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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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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업은 PM 부업은 복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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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0:3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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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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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2:44:26Z</updated>
    <published>2026-10-11T14: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쓸 수 없죠.  현업에서 발버둥치는 사람으로써...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렇게 사는건지ㅋㅋㅋ 실제 다수의 사람들에게 AI가 얼마나 생활속에 침투해있는지 저는 잘 모르거든요.   근래 글도 나만 아는 이야기가 아니라 모두가 아는 이야기를 쓰려 생각하기에 상당히 민감한 주제가 아닐 수 없기도 한데요.  여튼 글 형식이나 문법이나 다 필요없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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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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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6:12:45Z</updated>
    <published>2026-10-11T06: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게도 아직까지 복싱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일이 많이 바빠져 이전만큼 자주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만 꾸준히 오랫동안 하고 싶네요.  최근에는 기술적인 한계에 맞닥뜨리게 되어 부족한 기술을 힘으로 채우고자 웨이트를 병행하고 있읍니다...  제가 다니는 복싱장에는 다수의 필리핀 코치가 상주중인데요.  한국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yD%2Fimage%2FC2o1PpqtxoVVe-88dvWBiDJMc1I.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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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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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0:13:06Z</updated>
    <published>2026-05-13T09: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줄이 넘어서 그런지 아니면 시기가 그래서 그런지 사는게 몹시도 재미가 없다.   사실 사는건 원래 재미가 없다. 삶의 디폴트 값은 고통이다. 인생에 스스로 어떤 의미를 부여하냐에 따라 일순간의 도파민을 느낄 수 있는 것일뿐   그런데 삶이 재미가 없는 이유를 알고 있음에도 역설적으로 재미가 없는 이유를 도통 찾을 수 없다.   천안으로 이사를 와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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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 당신은 메타인지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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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19:20Z</updated>
    <published>2026-03-15T1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하여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ㆍ발견ㆍ통제하는 정신 작용.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그 가치를 숫자로 셈하는 사회 초년생 시절에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단어이다.   부모가 나를 품어주던 10대에는 메타인지라는 단어가 삶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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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 직 그리고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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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23:21Z</updated>
    <published>2026-03-08T11: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 직업(職業)이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이다. 출처: 네이바 국어사전   위 사전 정의에서도 알 수 있듯 집업 아니 직업이란 생계, 즉 삶을 유지 하기 위해 일정 기간동안 계속 종사하는 일이라고 한다.   문장을 뜯어보면 생계 = 먹고 사는 행위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 = 부모나 국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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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여 - 사업가의 소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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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2:35:25Z</updated>
    <published>2026-03-08T10: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저한 의식의 흐름  1. 한달에 한번은 봉사를 다니려 노력했지만 천안으로 이사를 오며 새로이 몸을 담을 둥지를 찾지 못해 한동안 봉사에 소홀했다. 최근 운 좋게 천안 직장인 봉사 단체를 찾게 되어 가입하였고, 오늘 간만에 봉사활동을 다녀오게 되었다.   나는 독거노인, 요양원 봉사를 주로 다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드라마나 영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yD%2Fimage%2Forlj3ctp3v96TF2vf9pLcGp4r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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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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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5:58:52Z</updated>
    <published>2026-02-08T12: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야마구치 슈의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를 읽고 있습니다. 마케터로 시작해 컨설팅 펌을 거치며 경영 컨설턴트가 된 그가 정의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프레임 워크에 대한 책입니다.   마케터, 컨설턴트 쪽에 근무를 하다보면 수 많은 프레임워크를 체득하게 됩니다. 프레임워크란 어떠한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가장 최적의 방법을 효율적으로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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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한해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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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1:06:15Z</updated>
    <published>2026-01-06T01: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아주 작은 파편이 모여 이루는 작은 은하수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은하수를 이루는 작은 파편들은 여러 색깔로 이루어져 있어 멀리서 보면 아주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생기를 잃어버린 듯한 무채색의 파편들과 격양된 감정이 느껴지는 붉은색의 파편, 그리고 평화로움이 그려지는 푸른색의 파편들까지 여러 색깔의 찰나의 순간들이 우리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yD%2Fimage%2FG7HdMe5lWgXJsZTao63DDQvlY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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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은 잔인함을 야기한다. - 다정함의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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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09:10Z</updated>
    <published>2026-01-05T0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amp;lsquo;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rsquo;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꽤 오래전에 사둔 책이었지만, 본래 다정과는 거리가 꽤나 먼 저로서는 완독 하기엔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죠.   실제로 책의 난이도 또한 쉽지 않습니다.  제목만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amp;lsquo;다정함&amp;rsquo;이라는 단어와 다정함을 행해야 하는 이유 같은 연말연시의 따땃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책일 것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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