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드래곤실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 />
  <author>
    <name>peacefacekim</name>
  </author>
  <subtitle>김용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소설과 포켓몬과 AI를 좋아합니다. 공무원입니다.1주일에 한번은 무언가를 올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3sm</id>
  <updated>2025-07-14T10:09:05Z</updated>
  <entry>
    <title>소년이 온다. 6장 꽃핀쪽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23" />
    <id>https://brunch.co.kr/@@i3sm/123</id>
    <updated>2026-10-08T22:00:03Z</updated>
    <published>2026-10-08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감상평과 평점 소년이 온다 6장은 그동안의 이야기들이 정리가 되는 부분이다. 1장의 주인공인 어머니가 화자로 등장한다. 1980년 5월 광주의 이야기. 동호의 집에 세들어사는 정미 정대 남매. 정대가 없어지고 동호는 친구를 찾아 나선다.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동호는 어머니에게 6시 이후 집에 돌아가겠다고 말하지만 결국 돌아오지 못한다. 6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5T0yZRUfSvrc0XLyoKtVCTLPt2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브코더 4. AI 주식투자에 실패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9" />
    <id>https://brunch.co.kr/@@i3sm/149</id>
    <updated>2026-10-06T02:43:26Z</updated>
    <published>2026-10-05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지난 8월말부터 9월 초까지 AI 투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람이 언제 투자에 실패하는 지 알고 있습니까?  -주식이 하락장일때?  -전쟁 날때?  아니 오만해졌을 때입니다.  8월말 AI를 통한 반자동 투자의 결과는 놀라웠다. 승률이 90% 워낙 소형주를 사고 팔아서 이윤은 3000원 많으면 1만원 이정도였지만  100만원 투자금을 넣어</summary>
  </entry>
  <entry>
    <title>벌거벗은 한국사 사건편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19" />
    <id>https://brunch.co.kr/@@i3sm/119</id>
    <updated>2026-10-01T22:00:07Z</updated>
    <published>2026-10-0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감상평과 평점  벌거벗은 한국사 사건편은 동명의 TV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긴 책이다. 나는 이책을 공무원 독서모임 중 역사분야 책으로 읽게 되었는데.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흥미가 떨어지는 책이었따. 그 이유는 역사도 고려부터 &amp;nbsp;해방까지의 제한적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도 크게 새로운 게 없었다.  2장은 몽골의 침입에 대한 내용인데 요즘 몽골과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jHfQOD4si-VQXqMKtGDyThowAVE.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수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28" />
    <id>https://brunch.co.kr/@@i3sm/128</id>
    <updated>2026-09-28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9-2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백히 단편소설입니다.  &amp;quot;큰일이야. 김주무관.&amp;quot;  팀장님이 호들갑을 떤다. 저 사람은 그게 일인가보다. 나는 심드렁하게 고개를 들었다.  &amp;quot;뭔데요. 팀장님?&amp;quot;  &amp;quot;얘기 못들었어?&amp;quot;  뭔지 얘기를 해줘야 할죠. 집에 있는 동생이 이랬다면 머리라도 한대 쥐어박았을 거다.  &amp;quot;아휴. 진짜. 새로 부임한 군수님 있잖아.&amp;quot;  그나마 있던 사기도 다 날아가게 만들</summary>
  </entry>
  <entry>
    <title>아몬드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36" />
    <id>https://brunch.co.kr/@@i3sm/136</id>
    <updated>2026-09-24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9-24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감상평과 평점     시작이 인상적이었다. 윤재는 꽤 흥미로운 캐릭터 였고 시작 부분은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것 같다. 기구한 사연들이 겹치며 흡입력 있게 읽었다. 주인공인 윤재는  선천적으로 편도체가 작아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설정이 특이했다. 윤재의 엄마는 윤재를 치료하기 위해서 갖가지 노력을 한다. 희노애락등 감정을 외우게 하고 그래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vmp7lf_qdJjqCh0D6uxEa6bOQPc"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가를 썼다 3일이나. 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60" />
    <id>https://brunch.co.kr/@@i3sm/160</id>
    <updated>2026-09-21T22:00:36Z</updated>
    <published>2026-09-21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을 먹기 전에 카페를 들렀다.  &amp;quot;저기 카페가 유명한데. 사람이 많아서 못 가겠네.&amp;quot;  인터넷에서 유명한 카페는 자리가 다 차있어서 그 옆 카페로 갔다.  &amp;quot;그러게. 여기도 좋은 것 같은데. &amp;quot; 뭔지 모를 능이 보이는 곳 2층. &amp;quot;뷰가 좋아.&amp;quot; 따뜻한 바닐라 라떼를 마시며 엄마가 말했다. 엄마는 늘 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카페에 가거나 놀러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lS_oO9-nJQ7jiUPL1886cYucOb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뿔소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27" />
    <id>https://brunch.co.kr/@@i3sm/127</id>
    <updated>2026-09-17T22:00:23Z</updated>
