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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동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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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손동민작가님의 브런치스토리이시다 라고 말할 수 있겠노라 라고 했노라 그렇다 이말이다 라고 할 수 있겠다 에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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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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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만원 5만원 5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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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4:31:36Z</updated>
    <published>2026-10-02T04: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비를 나누었다  처음에 시급은 약 4만원이었다  너무희망회로인가? 아니다. 2시간수업이고 30분은 뒷정리였으니까..  부정회로? 를 돌리면 3시간에 8만원인 셈일수도 있다. 그래도 시간당2만5천원이면 썩 좋지도, 나쁘지도않은 금액이다. 아무튼. ㅡ  보조강사가 늘어났다.  누구는 4만원 누구는 2만원받기는 애매하다. 아. 말을 하자면 원래 보조강사는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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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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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3:19:47Z</updated>
    <published>2026-08-11T13: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딘딘 ㅡ 음악쪽으로 연락이온다  회당 약 12만원씩..  그럼 회당 8시간은 생각해야한다 즉 하루 왼 종일!  10시에모이면 18시까지로.. ㅡ 아무튼 100만원이라는 일을 하게될 것 같다 ㅡ 돈때문일까 그건아니다 나란사람은  적어도 지금은 아직 아니다 ㅡ 다만 이 일이 들어오니 나는 만사가 뒷전이된다 나의 본색인가  일요일이든 다른약속이있든 다 ㅡ 날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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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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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6:39:40Z</updated>
    <published>2026-07-27T06: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방학엔 알바를 안한다 안하기로도 했고 못하기도 한다 ㅡ 대충 계산을 돌려보면 조금은 부여잡고살아야한다  근데겁은 안난다 왜?  뭐라도먹고살 수있기 때문이다  비굴하다고? 그럴일은 없다  만약 비굴하다면, 그게 비굴이라면 나는 돈이 있어도 원래 비굴하다  없으나, 있으나, 똑같다 ㅡ ㅡ 다만 맘먹은 것은 알바를 안하니, 대신 더 알차게 보내자인데 사실 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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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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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5:49:03Z</updated>
    <published>2026-06-19T05: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육학과일때는 생각했다  체육이 아니라  체육학이기에  체육과 체육학을 구분했었다  체육은 운동이라고치면 체육학은 이론체계 등 과 같다고..  ㅡ 신기하겠지만 그래서, 체육은은 운동을 못해도되지만 체육학도는 운동을 꼭 잘해야만 한다고. ㅡ ㅡ 독일도 그러했다  독일과 독일학  독일학은 낯섬이라고 할 수 있다  음.. ㅡ ㅡ 성악전공이다. 성악을 통해 음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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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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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8:11:51Z</updated>
    <published>2026-06-05T08: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는 가면 ㅡ 가는 길은 흥분될 것이다 자전거타고 슝  언제나 어딘가를 향하는 그 시작설레임은 어마어마하다. ㅡ ㅡ 남들은 가는데 가지않는 불안함도 무시무시하다. 도깨비 ㅡ 그냥 집에가서 잘 수도 있다  약속장소에 가지않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고  피곤하니까, 잘 수도 있다  그게 보약일 수 있다.  나는 무료급식소를 가는게아니지않는가? 되돌아볼 필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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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월세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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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7:58:22Z</updated>
    <published>2026-05-26T07: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까지이다 ㅡ 1년연장했으나 정식계약은 아니라서, 걱정이다 인정해줄 지  혹시 계약서다시쓰라고하면 바로쓰면 되기야하지않을까싶기도하지만  이제 화요일이고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하루 정도 여유부려도되긴하는데 이틀부리면 위험하고 삼일은 위급하다 ㅡ 하면되는데 하질않는다  이것은 귀찮아서일까 어려워서일까 뭐가문제일까 ㅡ 항상나의문제이다 ㅡ 가사도맨날까먹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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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다 김치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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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6:28:18Z</updated>
