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 />
  <author>
    <name>kjy1518</name>
  </author>
  <subtitle>삶의 끝자락에서 희망의 날개를 찾은 나비처럼. 삶의 무게의 추에 놓여있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0zL</id>
  <updated>2025-06-27T06:01:58Z</updated>
  <entry>
    <title>&amp;quot;차라리&amp;quot; - 그래. 차라리 몸이 망가지고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34" />
    <id>https://brunch.co.kr/@@i0zL/34</id>
    <updated>2026-09-20T11:10:21Z</updated>
    <published>2026-09-20T1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너졌다. 모든 정신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다.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 되는 고통 속에서 희망이란 단어를 끌어안고 무단 애를 쓰며 살아갈 수 있을까.  오늘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을 쳤던가. 포기하고 싶던 순간에도 내 가족들과 날 믿어주는 내 사람들을 위해 잘 살고 싶었다.  원하고 바라는 대로 망가지고 싶지 않았다. 더 독해지고 더 위로 올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FzdJC9qgeSF4CmZJ1X6VNqf7m3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겨진 숙제를 잇다. - &amp;quot;신은 행동하는 자에게 적재적소 살게 하는 힘을 주신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33" />
    <id>https://brunch.co.kr/@@i0zL/33</id>
    <updated>2026-08-25T16:24:16Z</updated>
    <published>2026-08-25T16: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꽤 오래된 낡은 숙제가 있는데 풀려고 여간 애를 써온 것이 아니어서 몇 년을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조금씩 희미해져 갔었는데 최근에 다시 선명해진 계기가 생겼다. 풀 수 있는 희망이 생긴 것이다.  한 달이 더 지나 이렇게 글을 적어 내려가본다.  어설픈 핑계를 대자면, 몸 보다 정신이 많이 피폐해 있었다. 그저 하루를 살아냄에도 너무 많은 에너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gb1LkEuAt9MED8DdFYl3_yETXys.jpg" width="4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다. 아파도, - &amp;quot;사실 괜찮지 않다. 아픈 건 아픈 거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31" />
    <id>https://brunch.co.kr/@@i0zL/31</id>
    <updated>2026-07-03T13:38:47Z</updated>
    <published>2026-07-03T13: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괜찮아야 했다. 아파도. 슬퍼도. 외로워도. 괴로워도. 사랑받고 싶은데 그 사랑이 깊어서 넘쳐흐를 때 받아들여지지 않는 순간이 오면 난 다시 초라해지고 작아져야만 했다. 어떻게 보면 내가 만들어낸 거였다.  더 원하고, 더 바라고, 더 주고 싶었고, 더 같이 있고 싶었다. 그저 그거 하나였다. 함께 하고 싶었다. 같이 공유하고 이해하고 내 사람임을</summary>
  </entry>
  <entry>
    <title>낢이 아닌 나의 삶을 살아내자. - &amp;quot;내일&amp;quot;이라는 도둑에게 &amp;quot;오늘&amp;quot;을 훔쳐가게 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30" />
    <id>https://brunch.co.kr/@@i0zL/30</id>
    <updated>2026-07-02T11:57:23Z</updated>
    <published>2026-07-02T11: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원래도 생각이 많은 나인데 3배는 더 많이 하다 보니 점점 현재의 나를 옥죄어가는 것만 같다.  벌써 7월 1일. 26년의 절반이 지났다. 첫 시작은 온갖 설렘과 기대감으로 부풀었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의 나는 그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공허함, 회의감, 불안함, 허망함 같은 감정으로 오늘의 나를 자꾸만 어둠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zuklxSSo20u6CRSLkIavq02Qwh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어도 다정한 사람으로 살아가자. - 귀한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8" />
    <id>https://brunch.co.kr/@@i0zL/28</id>
    <updated>2026-06-21T23:54:51Z</updated>
    <published>2026-06-21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같은 시대에는 다정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다. 갈수록 개인주의적 성향이 높아지고 이타주의적 성향이 낮아져서 영화 같은 뉴스보도가 많아지는 것 같다.  얼마 전 일이었다. 아파트 앞이 시장상가라서 이중주차가 불가피한데 그날도 어쩔 수 없이 이중주차를 하고 집에 와서 쉬고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가 와서 첫 멘트부터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fFest9yt3-0QWpbpTKYBL0q3UR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쉼&amp;quot;같은 사랑이 하고 싶다. - 도파민이 춤추는 사랑 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7" />
    <id>https://brunch.co.kr/@@i0zL/27</id>
    <updated>2026-06-10T12:54:43Z</updated>
    <published>2026-06-10T12: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이런 생각을 해봤다.  &amp;quot;아. 내가 만약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amp;quot;  어설픈 밀당이나 본인의 잣대에 맞춰지게 하는 사랑 말고, 헷갈리지 않게 사랑과 믿음을 주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서 맞춰나가는 노력을 함께 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과의 관계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P4dv93t7u6G9rk4rR3izaIi_Zc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변덕스러운 나의 온도&amp;quot; - 나의 온도는? 몇 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6" />
    <id>https://brunch.co.kr/@@i0zL/26</id>
    <updated>2026-06-04T05:39:31Z</updated>
