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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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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험관 고차수의 이야기입니다. 시험관을 겪으며 느끼는 모든 감정과 오랜 난임일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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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4:3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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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우울증과 위장장애,역류성 식도염 신경과정신과 약 - 기능성 소화장애인데 왜 신경정신과 약을 주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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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1:39:15Z</updated>
    <published>2026-05-06T11: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 정신과 약을 먹으니 밥이 너무 잘들어갔다. 진짜 이게 신경성 위장 장애라고?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알아보니 기능성 위장 장애는 신정 정신과약을 많이들 드신다고 했다. 소화는 되는데 지독한 신물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왔다.  계속 나오는 신물에 이게 맞나 싶었고 신경 정신과에 가서 선생님께 &amp;quot;소화는 잘되는데 신물은 계속 나고 등 통증이 아직 있어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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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우울증 기능성 위장장애 신경정신의학과 약 - 난임 우울증 마음의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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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48:21Z</updated>
    <published>2026-04-28T1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무너지던 나.... 다 괜찮으니까 시험관만 다시 했으면..라는 생각에..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 장애는 더 심해지고  마음은 급해지고 소화는 더 안되고 결국엔  다시 신경 정신 의학과를 갔다.  앞전에 가보았던 신경정신과에선 조금의 상처를 받아서인지 긴장이 되었고 잔뜩 움츠린 채 새로운 정신의학과를 찾았다.  가자 마자 체크리스트를 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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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우울증과 역류성 식도염 - 건강검진,한의원,병원,신경정신의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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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38:25Z</updated>
    <published>2026-04-22T10: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관 16차를 내 손으로 취소를 하고 몸이 나으려고 부단히도 애를 쓰면서 병원을 돌아다녔다.  24시간 계속 되는 신물과 명치가 막혀서 물 조차 넘길수도 없는 나를 보면서도 주위에서 들려오는 임신 소식에 무너지고 마음은 급해졌다.  지켜보던 남편은 건강 검진을 예약했고 대학 병원 건강검진을 갔다. 제일 걱정 되었던 위 내시경은 표재성 만성 위염에 역류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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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추는 나의 시험관 - 역류성 식도염, 표재성 만성 위염 시험관 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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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15:45Z</updated>
    <published>2026-04-15T02: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차 이식을 기다리는 시간은, 이상하리만큼 설렘보다 두려움이 먼저였다.그동안은 이식 날짜만 잡히면 가슴이 먼저 뛰었는데, 이번에는 시작도 하기 전에 마음이 내려앉았다. &amp;lsquo;이번에도 안 되면 어떡하지.&amp;rsquo;  그 생각이 하루 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정부 지원이 이제 몇 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자꾸만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다.20차 안에는 정말 임신이 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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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자연 주기 방문 - 다시 힘을 내서 시험관 이식을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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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20:14Z</updated>
    <published>2026-04-08T0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속 채취를 한 덕분에 나는 PGT 통과 배아 4개와 모자이크 배아 1개를 가지게 되었다. 벌써 10번째 채취에 6번째 이식 시작이다!!  새벽에 기차를 타고 병원에 도착 하자 마자 피 검사를 진행했다. 사실 몇일전부터 갈색 피가 속옷에 있어서 의아 했지만 병원 가서 확인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른 산부인과는 가지 않았다.  병원에 도착 하자 마자 피 검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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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과배란과 또 다시 PGT - PGT 결과 0개 다시 과배란 채취 PGT결과 288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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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0:56: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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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또 다시 채취 채취만 9번째인 나는 이번에도 덤덤하게 내 할 일을 끝냈다고 생각했다. PGT를 보내놓고서는 한달 만에 가는 병원  길고도 긴 나의 차례가 돌아왔고 PGT결과는 0개 충격적이였다.  한번도 PGT가 통과되지 않은적이 없던 나는 오기가 생겼고 또 다시 10번째 과배란  오른쪽,왼쪽에 항상 4개만 있던 나는 이번에는 14개라는 갯수가 있어서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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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연속 채취 pgt결과 - pgt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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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0:30:39Z</updated>
