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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H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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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Hz'는 주파수로 나타나는, 그리고 세상에 담긴 소리를 나눕니다. 우리에게 닿은 소리를 듣고, 보고, 적어내며 소리로써 세상과 연결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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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2:0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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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Hz] 친애하는 나의 친구, 미친 X에게 - by. 101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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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9:00:16Z</updated>
    <published>2026-09-3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0일, 아이유의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가 발매되었다. 음원 공개의 시작인 수록곡 2번 &amp;ldquo;Dear my crazy soulmate&amp;rdquo;는 크레딧에 명시한 바와 같이 &amp;lsquo;유인나에게&amp;rsquo; 보내는 아이유의 음율 섞인 편지이다. 그리고 이 삶을 함께 마주하고 걷는 친구와 친구들의 테마곡이자 소망곡이다.   알아차리지 못하는 매 순간에도 누군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d2_BVHi2bZ-QgtULYLQRNs3za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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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Hz] 느낀 처음대로, 마음 가는 대로  - by. R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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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5:59:00Z</updated>
    <published>2026-08-31T05: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Tune the tide&amp;rsquo;, 흐름을 조율한다는 말에서 출발한 이름처럼 튜이드(TUIDE)는 서로 다른 요소를 한데 모아 자신들만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팀이다. 하이브 뮤직그룹의 신규 레이블 ABD가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이자, 세븐틴과 투어스를 제작한 한성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일곱 명의 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bypN7IBs1Sn0XX2n6vsObwCAa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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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pecial 3] 장마 - by. MH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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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0:06:47Z</updated>
    <published>2026-07-30T10: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RIN  장마는 유난히 시간을 느리게 만든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와 축축한 공기, 젖은 운동화까지. 괜히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고, 외출마저 망설여진다.  하지만 같은 비도 어떤 음악과 함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이 된다. 우산을 쓰고 걷는 골목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창가에 기대어 바라보는 회색 하늘이 조금은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F9DK93IVcH5m9RkAABOg2ePjC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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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Hz] 이지 리스닝 시대 이후, 걸그룹들은 다시  - by. mi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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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8:26:01Z</updated>
    <published>2026-06-30T08: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K-POP 걸그룹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강한 비트의 전자음악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이브 산하 걸그룹인 르세라핌, 아일릿, KATSEYE는 비슷한 시기에 EDM 기반의 신곡을 선보이며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세 팀 모두 빠른 BPM과 강렬한 전자 사운드를 활용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각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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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Hz] 나를 위한 스포티파이 - by. 101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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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3:27:14Z</updated>
    <published>2026-05-31T1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리밍이 일상이 된 시대, 스포티파이는 수억 명이 사용하는 거대 플랫폼이다. 그런데 누구나 쓰는 이 앱을, 사용자는 종종 &amp;lsquo;나만의 것&amp;rsquo;처럼 느낀다. 모두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도, 어떤 순간에는 아주 개인적인 공간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그 감각은 왜, 그리고 어디서 오는 걸까.  매년 12월이면 SNS 피드가 비슷한 이미지들로 뒤덮인다. 형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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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Hz] 악뮤는 또, 이렇게 피었다 - by. R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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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1:56:42Z</updated>
    <published>2026-04-30T1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의 악뮤는 정말 &amp;lsquo;스타처럼&amp;rsquo; 나타났다. 오디션 무대에서는 이미 완성형처럼 보였고, 동시에 어딘가 장난기 많은 악동 같았다. 남매 듀오라는 설정 자체가 특별했던 게 아니라, 둘이 음악을 대하는 방식이 이미 하나의 장르처럼 느껴졌던 쪽에 가까웠다. 그 뒤로 악뮤는 &amp;ldquo;귀엽다&amp;rdquo;와 &amp;ldquo;잘한다&amp;rdquo; 사이를 가볍게 점프하면서도, 어느 순간에는 대중가요의 중심을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lh3tAVRFTLzTSPdGd79fOe2axJ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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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Hz] 요즘 K-POP 아이돌의 접근법 - by. mi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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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58:21Z</updated>
    <published>2026-04-01T05: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gAal8xHfV0c?si=5G3UNvuyhrlYTUgP  EXO의 &amp;lsquo;늑대와 미녀 (Wolf)&amp;rsquo;, VIXX의 &amp;lsquo;다칠 준비가 돼 있어&amp;rsquo; 등 과거 남자 아이돌은 강렬한 콘셉트와 세계관 중심 전략을 통해 팬덤을 결집시키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특히 3~4세대 아이돌은 퍼포먼스와 서사를 강조한 콘셉트를 통해 팀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ZDJg4OJxIX5Ld1j1ionFlFuulE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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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Hz - About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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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5:54:23Z</updated>
    <published>2026-04-01T05: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파수의 단위를 나타내는 헤르츠(Hz)와 방대한의 의미를 가진 메가(Mega)의 합성어로,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파수로 나타나는, 그리고 세상이 담고 있는 모든 소리에 대한 담론을 나누며 음악 커뮤니티와 연결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만의 주파수의 음악적 경험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닿은 소리를 듣고, 보고, 적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I%2Fimage%2F1fO07i70p8YHxp7sepF3dhuFL_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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