    <published>2026-06-04T05: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말을 빌어 보태자면, 너무나 예쁘고 섹시한 나이 42살.  20대처럼 높은 기초대사량과 탄력을 가지진 못하지만 꾸준한 관리를 통해 부여잡을 수 있고, 30대처럼 끊임없이 피어나는 불같은 열정을 이어나가진 못하지만 너그러움과 높은 경험치를 가질 수 있고, 40대는 이처럼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화려하고 짙은색깔과 향기를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_z3Nf6SNxLZ5EuUx0MVSLTagSb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습관, better habit&amp;quot; - 좋은 습관 만들기는 앞으로의 인생을 좌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5" />
    <id>https://brunch.co.kr/@@i0zL/25</id>
    <updated>2026-05-27T12:45:18Z</updated>
    <published>2026-05-27T08: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2차 양육비공판이 좋은 결과로 판결이 났다. 현명하신 변호사님께서 잘 대응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또한 내가 긴 세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를 해왔고 그 과정에서 귀한 인연을 만났음이라 생각한다.  최종판결은 시간이 좀 더 소요된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깜깜하기만 했던 터널 속에서 드디어 한 줄기 빛이 보이는 기분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w-LlMezKnatrrQjfFGNK6eUt4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그만&amp;quot; 하면 안 될까? - 멈춰있으면 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4" />
    <id>https://brunch.co.kr/@@i0zL/24</id>
    <updated>2026-05-10T10:51:20Z</updated>
    <published>2026-05-10T10: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겉으로는 완벽한 듯 정리되어 있지만 사실 속은 엉망진창 분탕질되어 있을 때가 많다.  술을 많이 마셨다.  오랜만의 회식이라 기분이 좋아서였을까. 그러다 실수를 했다. 하면 안 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되는 거였는데 뭐가 그리 담아둔 게 많았던 것일까.  직장후배들에게도 부모님께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wROdjJeQq3EdYf2ZAyivXKnaclc.jpeg" width="3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괜찮다. 다 지나간다. 언제..?&amp;quot; - 그래서 언제 지나가는 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3" />
    <id>https://brunch.co.kr/@@i0zL/23</id>
    <updated>2026-05-03T04:45:05Z</updated>
    <published>2026-05-03T04: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그런다. 나도 물론 그런다.  &amp;quot;다 지나간다. 괜찮다. 어느 순간 희미해질 만큼 옅어진다.&amp;quot; 그래. 도대체 언제.  부정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말이던 행동이던.  금세 태도가 되고 습관이 되고 결국 나라는 존재를 갉아먹을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어느새 요즘 좋아하지 않는 태도를 하고 있는 날 보며 자괴감에 빠지고는 한다.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GTkJysW2XLEk12NO1fDqeObo5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확실한 건, 아프다는 거.&amp;quot; - 기다림은 지루하고&amp;nbsp;&amp;nbsp;아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2" />
    <id>https://brunch.co.kr/@@i0zL/22</id>
    <updated>2026-04-28T15:20:59Z</updated>
    <published>2026-04-28T15: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는 어디로 항해하고 있는 것일까.  분명, 내 의지로 선택하고 행동하고 후회가 없음을 무단히도 확인을 했다. 험난한 비포장길이면 어때, 진흙탕에 발이 좀 빠지면 어때, 넘어지면 좀 어때, 다쳐서 피가 좀 나면 어때.  걷다가 뛰다가 숨이 가쁘면 숨을 조금 고르고 다시 나아가는 것이 옳은 것이라 믿는다. 멈추지만 말고 스스로 주저앉아 전원버튼만 누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w4IjVatF6OKLALX8JbPVa4XD4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살아간다는 것의 정의란? - &amp;quot;잘 살아간다는 것=잘 사랑하는 것&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1" />
    <id>https://brunch.co.kr/@@i0zL/21</id>
    <updated>2026-02-01T11:58:30Z</updated>
    <published>2026-02-01T11: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나비입니다.&amp;quot;  한 달여 정도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나름 정리하는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휴식을 선택했었습니다. 작년 12월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올해 1월은 새롭게 시작하는 달로, 본점으로 이동발령이 나면서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했고 회사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무단 애를 쓰게 되면서 에너지소비도 많았습니다. 자연스레 사람들과의 만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McOECe17kIQX5fb8dQz9B6aMW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amp;quot; - &amp;quot;가장 어두운 밤이 가장 밝은 별을 만든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20" />
    <id>https://brunch.co.kr/@@i0zL/20</id>
    <updated>2025-12-20T05:31:18Z</updated>
    <published>2025-12-19T00: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5년 12월의 끝자락입니다.  얼마 전 괌을 다녀왔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온 저에게 주는 최상의 보상이었습니다. 친한 언니들과 몇 개월 전부터 계획하고 고대하여 너무나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챙겨서 3박 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저녁비행기로 새벽에 도착하면서 엄청난 스케줄을 잠도 없이 소화해 내었는데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눈에 담고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EDLuykhjl_NjnhNfRNqhz-pct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개척하는 중입니다.&amp;quot; -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9" />
    <id>https://brunch.co.kr/@@i0zL/19</id>
    <updated>2025-11-24T11:25:07Z</updated>
