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ym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 />
  <author>
    <name>jaymom86</name>
  </author>
  <subtitle>실리콘밸리에서 가족과 1년을 보내는 중입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며 여러 가지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4w3</id>
  <updated>2025-07-20T23:01:20Z</updated>
  <entry>
    <title>과정 중심으로 아이를 바라보기 - 아이의 인생은 성적표가 아니라 여정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9" />
    <id>https://brunch.co.kr/@@i4w3/19</id>
    <updated>2025-09-06T07:28:42Z</updated>
    <published>2025-09-06T07: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늘 비교 속에 살게 된다.다른 아이가 더 앞서가는 걸 보면 조급해지고,  그 조급함은 곧바로 아이를 푸시하는 내 태도로 드러난다.  아이는 지치고, 나는 화를 내고, 집안은 긴장으로 가득 차게 된다.나는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 속 아시아인들의 모습 - 중국, 인도, 일본, 그리고 한국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8" />
    <id>https://brunch.co.kr/@@i4w3/18</id>
    <updated>2025-09-06T07:24:33Z</updated>
    <published>2025-08-29T08: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마주치는 아시아인들이 있다.중국인, 인도인... 그보다는 적은 한국인 그리고 이들보다 규모는 작지만 일본인도 있다. 네 집단 모두 교육열이 있고 자녀 성공을 위해 애쓰지만,미국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분위기는 꽤 다르다.  중국인 &amp;ndash; 집단적 힘과 압도적인 교육열 실리콘밸리 학군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중국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의 기부문화 - 학교에서의 기부 독촉에서 시작된 궁금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7" />
    <id>https://brunch.co.kr/@@i4w3/17</id>
    <updated>2025-09-06T07:25:06Z</updated>
    <published>2025-08-29T08: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 게이츠가 최근 방송 &amp;lt;유퀴즈&amp;gt;에 나와 이렇게 말했다.&amp;ldquo;나는 내 전 재산의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 이건 부모님에게 배운 삶의 태도다.&amp;rdquo; 어떻게 전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내놓겠다는 생각이 가능할까?한국에서라면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이 말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왜냐하면 기부와 봉사가 이곳에서는 너무도 일상</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 다시 리셋하는 중  - 나이 40이 되어도 여전히 꿈꿀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6" />
    <id>https://brunch.co.kr/@@i4w3/16</id>
    <updated>2025-09-06T07:25:28Z</updated>
    <published>2025-08-29T07: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학령기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대부분은 비슷하다.40대에 접어들면, 전업주부로 온전히 육아에 집중하거나 워킹맘으로 하루 하루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버티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어느 길도 사실 내 인생의 &amp;lsquo;터닝포인트&amp;rsquo;를 잡기는 어렵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곧 입시라는 큰 산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나는 그랬다. 10대에는 한국</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군지와 부동산 - 학군지와 집값의 공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5" />
    <id>https://brunch.co.kr/@@i4w3/15</id>
    <updated>2025-08-26T23:47:08Z</updated>
    <published>2025-08-26T2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학령기의 부모들이 집을 고를 때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초등학교&amp;middot;중학교 학군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미리 전학을 하거나,중학교 배정을 고려해 이사하는 일은 흔하다.  한국의 대표적 학군지 대치동, 목동은 대표적인 학군지다.대치동은 전국에서 학원과 사교육이 가장 밀집된 곳이고,목동은 아파트 단지 자체가 학군 브랜드가 되었다.반포, 분당,</summary>
  </entry>
  <entry>
    <title>4세고시&amp;middot;7세고시 시리즈② - 지덕체가 아닌, 체덕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4" />
    <id>https://brunch.co.kr/@@i4w3/14</id>
    <updated>2025-08-26T23:46:46Z</updated>
    <published>2025-08-26T20: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라면서 늘 &amp;lsquo;지&amp;middot;덕&amp;middot;체&amp;rsquo;를 들으며 컸다.지식, 올바른 인성, 건강한 신체.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아이를 직접 키워 보니, 이 순서가 거꾸로라는 걸 알게 되었다.지덕체가 아니라, 체&amp;middot;덕&amp;middot;지였다.  체(體) &amp;ndash; 몸이 먼저다 4~7세는 뇌와 몸이 동시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다.달리고, 점프하고, 손으로 만들고, 자전거</summary>
  </entry>
  <entry>
    <title>4세고시&amp;middot;7세고시 시리즈① - 대치동 7세 아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영어에세이를 잘 쓰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2" />
    <id>https://brunch.co.kr/@@i4w3/12</id>
    <updated>2025-08-15T08:30:50Z</updated>
    <published>2025-08-15T0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절대평가 이후, 더 빨라진 영어유치원의 시계 첫 발령지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 시절, 나는 매일 진땀을 빼면서 EBS수능특강, 수능 모의고사 수업 준비를 했다.  2011~2014년, 수능 영어는 &amp;lsquo;킬러문항&amp;rsquo;이 정점을 찍은 시기였다.빈칸 추론, 글의 순서, 문장 삽입 같은 고난도 추론형 문제가 특히 어려웠다.그중에서도 하이라이트인 3점 빈칸 문제는</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 4차 산업혁명의 심장부에서 - 기술경쟁,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1" />
