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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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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프트웨어 QA&amp;middot;테스트 전문 서비스 티어시의 브런치입니다. 더 나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위한 QA 실무와 테스트 방법, 국내외 품질 관리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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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23: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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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그 생산 공장 ACH &amp;mdash; Meta의 AI 테스트 자동 - 버그를 만들어 테스트의 빈틈을 찾는 AI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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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5:15:57Z</updated>
    <published>2026-09-11T05: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러 결함을 만들어, 기존 테스트가 놓치는 빈틈을 찾는 방법.       테스트를 모두 실행했고,결과도 전부 통과했다.그렇다면 충분히 검증됐다고 볼 수 있을까?  테스트가 통과했다는 것은이미 만들어진 테스트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실제로 문제가 생겼을 때지금의 테스트가 그 문제까지 잡아낼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다.  Meta는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4LRu225S0lJbvMql3nFd4Pou4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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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UI를 따라가는 LinkedIn의 AI 테스트 - #LinkedIn #AI 테스트 #테스트 자동화 #QA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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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5:56:09Z</updated>
    <published>2026-09-03T05: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가 커지고 복잡해질수록사용자가 마주할 수 있는 화면과 경로도 늘어난다.같은 기능이라도 사용자의 상태와 환경에 따라서로 다른 화면이 나타날 수 있다.그렇다면 사람이 미리 작성한 테스트만으로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을까?LinkedIn의 사례를 통해&amp;nbsp;복잡해지는 서비스 환경에서 AI를 활용한 테스트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amp;nbsp;살펴본다.  테스트해야 할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Onh47xW1THtGtmrDYrNRGRaK7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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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학습, 매주 배포 &amp;mdash; 글로벌 서비스 듀오링고의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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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2:28:30Z</updated>
    <published>2026-08-28T02: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코딩 도구를 활용하면서코드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새로운 기능을 더 빠르게 만들고,기존 코드도 더 빠르게 수정할 수 있게 됐다.그렇다면 테스트도 그만큼 빨라졌을까?Duolingo의 사례를 통해 개발 방식이 빨라지는 환경에서 검증 방식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살펴본다.  오히려 더 많은 코드가 더 빠르게 만들어진다면검증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_ddHZ-pw5ffjW0qVU_2zZebc7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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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은 끝났는데, 왜 아직 출시를 못 할까 - #QA #서비스신뢰 #품질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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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6:23:16Z</updated>
    <published>2026-08-10T06: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능은 잘 동작한다.주요 테스트 케이스도 모두 통과했다.그런데&amp;nbsp;확인한 항목에 문제가 없다는 것만으로 지금 출시해도 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이 글에서는 테스트 범위와 남아 있는 위험을 통해기능의 완료와 출시 가능은 무엇이 다른지를 살펴본다.  기능 개발이 끝났다.  주요 테스트 케이스도 모두 통과했다. 결제부터 주문 완료까지, 화면은 정상적으로 이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tYpTx3yvqOEgAtbzL2hYrbkKZ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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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는 왜 이상한 순간에 망가질까? - #QA #서비스신뢰 #품질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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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4:40:18Z</updated>
    <published>2026-07-31T04: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상적인 순서에서는 잘 되던 기능이화면을 잠시 벗어났다는 이유로 멈췄다.문제는 사용자의 행동일까, 기능이 기대하고 있던 조건일까?    파일 하나를 업로드한다. 진행률은 82%.  조금 오래 걸리는 것 같지만 곧 끝나겠지 생각한다. 그때 메시지가 도착한다.  잠시 다른 앱을 확인한 뒤 다시 돌아왔더니 업로드 화면은 처음 상태로 돌아가 있다.  파일은 올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woobSSU7HBR3_utQ097bYNkwd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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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튼은 눌렸는데,  왜 다시 누르게 될까? - # QA #서비스신뢰 #품질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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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4:57:51Z</updated>
