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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고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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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litud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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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살아가기 위해 그냥 사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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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2:5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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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하기에 생각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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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1:11:33Z</updated>
    <published>2026-10-03T11: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생명체이다.동물과 다르게 생각하며 이곳에 살고 있다.우린 생명체의 특성, 그 모든 걸 가지고 있지만 우리의 생각이 인간을 다르게 하였고 또'우리가 생명체라는 것을 잊게 한다.'생명체는 자극과 보상, 본능으로 살아간다.인간은 더하여 옳고 그름이라는 생각 때문에 기쁨도 고통도, 그런 삶과 나도 만들어간다.생각할 수 있기에 결과를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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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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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9:38:10Z</updated>
    <published>2026-10-02T09: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성장자신의 커리어, 자산, 외국어 능력 등당신이 선택한 성장이라는 생산적인 것들은 당신의 필요로 인해서 만들어졌다.단 한 번도 외국에 나갈 생각이 없는 이에게 외국어 공부는 그에게 필요 없을 것이다.그러나 필요 없다고 하여도 그것이 단순히 재미있거나 멋있거나 대단하다고 느끼는어떤 이유나 목적이더라도 그것이 당신이 선택한 성장이기에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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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과 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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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1:52:35Z</updated>
    <published>2026-09-24T21: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은 오직 나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나만의 것이다.세상이라는 외부 상황과 조건이 어떠할지라도나의 마음으로 그런 세상을 바라본다.&amp;quot;내 마음에 비친 세상이다.&amp;quot;내 마음은 지금에 있고, 지금의 마음이 모든 해석을 바꾼다.과거, 사람, 미래 그리고 관계라는 모든 것은 지금 이 마음의 몫이다.이 마음을 이해할수록 우리는 그런 마음이 머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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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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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8:08:00Z</updated>
    <published>2026-09-19T0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내 눈에 지금이라는 세상이 보인다.내 피부에 지금이 느껴진다.그댈 잡은 이 손, 스스로 만져보는 내 몸의 체온까지.'우린 모두 지금을 살지 아니하던가.'지나간 모든 이도, 다가올 모든 이도'지금을 살지 않는가.'우리 모두는 지금을 산다.그리고, 그 지금을 위해 생각한다.모두가 지금에 놓여 있을 뿐이며오직 나의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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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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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8:50:33Z</updated>
    <published>2026-09-13T08: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로 살다가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지금이 어려운 시기라면 어려운 대로 그 삶을 살 것이고지금이 여유로운 시기라면 여유로운 대로 또 그 삶이 있을 것이다.난 지금이 경제적, 육아, 나이, 건강 등 분명 지금이라는 상황이 있을 테지만, 그 상황이 무엇이든 언제든 상황은 있지 않은가.난 나의 삶이라는 지금을 그 상황이라는 구색에 맞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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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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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8:33:41Z</updated>
    <published>2026-09-13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에 머물다.좋은 아빠라는 정의가 내 삶에 자리한다.당신의 그 정의 때문에 '좋은 아빠'가 된다.당신이 이 삶에 최선으로 정의하듯, 아이들도 그런 당신을 따라 삶을 정의해 나가겠지.우리는 그렇게 아이들의 지금을 나로 물들인다.내가 너무도 어릴 때부터 물들어 기억할 수 없는, 당연한 그대로의 지금을 말이다.좋은 아빠를 정의할 수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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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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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0:04:10Z</updated>
    <published>2026-09-11T10: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있는 지금에 만족하며 살아가려 한다.그런데 자꾸만 밖이 보인다.세상에는 너무도 대단하고 멋진 사람들이 많다.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나보다 더 잘하고,나보다 더 잘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우리는 인간이기에그 재벌을 보고,그 스타를 보고,자연스럽게 나와 비교한다.그 비교는 꿈을 만들기도 한다.그러나 동시에 지금의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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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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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8:36:59Z</updated>
    <published>2026-09-07T08: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참 단순하며, 행복이라는 순간들을 우린 매번 마주한다.사랑하는 이의 눈을 보며술 한잔 마시며저 먼 자연을 보며지금 이 순간을 느끼며...지금만 보인다면 지금이 행복 그 자체일 테지만우린 지금이 아닌 과거를, 미래를, 타인을 생각 속에 떠올리며&amp;quot;지금 내게 없는 것들을 온전히 그대로인 지금과 비교한다.&amp;quot;인간은 그런 존재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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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비움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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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3:58:08Z</updated>
    <published>2026-09-06T23: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삶을 탐구하며 이해한 비워낸다는 것의 그 의미는&amp;quot;내가 비울 수 있다.&amp;quot;는 것이다.비울 수 있다는 것은 내 안에서 비롯된 나의 것이자, 동시에 언제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즉,지금은 오직 지금에서 비롯된다는 것,나와 세상은 무한하고도 유한한 관계 속에서 끝없이 변하고 있음을 삶으로 살아가는 것임을.내게 비운다는 것은비울 수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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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모두 최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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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0:27:19Z</updated>
