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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르크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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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rkhe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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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 박태찬입니다. 교육에 얽혀있는 불안, 관계, 삶의 혼란을 함께 해석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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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1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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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33. 문제집을 많이 풀면 저절로 공부가 될까요? - 오답요인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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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3:57:25Z</updated>
    <published>2026-10-11T13: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상담실에 수학 시험지를 들고 찾아오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오늘 있었던 상담 사례로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수학 시험을 망친 성훈이의 시험지를 보니 '오답노트'라든지 '약점 개념정리'가 안되어 있는 것이 딱 보였기에, 교정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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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32.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는 - 정말 공부가 싫은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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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4:25:37Z</updated>
    <published>2026-10-09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3학년 여학생의 상담 케이스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함께 들어오셨고, 아이는 조금 졸린 얼굴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오늘 상담 오면서 어떤 생각을 했어요?&amp;quot; 아이는 잠깐 머뭇거렸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말을 보태셨습니다. 고등학교를 어떻게 가야 할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궁금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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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편: 시험공부는 하는데 '자기 공부'가 없으면 /完 - 공부의 중심에는 누가 있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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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3:11:14Z</updated>
    <published>2026-10-08T03: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1부에서 계속 ----  &amp;quot;잠깐만.&amp;quot; 동욱이가 말을 멈췄습니다. &amp;quot;이 정도 했으면 100점 나와야 할 공부량인데?&amp;quot; &amp;quot;죄송해요...&amp;quot; &amp;quot;아니 나한테 미안할 건 아니지.&amp;quot; &amp;quot;저는 엄청 열심히 했는데, 시험 며칠전에 조금 공부한 애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어요&amp;quot; 굉장히 속상해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62점. 동욱이도 조금 어이없다는 듯 웃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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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편: 시험공부는 하는데 '자기 공부'가 없으면 /1 - 노력해도 점수가 나오지 않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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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4:47:26Z</updated>
    <published>2026-10-07T04: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입시백문 교육백답』의 특별편입니다.평소처럼 하나의 질문에 곧바로 답하는 대신, 실제 상담실에서 한 학생과 나누었던 긴 대화를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에게는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요.두 시간이 넘는 상담 끝에 제가 발견한 것은 공부량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조금 이상한 표현 같지만, 이 아이의 공부에는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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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31. 잘하는 아이면 특목고를 꼭 보내야 할까요? - 5등급제에서 자사고&amp;middot;특목고&amp;middot;일반고를 다시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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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1:16:41Z</updated>
    <published>2026-10-05T01: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중3 10월이 되면 학부모님의 질문이 바뀝니다. 가을이 깊어지니 질문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어느 고등학교를 보내야 할까요,자사고를 지원해야 할까요,특목고를 써야 할까요,일반고에 가서 내신을 따는 게 나을까요,우리 아이 정도면 어디가 맞을까요...  그런 질문에 자사고가 좋다,&amp;nbsp;특목고가 좋다,&amp;nbsp;일반고가 유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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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30. 입시의 겨울은 왜 10월에 시작될까요? - 학원에 지친 중3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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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6:57:51Z</updated>
    <published>2026-10-04T06: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10월이 되면 학원가는 벌써 겨울에 대해 말하기 시작합니다. 수백만원짜리 기숙형 학원, 윈터스쿨, 특강...... 안들으면 큰일 날 것 같이 치열한 설명회를 쏟아냅니다. 고등수학 선행반.고1 내신대비반.통합과학 특강.겨울방학 집중반. 아이의 계절은 아직 가을인데, 입시의 계절은 벌써 겨울로 넘어갑니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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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9. 학원에 지친 중3 (2) - 그 많은 학원들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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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37:22Z</updated>
    <published>2026-10-02T01: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27편에서는 중3 아이들이 얼마나 이른 시기부터 입시의 구조로 들어가는지 이야기했습니다. 부모님은 준비시키고 싶어서 아이에게 공부를 질문하면, 아이는 통제당한다고 또는 비교당한다고 느낍니다.부모님은 늦을까 봐 걱정하고 아이는 자신이 이미 늦었다고 받아들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이 남습니다. 학원을 줄여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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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8. 대학 이름이 아이의 가능성을 결정할까요? - 대학을 잘 못 가면 패배자의 인생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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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2:37:36Z</updated>
    <published>2026-09-30T1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어 죄송합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수시 원서 상담을 마치고, 고위험군 청소년을 포함하여 꽤 여러 케이스가 느닷없이 밀려들어 글을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늘 칼럼은, 추석 연휴 중에 들어온 질문들을 취합하다가 주제를 잡았습니다.  오늘 한 학부모님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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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7. 학원에 지친 중3 (1) - 아이의 생기는&amp;nbsp;다시 살아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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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1:56:42Z</updated>
    <published>2026-09-02T01: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고등학생들에게 유독 힘든 시기가 8월-9월입니다. 9월 원서전이 끝나고 나면 한 숨 돌릴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지요, 중간고사가 기다립니다. 피할 수 없는 시험들의 연속, 아이들의 압박감..... 오늘은 이런 불편 속에서 들어서고 있는 중학생들에 대한 이야기를 오랜만에 해보고자 합니다.  -  중3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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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6. 수시 원서 어떻게 써야 할까요? - 어떻게 써야 미련이 남지 않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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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8:13:40Z</updated>
