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늦게 피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KK" />
  <author>
    <name>f127daaa6558448</name>
  </author>
  <subtitle>늦게 피어도 괜찮다고 믿어요.사랑, 가족, 미안함, 상처그리고 다시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못했던 마음을 글로 씁니다.이곳에서 잠시 당신의 마음도 쉬어가기를...어떨까?</subtitle>
  <id>https://brunch.co.kr/@@iDKK</id>
  <updated>2026-04-08T02:48:07Z</updated>
  <entry>
    <title>제3화. 엄마라는 이름이 어색했던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KK/3" />
    <id>https://brunch.co.kr/@@iDKK/3</id>
    <updated>2026-10-04T10:37:33Z</updated>
    <published>2026-10-04T10: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전화가 계속해서 울렸다. 막내를 임신하고 있어서였을까, 자고 또 자도 잠이 쏟아졌다. 집 전화가 한참 울리는 것도 모른 채 잠에 빠져 있었다. 그러다 겨우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집 전화가 이미 멈춘 뒤였고, 잠시 후 휴대전화가 울렸다. 아이의 학교 선생님이었다. 준호가 학교에서 친구를 때렸다는 이야기였는데, 상대 아이의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났으니,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K%2Fimage%2FXkZ014kcPMF4aHTpgiYyirSo3q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화, 열 살 아이, 네 살 아이 - 나의 네 살, 열 살은 어땠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KK/2" />
    <id>https://brunch.co.kr/@@iDKK/2</id>
    <updated>2026-10-02T07:24:32Z</updated>
    <published>2026-10-01T14: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네 살은 어땠을까. 솔질히 잘 기억나지 않는다. 아니, 네 살의 나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 시절의 내가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무엇을 좋아했는지, 무엇 때문에 울었는지조차 또오르는게 없다. 누군가 나의 네 살을 이야기해 주지 않았다면, 그때의 나는 내 기억 속에 존재하지 않은 아이와 다름없다.  그렇다면 나의 열 살은 어땠을까?  어깨가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K%2Fimage%2FMjt7AXOCm1xIHjvUkZwOQWxeEFo"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화, 나는 그때 어떤 엄마였을까 - 20대 후반 그해, 나는 새엄마가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KK/1" />
    <id>https://brunch.co.kr/@@iDKK/1</id>
    <updated>2026-10-01T13:02:40Z</updated>
    <published>2026-10-01T01: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 장  결혼도 부모님의 동의 없이,오롯이 나의 결정으로 했다.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채,어쩌면 거짓말이라고 해야 할까.아니면 차마 밝히지 못했던 것이라고 해야 할까.  그저 시간이 지나면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바랐던 것 같다.  참으로 용감했던 것인지,아니면 너무 바보 같은 선택이었던 것인지. 그때의 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K%2Fimage%2FWOzM3Gukb4Bjix_wsyHOmAemJlw.jpeg" width="24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