    <published>2026-03-25T1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맞았던 주사가 아마 수백개도 될 것이다. 시험관 성공 하면..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집안 정리를 하며 그냥 주사기도 처분해버렸다. 다시 시작된 채취에서 총 5개의 배아가 채취 되었고 5개 중에 5일 배아가 3개! 3개 중에 단 하나만 PGT에 통과가 되었다.  담당 원장님은 하나 나왔으니 한번 더 배아를 모으자고 하셨고 나도 동의해서 한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W7JaQNL74Y_GPrGuHIWhmoaXo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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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처음부터 다시  - 몇번째인지도 모르는 과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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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1:52:49Z</updated>
    <published>2026-03-18T11: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긍정적이게 생각하려 했던 나는 1번의 계류 유산과 3번의 화학적 유산 어느새 몇번째인지도 모르는 과배란을 하며 무척이나 힘들었다.  첫 유산때 아이를 잃고 1년을 힘들어했었는데 그만큼이나 힘들었다.  이때까지 유산의 원인이 다 나 때문인거 같았다. 매번 반복되는 유산에 호르몬 약들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찰나 주변에서는 임신 소식과 출산 소식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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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화학적 유산 - 시험관 피검사 3차 화학적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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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06:12Z</updated>
    <published>2026-03-12T11: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식을 하고 5일차 부터 임테기에 손이 갔다. 서서히 보이는 두줄....  보인다 보여!! 라며 두근되는 마음을 가지고 피 검사 날까지 매일 아침 , 저녁으로 임테기를 하기 시작했다.  피 검사 당일 남편과 함께 기차를 타고 병원을 향했고 도착 하자 마자 피 검사를 진행 했다.  1차 수치는 71.46  원장님께서는 &amp;quot;임신이네요 수치가 괜찮아 50만 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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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시험관 배아 이식과 역류성 식도염 - 기다렸던 통배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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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4:30:13Z</updated>
    <published>2026-03-05T14: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관 몇번의 채취와 이식을 하며 수많은 약과 주사를 사용했었는데 위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었다.  특히 위랑 식도가 타들어가는 느낌에 너무 힘들었지만 참고 이식을 위해 준비를 했다.  내가 어떻게 모았던 배아들인데 .....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니 브로콜리 죽을 끓여서 먹고 이식 당일 까지 여러 주사들을 쓰며 기다렸다. 질정과 프롤루텍스 주사들과 루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bfZj2x14yzLzbJdOPnsVYoio4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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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 채취날과 난자채취 결과 - PGT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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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0:06:23Z</updated>
    <published>2026-02-25T10: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자 채취를 위한 주사를 받아오고 3번의 방문을 하였다.  대구까지 멀었지만 임신만 된다면야.... 뭐가 힘든지도 모른채 기차를 타고 대구로 향했다.  대기 시간만 3시간 선생님을 보는건 2분? 현타가 오긴하지만 시험관을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하루 하루 주사를 맞고 난자 채취 전전날엔 6개의 주사를 맞았다.  채취날이 정해지고 채취날 오전 7시 3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5hyqyQM3uRcy2VckJpOR6zFIP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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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적 유산 8차 시험관 시작 - 또 다시 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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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27:21Z</updated>
    <published>2026-02-18T13: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새로 생긴 난임 병원에서 2번의 채취와 2번의 이식을 진행했고 전부 착상은 되었으나.... 유지가 되지 않아서 화학적 유산을 겪었다.  하...뭐가 문제일까? 내 몸이 문제인가?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시험관 차수는 20차 벌써 8차를 소진했고 또 다시 병원을 찾아다녔다.  대구에 있는 한 병원.... 배양 기술이 뛰어나다는 이야기가 많아 전국에서도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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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퍼할 시간이 없다 다시 시작하는 시험관 - 7차 시험관 채취부터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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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15:06Z</updated>
    <published>2026-02-12T0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관 6차 통과 배아까지 실패한 나는 슬퍼할 시간도 없이  생리가 나오자마자 다시 병원을 방문했다. 이번엔 선생님께서 pgt배아 말고 4일 배아 2개를 넣어보자 하시며 다시 위로와 격려를 주셨다.  선생님 말씀에 따라 나는 다시 채취를 진행했고 레코벨이라는 주사와 로렐린, 조기 배란을 막아주는 주사도 함께 사용했다!  채취 10개 중 7개 수정 이번엔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k33l_yWHhq87FMLwV-6JWsK89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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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6차 pgt 통배 이식 - pgt 통과 배아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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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2:05:37Z</updated>
