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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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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진호라는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를 기억하고자 기록하는 공간 (누군가에게 영감을 얻듯이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영감이 될 수 있는 그날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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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9:2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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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나를 마주하는 시간 - 1년이 절반이나 남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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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5:49:35Z</updated>
    <published>2026-06-02T05: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의 상황과 마음은 안녕한지?   살아오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할 때가 많지만 24살의 6개월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현재 내 머릿속은 혼란 그 자체이다. 그동안은 대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온 것인지 내가 모르는 세상은 너무 넓고 부족한 지식은 너무 방대하며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갈림길에 선 기분이다. 이 선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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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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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3:33:43Z</updated>
    <published>2026-05-22T0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정신이 멀쩡하여 생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팔다리가 멀쩡하여 달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말을 할 수 있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노래를 듣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 감사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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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 - 이제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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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5:50:18Z</updated>
    <published>2026-05-22T02: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까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랬던 시간들이 후회스럽고 그런 후회들이 쌓여 지금의 내 속이 채워진 것 같다. 그렇지만 왜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고 과거를 후회하면서도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인가..    요즘은 생각이 정말 많다. 그동안 하겠다고 마음만 먹은 일들과 지금 당장의 해야 되는 것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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