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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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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 터닝포인트가 몇 번 있다!  누군가는 기회라고 하기도 하구! 난 이 곳이 내게 주어진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그동안과는 다른 삶을 살려고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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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6:0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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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을 전공하려는 사람들에게! - 경제학의 패러독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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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4:38:09Z</updated>
    <published>2026-10-13T04: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명문대생도 아닌 지방 국립대의 조금만 경제학과에서 그나마 겨우 대학교를 졸업한 수준인 나이 든 사람이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운이 좋아 이 브런치 활동을 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며. 또한 독서의 즐거움에도 빠져 있다. 내가 처음 배울 때 경제는 경세제민의 약자이고,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가슴이라는 용어로 수업을 시작한 기억이 30여 년이 지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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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가르쳐 준 사람들 - 그 실패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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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21:00:06Z</updated>
    <published>2026-10-12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 시절, 그 당시 국제대학원이 꽤 진로가 밝았고, 나 또한 관심이 있어 취업 원서를 선택하지 않고,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집안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시작된  취업 자체가 내 인생을 어찌 보면 허물어뜨린 모습이 생긴 것 같다.  가장 큰 실패의 경험은 신문사에서 내 글이 지면에 나오기까지 걸린 긴 시간과 취재차 찾아간 출입처와 편집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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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의 재편! - 이기심은 자본주의를 재편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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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1:00:05Z</updated>
    <published>2026-10-10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는 끝나지 않았다. 다시 시작될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자본주의는 한계에 도달했다. 불평등은 심화되고, 청년들은 미래를 걱정하며, AI는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플랫폼 기업은 막대한 부를 가지고 있다. 이런 현실애 사람들은 자본주의의 종말을 이야기하고, 나 또한 그리 보았다. 그냥 우리가 익숙했던 자본주의가 끝난 것은 아난가? 항상 자본주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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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잘 버텼습니까? - 잠이 오지 않는 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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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17:37Z</updated>
    <published>2026-10-08T12: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저녁 8시에 취침해서 새벽에 읽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특별한 약속 없이는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지만, 오늘은 잠이 오질 않는다. 산속에서의 삶에서 가장 힘든 건 이 시기의 모기와의 전쟁이다 어디서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헤아일 수도 없다, 하루 종일 독서가 싫어 뉴스를 보고 또 봤다. 같은 이야기, 같은 주제, 모두가 궁금해할까?라는 질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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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여 이익 선언 -  AI 시대,  새로운 자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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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1:00:11Z</updated>
    <published>2026-10-06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거대한 전환의 시기를 살고 있다.  증기기관은 인간의 근육을 바꾸었고, 전기는 산업의 구조를 바꾸었으며, 인터넷은 정보의 흐름을 바꾸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사고방식과 경제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시대를 열었지만, 기술만으로 더 나은 사회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산업혁명은 풍요를 가져왔지만 노동 착취를, 인터넷은 정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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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패러독스를 읽다가 2 -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지난날 글의 사과를 더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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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4:14:23Z</updated>
    <published>2026-10-06T00: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책 서두와 작가의 이력만 믿고 단정했다. 이 분은 확실한 자본가이자 경제적으로 절대 우위를 가진 지배자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조금씩 읽다 보면, 이 분이 왜 경제학 패러독스라는 말로 이야기하는지 명쾌히 알게 되었고, 물론 아직 시작 초기이지만 나름 잘 정돈된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가 그만큼 고민한 경제학의 역설을 잘 설명해주시고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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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강력했던 직업들 - 직업을 가졌을 때 생각났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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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00:04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처럼 진득하게 직업을 가지진 못했다. 내 글을 읽어본 분들은 아마 다 짐작하다시피 난 사회에서는 낙오자였다. 지금 현재 누군가가 직업을 갖고 싶냐고 하면 무조건 최소 3년은 버티겠다고 하고 싶다. 우선, 대학교 4학년 때 학과장님 소개로 증권회사에 정식 사원이 아닌 어정쩡한 신분으로 들어갔다. 일단은 채권팀에 배정되었지만, 주식 매수 및 일반 상담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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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한지 1편을 완독 하고! - 삼국지와의 비교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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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9:47:11Z</updated>
    <published>2026-10-05T19: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한지도 삼국지만큼 유명한 책이지만, 실제로 정식으로 완독 하지 못하고 일편만을 알고 있다. 다른 책들의 지루함과 일상의 단조로움에 읽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보다 이문열 님의 초한지 1편은 삼국지에 비해 매우 친절하게도 잘 설명되어 있고, 문장이 길어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었다.' 기존에 알던 인물들에 대한 묘사나 상세한 설명은 꽤 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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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관련 책을 접하며! - 과연 시대가 영웅을 만들까? 영웅이 시대를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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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9:33:47Z</updated>
    <published>2026-10-04T19: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총, 균, 쇠로 유명한 교수님의 새 책이 서문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과연 시대가 영웅을 만들까?  영웅이 시대를 만들까? 예전 문헌에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만 못하다는 글을 읽은 생각이 난다. 그러나, 난 적어도 53년을 살면서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노력은 기본이지만, 적어도 운이 90% 이상은 작용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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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역할 - 각자의 지위에서의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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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1:00:04Z</updated>