    <published>2026-08-12T10: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최선 우리는 모두 최선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최선이란, 우리의 삶이 모두 옳거나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는 내게 처해진 지금이라는 상황과 배경 속에서 최선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실이든 게으름이든, 또는 그 중간 어디쯤으로 판단될지라도, 그 모든 삶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이해한 나와 세상 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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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체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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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8:15:47Z</updated>
    <published>2026-08-12T08: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안이 아이처럼 비워져 아무것도 없어서 잘 체화하고 습득하는 것이 아니다.내안에 절대화된 것들이 줄어들며 열려 있으니, 삶을 통해 내안에 들어오는 것의 의미가 보다 선명해진다.타인이라는 세상이 말하는 것들이 그들의 삶에서 나온 해석이며 그것들을 그대로 품으려 한다.내안에 도달한 의미 또한 나의 해석이며 또 그 해석을 다시금 절대화 하지 않고 삶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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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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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8:08:24Z</updated>
    <published>2026-08-09T18: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취하다.운동선수도 가수도 엔지니어도 그 모두가그 순간에 몰입해 표현한다.얼마나 깊이 살아내느냐가 곧 세상에 비치는 표현이 되지만,반복하면 숙련되는 기술과 다르게깊이는 나와 세상이라는 그 삶의 이해로부터 나온다.깊어지려 한다고 깊어질 수 없는 깊이지만삶이라는 이 순간에 놓인 나를 이해하면 이 순간의 의미는 몰입과 깊이 그리고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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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그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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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7:56:37Z</updated>
    <published>2026-08-09T17: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그러하다.어릴 땐 부모와 같은 환경과 상황에 그것이 삶이 된다.그렇게 받아들이고 옳다고 여길 수밖에 없지만그렇지 않다 여기면 그렇지 아니한 것이 되기도 한다.그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낼 것인지는모두 우리의 삶에 있다.그 세상을 그대로 살아갈 것인지세상을 그대로 삶으로 살아낼 것인지모두가 다 삶이며 삶이 다 그런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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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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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7:00:03Z</updated>
    <published>2026-08-09T16: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이 두려웠을까.무엇이 날 두렵게 만들었을까.한여름 밤의 꿈같이 그 인생이 흘러갔다.매번 똑같이 흘러갔던 그 인생이지만, 이제는 진정 그것이 흐른다는 것을 알아가는 것.그 차이가 내 삶의 두려움을이 순간에 머물 수 있는 사람이자 사랑으로참 꿈과 같이 내 세상을 변화시켰다.모두 마음의 일이지만, 마음만을 말하기엔너무도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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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대단한 이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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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3:15:51Z</updated>
    <published>2026-08-09T03: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대단한 삶이다.내겐 대단한 이 삶이오직 나만 그대로 느낄 수 있고내가 만든 당연함이자 대단함이고내가 그렇듯 모든 존재가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모두 이 순간에 비롯된 최선이라는 것.'그런 나를 알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또 살아가는 것이그리 대단하지 않은 참 대단한 나의 삶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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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해한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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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1:39:03Z</updated>
    <published>2026-08-09T01: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내가 이해한 이 삶이라는 것은&amp;quot;우린 지금 그대로 최고이자 최선이고 완전하다는 것이다.&amp;quot;머릿속에 존재하는 과거, 그리고 그로 인해 내가 만든 여러 나의 모습이라는 그 본능에우린 매 순간 지금의 충분함을 느끼지 못하고 더 충분하기 위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이지만,다 모두 내가 만든 나의 모습일 뿐,'우리 모두는 지금 여기에 완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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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에 머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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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2:46:03Z</updated>
    <published>2026-08-07T00: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지금이 최선일뿐이고, 우리는 그런 지금에 머물고 있다.내가 알 수 있는 건 그런 지금에 비롯된지금 내게 보이는 세상 그대로이다.내가 아는 지금에 온전히 최선으로 살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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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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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0:41:38Z</updated>
    <published>2026-08-05T10: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길을 가는 중간 어딘가에서 아파트를 산책하며 선선한 바람과 자연을 보며 그 순간에 온전히 머무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그때 느꼈죠.이것이 내가 바라는 길이자 방향이구나.그래서 그때부터 이 순간이라는 현재와 지금에 알맞게 머물 수 있는 삶이 진리이자 삶이라 믿어왔습니다.그러나 제게 그렇게 머물기란 사실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내 안에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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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7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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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0:12:05Z</updated>
    <published>2026-08-05T00: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25일, 제 삶에 강한 한 줄기 빛이 저의 내면에 들어왔습니다.분명 잘 살고 있었는데, 과거의 제가 맞다고 생각했던 방향이 균형 있게 '돌아보고 비우며' 삶을 살아가는 방향이 아닌, 욕심과 욕망이 끝까지 차올라 자꾸만 쌓여 비우지 못하는 삶이 되었습니다.사람들과의 관계도 바뀌고, 소비는 불안정해졌으며, 사업을 하는 특성상 남들과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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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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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9:19:14Z</updated>
    <published>2026-08-03T09: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내가 참 깊이 안다 생각했었다.분명 그랬고, 참 깊었는데도 이제는 내가 깊은지조차도 모르는 지금에 이르렀다.깊고 얕음을 말하기엔 비교할 곳 없는 너무도 내 마음의 일이라,나 혼자 이것을 깊고 얕다 말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고 만다.또 깊다 말하기엔 난 이 변화 위에서 끝없이 모르고 있고, 끝이 없다는 것을 안다.지금 내가 말한 것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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