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맥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 />
  <author>
    <name>macga</name>
  </author>
  <subtitle>글쓰고 코딩하는 잡디자이너에요. 초심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Bb</id>
  <updated>2015-08-19T08:23:17Z</updated>
  <entry>
    <title>다른 우주의 너에게 - To You in Another Cosmos -&amp;nbsp;Xpade, 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80" />
    <id>https://brunch.co.kr/@@iBb/80</id>
    <updated>2026-07-31T08:29:23Z</updated>
    <published>2026-07-31T08: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카이 마코토의 초기 작품 중 《별의 목소리》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8광년 떨어진 연인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답장을 받기까지 16년이 걸리는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는 그저 신박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감정에도 나이테가 쌓인 지금은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기적 같은 확률로 만나 서로의 궤도를 어지럽히며 공전하다가도, 한 번 어긋나 각자의 길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SfufFcGtqItHpqpZzWEOdk54X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의 편동풍 설정집, 4편 - 프로젝트 Azure Easterlies, 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8" />
    <id>https://brunch.co.kr/@@iBb/78</id>
    <updated>2026-06-05T01:38:29Z</updated>
    <published>2026-06-05T01: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의 편동풍 오프닝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약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o9B2UFS2l1U  붉은 광맥 위에 선 검은 소년  붉은 광맥의 심장 푸른빛이 터진 순간, 에드라는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흑갑의 안쪽은 바다 밑처럼 어두웠고, 밖에서 쏟아지던 고함과 쇳소리는 어느 순간 모두 끊어졌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h2ykALDWwodAILYyaM-68avF2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의 편동풍 설정집, 3편 - 프로젝트 Azure Easterlies, 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7" />
    <id>https://brunch.co.kr/@@iBb/77</id>
    <updated>2026-05-20T06:58:46Z</updated>
    <published>2026-05-20T06: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승달 섬 아래 잠든 것  탈출, 바다가 아닌 섬의 안쪽으로 아르카이아인들의 폭력과 굶주림, 계속된 노동 속에서 어머니의 몸은 빠르게 무너졌고, 에드라는 숙영지 안에 남아 있는 한 그녀를 살릴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바다로 도망칠 수는 없었습니다. 배도 없었고, 대륙까지 건널 힘도 없었으며, 무엇보다 해안은 아르카이아인들이 가장 먼저 감시하는 장소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_larZFeesWkO4SS7O-PlVcuF16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의 편동풍 설정집, 2편 - 프로젝트&amp;nbsp;Azure Easterlies, 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6" />
    <id>https://brunch.co.kr/@@iBb/76</id>
    <updated>2026-05-20T06:45:15Z</updated>
    <published>2026-05-15T06: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국의 시원 : 아르카이아와 소년 에드라 루나쉘 섬이 어떻게 제국의 식민지배를 받았는지를 설명하려면 아주 오래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시작에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최초의 침략 민족, 아르카이아(Arcaia) 오리칼쿰 제국이라는 이름이 대지에 새겨지기 전, 대륙의 바다에는 &amp;lsquo;아르카이아&amp;rsquo;라 불리는 해양 약탈 민족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pDUEgbP8N3NgqRe-rlS613Urv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의 편동풍 설정집, 1편 - 프로젝트 Azure Easterlies, 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5" />
    <id>https://brunch.co.kr/@@iBb/75</id>
    <updated>2026-05-15T06:21:38Z</updated>
    <published>2026-05-12T10: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업용 프로젝트가 아닌 개인 취미/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이며, 글과 설정을 제외한 대부분의 이미지 소재를 AI로 생성 후 재가공하였습니다. 퀄리티가 낮아 보이는 것들은 아마 제가 그린게 맞을 겁니다. 혹시나 이런 콘텐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큰 화면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만화가, 애니메이터가 꿈이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x3gBkYa044GnvlUiMCa8eMWpQ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고] 디자이너, AI 서비스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 Black Forest (검은 숲, 黑林) MV 제작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4" />
    <id>https://brunch.co.kr/@@iBb/74</id>
    <updated>2026-04-30T03:51:32Z</updated>
    <published>2026-04-29T10: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곡을 만드는 것을 '작곡'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수익을 위한 목적보다 개인 창작 욕구를 채움과 동시에 자기 계발 차원으로 시도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맥가입니다. 지난 글 이후 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한동안 회사 업무가 바쁘기도 했고, 3년 전부터 생성형 AI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그동안은 주로 퇴근하고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0aXSPgRbj5NrkmS6HEhfwUDktZ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판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 IT디자이너로 실무에게 살아갈 때 필요한 마음가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3" />
    <id>https://brunch.co.kr/@@iBb/73</id>
    <updated>2025-11-21T07:42:27Z</updated>
