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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Transsexu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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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ul-ess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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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물학적 남성이지만 법적 여성으로 살아갑니다. 저는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에 반대하는 트랜스섹슈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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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0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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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정된 젠더에 갇히다 - 성별 불쾌감을 바라보는 두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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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7-06T1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트랜스젠더'는 성별을 바꾸고 싶어 하거나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경향은 한국에서 더욱 두드러지는데, '트랜스젠더'가 처음부터 '성전환자'의 동의어로 수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역사적으로 여러 용어가 혼용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사실 트랜스젠더라는 용어에 우리가 직관적으로 알고 있는 '성전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y3%2Fimage%2FQkksQyoAPn3iJ3ajSBvobCYIY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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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여성애란 무엇인가? - 사랑하는 존재가 되고자 했던 남성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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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2:52:39Z</updated>
    <published>2026-02-16T06: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성별 불쾌감의 여러 유형 중 '자기여성애적 성별 불쾌감'에 대해서만 다룹니다. 보다 폭넓은 이해를 위하여 '성별 불쾌감의 병인론'을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성별 불쾌감이란, 자신의 생물학적 성에 대한 불만, 반대 성의 신체를 갖고자 하는 욕구, 그리고 타인에게 반대 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는 욕구를 뜻한다. 트랜스섹슈얼리즘(tr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y3%2Fimage%2FFE9IeS5UtIwDTQnWobFEmN2r0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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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불쾌감의 병인론 - 성별 불쾌감은 하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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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5:25:35Z</updated>
    <published>2025-11-30T08: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별 불쾌감의 병리화는 현대 '젠더'를 둘러싼 문화전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다. 여기에는 정말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만, 몇 가지 주요한 주장을 꼽을 수 있다. 먼저 비 병리화를 주장하는 측은 주로 트랜스젠더 활동가들이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특정 성별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수의 사람들은 이것이 신체와 맞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받기도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y3%2Fimage%2F8_33YOeTL47_PS9Hz5dnk4zLV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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