    <id>https://brunch.co.kr/@@i4w3/11</id>
    <updated>2025-08-15T07:12:54Z</updated>
    <published>2025-08-13T03: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 4차 산업혁명의 심장부에서 세계는 지금 &amp;lsquo;과학혁명&amp;rsquo;이라 불릴 만큼 급변하고 있다.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고,그 기술이 곧 전 세계의 표준이 된다. 그 중심에 실리콘밸리가 있다.애플, 구글,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부터혁신 아이디어로 무장한 수천 개의 스몰테크 스타트업까지이곳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때로는 협력하며 미래를 설계한다.자본과</summary>
  </entry>
  <entry>
    <title>캘리포니아 바이브 - 왜 우리 나라에서는 나오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10" />
    <id>https://brunch.co.kr/@@i4w3/10</id>
    <updated>2025-08-15T07:12:25Z</updated>
    <published>2025-08-12T08: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을 보면 이 바이브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그들의 말투, 표정,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여유까지... 프로필을 찾아보니 대다수 해외경험이 있는 멤버들이었다.  박진영이 K팝스타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amp;ldquo;K팝스타 우승자 중, 국내 중고교를 정상적으로 다닌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한류를 이</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식 미국 입시, 무엇을 남겼나? - &amp;lsquo;자유&amp;rsquo; 없이 &amp;lsquo;복잡함&amp;rsquo;만 가져온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9" />
    <id>https://brunch.co.kr/@@i4w3/9</id>
    <updated>2025-08-15T07:12:01Z</updated>
    <published>2025-08-12T07: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미국 입시를 모델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 정책을 들여다보면, &amp;lsquo;학생부 종합전형&amp;rsquo;, &amp;lsquo;수행평가&amp;rsquo;, &amp;lsquo;고교학점제&amp;rsquo;, &amp;lsquo;자기주도학습&amp;rsquo; 같은 표현이 줄줄이 등장한다. 이 모든 것은 사실상 미국식 입시 시스템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시험 점수 하나로 줄 세우는 입시가 아니라, 활동과 과정 중심, 서사와 표현 중심, 자율과 선택 중심의 시스템을 도입하</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학군지 엄마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 한국의 대치동 vs. 미국판 스카이캐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8" />
    <id>https://brunch.co.kr/@@i4w3/8</id>
    <updated>2025-08-15T07:11:28Z</updated>
    <published>2025-08-11T15: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입시의 시계는 아주 이른 시점부터 움직이기 시작한다.4세고시, 7세고시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essay를 쓰고, 수학 선행을 해서 초처 레테를 준비한다. 초등 저학년이면 영어는 &amp;lsquo;끝냈다&amp;rsquo;고 선언하고, 중학교를 위한 수학 로드맵에 올라탄다. 이 모든 건 이유가 있다. 의대 진학을 포함한 상위권 대학의</summary>
  </entry>
  <entry>
    <title>캘리포니아에 대한 첫인상 - 자유로움과 현실이 공존하는 이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7" />
    <id>https://brunch.co.kr/@@i4w3/7</id>
    <updated>2025-08-07T08:53:15Z</updated>
    <published>2025-08-07T06: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한 로망이 현실이 될 때 대학 시절 잠깐을 제외하고는,나는 줄곧 한국에서만 살아왔다.그런 나에게 캘리포니아는어딘가 막연한 로망이 있는 장소였다. 따뜻한 햇살, 탁 트인 하늘,그리고 &amp;lsquo;자유로운 바이브&amp;rsquo;가 흐르는 곳.실리콘밸리라는 이름만으로도왠지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곳이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실리콘밸리의 중심부, 마운틴뷰다.생각보다도</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의 첫 10일 - 정착 전쟁 속 방치의 미학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6" />
    <id>https://brunch.co.kr/@@i4w3/6</id>
    <updated>2025-08-07T08:51:54Z</updated>
    <published>2025-08-07T05: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할 일이 많을 거라고는 예상했지만상상 이상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정착 서비스 비용을 줄여보려는 마음도 있었고, &amp;lsquo;이 정도는 직접 할 수 있을 것&amp;rsquo;이라는 근자감도 있었지만,막상 부딪혀보니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과정을몸으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었다.  첫날은 텅 빈 집에서겨우 얻은 캠핑용품으로 하루를 버텼고,그 다음 날</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로 떠나며 - 틀 속의 삶을 멈추고, 나와 아이를 위한 리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4w3/5" />
    <id>https://brunch.co.kr/@@i4w3/5</id>
    <updated>2025-08-07T05:45:33Z</updated>
    <published>2025-07-22T16: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휴직 중인 공립학교&amp;nbsp;교사다.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늘 시스템 안에 잘 적응하려 애썼고,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안전하다고 믿었다.  육아휴직을 하면서아이를 잘 키우는 데 집중했다.아이뿐 아니라남편도, 양가 부모님도모두 내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했다.뭐든 잘해야만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특히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w3%2Fimage%2FngXtjP-grxjXJrgni6v0PcKTFu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