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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종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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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임종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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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5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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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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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2:49:09Z</updated>
    <published>2026-10-03T12: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인사제도와 마찬가지로 승진도 제도의 뼈대가 되는 체계가 필요하다. 승진체계는 승진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승진기준은 통상 취업규칙이나 별도의 승진규정으로 관리하게 된다. 승진기준은 직급체계, 직급별 승진연한, 평가 등 자격요건이 기본이 된다. ​ 평가등급은 해당직급의 체류연한 기간 동안의 평가가 반영되는데 등급별 포인트로 환산하여 합산하게 된다. 평가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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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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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2:19:31Z</updated>
    <published>2026-09-21T12: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관리의 화룡정점은 바로 승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회사에 입사해서 열심히 노력하여 받는 보상 중에서 가장 의미 있고 기분 좋은 보상이 승진이라고 생각한다.  승진은 크게 직위 승진과 직책 승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직위 승진은 일정 기간과 요건을 충족할 경우 승진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차상위 직위로 올라가는 것을 말한다. 보통 사원, 대리, 과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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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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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23:44:00Z</updated>
    <published>2026-09-04T23: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월이 되면 인사팀은 연말정산 진행을 위해 분주해진다. 직원들이 많은 회사의 경우 연말정산은 인사팀에서 연초에 넘어야 할 큰 산중에 하나다. 물론 연말정산 작업을 하면서 모든 사람이 힘든 것은 아니다. 통상 팀장과 급여담당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연말정산에 대한 일정관리와 결과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다. 팀장일 때 연말정산을 직접 수행한 적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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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규모별 HR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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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0:59:30Z</updated>
    <published>2026-08-20T21: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동안 기업에서 인사업무를 수행하며 소규모 조직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HR의 역할 역시 인사운영에서 시작해 기준과 제도를 만들고, 평가와 보상을 체계화하며, HR 프로세스를 연결하고, 인재관리와 전략적 HR로 확장되는 과정임을 경험했습니다.이 글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성장 단계에 따라 HR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Hc%2Fimage%2FRxnFXp6lZXAb64fqvLxuvVAIK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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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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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57:32Z</updated>
    <published>2026-08-12T23: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보상은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해 기업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 운영하는 제도 중 하나다. 회사가 성과에 대해 보상을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성과에 대한 보상이 직원들의 노력을 자극하고, 그 결과 회사의 성과 또한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성과보상은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일까?  대부분의 기업 성과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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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여담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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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0:31:03Z</updated>
    <published>2026-07-14T11: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에 입사를 하고 약 한 달간의 교육을 마친 뒤 부서에 배치가 되었는데 얼마 후 급여담당이 사직을 했다. 당시 팀장님께서 나에게 급여업무가 공석이니 당분간 급여를 맡아서 해 달라고 하셨다. 내 직무는 인사담당이었는데 얼떨결에 급여업무까지 겸직하게 되었다.급여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근태는 어떻게 반영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달 급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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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관리와 급여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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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0:38:20Z</updated>
    <published>2026-06-02T00: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업무를 하다 보면 보상과 급여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보상관리와 급여관리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보상과 급여는 금전적인 부분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것은 같은데 왜 용어를 달리 사용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보상관리와 급여관리의 본질은 기획과 운영이라고 말하고 싶다. 보상관리는 &amp;quot;어떻게 보상할 것인가&amp;quot;에 대해 전략을 반영하여 설계, 운영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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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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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23:31:22Z</updated>
    <published>2026-05-28T23: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성과는 어떻게 관리되어야 할까? 회사의 비전과 전략, 목표가 확정되면 각 조직에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의 전략, 목표를 수립한다. 여기서 수립된 전략과 목표는 예하 조직과 구성원까지 케스케이딩 되어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모든 목표가 정렬된다. 이러한 과정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성과관리이며, 이 성과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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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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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8:32:48Z</updated>
    <published>2026-05-22T08: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상적으로 회사는 업적평가는 년 2회, 역량평가는 년 1회 시행한다. 나는 매년 1월과 7월이 되면 알 수 없는 불안함에 시달리곤 했다.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왠지 불안하고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았다. 몇 년간 이런 현상을 겪은 후에 원인을 알았다. 바로 평가 때문이었다.   내가 평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일정 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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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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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4:38:08Z</updated>
    <published>2026-05-13T04: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무적으로 평가프로세스를 생각해 보자.  목표수립 연초에 회사와 조직의 목표가 설정되면 인사팀에서는 평가시스템을 세팅하고 구성원에게 목표 수립에 대한 안내를 한다. 여기서 평가자와 피평가자 매칭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통상 전년도 말에 조직개편, 순환보직 등으로 기존 시스템의 평가정보가 변동되기 때문에 이를 맞추기 위함이다. 수시로 부서별 목표수립 진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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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SC(Balanced Score C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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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5:58:33Z</updated>
