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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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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oo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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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IUX 디자이너의 대나무숲 / roopre0321@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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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4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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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유저 편인데, 회사는 왜 회사 편일까 - 유치원생을 위한 서비스인데 왜 양복을 입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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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5:56:14Z</updated>
    <published>2026-04-29T0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단적인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다. 유치원생을 위한 서비스를 만든다고 가정해보자.  타겟은 분명하다. 다섯 살, 여섯 살. 버튼은 크고 단순해야 하고, 색은 밝아야 하고, 글자보단 그림이 많아야 하고, 뭔가를 눌렀을 때 즐거운 반응이 있어야 한다.   근데 이런 말이 나온다면 어떨까. 우리 회사 이미지가 있으니까 너무 가볍게 가면 안 된다. 진중하게 만들어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e9II9Do59_ui_kn2ImOdT1ZCt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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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이너를 위한 클로드 코드 입문 - 실전편 - 말했더니, 화면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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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44:24Z</updated>
    <published>2026-04-28T15: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치까지 마쳤다면, 그 다음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설치편이 클로드 코드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이 글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은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경험 그대로 정리해봤다.  링크 : https://brunch.co.kr/@yeoooni/8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bO_vjTh49sDZNwfSgxTq3_5F9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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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이너를 위한 클로드 코드 입문 - 설치편 - 다들 쓴다는데,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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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4:57:22Z</updated>
    <published>2026-04-27T05: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클로드 코드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다들 한 번쯤은 써봤다고 하고, 생산성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런데 막상 디자이너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래서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다. 코드를 잘 알아야 하는 건지, 개발자처럼 접근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새로운 디자인 툴처럼 써도 되는 건지 애매하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5w74IJ7iG24475U-QHsZl7VVO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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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인 AI 툴 5종 비교 - 5개의 AI에게 같은 프롬프트를 던져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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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2:07:01Z</updated>
    <published>2026-04-22T05: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너무 늦은 감이 있다. AI 디자인 툴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024년부터 한참 돌았고, 주변 디자이너 분들도 각자 나름의 스택을 정리해둔 눈치다. 그런데도 굳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실제로 업무에서 써본 툴과 써볼까 말까 고민만 하던 툴들을 한 번은 같은 선상에 올려두고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툴마다 잘하는 게 다르고, 쓰는 맥락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FiF9l_ZAobVQuLtkzODY7gNe5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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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주니어인데, 주니어가 아니라고 말해야 했다 -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일을 맡게 되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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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0:05:10Z</updated>
    <published>2026-04-20T07: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amp;ldquo;주니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amp;rdquo;&amp;nbsp;처음에는 그 말이 꽤 좋게 들렸다. 나를 단순히 경험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 같았고, 조금 더 기대를 받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 역시 주니어라는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_eJUSej9N33To_RrsweEV8LMN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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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세상에서 UIUX 디자이너가 살아남는 과정 -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내가 선택한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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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21:05Z</updated>
    <published>2026-04-18T10: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는 바꿔버린 상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변화라는 게 항상 점진적으로 온다고 믿었다. 새로운 툴이 나오고, 작업이 조금 더 편해지고,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지는 식의 변화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 결이 완전히 다르다. 속도가 아니라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RGXhoeuxiokKwtd-UjLKs2y50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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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유저는 누구인가 - 주니어 UIUX 디자이너가 유저를 이해하는 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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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01:31Z</updated>
    <published>2026-04-15T06: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저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 있다. 가구 디자이너의 유저는 가구를 쓰는 사람이고, 교과서를 디자인하는 사람의 유저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이다. 앱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유저는 스마트폰을 쥔 누군가고, 병원 안내 시스템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유저는 병원에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유저가 어렵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내가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jrOonzJ_m74ifSkyxHvl3FQPw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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