    <published>2025-11-21T05: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판에서 디자이너 실무자로 살다 보면 다양한 고민에 빠질 때가 있어요. 그것이 업무적이건 또는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 것이건.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혹은 조언을 구할만한 대상을 찾아 질문하곤 하죠. 아래는 제가 직간접적으로 겪으며, 고민 끝에 결론 낸 것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오늘까지요. 내일은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으니.  IT디자이너, 당신도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xzIPyrtCZIyd-cgdxgKMbYpbl8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류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무료 AI도구 15종 - 내일이 오면 더 좋은 AI가&amp;nbsp;나올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1" />
    <id>https://brunch.co.kr/@@iBb/71</id>
    <updated>2025-03-14T08:13:23Z</updated>
    <published>2025-03-14T06: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서비스를 사용해 볼 시간도 아깝습니다. 최근 등장한 쓸만한 AI 서비스 15종을 추렸으니 쭉 훑어보시고, 입맛에 맞게 사용하세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만 추렸습니다. 요이땅! ★은 추천.  채팅 기반 AI(Chat GPT가 대표적)  1. 구글 AI 스튜디오 - 챗gpt 대안으로 활용 제미나이(Gemini)라는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AG40eTzjm4Sl9PDPn8cSLYlJT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가 주목해야할 AI 서비스 - 디자이너, AI로부터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70" />
    <id>https://brunch.co.kr/@@iBb/70</id>
    <updated>2025-03-14T06:15:10Z</updated>
    <published>2025-02-19T0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 AI로 업계가 좀 어수선해서 그냥 문득, 뭔가를 남기고자 키보드에 손을 또 얹어봅니다. 역시나 오늘도 꽤 고집스럽고 주관적인 내용의 글입니다. 그럼 요이땅.  대략 3년 전쯤. AI 이미지 생성 모델인 '스테이블 디퓨전' 등장 이후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AI의 디자인 업무 침범'은 기우에 가까웠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pBzFC7B3U6pH6seEMcgqEXi4t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가 싫어요를 버린 이유 - 긍정적인 UX 디자인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52" />
    <id>https://brunch.co.kr/@@iBb/52</id>
    <updated>2023-09-20T01:44:18Z</updated>
    <published>2021-11-15T05: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10일, 구글 소유의 세계 최대 비디오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싫어요'수를 비공개로 전환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기본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유튜브 API 쪽도 싫어요 수에 대한 액세스가 제거될 예정이죠. 올해 3월부터 시작된 그들의 실험이 끝이난 모양입니다.   공지를 통해 전한 유튜브 측의 메시지는 '싫어요 기능을 악용해 무분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uZc8pF_5cHq1Dr7mqv3xY_2tEE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와 아프리카TV 그리고 트위치 이야기 - 한국 인터넷 방송 플랫폼 훑어보기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48" />
    <id>https://brunch.co.kr/@@iBb/48</id>
    <updated>2022-06-25T02:20:02Z</updated>
    <published>2021-06-29T1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도전 100명의 스태프와 양띵 같은 1인 BJ가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결국 플랫폼보다는 남들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느냐가 성패를 가를 겁니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한 포럼에서 한 말이다. 유튜브와&amp;nbsp;1인 미디어 전성시대. 우리네가 살아가는 오늘의 이야기다. 다양한 유행이나 스타들이 TV가 아닌 유튜브 등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탄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GyjH6HlLzZvlLUrSTSysb_Mcr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디자이너에겐 허락되지 않은 풀스택 - 잡부로 전락하는폴리매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43" />
    <id>https://brunch.co.kr/@@iBb/43</id>
    <updated>2023-11-12T07:17:20Z</updated>
    <published>2021-06-04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며 방대하고 종합적인 사고와 방법론을 지닌 사람. 그들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경계를 허물고, 연결을 통해 창의성으로 이끌며, 총체적 사고와 방법론을 사용하여 시대를 이끌어 간다.도서 폴리매스 중 - 와카스 아메드  와카스 아메드라는 자가 바라본 폴리매스의 정의입니다. 사전적 정의로&amp;nbsp;폴리매스(Polymath)는 '박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O73bjO_72RNSI1QFW0DIE8W3K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컨펌지옥에서 살아남기 - 진짜 최종 메인 시안_28.PS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41" />
    <id>https://brunch.co.kr/@@iBb/41</id>
    <updated>2024-09-19T08:15:00Z</updated>
    <published>2021-06-02T03: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의 지시사항으로 신규 프로젝트의 디자인 경쟁이 진행되었습니다.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각자 하나씩 시안을 만들어 대표님방으로 입장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자와 휴일도 없이 몇 년을 달려온 자. 빠르고 정확한 누끼. 얼마 전 심은 임플란트가 빠질 정도의 놀라운 합성 스킬. 둘 모두 열심히 임했습니다. 얼마 후 대표님의 고함과도 같은 종료 벨이 울리고 신입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R-ghLfqIA4nMMwCozgZ7V_UAD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이컵과 UI/UX디자인 - 초심자를위한 UI/UX디자인 개념잡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40" />
    <id>https://brunch.co.kr/@@iBb/40</id>
    <updated>2023-11-17T03:18:06Z</updated>
