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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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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을 예술로 표현할 수 있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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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3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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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無名) - 무명인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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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2:11:56Z</updated>
    <published>2026-10-11T12: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명&amp;rsquo; 이라는 단어를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는다. 없을 무(無)에 이름 명(名) 자를 합친 이 단어는 뜻풀이 그대로 &amp;lsquo;이름이 없다&amp;rsquo; 라는 의미이다. 보통은 가수나 배우, 코미디언 등 대중들에게 본인 이름 석 자를 알려야 하는, 하지만 아직은 열매가 익지 않은 연예인들에게 많이 쓰인다.  이 논리에 비유하면 나는 아직 무명이다.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0j2ksnaeng_RADkwU8Pno2mbE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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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 이 아닌 '업'으로 나를 정의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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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4:28:34Z</updated>
    <published>2026-09-24T04: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라는 단어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어떤 직업을 가지느냐로 두는 경우가 많죠. 사실 12년의 학습, 대학 진학 모두 직업을 가지기 위한 전단계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으며, 직업이 곧 경제적 수익으로 연결되기에 직업의 중요성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mRM34DuDTIScc4ysE3GJN-pcw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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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을 맞아 20대 후반에 접어들며 직접 느낀 4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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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4:17:35Z</updated>
    <published>2026-09-21T04: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만났을 때 내 시간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빼앗긴다는 느낌을 받는 친구는 만나지 말자. 2. 취향이 확고한 사람이 좋다. 본인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람인지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3. 의지와 의존은 다르다. 힘들면 때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의지해도 되지만, 의존적인 사람이 되지는 말자. 4. 해 보고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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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에게 방황할 시간을 더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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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5:58:38Z</updated>
    <published>2026-09-19T15: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자기 전 갑자기 생각이 들어 꼭 글로 남겨야겠다 생각하여 쓰는 글. '방황'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부정적으로 쓰인다. 사람들은 보통 안정적인 걸 좋아하고, 안정적이라 함은 결국 빨리 무언가에 정착하는 것에서부터 나오니까.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방황을 기다려 주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방황이 오히려 자기 자신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NaY3FFUJDUzsZHkoY9XK6R98J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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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단편영화 촬영을 마치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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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01:39Z</updated>
    <published>2026-09-18T06: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파주에서 첫 단편영화 촬영을 마치고 왔는데요.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연기를 배우며 도전하기 시작한 후 첫 현장. 큰 역할은 아니었지만 꿈꾸던 배우로서 첫 현장을 겪은 후 느낀 것들이 많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촬영 현장의 스태프들이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 체감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규모가 작은 저예산 영화 촬영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dfkNcjRblbWsZ-IjOpRhSvyoG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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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동안 매일 러닝 10km씩 뛰고 생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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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9:42:44Z</updated>
    <published>2026-08-27T09: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취미가 하나 있어요. 바로 러닝인데요. 제가 최근 2주간 매일같이 10km를 뛰면서 나타난 몸의 변화들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해요.  1. 위장병 사라짐 저는 유전적으로 위와 장이 좋지 않은 편인데요. 틈만 나면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속이 뜨거운 경우가 다반사이고, 그때문에 위장약을 주기적으로 달고 사는 타입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X0XJsQUSJdca3AeGMguGW-e4d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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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당신을 그리 힘들게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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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7:30:28Z</updated>
    <published>2026-08-23T1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당신을 그리 힘들게 하나요.  새벽 두 시쯤 되면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낮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일들이 하나씩 떠오르고, 괜히 오래전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기도 합니다. 낮이었다면 그냥 넘겼을 일인데, 이 시간에는 이상하게 마음이 커집니다. 그래서 그냥 몇 자 적어봅니다.  혹시 요즘 많이 힘들다면 너무 멀리까지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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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프리너의 시대, 여러분은 주체성을 가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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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5:21:20Z</updated>
    <published>2026-08-19T05: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하나의 질문을 던져 볼게요.  여러분은 자신의 삶에 있어 주체성을 가지고 있나요?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저는 그 선택의 과정 속에서 &amp;quot;내가 내린 선택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가?&amp;quot;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궁극적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근데 왜 지금,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vpkpKYxI5sIVdw7oMnDrt4X7Y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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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용기인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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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2:28:33Z</updated>
    <published>2026-08-04T10: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민제입니다. 벌써 8월이 시작됐습니다. 예상대로 저는 녹아 내리며 더위에 굴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가장 빠진 음식(이라고 해야하나....?)은 돼지바 아이스크림입니다ㅋㅋㅋㅋㅋ 원래 아이스크림은 강경 of 강경 메로나파에 가끔 콘 아이스크림 먹는 정도였는데, 집에 돼지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함 먹어볼까 하고 먹었는데 세상에 이런 맛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8NTgwbeBn0V7i6Cnk1YiO4bLq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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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님들 인생은 죽을때까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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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5:15:56Z</updated>
    <published>2026-07-31T01: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누구라도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해를 거듭하며 느끼는 게 하나 있는데요 '인생은 진짜 죽을 때까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구나' 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고, 이제 좀 나에 대해서 알았다고 생각하면 바로 내일 또 달라져 있는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BrdG7tUwKnjDp8MNKnMm7qW5C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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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어제보다만 나은 사람이 됩시다 그럼 성공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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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0:19:53Z</updated>
    <published>2026-07-28T1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시간은 저녁 6시를 향해 가는데 하늘은 푸르고 매미 소리가 귓등을 간지럽히는 걸 보니 여름은 여름인가봅니다 저는요 몇 년 전까지 여름을 가장 싫어했어요 남들보다 더위를 조금 더 타기도 하고(땀이 많은 체질이라ㅠㅠ) 피부가 많이 약한 편인데, 여름철에 외출만 하고 돌아오면 피부가 빨갛게 되어 상당히 스트레스였답니다 그래서 정말 유튜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op%2Fimage%2FmLwMvQ64UpqaO9JjGhgw4KMsp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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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취향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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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5:45:43Z</updated>
    <published>2026-07-27T15: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취향은 무엇인가요.  저는 앞으로는 '능력'보다 '취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취향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으로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 디자인, 코딩, 기획. 이제는 AI의 손길이 닿지 않는 분야를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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