    <published>2025-11-24T11: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전히 제가 좋아하는 강의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한번 더 마인드셋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읽고 싶은 책들을 나직한 목소리로 명확하게 의미전달을 해주는 하와이대저택님께 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독자님들은 세상 끝의 카페를 알고 있을까요? 누구보다 열심히 앞만 보며 달려오다 넘어져서 돌아보니 어느새 온몸은 상처투성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TLjV82diVIYJvXCQC_JxqGyVL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삶=사람&amp;quot; - 우리는 모두 귀한 삶을 살 자격이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8" />
    <id>https://brunch.co.kr/@@i0zL/18</id>
    <updated>2025-11-06T04:34:59Z</updated>
    <published>2025-11-06T01: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사람을 사랑해 주세요.  어제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이 엉키고 섞여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었습니다. 직장에서 예의 없는 클라이언트로 한 달여간 수고한 계약건을 아무렇지 않게 아무 이유도 듣지 못한 채 취소요청이 들어와 당황스러웠지만 수습을 위해 부단 애를 썼으나 아무 소용이 없이 제 모든 노력이 산산이 부서지는 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EsD0FleXYtUoI2ZE0rom54UUX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몰입&amp;quot; - 의무가 아닌 즐거움으로 집중해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7" />
    <id>https://brunch.co.kr/@@i0zL/17</id>
    <updated>2025-10-30T10:54:05Z</updated>
    <published>2025-10-30T10: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드시 해야만 할 때 생각보다 행동으로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되자고 마음먹기.  25년도 이제 2달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저에게 여러 가지 감정과 경험을, 도전과 몰입을 안겨준 중요하고도 소중한 한 해였습니다.  3년의 지겹게도 끝나지 않는 이혼소송에도 앞만 바라보았고, 패소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고, 저를 지켜보아온 지인께서 좋은 변호사님을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ip6N21XmYHZ9zDMNaQSgH21n2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마음 읽기&amp;quot; - 마음 다스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5" />
    <id>https://brunch.co.kr/@@i0zL/15</id>
    <updated>2025-10-06T23:30:23Z</updated>
    <published>2025-10-06T12: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을 방법을 알려주세요. 혼자만의 망상에 빠져 자신을 갉아먹지 않을 방법을 알려주세요 오롯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흔들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025년도 이제 3개월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8월까지 아주 바쁘게 지내왔다가 9월에 여러 가지 감정들이 뒤엉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8Is_vHphvVaZmIOpsL4GJ-NaC7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마음 잡기&amp;quot; - &amp;quot;생소한 일에 익숙해지기&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4" />
    <id>https://brunch.co.kr/@@i0zL/14</id>
    <updated>2025-09-18T14:30:04Z</updated>
    <published>2025-09-18T14: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거울을 바라보면서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악수를 청해보거나, 웃는 연습을 해본 적 있을까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도 자기 암시를 통해서 샤워할 때, 양치할 때, 장소가 어디든 날 비추는 거울에 저는 늘 웃어 보이면서 작은 소리로 주문을 외웁니다. &amp;quot;난 매일 성장하고 있고, 내가 그린 미래는 반드시 현실로 다가올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9o6lxAmMD92cgo31VBnyXl7dM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이루어가다&amp;quot; - '내가 행복해야 다 같이 행복할 수 있음을 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3" />
    <id>https://brunch.co.kr/@@i0zL/13</id>
    <updated>2025-09-11T02:23:40Z</updated>
    <published>2025-09-10T1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저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많이 웃고 즐거움이 끊이지 않고 설렘까지 플러스된다면 어떤 일이던 무던하게 받아들이고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일을 제대로 명시하여 좀 더 나은 성과를 안겨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amp;quot;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amp;quot; 라고 물어본다면 제 대답은 &amp;quot;네&amp;quot;입니다. 지옥 같고 지겹던 소송이 비록 패소로 끝났을지언정, 인연의 끈이 이토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VEZEBnJxj3hc2dyrFuPO-9h6w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살아 숨 쉴 동안 즐겁게&amp;quot; - 후회하지 않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0zL/12" />
    <id>https://brunch.co.kr/@@i0zL/12</id>
    <updated>2025-09-04T11:54:47Z</updated>
    <published>2025-09-04T11: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다는 것.  저는 TV나 유튜브를 잘 보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영상이나 정보가 흘러넘쳐서 하와이대저택님 영상이나 존경하는 교수님들 영상만 듣고 마인드셋을 하고는 합니다. 한 번씩 식사를 하면서 가족들과 뉴스나 예능을 바라보자면 드라마에서 볼법한 사람들이 많고 '죽음'이라는 단어도 많이 보여서 지금 살아 숨 쉬는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한 것이구나 하고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zL%2Fimage%2FUzcgwvCjkGOynviPFrjyTIbKU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