    <published>2026-09-17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감상평과 평점  처음 읽기 시작하고 느낀 점은 어렵다. 희곡이라 등장인물의 대사가 계속 이어지는데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로 읽어서 내용 파악이 어려웠다. 프랑스가 배경이라 그런지 대사량 자체도 많고 내용도 갑자기 사람들이 이유도 없이 코뿔소로 변한다는 내용에 주인공인 베랑제 직장상사 논리학자 등등 인물들이 떠들고 나는 2막에 주인공인 베랑제의 친구인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SEVqkff0qPtL-mWgTjrKfL0Os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 소설연재는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67" />
    <id>https://brunch.co.kr/@@i3sm/167</id>
    <updated>2026-09-17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9-17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호기롭게 시작했다. 시골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청춘남녀의 애환까지는 아니고 유쾌하게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다. 일단 30화가량 적다보니 인물들 이름이나 설정도 헷갈리고 처음 시작할 때의 호기로운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이번주는 대강 쓰고 이런 마음으로 계속 이어나갔다.  준호 민규 서윤 지연 한명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적은 글을 찾아봤다</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순히 축하받을 수 있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66" />
    <id>https://brunch.co.kr/@@i3sm/166</id>
    <updated>2026-09-14T22:00:44Z</updated>
    <published>2026-09-14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을 하게 되었다.  9급에서 8급으로 작년에 동기형이 승진을 해서 그에 대해 글을 쓴 게 기억난다.  솔직히 말해서 그때는 마음이 복잡하다는 이야기를 단편으로 적었다.  제목도 순순히 축하할 수 있겠어? 라고 적었는데 그게 벌써 1년전 글이다.  그때 내가 순순히 축하못했던 동기 형은 다른 곳으로 전보를 갔고 아직 남아있는 사람도 있고 전보를 간 사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2rmRX1foPDOB6Zs8X13hj4IH3O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8. A군 미혼남녀 모임 7. 혼모노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5" />
    <id>https://brunch.co.kr/@@i3sm/145</id>
    <updated>2026-09-10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9-10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소개를 하면서 직장 사는 곳 나이를 먼저 밝힌다. 2. 상대에게 00님은&amp;nbsp;어떤 일하세요. 라고 말하며&amp;nbsp;나이와 직장을 묻는다. 3. 취미를 물어보고 되도록이면 영화 보기 넷플릭스 보기라고 말한다. 4. 대화가 잘 이어지면 내가 관심있는 분야 보다는 대중적인 이야기를 한다. 5. 너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6. 잘되면 오늘 끝나고 카페에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I2Ex5ETLJGeV8NXG8WFpZhKvE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브코더 3.AI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8" />
    <id>https://brunch.co.kr/@@i3sm/148</id>
    <updated>2026-09-07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9-07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되었습니다. 처음은 유튜브에 영상 때문이었다. 평소에 나는 바이브 코딩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찾아보곤 하는데 내 관심을 끈게 하나 있었다. 지피티 클로드등 AI에게 주식투자 대결을 시킨다니! 그럼 AI를 통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는 거구나. 영상의 내용은 수익률은 뭐 크게 기대를 안하는 게 좋다는 내용이었다. 클로드와 지피티 둘 다 돈을 잃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kfLliMQrSEYLayWQML1R27a966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 「A군 미혼남녀 모임 6 &amp;mdash; 사건당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4" />
    <id>https://brunch.co.kr/@@i3sm/144</id>
    <updated>2026-09-03T22:00:06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좆됐다.' 로 마션이라는 소설이 시작하는데 지금 내 상황이 그렇다. 어쩌지. 어쩌지. 문예회관 앞을 서성거렸다. 단체 소개팅이라니 일단 건물 안으로 들어갈 용기가 생겼다. 슬렉스 니트 카라티에 댄디 컷.  '이렇게까지 많은 돈을 머리에 투자 해본 적이 없는데.'  아니 어렸을 때 엠씨스퀘어라고 집중력 올려준다는 기계를 산 적이 있는데 그걸 감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9f2qaJNMTtCpqNs-UJD_0sMEp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가를 썼다 3일이나. 2편 - 공직문학상 낙선작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59" />
    <id>https://brunch.co.kr/@@i3sm/159</id>
    <updated>2026-08-31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8-31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 &amp;quot;잘 지냈어 엄마?&amp;quot; &amp;quot;너라면 잘 지낼 수 있었겠니?&amp;quot; 엄마는 늘 이런 식이다. &amp;quot;너 경주까지 차 운전해서 갈 수 있어?&amp;quot; 내 안부를 묻거나 하는 일 없이 엄마는 곧장 본론으로 달려갔다. &amp;quot;차 운전하고 처음 가는 장거리인데 중간에 휴게소 한번 들르면 괜찮을 것 같아. &amp;quot; &amp;quot;짐은 다 잘 챙겼어?&amp;quot; &amp;quot;응 &amp;quot; &amp;quot;운전 진짜 잘 할 수 있는 거 맞지?&amp;quot;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1jAXyMP_PLC6YU5w8HNwX5hE10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A군 미혼남녀 모임 5 &amp;mdash; 결과확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3" />
    <id>https://brunch.co.kr/@@i3sm/143</id>