    <published>2026-05-08T0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생활수급신청을 포기하다 차상위든 뭐던 말이다. ㅡ 이유는 기분이 나빠서 정확하고 엄밀하겐 나빠서가아니고 싫어서이다  만약 어디가서 누군가가 어느상황에, 혹시 기초생활수급자세요? 라고한다면 기분이 나쁠것이다  이것은 원초적인것이다  어릴때에도 저새끼 기초생활수급자다 하면서 놀렸던 것이 남아있는 듯 하다. 지울 수 없게 박힌 것이다. ㅡ 무엇보다도 뭔가 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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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룰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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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2:24:24Z</updated>
    <published>2026-05-07T02: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생활수급 신청했냐고. 그때 그거한다고하지않났냐고 또 들었다  나도 나에게 항상 소리치는 말이기에 굳이 굳이 듣지않아도 들리는 말이기에 ㅡ 내 안에 선이 있긴 하다 5월말까진가 그래서, 그래서 미룬것이기도하다  그렇기 미루다가 지나버리기도 일쑤다 아 잊었다! 맞다! 하고.  그때가 어쩜 나의 선인가. 그 선을 넘어버리길 기다리는가 ㅡ  변명하자면 나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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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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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52:46Z</updated>
    <published>2026-04-21T0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불러서일까 말을 많이해서일까 산책을 해서일까  속이 좀 답답하다  약간 긴장해서일까 약간은 기뻐서일까 흥분이 되서일까  나무가 목마른상태인것처럼 나도 목이마른 것일까  먹어도 말해도 채우기 어려운 그 수분.  그냥 푸른 잎을 보노라면 채워지는 그 수분  근데 마치 목마른사람이 덜덜떠는것마냥 나는  이 수분을 수분답게 즐기지못하고  메말라 한다. 목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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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글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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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43:37Z</updated>
    <published>2026-04-02T01: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일은 많고 재미난 것도 많다 ㅡ 대학게시판을 들어가서 탐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러장학금,  여러가지 봉사,  여러가지공모전등  설레게하는 것들 천지다. ㅡ ㅡ 평생 이렇게살다가 죽어도될정도로. ㅡ ㅡ 문제다 문제. 일생겨서담에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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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장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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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28:40Z</updated>
    <published>2026-03-16T02: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학생  장학생이라는 신분? 은 ㅡ ㅡ 어쨌든 이를 통해 학업에 더 전념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신기하다  일해서 시간을 (빼앗?) 기는데도 어떻게 더 공부에전념하는것일까? 공부면에서볼땐 그런것아닐까? ㅡ  쉽게생각해서 저녁뭐먹지 어떻게먹지 걱정에 공부를 못한다면, 돈을 벌면 그걱정을 안해도되니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것은 맞다.  근데 그렇게 최악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s0%2Fimage%2FBuSpyxYbKnPoUmN7d3RZ99e18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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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을 생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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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0:11:15Z</updated>
    <published>2026-03-13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ㅡ 기초수급자도 해당이되지만 신청이요원하다 미루고 미루다보니 그렇다  부동산중개비지원도.. 월세지원은 좀 하려나?? 똥줄타지면 말이다. ㅡ 오늘은 천원의아침밥을 먹었다 사진으로보여주고싶지만 귀찮다.  연어샐러드가 나온다. 깍뚝썰기를 해서 크진않아도, 그렇다고 좁쌀만하게 작은것도아니다 충분히 맛을 음미하기에 좋다.  그 외에 소세지두종류가나왔는데 하얀색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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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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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38:27Z</updated>
    <published>2026-02-27T0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전 다녔던 학과 교수님을 뵈었다. 하. 10년이란 말이 나오는 구나! ㅡ 커피를 마시면서 그동안 어떻게지냈는지  이야길 했다  어떻게지냈고를 30초? 1분만에,  또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도 비슷하게 말씀드렸다. ㅡ 이야기하자면 끝도없을 것이고.. ㅡ ㅡ 앞으로의 10년.  연결점 없는 것 같아보이지만,  그래도 다 의미가 있다  의미만 있다면  연결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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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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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15:25Z</updated>
