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F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 />
  <author>
    <name>dfyodyssey</name>
  </author>
  <subtitle>DFY라는 이름 아래 모인 사람들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결과물 뒤에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들을 '오디세이'에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EWx</id>
  <updated>2026-04-17T05:21:02Z</updated>
  <entry>
    <title>핀터레스트 무한스크롤 탈출기 - DFY 2K25 세미나 &amp;lt;에디토리얼 씽킹&amp;gt; 비하인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7" />
    <id>https://brunch.co.kr/@@iEWx/7</id>
    <updated>2026-08-11T06:58:38Z</updated>
    <published>2026-08-11T0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시간째 핀터레스트를 뒤져봐도 떠오르는 게 없어서&amp;nbsp;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꾸역꾸역 뭔가를 만들고는 있지만, 온전히 내 것 같지 않은 찝찝한 기분. 기획이든 디자인이든, 창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 같아요.  정보와 레퍼런스는 이미 넘쳐나고, 심지어 AI에 몇 마디만 입력하면 그럴싸한 결과물이 쏟아지는 시대잖아요.  어떻게 해야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fNXk7k4btt0mEUQCp4gJMJfMM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지만 정성 어린 초대, DFY 온보딩 레터 - DFY 인터뷰 시트, 온보딩 레터 제작 비하인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6" />
    <id>https://brunch.co.kr/@@iEWx/6</id>
    <updated>2026-07-13T09:00:44Z</updated>
    <published>2026-07-10T07: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입사한 첫날에 어떠셨나요? 저는 긴장한 상태로 팀에 인사하고, 혼자 어색해하면서 점심 먹고, 이것저것 세팅하다 보니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던 것 같아요.  회사 규칙은 가이드를 보면서 숙지했지만, 디파이의 실제 분위기와 소소한 문화를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특히 디파이는 사수-부사수처럼 1:1 매칭 없이 동등한 동료로 지내다 보니,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w15WwWQNXeg2fEinbgQ0SiumEu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주 해주시면 안 될까요? - 2K25 DFY 플리마켓 &amp;amp; 디플랫 팝업 비하인드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5" />
    <id>https://brunch.co.kr/@@iEWx/5</id>
    <updated>2026-06-30T08:42:43Z</updated>
    <published>2026-06-30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늦게까지 이어진 붕어빵 수련을 마치고 드디어 1월 17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사내 곳곳에 붙어 있는 포스터가 눈에 띄었는데요.    플리마켓 포스터는 민채 님이, 디플랫 팝업 포스터는 유란 님이 디자인해 주셨어요. 민채 님의 플리마켓 포스터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오브제들이 돋보이고, 유란 님의 디플랫 팝업 포스터는 타이포그래피와 과감한 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5wG_AskkPS19Vl9ZoOpZhmaOK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순한 의도로 시작된 사내 플리마켓 - 2K25 DFY 플리마켓 &amp;amp; 디플랫 팝업 비하인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4" />
    <id>https://brunch.co.kr/@@iEWx/4</id>
    <updated>2026-06-30T08:31:02Z</updated>
    <published>2026-06-30T07: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웬 고양이 사진인가 싶으시겠지만, 디파이 플리마켓 이야기를 꺼내려면 이 녀석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궁디팡팡을 좋아해서 '궁팡이', 이마에 번개 무늬가 있다고 '해리', 그냥 거대해서 '뚱냥이'까지. 부르는 이름은 저마다 제멋대로지만, 어쨌든 디파이의 공식 귀염둥이입니다.       사실 디파이 테라스에는 궁팡이를 비롯해 많은 고양이들이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8DgEz2U0am6QwmBfNKAP4jzd1O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부터 샴페인 때려마시는 욕망의 워크숍 -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3" />
    <id>https://brunch.co.kr/@@iEWx/3</id>
    <updated>2026-07-13T09:10:43Z</updated>
    <published>2026-06-15T0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두 달쯤 됐을 무렵, 부대표 지훈 님의 제안이 날아왔습니다. 사내 워크숍을 기획해 보라고요.  &amp;quot;저희가요..?&amp;quot;  그도 그럴 것이 셋 중 둘은 입사 두 달 차였고, 워크숍은커녕 생일 파티조차 기획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뭐 그래도 어쩌겠어요. 해야죠.  그렇게 영업∙사업 매니저 보성 님, 에디터인&amp;nbsp;저,&amp;nbsp;기획자 명주 님까지 '우당탕 워크숍 TF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WnfztisQEy8-HFBiL0ql3P1sF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차의 진가는 움직일 때 드러나니까 - 제네시스 PIP 리뉴얼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2" />
    <id>https://brunch.co.kr/@@iEWx/2</id>
    <updated>2026-06-10T03:02:50Z</updated>
    <published>2026-05-06T01: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는 많은 기능과 멋진 화보로 자동차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충분할까요?  사실 자동차의 진가는 직접 페달을 밟고 도로 위를 달릴 때 알 수 있잖아요. 보는 것을 넘어 &amp;lsquo;느낄 수 있도록&amp;rsquo;&amp;nbsp;제네시스의 PIP를 리뉴얼한 PM 김휘경 님과 PM 오가람 님, 그리고 AD 조혜원 님에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어요.     Q1.&amp;nbsp;제네시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ll4UP_0xZ46DPskXLA2WtS4_z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니터 너머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EWx/1" />
    <id>https://brunch.co.kr/@@iEWx/1</id>
    <updated>2026-06-10T03:02:17Z</updated>
    <published>2026-05-06T01: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해요&amp;rsquo;라고 하면 반응은 대개 반으로 갈린다. 그게 정확히 뭐 하는 데냐고 묻는 사람, 그리고 &amp;ldquo;오~ 멋있다!&amp;rdquo; 하고 감탄하는 사람.  사실 양쪽 다 이해는 간다. 이 일이 누군가에겐 꽤 생소하기도 할 테고, 또 밖에서 보기에는 꽤 근사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나도 처음에는 후자처럼 생각하면서도 어려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Wx%2Fimage%2F8JV_yV29H9O7qNrA7FUlHLUN-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