    <published>2026-05-05T05: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업무를 오래 하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KPI의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한 채 평가를 위한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KPI란 무엇인지에 대해 예전에 블로그에 게시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서 올려본다. 회사에서 성과관리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대다수의 직원들이 KPI의 정확한 개념을 인지하지 못한 채 그냥 KPI라고 목표를 설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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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인적자원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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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20:59:07Z</updated>
    <published>2026-05-01T0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주변에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전략적 파트너 등 인사와 관련하여 인사의 역할에 대하여 자주 듣는다. 과연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란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부분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얻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인사가 기업에서 중요한 위치에서 전략적 파트너가 되기 위해 인사는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통하여 회사의 전략에 기여할 수 있을까? 내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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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제도는 왜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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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2:46:19Z</updated>
    <published>2026-04-30T02: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시절부터 인사평가를 운영했다. 당시 평가는 업무 및 태도 평가였다. 각 부서별로 부서장이 절대평가를 하면 인사팀에서 평균점수법을 통해 각 부서의 평균을 동일하게 맞추는 방식이었다. 평균점수법이란 부서평균과 전사평균의 점수차이를 개인평가 점수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각 부서별로 평가 후에 점수를 조정하는 이유는 평가자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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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체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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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1:33:30Z</updated>
    <published>2026-04-28T01: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고 4개월 동안 보험사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한 적이 있다. 법인을 대상으로 영업과 컨설팅을 하는 일인데 1개월 동안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직무에 대한 소개, 앞으로 해야 할 일들, 법인컨설팅 지식 등으로 구성되었다.  25년간 인사업무만 했던 내가 생소한 법인영업과 컨설팅이라는 업무를 소화해 낼 수 있을까? 고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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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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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1:31:44Z</updated>
    <published>2026-04-25T0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에 새로운 계열사에 합류하면서 이전 회사처럼 HRD도 같이 이끌게 되었다. 당시는 코로나로 인해 회사 내에서 교육 기능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았다. 인사팀 각 담당이 교육업무를 겸해서 수행하고 있어 전문성이 발휘되기도 어려웠고, 업무가중도 커서 교육담당을 별도로 채용하여 배치했다.  교육담당이 배치되면서 부서 내 흩어져 있던 교육업무를 일원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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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는 기업의 핵심전략(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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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27:00Z</updated>
    <published>2026-04-21T00: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교육은 인력을 육성하고, 직무와 관련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중요한 분야이다. 하지만 교육의 기능을 지원기능 정도로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다. 심지어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 될 때 제일 먼저 비용을 줄이는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처럼 복잡한 환경에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스킬에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서 교육의 전략적 역할이 중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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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는 기업의 핵심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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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7:58:46Z</updated>
    <published>2026-04-20T07: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HR 리더로서 HRD부서를 3년간 이끌었다. HRM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HRD 담당 인력들과 상호 협업했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특히 HRD부서를 이끌 때는 교육의 실무적인 면보다는 사업과 연계되는 통찰을 실무자들에게 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통상 교육훈련하면 온라인을 통해 직무에 필요한 교육을 수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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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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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57:54Z</updated>
    <published>2026-04-15T01: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볼 때 역량중심으로만 사람을 선택하다 보면 직무에 적합한 사람을 선택할 확률이 50% 수준 밖에는 안된다. 채용할 사람의 직무와 관련된 역량도 중요하지만 성향 또한 같은 비중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면접 의견이 다를 경우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나는 수시채용 시 단독으로 면접을 보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면접을 진행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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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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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1:35:53Z</updated>
    <published>2026-04-10T11: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어느 날 잠실벌 너구리 동상 아래 서있던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   순수하고 여려 보이던 때 묻지 않은 모습에 나는 설레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한 채 이유도 모르고 떠난  당신을 기다리며 보낸 시간은 그리움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당신을 만날 때가 아님을 먼 훗날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별의 시간을 통해 나를 연단하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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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로서 온보딩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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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49:43Z</updated>
    <published>2026-04-09T23: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통해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확보했다면 앞으로 해당 인재가 조직에 잘 적응하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소규모 업체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규모가 작아서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업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신규입사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다는 것이었다. 동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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