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im Andre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 />
  <author>
    <name>d4741ae376a2469</name>
  </author>
  <subtitle>역사에 기반한 전략적 통찰. 역사 속 인물, 사건을 전략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격조있는 에세이로 풀어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H9w</id>
  <updated>2026-05-06T10:02:59Z</updated>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노트 15 &amp;ndash; 볼리바르의 몽상과 이상 - 강제된 통합, 통제된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8" />
    <id>https://brunch.co.kr/@@iH9w/38</id>
    <updated>2026-08-01T22:00:11Z</updated>
    <published>2026-08-01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9편 &amp;lsquo;내일을 믿은 소년, 시몬 볼리바르&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37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시몬 볼리바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q6dCJxAPz0RLyaOshXqi-qCGa0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을 믿은 소년, 시몬 볼리바르 - 창업군주의 시선 ⑲ - 오지 않았다면, 보지 않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7" />
    <id>https://brunch.co.kr/@@iH9w/37</id>
    <updated>2026-07-31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7-31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란다는 말이 없었다.  한때 자신의 것이었던 눈동자들이 얼어붙은 채 자신에게 향하는 상황에 위대한 혁명의 정신적 지주는 그저 초연한 눈길만을 선물했다.  무슨 말이라도 해보십시오. 볼리바르가 앞으로 나섰다.  그래야 뭐라도 해볼 수 있지 않습니까? 젊은 장교의 물음에 미란다는 고개를 숙여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걸치다 만 외투, 잠옷 상의, 끼워 입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huStjs6Fh0YgwdkHZbhVjvO1_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지] 휴재공지 - 퀄리티 부족으로 인한 휴재공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6" />
    <id>https://brunch.co.kr/@@iH9w/36</id>
    <updated>2026-07-25T11:04:27Z</updated>
    <published>2026-07-25T11: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연재 예정이었던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와 일요일 연재 예정이었던 연구노트를 휴재하게 되어 공지글을 작성합니다.  3주 전 저는 순간적인 업무량의 증가로 주 1회 연재로 변경 후 2~3주가 지나면 다시 주 2회로 복귀하겠다 전달 드린 바 있습니다. 본래 이번 주부터 다시 주 2회 연재로 진행할 예정이었고 때문에 18</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노트 14 &amp;ndash; 공화국의 워싱턴 - 행동이 기록이 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5" />
    <id>https://brunch.co.kr/@@iH9w/35</id>
    <updated>2026-07-22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7-22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8편 &amp;lsquo;가장 높이 나는 새, 조지 워싱턴&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34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조지 워싱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KXAKN1IUq-rd7GGGufb73E8dt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높이 나는 새, 조지 워싱턴 - 창업군주의 시선 ⑱ - 나일 수 있기에, 나이기 때문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4" />
    <id>https://brunch.co.kr/@@iH9w/34</id>
    <updated>2026-07-21T06:32:48Z</updated>
    <published>2026-07-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성이 오가던 회장이 적막으로 덮이자 나지막한 새소리와 함께 어둠이 내렸다.  한 줄기 호롱불에 의지한 채 두 사람은 파이프를 빼어 물었다.  카이사르 말일세, 정말 멋지지 않나? 제퍼슨은 물끄러미 워싱턴을 쳐다보았다. 그게 무슨 소리인가? 머리에 한 발 맞았나?  워싱턴은 싱긋 웃어 보인 후 말을 이었다. 카토도 그렇지. 모두 정말 멋진 사람들이야. 제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MmpselhPXAMJ7IwifpCu41lBm-A.jpg" width="3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노트 13 &amp;ndash; 기억의 이중주, 라마 1세 - 제작된 기억, 삭제된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3" />
    <id>https://brunch.co.kr/@@iH9w/33</id>
    <updated>2026-07-19T02:03:18Z</updated>
    <published>2026-07-18T22: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7편 &amp;lsquo;망각의 조각가, 라마 1세&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32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라마 1세의 서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NTnVcz9m-YSO9mQMLhm56q78t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각의 조각가, 라마 1세 - 창업군주의 시선 ⑰ &amp;ndash; 빌려 왔으니, 갚아 갈 테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2" />
    <id>https://brunch.co.kr/@@iH9w/32</id>
