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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향 류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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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웃음과 행복을 선사하는 금복주 선비. '행복연습을 시작한 사람들' 소설속에서 도반(道伴)과 사우(師友)를 찾아가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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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1:0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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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고 향기로운 오늘과 내일 - 사회의 큰 어른으로 보답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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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3:23:58Z</updated>
    <published>2026-09-15T1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65세가 되던 날,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았다.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는 사실이 왠지 부끄러웠고, 벌써 노인이 되었다는 생각에 서글픔이 밀려왔다. 한동안은 신용카드로 요금을 내고 지하철을 탔다. 그편이 오히려 떳떳하고 마음도 편했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도리나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종심(從心)의 나이. 남의 평판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편하게 지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I4BcCmVwDwJBqV3VckxSFCm8Q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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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참 좋은 사람으로 잘 살아가는 행복 연습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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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5:15:22Z</updated>
    <published>2026-08-21T21: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한 영혼에 물을 주며 걸어온 길 나의 소향초(素香草)는 곧 나의 영혼이다. 늘 흔들리고, 부족하고, 목말라한다.  약 40년 전, 독서와 사색 끝에 얻은 영감으로 『죽는 연습』이라는 수필을 쓰기 시작했다. 어설프기 짝이 없던 소향의 첫걸음이었다. 시성(詩聖) 키케로는 &amp;quot;철학적으로 사색하는 것은 곧 죽음을 준비하는 것&amp;quot;이라 했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aeRUTJ1umI3vucUFVjnCWj6tB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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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고 향기로운 오늘과 내일 - 소 향(素 香)이 나아갈 아름다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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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24:03Z</updated>
    <published>2026-08-21T11: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2026 소향(素香)으로 살아가는 맑고 향기로운 인생길 내 인생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그간의 발자취를 정리해 본다. 사진과 함께 떠오르는 그리움이 몸서리치게 사무쳐 온다.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치는 두 단어는 바로 '다행'과 '은혜'다. 지극하신 부모님의 은혜부터 살아가며 마주한 소중한 인연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제부터라도 보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4qOfxGtsIT_TVUuS9fXLd70Kb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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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반(道伴)과 사우(師友)를 찾아가는 단단한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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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5:01:26Z</updated>
    <published>2026-08-20T21: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러하듯이 어릴 적 죽마고우 고향친구가 있고, 학창 시절에 만난 진솔하고 의리 있는 친구, 직장에서 비슷한 시절에 오래 함께했던 끈끈하고 친구 같은 동료, 지금도 변함없이 만나고 있는 선후배와 가까운 벗이 있다. 시절인연대로 만났다 헤어지고,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보지 못하는 절친도 있다. 마음과 결이 맞아 닮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UkzjTp72DeaAn-mOwZkqYW-zT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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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혼청춘의 성공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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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17:37Z</updated>
    <published>2026-08-20T10: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성공을 도와주는 7가지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는 것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는 것일 수 있다. 혹은 부와 명예를 이루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봉사와 기부를 통해 사회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 것일 수도 있다. 이처럼 성공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tIPGYPdqHawiV_J0b89F6Xaxb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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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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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12:22Z</updated>
    <published>2026-08-20T04: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불어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왔다가는 바람이 불어요  큰 바람 작은 바람 타고 꽃씨가 동토(冬土)에 잠긴다  어느새 따스한 봄바람 타고 새싹 푸른 잎 예쁜 꽃 피우죠  이 꽃향기 저 꽃향기 모두 모은 바람이 나에게 불어요  텅텅 비운 바람같이 오지요 향기로운 바람 함께 살지요 아름다운 바람 함께 가지요  내 모습 꼭 닮은 뭉게구름 꽃 무지개도 피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oobckWr2fTZFOki_YJ8Vq2U4r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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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지하철 따뜻한 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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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06:49Z</updated>
