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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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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화를 꿈꾸며 현실을 살아갑니다.낮에는 벤처투자사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담당하고, 퇴근 후에는 대학원생이 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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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3:2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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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공부 총량의 법칙, Part 2. 자격증 - 대학생/취준생만 자격증 따는 줄 알았지? 직장인도 만만치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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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9:15:35Z</updated>
    <published>2026-06-01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원생이 될 줄 몰랐던 것처럼,난 정말 대학생, 그것도 취준생 때만 자격증 준비할 줄 알았다. 웃프게도 직장인이 되고, 이직 준비 할 때 더 열심히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며우리 엄마는 또 &amp;quot;니가 고등학교 때 그렇게 했으면~&amp;quot; 타령을 아직도 한다.&amp;nbsp;(아냐 엄마.. 엄마 딸은 어차피 서울대 못 가)  아무튼, 나는 변호사는 아니지만 기업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j1UWtg7eNxCZB4qZ6O1YvZwH6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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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공부 총량의 법칙, &amp;nbsp;Part 1. 대학원 - 학창시절 안 한 공부, 직장인이 되어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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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1:32:05Z</updated>
    <published>2026-05-27T1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생에도 일종의 &amp;quot;질량 보존의 법칙&amp;quot;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어릴 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벌을 받는걸까? 난 &amp;quot;공부 총량의 법칙&amp;quot;을 이제서야 채우고 있다.  덕분에 남들 퇴근하고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일 때, 나는 높은 산 깊은 골의 어느 대학원으로 향해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동받은 척 눈을 반쯤 감고 머리를 꾸벅꾸벅 조아리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v0uBGG0wQAWyQbSd_24a7sUnvO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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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책을 읽다 마주한 도덕적 딜레마 - 그래서 인간은 무엇을 희생하도록 설정해야&amp;nbsp;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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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4:11:19Z</updated>
    <published>2026-02-23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팀원 중 젊은이라는 이유로(?) 자연스레 AI 관련 TF 담당자가 된 후, 그래도 내가 맡은 일에 대해 뭐라도 알고 해야 일을 제대로 하는 거 아닌가 하는&amp;nbsp;&amp;quot;젊꼰 마인드&amp;quot;가 결국 책을 몇 개 사들고 읽게 만들었다.  많은 책 중 그나마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박상길 저) 를 읽다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YDyy_E56IU8AYCbLkk2150s8i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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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 이상형 혹은 웬수 그 중간 어디쯤. -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만나는 남자, 30세의 딸이 회상하는 아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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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7:12:01Z</updated>
    <published>2026-02-17T09: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편을 올렸더니 아빠가 섭섭할 것 같아 이번엔 아빠 이야기다. 사실 아빠는 신경도 안 쓸 것 같지만 그래도 효녀인 척은 해야겠으니, 두 번째 가족 이야기를 꺼내본다.  우리 아빠는 7남매의 다섯째다. 아들로만 따져도 애매한 둘째 아들. 우리 아빠가 원조 샌드위치 아닌가 싶다.  지금 5~60대 세대 누구나 그렇겠지만 아빠의 역할은 누구보다 많았다.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q9ll4SlUE9t9hsue3NauXDyUJ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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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이야, 힘내! - 30대가 된 딸이 회상하는 우리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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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7:27:39Z</updated>
    <published>2026-02-17T08: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을 맞아 회사 자아는 잠시 접어두고, 효녀인 척 딸의 자아를 꺼내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평소엔 &amp;quot;바빠서&amp;quot;라는 이유로 연락도, 잘 찾아가지도 못하는 딸이, 명절 연휴 동안만큼은 글로나마 효녀인 척해보려 한다.   우리 엄마와 나는 두 바퀴 차이, 24살 차이 띠동갑이다.예전엔 &amp;quot;엄마가 젊으니 좋겠네!&amp;quot;라는 말이 좋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t1wvsaWnWwl5itcQ_6FbzHpJ7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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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사람, 남겨진 사람 - 회사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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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31:46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이별이란 건 아마 세상에 없는 것 같더라'라는 아이유의 노래 가사가 있다. 좋은 이별은 없을지 몰라도, 회사에서만큼은 아름답게 이별해야 하지 않을까.  연인의 이별이나 회사 안에서의 이별이나, 늘 남겨진 사람은 그 이유를 모른다.사실 떠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이유를 알려줄 필요가 없다. 삶은 사필귀정. 늘 또 돌고 돌아 나도 어느 순간 남겨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psr3YvT2MioFawbvv-ths1y6z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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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온도, 회사의 온도 - 연애와 회사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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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3:35:29Z</updated>
    <published>2026-02-05T08: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혼자가 편하다&amp;quot;고 외치는 주제에 나는 약 N년째 연애 중이다. 그냥 사귀다 보니 시간이 흘렀다.하, 이러다 정신 차리면 결혼하는 거 아냐?  &amp;quot;응 아니야~&amp;quot;  회사도 마찬가지다.맨날 &amp;quot;그만두고 싶다&amp;quot; 외치면서도 착실히 출근하다 보면, 어느새 정년퇴직할 날이 올 것만 같다. 생각해 보니 회사와 연애, 참 닮았다.  1. 연극은 끝나기 마련이다.  잘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xdYpcitBKOes1P8Nym3_-eLlj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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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차 직장인이 알려주는 샌드위치 연차 살아남기 - 병아리도 아니고 닭도 아닌, 그 애매한 시기를 버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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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1:40:40Z</updated>
    <published>2026-01-21T0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로펌&amp;nbsp;직원으로 시작해 2020년쯤 게임회사로 이직했으니 약 6년 차 직장인이다. 주제넘지만 이 애매한 샌드위치 연차의 사람이 여러 회사를 다니며 느낀, 이 연차의 직원이 살아남는 법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당신이 신입이라면 이 글을 읽고 아직 허둥대는 당신의 선배보다 빠르게 성장할지도 모른다. 내가 신입 때 누군가 이런 걸 알려줬다면 지금쯤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5h%2Fimage%2FMCFKAh9CaTr6tMBePqJZxWOkd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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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그냥 일단 써보는 거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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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1:35:43Z</updated>
    <published>2026-01-21T02: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벌써 8일 정도 지난 아침. 뜬금없이 회사에 1시간 일찍 도착해 이것저것 처리하고, 멍하니 커피를 마시며 '이제 뭘 할까...' 생각하다가 작년부터 미루고 미뤄온 것을 드디어 실천했다.  바로, 브런치 시작하기.  회사라는 곳이&amp;nbsp;참 많은 것을 준다. 동시에 많은 것을 앗아가기도 한다. 그럼에도 회사가 주는 선물 중 하나는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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