    <published>2026-08-25T08: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난 주에 중요한 스케쥴이 있어 집중하느라 칼럼 작성이 늦었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9월 중순부터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수시 원서 기간입니다. 예민한 시기지요. 그래서 오늘은 &amp;quot;수시 원서 6장, 어떻게 써야 미련이 남지 않을까요?&amp;quot;라는 질문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수시 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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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5. 수능 D-95, 남은 시간 공부 계획 - 9모 대비 특집 (3/3 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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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2:57:27Z</updated>
    <published>2026-08-17T12: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어느덧 9모 대비 특집 시리즈의 마지막화입니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학생들의 멘탈은 흔들립니다. &amp;quot;제가 대치동에 살았으면 달라졌을까요?&amp;quot; &amp;quot;학교를 잘못 선택해서 이렇게 된 걸까요?&amp;quot; &amp;quot;지금 와서 실모를 많이 풀어야 하나요, 오답을 봐야 하나요?&amp;quot; &amp;quot;수능 최저만 맞추면 되는데,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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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4. 수능은 머리가 좋아야 잘 보는 시험일까요? - 9모 대비 특집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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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1:51:25Z</updated>
    <published>2026-08-15T11: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오늘은 &amp;quot;수능은 머리가 좋아야 잘 보는 시험일까요?&amp;quot; 또는 &amp;quot;제가 수능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가 머리가 나빠서일까요?&amp;quot;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학생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선생님, 저는 머리가 나빠서 안 되는 것 같아요.&amp;quot; 처음 들으면 자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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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3. [수능 D-97] 노력이 부족한 걸까요? - 9모 대비 특집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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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5:45:03Z</updated>
    <published>2026-08-14T05: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 D-100을 중심으로 잡았습니다. 수능이 100일도 남지 않으면,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서서히 극히 힘들어하고 불안해합니다. 모든 학습심리적인 문제가 하나의 질문으로 모입니다. &amp;quot;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amp;quot;  성적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을 때, 공부 시간이 충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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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2. 수시 원서 컨설팅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 왜 그렇게 비싼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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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4:46:45Z</updated>
    <published>2026-08-13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이것입니다. '수시 원서 컨설팅은 왜 비싸고, 실제로 무엇을 해주는 걸까요?' 이 질문은 비용에 대한 질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상담 현장에서는 훨씬 더 다양한 질문들을 연달아 듣게 됩니다  &amp;quot;수시 원서 상담은 고3만 받을 수 있나요?&amp;quot; &amp;quot;아직 모집 안 하신 거죠? 혹시 지나갈까 봐 걱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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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1. 영어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데 독해가 안돼요 - 영어가 너무 어려운 학생들이 놓치고 있는 기본적인 학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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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1:00:13Z</updated>
    <published>2026-08-12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영어 공부에 대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단어는 열심히 외우고 있어요.&amp;quot; 학생은 억울하고 학부모들은 답답합니다. 단어장을 아예 보지 않는 것도 아니고, 학원 숙제를 빠뜨리는 것도 아닙니다. 단어 시험을 보면 잘 맞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어 지문 앞에 앉으면 읽는 속도가 느려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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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20. 학교말고 다른 길이 있을까요? - 학교를 떠나고 싶은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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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5:10:04Z</updated>
    <published>2026-08-11T15: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지난 19화에는 아이들이 학교를 싫어한다고 말할 때, 그 말 뒤에 어떤 장면이 있는지 적었습니다. 새벽에 잠깐 잠든 자신을 미워하던, 교무실 문 앞에서 자기 성적을 먼저 떠올리던, 닫힌 교문을 바라보며 자신이 갇혀 있다고 느끼던, 아직 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계속 날아보라는 말을 듣던 아이.  오늘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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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19. 아이들이 학교 가기 싫어해요 - 학교가 아이들을 억압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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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3:49:53Z</updated>
    <published>2026-08-08T1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오늘 국제교류 실천공동체 한일합동교육연구회의 2026년 교류회가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고, 내일 폐회식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밤 꼭 적어두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조심스럽게 꺼낸 말들이 아직 제 마음 어딘가에 날개짓을 하며 떠 있는 기분입니다. 오디세이학교와 공간민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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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18. 「입시백문 교육백답」은 왜 질문을 모으나요? - 왜 질문을 모으는 글을 쓰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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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8:33:32Z</updated>
    <published>2026-08-07T08: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브런치북 「입시백문 교육백답」이 브런치 AI추천 3위에 올랐습니다. 기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꽤 기뻤습니다. 하나의 글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특히 입시와 교육을 함께 다루는 글은 더 그렇습니다. 입시 정보만 빠르게 정리하면 글은 쉬워집니다. 학부모의 불안만 위로하면 글은 부드러워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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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17. 방학 때 탐구활동을 어떻게 할까요? - 박물관과 서점에서 무엇을 보아야 탐구가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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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7:31:15Z</updated>
    <published>2026-08-06T07: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방학이 되면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자주 묻습니다. &amp;quot;탐구활동 뭐 하면 좋을까요?&amp;quot; &amp;quot;세특에 남을 만한 활동이 있을까요?&amp;quot; &amp;quot;박물관이나 전시회에 다녀오면 괜찮을까요?&amp;quot; &amp;quot;광화문 교보문고나 강남역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골라도 탐구가 될까요?&amp;quot; 그러나, 장소가 탐구를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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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016.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고등학생은 무엇부터? - 여름 방학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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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9:45:30Z</updated>
    <published>2026-08-05T09: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육학하는 컨설턴트 듀르크하임입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다음 주에 바로 개학합니다. 조금 여유가 있는 학교도 남은 방학이 2주 정도입니다. 방학 초반에, 계획이 있으셨죠. 수학 선행, 영어 단어, 국어 독해, 탐구 과목 정리, 독서, 수행평가 준비, 세특에 연결할 탐구 질문까지. 해야 할 일은 많았습니다.&amp;nbsp;그런데 방학이 끝나갑니다. 문제집은 앞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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