    <published>2026-08-19T1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지하철 따뜻한 손길  오늘도 어제처럼 그 시간에 지하철에 오른다 빈자리에 앉자마자 눈을 감는다 주름살만큼 무슨 생각을 그리도 깊이 하실까 아니다 차라리 이대로 잠들고 싶을지도 모른다 하늘나라 아들이 엄마 엄마하고 깨운다 아들아 깜짝 놀라 눈을 뜨자마자 내린다 오늘도 이 계단 저 계단 이 바닥 저 바닥을 닦는다 쉴 곳은 화장실 변기뿐이다 이 가난한 글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oa2mXIm22iHkbx5Krnns76DXg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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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꽃정원 하얀 꽃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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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10:59:15Z</updated>
    <published>2026-08-19T10: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꽃 이야기 모든 꽃들은 저마다의 계절에 자신만의 자태를 뽐내며 피어난다. 햇빛과 바람, 비와 눈이 정성스레 길러낸 꽃들은 벌과 나비를 부르고 열매를 맺는다. 나태주 시인의 시 구절처럼,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법이다. 잡초라 불리는 풀꽃들도 마찬가지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피어나는 잡초는 그 자체로 훌륭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QvKosCSYjtEe6601909Rq-rwa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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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녀바위에서 만난 영혼의 슬픈 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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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1:58:21Z</updated>
    <published>2026-08-18T16: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이 답답할 때면 바다가 보고 싶어진다. 아련한 수평선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들, 그리고 쪽빛 바다를 가르는 흰 파도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절로 편안해진다. 사랑하는 이와 해변을 거닐거나 서해의 붉은 해넘이를 마주할 때면, 어느새 티 없이 맑았던 어린 시절의 나로 되돌아간 기분이 든다. 인천국제공항을 지나 약 20분쯤 달리면 용유도(龍遊島) 끝자락에 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Xcv8syiSTH1RiyoKcw7bvSqSb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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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은 천하를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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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01:47Z</updated>
    <published>2026-08-17T20: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일과를 웃음운동으로 시작 국선도 수련을 하면서 도우님으로부터 웃음운동을 배웠다. 자연스럽게 웃음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기 시작했다. 웃으면 정말 젊어질까? 웃음하나로 세상이 달라진다고? 사람은 왜 웃어야 하는가?라는 궁금증을 품은 채 먼저 웃음의 놀라운 효과에 대하여 공부했다. 웃음학(Gelotology)은 웃음이 인간의 신체적&amp;middot;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JH-MJirqSM-qxDQoV3TJSyUoL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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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인이여! 그대는 바다를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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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57:15Z</updated>
    <published>2026-08-17T12: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야 괜찮지  바다에 가면 평등해서 좋다&amp;nbsp;가슴이 확 트인다 푸른 하늘과 파란 바다가 입맞춤하는 수평선이 그렇고 해변의 모래알과 올망졸망한 섬들도 다 비슷비슷하다  바다를 지키는 등대는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파도가 치거나 안개가 끼면 빛과 소리로 나를 &amp;nbsp;깨우고 기다림은 기도로 바꾸고 그리움을 희망으로 돌려준다  달님과 별빛 파도소리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KMBi_k8RFdJ1Ldck6nmaR-Q9y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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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혼청춘의 새로운 행복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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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5:01:28Z</updated>
    <published>2026-08-16T2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영하 26 인생 전반기와 후반기의 행복은 다르다 인생의 전반기와 후반기를 가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저의 경우에는 삶의 모든 여건이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 즉 은퇴 후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순간부터 이었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도 도리나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종심(從心)의 나이, 비로소 인생의 후반전 황혼청춘이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SJyksN__O2CGWaQFYj8722L39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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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연습으로 만들어진 영혼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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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5T19: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의 세계, 영생천국에서 만난 사람들 지상의 세계에서 잘 사는 연습을 마치고, 가볍게 죽음을 맞이한 후에 간단한 장례식을 마치고 사흘 만에 영혼의 세계로 올라갔다. 천상의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이 세상에서 생활한 그대로 이어졌다. 소중한 인연들을 영혼의 세계에서 모두 다시 만난다. 나를 업어 키워주신 할머니, 따뜻한 찐빵을 만들어 주시던 외할머니, 그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u1yJ3QXHjJrk6ltIfhibsz1We6k.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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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죽는 연습의 끝과 시작은 같다 - 잘 살아온 자리가 영혼의 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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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41:42Z</updated>