    <published>2021-05-24T14: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가 든 종이컵을 실수로 떨구었습니다. 뜨거운 커피가 이리저리 튀며, 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들에게 세탁비, 어쩌면 치료비까지 쥐어줘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은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신기하게도 위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은 세상에 참 많습니다.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종이컵이라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Yx5OFkXNFPAjuQPH3Zzs3GfNoXg.jpg" width="4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디자인은 잘 팔릴까? - 디자이너가 마케팅에 관심을가져야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37" />
    <id>https://brunch.co.kr/@@iBb/37</id>
    <updated>2023-11-12T07:17:20Z</updated>
    <published>2021-05-20T10: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은살이 박인 오래된 실무자도 회의실에서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회의감이 찾아옵니다. '이게 왜 안 먹히지?', '내 디자인이 부족한가?'등의 질문을 나에게&amp;nbsp;던지게 되죠. 답을 찾아 발품을 팔아봅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 바로 '시장'입니다. 디자인은 상업 미술이고, 상업 미술은 팔려야 그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잘 팔리는 방법을 기록한 여러&amp;nbsp;글들을 읽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OZZgef1HHNo7UjLUfzY2Me9Ow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I/UX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 어느 웹디자이너의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36" />
    <id>https://brunch.co.kr/@@iBb/36</id>
    <updated>2023-07-27T05:41:01Z</updated>
    <published>2021-05-17T07: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관련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다 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고민이죠. 웹디자인 실무를&amp;nbsp;몇 년 경험한 자도 &amp;quot;UI/UX 디자이너가 되려면 뭘 해야 하죠?&amp;quot;라고 묻고, 웹디자인 학원 과정을 수료한 자도 이 같은 고민으로 다시 UI/UX 디자인 학원으로 향하죠. 마치 100m 달리기 선수가 &amp;quot;저 이제 육상선수가 되고 싶어요!&amp;quot;라고 말하는&amp;nbsp;상황과 같아요.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jcIMo5lPo0VVNQ5e4XTcXV4G7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이티브 앱 꼭 만들어야 할까? - UI/UX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네이티브 앱의 필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35" />
    <id>https://brunch.co.kr/@@iBb/35</id>
    <updated>2023-11-16T01:57:06Z</updated>
    <published>2021-05-14T03: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조실 같은 회의실에서 클라이언트가 한없이 착한 눈으로 제게 질문을 해옵니다.  &amp;quot;앱까지 만들면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amp;quot;  순간 머릿속에서 짱구가&amp;nbsp;굴러다닙니다. 단순 회사 소개 웹사이트를 만들려는 양반이 액션가면도 아닌 앱을 만들어 달라니... 그의 무지함을 이용해 회사에 쏠쏠한 이득을 챙겨줄 궁리를 하니, 입꼬리가 올라가다 이내&amp;nbsp;콧잔등이 간지러워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mEVRJy7umd5Ht_a_fkQwJP0uQ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젠더갈등과 디자인 - 실무 디자이너가 본 GS25 메갈리아 사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34" />
    <id>https://brunch.co.kr/@@iBb/34</id>
    <updated>2021-11-10T09:43:40Z</updated>
    <published>2021-05-10T07: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amp;nbsp;이 글은 GS25의 해당 디자이너가 메갈리아일 거라는 심증으로부터 시작했다.&amp;nbsp;글을 최초 발행했던 며칠 전. 그때까지의 나는 이번 사태를&amp;nbsp;통해 일베니 메갈이니 하는 것들이 소멸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발행하고 몇 시간 뒤 결국은 글을 내리고 다시 고민했다.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누군가가 상처 받는 건 원치 않았고, 잠시나마 멍청했던 나를 원망했다.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y1nQ708mH2TTd82dD3vDWzYmZ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33" />
    <id>https://brunch.co.kr/@@iBb/33</id>
    <updated>2021-06-10T08:51:08Z</updated>
    <published>2021-04-30T06: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늦은 가을. 영월에 파견근무를 간 적이 있어. 영월 특산품과 관광지 정보를 조사하러 말이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어. 그곳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도 듣고...  파견근무가 끝나갈 무렵. 그날의 오후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 멀리 산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더군. 강에 비친 그 모습이... 강에 반영된 그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마구 셔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0EoLs7Rfs7Erj1RJAHXgWD1mK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트 리디자인을 위한 작은 준비 - 디자인 피드백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b/28" />
    <id>https://brunch.co.kr/@@iBb/28</id>
    <updated>2023-01-02T13:33:20Z</updated>
    <published>2020-11-26T05: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아리따움' 웹사이트를 리디자인 중인 어떤 디자인 초년생을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주관적인 사견이 많이 담겨있고, 이해를 돕기 위한 각종 과장과 예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맥가입니다. 글이 길어질듯해 답글로 대신합니다. 다른 글에서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디자인은 취향을 타고, 저는 옛날 디자이너입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디자인보다는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_OMKePcISJv-PClInUIxFVbLR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