    <updated>2026-07-17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7-17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청하구나. 보고서를 받아 든 장군은 혀를 차며 종이를 내려놓았다.  불자를 자칭하던 왕이 타의에 의해 진정한 불자로 화했으니 한바탕 소동이 벌어질 터였다.  함께 어렸던 시절, 동생들에게 허리를 숙이던 어린 상인을 떠올린 통두앙은 고개를 저은 후 동생을 불렀다.  적진에 다녀와라. 말머리를 돌려야겠다. 동생은 헛웃음을 흘렸다. 어제까지 칼질하던 사이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4lB6Rl98lWrp2inhvNX3h5xVugo.jpg" width="3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연구 노트 12 &amp;ndash; 북극의 선장 표트르  - 강제와 필요의 간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1" />
    <id>https://brunch.co.kr/@@iH9w/31</id>
    <updated>2026-07-11T23:06:26Z</updated>
    <published>2026-07-11T2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6편 &amp;lsquo;봄을 벼린 혹한, 표트르 1세&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30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표트르 대제의 서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50M5BwiU0K2o_RXXiP0kQCn4b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을 벼린 혹한, 표트르 1세 - 창업군주의 시선 ⑯ &amp;ndash; 세상의 끝에서, 세상의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30" />
    <id>https://brunch.co.kr/@@iH9w/30</id>
    <updated>2026-07-10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7-1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망자는 135명입니다. 냉기와 함께 스며든 보고에 차르가 답했다. 확인했다. 나가보아라.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는 차르를 일견 한 병사는 무어라 말을 하려다 곧 뒤돌아 문을 닫았다.  멀어지는 발소리를 확인한 차르가 고개를 들었다. 오늘은 조금 저렴하구나. 어제의 가격은 200이었고 그제의 가격이 300이었으니 기뻐해야 할 일이 분명했다.  차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IUjO6ilsVE6e9ahxHr_Ma3We1Hk.jp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노트 11 &amp;ndash; 자립을 위한 시바지의 몸부림 - 민족이라는 필연적 귀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9" />
    <id>https://brunch.co.kr/@@iH9w/29</id>
    <updated>2026-07-05T10:40:51Z</updated>
    <published>2026-07-04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5편 &amp;lsquo;거스르는 바람, 시바지 본슬레&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28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시바지 본슬레의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rzZ5EQlPswcHZ91ol_K-T9UVY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스르는 바람, 시바지 본슬레 - 창업군주의 시선 ⑮ &amp;ndash; 나의 모든 것, 모든 나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8" />
    <id>https://brunch.co.kr/@@iH9w/28</id>
    <updated>2026-07-03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7-03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아깝구나. 찬란한 제국의 궁정에서 고원으로 말을 달리며 시바지는 이를 갈았다.  제아무리 황제의 곁에서 아양을 떨어본들 무굴의 누구도 자신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만남에서 자신을 바라보던 황제의 눈빛과 미소를 그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인정하게 해 주지.  최소한, 이번 선택은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어쩌면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U8GmMI0_uaL_9XTNsi0HXFGDogo.jp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재일 변경 안내 공지 - 생업문제로 인한 일시적 연재일 변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7" />
    <id>https://brunch.co.kr/@@iH9w/27</id>
    <updated>2026-06-30T09:47:34Z</updated>
    <published>2026-06-30T09: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일시적인 본업 문제로 연재일을 변경하게 되어 공지드립니다.  가급적 이와 같은 일이 없었으면 했으나 시험과 방학이 겹쳐 급작스럽게 수업량이 증가하는 시즌이기에 당분간은 주 2회 글 4개 페이스를 가져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프리랜서로 움직이다 보니 시기에 따른 업무량의 편차가 심한 편인데 최근 들어 특히 주말에 일이 몰려</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노트 10 &amp;ndash; 잃기 싫은 자, 도쿠가와 - 최후의 승자라는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6" />
    <id>https://brunch.co.kr/@@iH9w/26</id>
    <updated>2026-07-20T20:35:22Z</updated>
    <published>2026-06-29T10: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4편 &amp;lsquo;신용의 도박사, 도쿠가와 이에야스&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25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NIToKDMlCxVw9d9dwd_J7RUQz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용의 도박사, 도쿠가와 이에야스 - 창업군주의 시선 ⑭ &amp;ndash; 믿음의 계산, 계산의 믿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5" />
    <id>https://brunch.co.kr/@@iH9w/25</id>
    <updated>2026-06-26T23:01:48Z</updated>