    <published>2026-02-04T02: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시험관 6차가 되었다. pgt 통과 배아가 있어서 다음 생리 3일 차에 방문하라는 선생님 말씀과 나는 음식 조절을 하고 몸에 좋다는 것도 먹고 쑥뜸도 하러 다녔다.   야채, 달걀을&amp;nbsp;필수로 챙겨 먹고 운동도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던 중  드디어 생리 3일 차가 되었고 병원 방문을 했다!! 이식 전부터 선생님께선 주사를 맞자고 하셨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B1MHAzZmD_MiohZBKOZ-QOLIKQU.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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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시험관 병원 전원 - 이제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거야 좋게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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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3:05:54Z</updated>
    <published>2026-01-28T13: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관을 쉬는 동안 갑상선 추적 검사, 유방 추적 검사를 다녔다. 병원을 한 곳만 가도 사람이 지치는데 병원&amp;nbsp;두 곳을 다니니 체력이 남아나질 않았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되기를 포기할 순 없었고 다른 지역으로 다니던 병원에 4일 배아 중하급 소식을 듣고는 동결을 하곤 더 이상 찾지 않았다.   24년 10월 다행스럽게도 내가 있는 지역에 서울에서 내려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nSW6NfIpd4wsyhIkrUuFjIZ7p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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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 채취 결과 갑상선 PET- CT - 충격적인 채취결과와 갑상선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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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1:42:57Z</updated>
    <published>2026-01-21T01: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병원과 내과를 병행하며 매번 피를 뽑고 자가 주사를 해서 내 몸에 호르몬 주입을 하고 기차에, 지하철에, 버스에 정신이 없었다.  내 체력은 바닥을 향해 나아가고 난자 채취는 해야 하니 일단 과배란으로 받은 주사들은 &amp;nbsp;다&amp;nbsp;맞고 채취를 진행했다.  1차 시험관 때 9개 채취 중 5개의 5일 배아가 나와줘서 이번에도 그럴 거라 생각했고  채취 1번 이식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IUzbFVZztjh5UFKUAkdFy_os9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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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 항진증... 추적 검사 합시다 - 유산, 유방, 갑상선 중독증... 어려운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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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25:21Z</updated>
    <published>2026-01-14T06: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 3일 차 시험관을 하려면 생리 2-3일쯤에 방문해야 한다. 이날은 남편이 회사를 가서 나 혼자 다른 지역의 병원을 찾아가는 날   나는 생리통이 심해서 생리를 시작하면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지만 진통제를 먹고 집을 나섰다. 그런 내가 걱정이 되는지 남편은 회사에서도 계속 연락이 왔고 스스로 병원을 잘 찾아갈 수 있었다.   3시간 대기후 선생님을&amp;nbsp;만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lV%2Fimage%2FkIHQuNKna3DKWmcMoSuXHDR9V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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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병원 전원 - 처음부터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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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18:14Z</updated>
    <published>2026-01-07T14: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관 1차에서 4차까지 한 병원에서 손바꿈 없이 달려왔었고 이번에는 메이저 병원을 찾아가자는 생각에 집에서 기차로만 1시간 30분이 걸리는 곳에 전원을 했다.  처음부터 다시라는 생각에 부담도 커지고 집에서 왕복 3-4시간이지만... 그만큼 큰 병원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지 않을까? 또한 원장님께서 서울에서 오신 분이라 서울에서도 별명이 삼신할머니라는 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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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이식과 착상 실패 - 유산 후 다시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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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27:05Z</updated>
    <published>2025-12-31T12: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다 잡고 다시 이식 준비에 들어갔다. 사실... 유산을 하고 아기들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나서 일부러 돌잔치에도 아기가 있는 친구들도 다 피했었다.  유산을 하고 3개월 후 다시 이식을 할 수 있어서 난임병원을 찾아갔고 선생님께서는 위로해주시며 다시 시작하자고 해주셔서 이식 준비를 하였다.  이번에는 꼭 아픔이 없어야 할 텐데..... 이식 날이 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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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유방에 문제가 있어서 시험관 중단하래요 - 시험관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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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0:51:27Z</updated>
    <published>2025-12-24T00: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 날짜를 따로 잡진 않았고 울면서 병원을 나온 뒤 유방 검사가 가능하다는 병원에 검색했다.  대학 병원은 전공의 파업으로 인해 예약해도 3개월 후라고 이야기하셨고 다른 작은 병원은 다음 주가 가능하다고 해서 둘 다 예약을 잡았다.  매일 검색한 유방암, 유방 혹, 피부 이식, 유방 수술.... 아이를 잃은 지도 얼마 되지 않았었고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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