    <published>2026-02-26T01: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살기위해 농사를 신청했다  대학교에는 '청년창업농 장학금' 이 있다  전국에, 모든 학과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이다  1학기에 250만원이라는 용돈을 준다.  그리고 전액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ㅡ 대충경쟁률은 2~3:1 정도인듯 싶다.  그래도 전국적으로 골고루 뽑지않을까 싶다.  그래서 수도권은 더 치열할수도있고, 한편으로 수도권이라서 치열하지않을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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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급여에 관해. 주거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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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22:38Z</updated>
    <published>2026-02-02T01: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45만원 월셋방에 들어간다. 이사를 하기어려운 까닭에 근처로 잡은 것도있었고, 한편으론 뷰가 좋은 원룸, 그리고 화장실이 원룸답지않게 넓었고, 1층 국수집이 깨끗한 맛으로 유명한 만큼 건물자체도 잘관리되어있어, 그게 좋았다. 그래서 두군데중 고민없이 한 군데를 골랐다.  다른 한군데의 장점이라면 약간 미로처럼 설계된 집형태랄까? 어쩌면 1.5룸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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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키위, 참다래, 그리고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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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8:25:18Z</updated>
    <published>2026-01-22T08: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키위먹었는데 맛있다 키위 우리말로 참다래라고한다  털이 적고, 껍질이 부드럽다  원래 키위 껍질 막 두껍쟎은가? 얘는 거의 감자수준이다. 조금더 두껍긴한데; 그리고 질감이 털이 그래도 조금있어서( 줄이긴 함)  그냥 눈딱한번 감고 먹으면 그런대로괜찮다. 이젠 익숙해져서 껍질도 꿀꺽꿀걱 삼킬수도있다(해보지않았지만)  ㅡ 요즘 AI프로그램을 배운다  자동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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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차,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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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6:16:32Z</updated>
    <published>2026-01-15T06: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세지원도해주고 땅 사게 대출도 해주고  차도 지원금도 주고 그런다 ㅡ 하지만 벗어나고 싶다 ㅡ 월세지원이라는 미명하에 그 굴레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럴바에.. 그냥 고시원이 낫다 반지하가 낫고 옥탑방이 낫다 ㅡ 그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원받아 사는 것은, 때로는 사람사는 세상같지 않다 그냥 재료, 부품이 되는 기분이 든다 ㅡ ㅡ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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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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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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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왜 줘 ㅡ  카드사인지 마다 연락이 자주 온다. 아주 자주 거의 돌아가면서 1달에 1번은 오는 듯 하다.  열심고객에게 감사해서 뭘 준다는데 주니까 공짜니까 받고 쓰고 1달되기전에 해지하란다. ㅡ  참나 ㅡ  우리들끼리 얘기지만 그렇게 꼼수를 쓸 순 있어도 회사측에서부터 꼼수를 권하는 건 무슨경우일까? ㅡ  통상 나는 이렇게 응대한다  &amp;quot;저는 해지하는게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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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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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3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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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장학금 받았다 꽁똔 생겨따 ㅡ  벙벙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했다 시기도 느껴진다 ㅡ  분명 내 돈인데 느껴지는 것은 내가 마치 자기것을 가로챘다는 그런느낌을 나는 받는다. (내가 그렇게느낀것이다) ㅡ  그럼에도 말을 한다. 그렇다고 말을 안하는 것은 글쎄.. 결론적으로 나는 이 돈을 의미를 잘 모르겠다 ㅡ 찾는 중이다. ㅡ  첫째 답은 이걸로 인해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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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왜 구독자가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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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3:0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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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라이킷은 하는데 다 매크로인가보다 ㅡ 어떤 분 글을 보았다 연세대를 자퇴했고 그후로 디지털노마드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살기로한 분인데 말하자면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컴퓨터기술. 그런것으로 마케팅하고 투자하고, 창업하고 개발하고 그리고 나아가 이러한 개념을 자연에 도입해서 자연에 투자하고 개발하는 그런 것이었다.  연세대를 자퇴하면서 뻔한 삶을 살지않겠다고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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