    <published>2026-06-26T23: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아주 마음이 흡족하시겠습니다. 말이 불쑥 튀어나왔다. 아무리 그라 한들, 정략에 밀려 패배한 입장에서 호의적인 언어를 고르는 것은 고역이었다.  우리 도련님이 화가 단단히 나셨구만? 몸을 비스듬히 기댄 채 말하는 관백을 보며 그는 실소했다. 역시 미워할 수는 없는 사람이니.  자네들과 드잡이 할 시간이 없어. 관백의 고개는 서쪽을 향했다. 우리끼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0TzvcX5LLcsWtgN4PB272FKG5s.JPG" width="3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연구 노트 9 &amp;ndash; 칸의 아들, 바부르 - 혈통과 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4" />
    <id>https://brunch.co.kr/@@iH9w/24</id>
    <updated>2026-06-25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6-25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3편 &amp;lsquo;미완의 완, 무굴의 바부르&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23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바부르의 서사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sFLqimy-OL_fXiXDVu1O97xxE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완(未完)의 완(完), 무굴의 바부르 - 창업군주의 시선 ⑬ &amp;ndash; 뒤를 바라며, 앞을 향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3" />
    <id>https://brunch.co.kr/@@iH9w/23</id>
    <updated>2026-06-24T20:59:18Z</updated>
    <published>2026-06-22T21: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자에 앉은 남자가 침음을 흘렸다. 화려하게 장식된 서책의 옆, 수북이 쌓인 초고가 그가 겪어왔던 고통을 표현하는 증거였으니, 남자는 손을 뻗어 사탕을 집어 들었다.  무얼 하고 계시나요 아버지? 어느새 찾아와 기웃대는 아들을 보며 남자가 미소 지었다. 너를 위한 선물을 만들고 있단다. 와서 한 번 보겠느냐?  치장된 책장을 넘기던 아이는 어렵다며 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rxTVKQlHgUf0SayXGkV2DOzOxMc.jp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연구 노트 8 &amp;ndash; 이사벨과 페르난도 - 성녀의 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2" />
    <id>https://brunch.co.kr/@@iH9w/22</id>
    <updated>2026-06-20T23:46:05Z</updated>
    <published>2026-06-2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2편 &amp;lsquo;해와 달을 삼킨 장미, 이사벨 1세&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21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이사벨 1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z67gpqcRGNbavmxZ2b1IwIu70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와 달을 삼킨 장미, 이사벨 1세 - 창업군주의 시선 ⑫ &amp;ndash; 피어난 것들, 시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1" />
    <id>https://brunch.co.kr/@@iH9w/21</id>
    <updated>2026-06-19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6-19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전쟁에 뛰어다니는 꼴이라니.  그는 상처가 늘어나는 그라나다의 성벽에서 시선을 돌렸다. 본대의 뒤편, 아스라이 보이는 마차에는 그의 연인이자 카스티야의 여왕이 카스티야의 왕자를 달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아라곤의 왕일뿐.  제 아무리 여왕을 대신해 전장을 누벼 본들, 카스티야는 자신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을 테다. 계약은 처음부터 그렇게 성립되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cyT1B2HD9091TEzx94Icj06ga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지] 휴재공지 - 사료 부족으로 인한 휴재 공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20" />
    <id>https://brunch.co.kr/@@iH9w/20</id>
    <updated>2026-06-15T11:55:10Z</updated>
    <published>2026-06-15T11: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이번 주 화요일 연재 예정이었던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와 목요일 연재 예정이었던 연구노트를 부득이하게 휴재하게 되어 공지글을 작성합니다.  본래 이번 화요일 작성될 창업군주의 시선 12편은 아유타야 왕국의 라마티보디 1세, 혹은 크메르 제국의 자야바르만 2세로 내정해 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칭기즈칸이 끝나고 사흘간 진행된 두</summary>
  </entry>
  <entry>
    <title>앤드류의 역사 연구 노트 7 &amp;ndash; 칭기즈칸 위대한 소시민 - 칭기즈칸 행동 동기의 추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9w/19" />
    <id>https://brunch.co.kr/@@iH9w/19</id>
    <updated>2026-06-13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6-13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창업군주의 시선 시리즈 11편 &amp;lsquo;기워진 조각보의 군주, 칭기즈칸 테무친&amp;rsquo;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해체방식이 궁금하시다면 그대로 읽어보시되 인물의 문학적 재구성을 먼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본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d4741ae376a2469/18  안녕하세요. 앤드류입니다. 테무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9w%2Fimage%2Fx_d1AQUm_SQo0_UJ0QPKPZHik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