    <published>2026-08-14T19: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같은 전원생활, 그 끝에서 찾은 '글 쓰는 삶'  30대 초반에 썼던 수필 &amp;lt;죽는 연습&amp;gt;은 역설적이게도 나를 건강하고 부지런하게 만드는 '잘 살아가는 연습'의 시작이었다. 책 읽고 글 쓰기에 열중하며 그런대로 재미있게 살아가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늘 일찍 공직을 마무리하고 해발 300m 이상의 산자락에 아담한 집을 지어 살고 싶다는 소망이 가득했다.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S8nzvyRfkng2jV505SmKAd9YW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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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살찌우는 행복 연습 소향가(素香歌) 5 - 잘 사는 연습을 하며 부르는 나의 인생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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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31:41Z</updated>
    <published>2026-08-14T11: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 이야기,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의 길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연을 우상화하고 숭배하기도 했다. 태양신을 믿기도 했으며, 나라별로 깊은 뿌리를 가진 전통 무속신앙도 존재한다. 시대가 흐르며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 마호메트를 섬기는 크리스트교, 불교, 이슬람교 등 세계적인 종교들이 생겨났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태어나 자란 지역과 부모의 영향으로 종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n6KFxyvoU38auYFG1jMiYGCv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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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배기 같은 사람 소향가(素香歌) 4 - 잘 사는 연습을 하며 부르는 나의 인생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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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21:14Z</updated>
    <published>2026-08-13T23: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반듯이 누운 채 단전호흡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뚝배기 같은 변함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기도문 : 저는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스스로 묻고 대답하는 사람, &amp;quot;왜 그럴까?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뭐가 잘못된 것일까?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amp;quot;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던 이병철 회장처럼, 늘 깨어 있는 사람. 그릇이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nu0PEtcqlUwJtgMMODhYu994C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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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향가(素香歌) 3 - 잘 사는 연습을 하며 부르는 나의 인생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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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8:20:57Z</updated>
    <published>2026-08-13T0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문 : 저는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 입꼬리를 올리면서 화(禍)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 모든 문제의 원인은 오직 나 자신한테서 먼저 찾고 상식에 도전하는 사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하고 매 순간 마주하는 지금을 온전히 즐기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9_1OvBA8aFmq1kDAs6HbvOhOb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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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소향가(素香歌) 2 - 잘 사는 연습을 하며 부르는 나의 인생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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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8:15:24Z</updated>
    <published>2026-08-13T04: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도문 :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품위를 지키며 예의 바른 사람.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솔직 담백한 사람. 늘 입꼬리 올리면서 선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amp;quot;차 한잔하자&amp;quot;라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럼없이 내어 주는 사람. 늘 보고 싶고,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qVbfpzFtSc2EETfYg4EZNkgTk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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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곁에 있어요 소향가(素香歌) 1  - 잘 사는 연습을 하며 부르는 나의 인생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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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01:54Z</updated>
    <published>2026-08-12T20: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 도 문  저는 가장 부족한 사람입니다. 늘 배우고 채워나가는 겸손한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높이면서 살게 하소서.  매사 적당한 선에서 멈추게 하고 항상 상식선에서, 맑고 향기롭게 살게 하소서.  그리 살게 도와주소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새기고 싶은 기도문 &amp;nbsp;(김옥진 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8iW6_JUrV3jhCX0qkqFrImK75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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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싶다면 한번쯤은 죽음을 연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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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5:44:02Z</updated>
    <published>2026-08-11T21: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틈이 &amp;lsquo;죽는 연습&amp;rsquo;을 하다 보면, 저절로 삶을 정돈하는 순서와 방법이 만들어진다. 간단한 목운동으로 가볍게 몸을 푼 다음에 침대 위에 가장 편안한 자세로 반듯이 누운다. 양 팔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천천히 10초 단위로 단전호흡을 시작한다. 오직 들숨과 날숨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무념무상의 상태로 만든다. 호흡을 천천히 멈추었다가 다시 살리는 연습을 되풀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Ny%2Fimage%2FgB7NiGVpmBNj0qShs2utCrv5H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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