    <updated>2026-08-28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8-28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민규가 사무실을 들어오며 인사를 했다.  &amp;quot;그래. 민규씨 주말 잘 보냈어?&amp;quot;  보통 때라면 안녕. 이라고 말하고 고개를 끄덕였을 팀장이 살갑게 민규에게 말을 걸었다. 민규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팀장은&amp;nbsp;고개를 들어 태윤의 자리를 &amp;nbsp;봤다. 태윤에게 눈치를 줘서 주말 &amp;nbsp;소개팅의 결과가 어땠는지 알아내게 할 심산이었지만  하필 태윤이 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7BtZVCFcdj1u3Oq02wbg1lrCN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브코더 2. 수강신청의 진실을 알게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47" />
    <id>https://brunch.co.kr/@@i3sm/147</id>
    <updated>2026-08-25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8-25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amp;nbsp;클로드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다.  이번에는 클로드에다가 내 브런치를 주소를 주고 분석해보라고 했다.  팔로워 219명 팔로잉 512명 팔로우보다 팔로잉이 많은 상호 구독형 구조. 순수유입 보다는 커뮤니티 활동 기반 성장구조  음 . 옳은 분석이지만 내가 커뮤니티를 통해 활동하지는 않았는데. 나는 내 글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무조건 구독을 눌렀</summary>
  </entry>
  <entry>
    <title>25.이건 블랙이라기보다는 루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20" />
    <id>https://brunch.co.kr/@@i3sm/120</id>
    <updated>2026-08-20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8-2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디어 구독자가 200명이 넘었다네.&amp;quot;  자리에 식판을 내려놓은 후 나는 A에 앞에 내 스마트폰을 들이밀며 브런치 구독자수를 자랑했다.  &amp;quot;오 드디어. 대단하네.&amp;quot;  A는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amp;quot;머지 그. 페이를 많이 못받은 것 같은 방청객 같은 리엑션은?&amp;quot;  &amp;quot;100명까지는 반응이 격하더니 요즘 조용했었잖아.&amp;quot;  과연 A의 말대로였다. 브런치</summary>
  </entry>
  <entry>
    <title>연가를 썼다. 3일이나. 1편 - 공직문학상 낙선작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53" />
    <id>https://brunch.co.kr/@@i3sm/153</id>
    <updated>2026-08-17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8-1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수영 씨 그럼 잘 다녀와. 다음 주에 보고. 오늘 좀 일찍 들어가 보는 게 좋겠다. 반가 쓰고 일찍 들어가 보는 게 어때? 과장님한테는 내가 말해 놓을게.&amp;quot;  팀장님이 내게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amp;quot;그럼 E사람에 오늘 반가도 지금 올리고. 한 10분 있다가 출발하면 되겠네. 여행 잘 다녀오고. &amp;quot;  학교에서 조퇴를 할 때면 홀가분하고 기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sf4eDN43wWwWSIsqECz11Odal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 지갑, 핸드폰, 차키, 아저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05" />
    <id>https://brunch.co.kr/@@i3sm/105</id>
    <updated>2026-08-13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8-13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지연과 서윤 둘이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amp;quot;언니는 남자친구가 아저씨처럼 느껴진 적 있어?&amp;quot;  서윤이 지연에게 말했다.  &amp;quot;가끔? &amp;nbsp;예전에 비해서 요즘은 자주 그렇게 느끼는 거 같아. 20대 하고 30대는 확실히 다르니까. &amp;nbsp;근데 너희들은&amp;nbsp;그런거 느낄 때가 아닐텐데?&amp;quot;  지연은 머릿속으로 &amp;nbsp;자신의 이전 남자들을 생각- 복기해본다. 그랬던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대전 나들이 성심당 영크크 운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34" />
    <id>https://brunch.co.kr/@@i3sm/134</id>
    <updated>2026-08-10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8-10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달에 하루 대전에 엄마랑 함께 놀러갔다. 일요일날 가서 월요일까지 있는 일정이다. 대전에 어디 관광하거나 돌아다닐 건 아니고 대전에 있는 아울렛하고 성심당에 가는 게 끝인 일정이었다.  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도 결국 백화점이나 카페에 가고 빵이나 먹을  먹는게 다였으니까 호텔 아침 조식을 먹는 것과 대전에서 저녁을 맛있는 걸 먹으면 일본 여행을 간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m%2Fimage%2FHnwlv162GuwJEo9rqP3EiJXxd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A군 미혼남녀 모임 4 &amp;mdash; 준비태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3sm/133" />
    <id>https://brunch.co.kr/@@i3sm/133</id>
    <updated>2026-08-06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8-06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자리 더럽게 기네 '  끝없이 이어질 거 같은 준호의 이야기를 들으며 민규는 혼자 생각했다. &amp;nbsp;민규의 공허한 눈동자에도 아랑곳 않고 준호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amp;quot;그래 .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할 지 미리 생각해놔. 너 &amp;nbsp;소개팅에서 여자를 만나면 궁금한게 뭐야?&amp;quot;  &amp;quot;글쎼. 그냥 . 어디 사는지나.....&amp;quot;  &amp;quot;야 A군 미혼남녀 모임에 나왔으니 여기 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