커리어와 AI를 접목한 강의와 컨설팅을 한다고 답하자, 강연가님은 내 얼굴을 잠시 바라보고는 그렇게 말했다. 그날 수많은 청중에게 건넨 인사 중 하나였을 것이다. 그런데도 돌아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YVUZs1emZsqgi3TRXnJqI5jIc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AI를 도구라고 부르지 않는다 - 회사 밖에서 나를 고용한 뒤, 가장 먼저 채용한 직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5" />
    <id>https://brunch.co.kr/@@iIct/65</id>
    <updated>2026-09-14T04:17:30Z</updated>
    <published>2026-09-1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AI를 활용하기 시작한 이유는 내 일을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하고 싶어서였다.  회사를 나와 혼자 일하기 시작하니 내 직함은 대표였지만, 실제로는 기획자이자 영업사원이고 강사이자 상담사였다. 강의가 잡히면 제안서와 커리큘럼을 만들고, 교안을 제작하고, 실습자료를 점검하고, 강의가 끝나면 결과보고서까지 써야 했다.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0hRnPHPPwHx6qYb6PUkceezwkZ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신입사원이 된다면 나는 할 말을 할 수 있을까? - 버티며 성장했던 직장인이 이제는 쉽게 버티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4" />
    <id>https://brunch.co.kr/@@iIct/64</id>
    <updated>2026-09-13T08:28:01Z</updated>
    <published>2026-09-13T08: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들을 대상으로 커리어 로드맵 강의를 할 때에도, 1:1 커리어 컨설팅을 할 때에도 슬기로운 조직생활의 방식에 대해 알려주곤 한다. 하지만 막상 강의장이나 컨설팅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amp;ldquo;같은 직급의 상사가 두 명이면 술자리에서 어느 쪽으로 고개를 돌려야 하나요?&amp;rdquo;&amp;ldquo;선배가 돈을 빌려 간 뒤 갚지 않고 업무에서도 압박을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kSWxOIfsmiR08FdivUThWA_R7p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RDer인사이트] AI 임원은 눈치를 보지 않는다 - 관리자를 줄이는 조직이 진짜로 없애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3" />
    <id>https://brunch.co.kr/@@iIct/63</id>
    <updated>2026-09-09T07:24:18Z</updated>
    <published>2026-09-09T07: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신문에서 우버의 구조조정 방안 발표를 확인하며 조직에서 사람의 역할에 대해 생각이 깊어졌다.  조직을 떠나 커리어를 개발하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조직 안에서 개인은 어떤 역할과 책임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아직 명확하게 답을 내리진 못했지만 작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기업의 움직임을 보면서 조직에서 개인의 역할에 대해 다시 정의해 볼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AixTRFgVA6XeZfXQVPuZnkXquh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 전문가가 창업 앞에 겸손해진 이유 - 경기 문화창업플래너 2달의 기록, 익숙함을 깨고 다시 학생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59" />
    <id>https://brunch.co.kr/@@iIct/59</id>
    <updated>2026-09-06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9-06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집단이나 새로운 과정에 뛰어들 때, 나는 늘 스스로에게 던지는 기준이 하나 있다.  '이미 익숙하고 편안한 곳인가, 아니면 나를 깨부수고 무언가를 새롭게 채워 넣어야 하는 도전의 장인가.'  안락함 속에 머무르는 것보다 낯선 환경에 던져져 치열하게 배우는 것을 즐기는 편이지만, 지난 7월과 8월 두 달간 매주 수요일 저녁과 토요일을 온전히 쏟아부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E7auvxfII4NO1oT6dLC-sFXx1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직 임원이 최저시급 인턴이 되었을 때 - 계급장을 떼고도 남는 진짜 어른의 태도와 품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1" />
    <id>https://brunch.co.kr/@@iIct/61</id>
    <updated>2026-09-10T04:02:15Z</updated>
    <published>2026-09-06T13: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컨설팅하다 보면 20대 사회초년생부터 50대 베테랑까지 다양한 연령과 사연을 마주한다. 얼마 전 한 시간 남짓 마주 앉았던 한 여성분의 이야기는 유독 오랜 시간 마음에 묵직한 파도를 남겼다.  그녀는 한 중소기업에서 인턴십을 시작한 지 막 한 달 차에 접어든 참여자였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과거 이력이었다. 전 직장에서 어엿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2uUCRK9jdLPQbz9Oz4LyAx_F5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번의 자퇴 끝에 다시 대학원생이 되었다 - 1인 사업가가 GHRD 대학원을 선택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60" />
    <id>https://brunch.co.kr/@@iIct/60</id>
    <updated>2026-09-08T04:15:54Z</updated>
    <published>2026-09-04T04: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사업가로 일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 중 하나는 내게 이론적인 뼈대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처음 대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한 이유는 사실 단순했다. 석사 학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육과 컨설팅을 업으로 삼아 여러 사람과 조직을 만나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의를 하다 보니 학위보다 더 큰 필요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SeGW3bcbd8Hth6Cm_b7ttjFhdl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NS에 알레르기가 있는 1인 사업가 - 나를 전시하지 않고도 내 일을 증명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58" />
    <id>https://brunch.co.kr/@@iIct/58</id>
    <updated>2026-09-03T22:00:31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시대를 지나 페이스북이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SNS라는 신세계'에 열광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그 물결에 도무지 섞이지 못했다. 세상 불특정 다수에게 내 사적인 일상과 감정을 전시하는 행위 자체가 왠지 모르게 낯뜨겁고 거북하게 느껴졌다.  시간이 흘러 인스타그램이 대세가 되고, 쓰레드가 쏟아져 나오고, 비즈니스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hrsY0Yo-39CyjeWJrvar71ZOrP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들은 지식을 들으러 강의장에 오지 않는다 - 만족도 5점의 피드백 뒤에서 마주한 진짜 강의의 본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Ict/57" />
    <id>https://brunch.co.kr/@@iIct/57</id>
    <updated>2026-09-03T08:34:27Z</updated>
    <published>2026-09-03T08: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교육 담당자들로부터 비슷한 결의 피드백을 연달아 전해 들었다.  &amp;quot;어려운 개념을 원포인트로 짚어주셔서 학습자분들이 막힘없이 이해했어요.&amp;quot; &amp;quot;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최신 정보가 풍성해서, 수강생보다 운영 매니저인 저희가 더 몰입해서 들었습니다.&amp;quot; &amp;quot;질문 하나하나에 교과서가 아닌 현실적인 실전 해법을 주셔서 만족도 평가가 만점에 가깝게 나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ct%2Fimage%2FrFb9azr5DX_26ZDxgZUaJNs6N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