    <published>2026-07-28T04: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가 결제 버튼을 다시 누르는 이유는 버튼이 작동하지 않아서가 아니다.버튼을 누른 뒤&amp;nbsp;시스템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이 글에서는 상태 전이, 멱등성, 완료 조건을 통해사용자의 한 번의 행동이 어떻게&amp;nbsp;안전하게 하나의 결과로 끝나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결제 버튼을 눌렀다.  화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로딩이 도는 것도 아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QL9l-jezqW9brYfOlm-no7tHF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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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틀렸는데 왜 아무도 몰랐을까 - #기획 #커리어 #프로덕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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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0:15:34Z</updated>
    <published>2026-06-22T04: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결과물을 팀 전체가 검토했는데도 오류를 못 잡는다면,&amp;nbsp;문제는 꼼꼼함이 아니다.AI는 자신감 있게 틀리고, 사람은 믿고 싶은 방향으로 읽는다.이 두 가지가 만날 때&amp;nbsp;검토는 쉽게 검증으로 오해된다.이 글은 왜 AI 결과물 검토가 반복적으로 실패하는지,그 구조를 환각과 확증 편향의 관점에서 설명하고,&amp;nbsp;&amp;quot;읽는 것&amp;quot;과 &amp;quot;검증하는 것&amp;quot;이 어떻게 다른지를 다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u_OZKD_nPQL-Xoq9FaT2TI-X2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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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것 - #기획 #커리어 #프로덕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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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23:56:45Z</updated>
    <published>2026-06-15T07: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결과물이 계속 어설프게 느껴질 때, 문제는 프롬프트가 아닌 경우가 많다.평가 기준이 없으면 프롬프트를 아무리 바꿔도 방향이 없다.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은 글쓰기 기술이 아니다.무엇이 좋은 결과물인지를 먼저 정의하는 능력이다.이 글은 왜 프롬프트 개선이 막히는지,그 구조를&amp;nbsp;문제 정의와 평가 기준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A씨는 경력 7년 차 시니어 기획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VXwgAPUcegOWUXsVbSy-hO3qU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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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는 왜 문서를 써도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가 - #기획 #커리어 #프로덕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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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0:15:12Z</updated>
    <published>2026-05-27T04: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서를 써도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이유는 글쓰기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문서를 &amp;quot;결과물&amp;quot;로 보는 순간, 쓰는 행위가 탐색이 아니라 포장이 된다.생각은 완성된 후 꺼내는 게 아니라, 꺼내면서 완성된다이 글은 외재화와 사고의 가시화를 통해 왜 문서가 전달물이 아니라 사고 도구여야 하는지를 다룬다.  기준을 언어로 꺼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그 전에 막히는 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p2ifFbeqNVnOSPbKKIA4LVS2h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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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일을 시키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 - #기획 #프로덕트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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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5:31:17Z</updated>
    <published>2026-05-22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결과물이 어설픈 이유는 대부분 도구의 한계가 아니다.내 판단 기준이 아직 언어로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AI는 내가 말한 것만 할 수 있다. 말하지 않은 것은 수십억 개 문서의 평균으로 채운다.그 평균은 내 팀의 기준이 아니다.이 글은 암묵지, 절차적 지식, 지식의 명시화 개념을 통해왜 프롬프트 수정보다&amp;nbsp;자기 기준을 먼저 써야 하는지를 다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6RVjsfccj7mOV_0WRuxEVsv46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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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는 왜 오전 11시에 이미 지쳐있는가 - #기획 #프로덕트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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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5:30:49Z</updated>
    <published>2026-05-21T0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가 오전부터 지치는 이유는 업무량이 아니다.&amp;nbsp;작업 기억 소진과 반복적인 컨텍스트 전환&amp;nbsp;때문이다.회의록 정리, 슬랙 분류, 요구사항 취합 같은 작업은 생산적으로 보이지만,실제로는 기획이 시작되기도 전에&amp;nbsp;인지 자원을 빠르게 소모한다.이 글은 작업 기억, 인지 부하, 주의 잔류 개념을 통해왜 기획자가 기획 전에 이미 지쳐버리는지 설명하고,&amp;nbsp;구조를 바꾸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Nj%2Fimage%2FzMw1cHv0VXIklZiqMqMh4X6w1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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