    <published>2026-10-03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경제체제도 한 주체의 힘만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 정부나 기업 각각의 힘으로 모두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물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만으로 시장이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도 아니다. 건강한 자본주의는 언제나 정부, 기업, 시민이라는 세 축이 균형을 이룰 때 가장 강한 힘을 작용한다. 잉여 자본주의 시대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AI 시대는 더 세 주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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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의무감 - 압박으로 느껴지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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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9:28:30Z</updated>
    <published>2026-09-30T19: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활동한 지 어느 정도 되면서, 난 시간상의 배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계속 고민해 왔다. 마음 같아서는 무조건 글을 초고만이라도 적고 일단 올리며, 많은 글을 쓰는 것이 가장 낫다는 판단을 초기에 했고, 그렇게 이행했다. 그러다가, 한계를 느끼고 독서의 비중을 근 80%까지 끌어올렸다. 경제 관련 서적은 어떤 의무감에서 읽고 있고, 인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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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패러독스를 읽다가! - 작가님의 패러독스에 경의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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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49:47Z</updated>
    <published>2026-09-30T00: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빨리 서문과 앞부분만을 읽고 쓰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다. 작가님처럼 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냥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이 쓰기에는 도발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작가님의 말씀대로 노동자였다가 고용주가 되어보고, 자본가가 된 입장에서 현실 경제를 보는 눈은 아마 다른 것이 사실일 것이다. 나는 솔직히, 노동자가 되어 보지 못한 상태에서 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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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여 이익 자본주의 - 새로운 경제 질서를 위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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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1:00:09Z</updated>
    <published>2026-09-29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는 자본주의가 끊임없이 변화해 왔음을 보여준다. 18세기의 상인의 자본주의에서 19세기 산업자본주의 시대로, 20세기는 금융과 세계화가 자본주의의 중심이었다. 그리고, 21세기는 AI와 데이터가 새로운 생산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시대가 바뀌면 자본주의도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핵심은 언제나 남아 있다. 새로운 가치 창조와 끝없는 혁신이다. 문제는 지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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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을 선택하게 한 조건들 - 사람뿐만이 아닌 여러 조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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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을 솔직히 대학교에 오기 전까지는 잘 알지 못했다. 형제나 주위에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도 없었으나. 92~93년 초에 모든 사회 문제에 경제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었다. 그 당시에 경제를 살리는 것이 유일한 대안인 듯했고, 나 또한 그걸 인지하고 있었다. 다행히 정치경제&amp;nbsp;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의 영향으로 나름 경제학의 기초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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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체근대 톺아보기를 본 후 - 우린 액체시대에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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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9:43:15Z</updated>
    <published>2026-09-28T19: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 매거진 업데이트가 오래되어, 여러 경로를 통해 현대 꼭 필요한 사상서 5권을 추천받았다. 그중 유일하게 이 책 근대액체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직접 액체근대라는 책을 찾을 수는 없고, 액체 근대 톺아보기란 입문서를 보게 되었다. 액체 근대의 내용을 잘 모르지만, 일단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적어도 현실과 미래에 대한 책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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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AI 시대 미래? - 기술은 앞서가는데 질문은 뒤처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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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9-26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AI 시대의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을 다양하게 살펴보다가 AI 쪽의 의견을 들었다. 뜻밖에 내가 그동안 줄기차게 쓴 글이 반쪽이 되었다. 우선, 우리는 AI의 호황이 높은 생산성으로 장밋빛 미래만을 본다는 기본적인 가정을 했고, 또한 우리의 반도체 산업에서의 초과 이익과 그 잉여 이익의 분배에만 문제를 둔 점이 사실이지만, AI는 보다 비관적인, 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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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의 향연 완독 후 - 기분 좋은 국제경제학 개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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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2:36:07Z</updated>
    <published>2026-09-25T22: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글 처음에는 진도가 나지 않아 많이 좌절되고 힘든 독서였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정말 재미있는 책이란 생각이다. 대학생 때 초창기 기계공학과 친구가 물어본 환율과 금리 등 국제경제학 분야에서 쩔쩔매던 그때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내가 경제학을 배우기 막 시작한 때를 바탕으로 쓰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경제학 개론이나 미시, 거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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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를 넘은 우리 자본주의 선택 - 우리가 선택할 자본주의의 방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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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9-22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모든 세계 경제는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느끼는 역사적 변환점에 있다. 과거 1960년대는 가난의 극복을, 1980년대는 세계에서의 본격적인 경쟁을, 2000년에는 김대중 정부의 혜안으로 앨빈 토플러를 모시고, 정부 기술의 강국을 만들었다. 그런 현재는 우리는 어떤 자본주의의 질서에 재편될 것인가? 이 문제는 경제정책의 문제뿐이 아닌 사회 질서 전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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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보는 눈을 준 친구! - 과거 다전을 혹시 기억하시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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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1:00:04Z</updated>
    <published>2026-09-21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제 글에서 다전의 편지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그 친구가 바로 내가 세상을 보는 눈을 만들어주었다. 아마, 내가 신문사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갈까? 생각하다가 그 당시 사법고시를 공부하던 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다행히 그 친구와 수년간을 신림동 고시촌에서 살 수 있었다. 나는 그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일단 고시 서적과 광장에서 서점 아르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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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잉여이익은 어디로? - 결국은 우리의 잉여이익은 부동산으로 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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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9-19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출 1조 달러의 4번째 국가로 예상되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가진 나라! 불과 반세기 만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 세계 곳곳에 원조를 해주는 나라! 세계 경제사에도 유례가 없는 나라이면서, 정부의 산업 정책과 기업가의 도전 및 성실한 노동자의 헌신, 교육에 대한 사회적 투자가  맞물린 가장 기적의 나라! 우리나라다.  우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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