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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센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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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류벤더 신입 성장기, 일상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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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4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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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하고싶다 -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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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10:32:23Z</updated>
    <published>2026-07-01T10: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사소한일에 화가 불같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정말 좋지 않은거라는건 아는데, 사람이 두명이나 관뒀는데 두달째 한명도 안뽑고 있는 회사때문에 팀원들이 죽어나간다. 물론 나도 거기에 포함되어있고.   요즘 일이 많아져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걸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예민해져서 진짜 화가 확 올라온다.  나는 아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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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 사람들이 떠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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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2:23:32Z</updated>
    <published>2026-05-26T12: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내 지금 상황을 공유해 보자면, 나는 막 1년 차가 되었다. 우리 회사는 특성상 시즌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2026 시즌의 처음부터 끝까지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다 맡아서 해보았다. 여러 가지의 브랜드를 맡고 바이어 측의 브랜드별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2026 시즌을 잘 마무리했다는 사실이 뿌듯하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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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벌써 1년차가 되어가고 있다니! - 믿을 수 없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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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1:54:35Z</updated>
    <published>2026-02-19T2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점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하고 있었구나 하는 걸 느끼고 있다. 그래서 한번 생각해보니, 이제 입사한지 거진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1년이나 버틴 내 자신이 너무 훌륭하다.  지난 1년동안 다사다난했지만,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을 배려하고 맞춰서 일해나가는 것들을 배운 것 같다. 공장이면 공장이 겪는 고충, 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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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라 - 유명한 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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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2:36:22Z</updated>
    <published>2025-12-25T0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하라는 말은 되게 여러번 보고 들었을 정도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면 다 아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말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 않다 정말.   회사에 다닌지 거진 7개월이 되었고, 그만큼 하고있는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내가 실수를 하면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때보다 더 위축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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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난다 - 화가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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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3:31:02Z</updated>
    <published>2025-11-30T03: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직장다닌지 6개월이 넘었다. 왜이렇게 화가나지  이유없이 화가난다 직장다니는게 좋으면서 싫다 어떡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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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개월 + 2주 차 -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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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3:46:15Z</updated>
    <published>2025-09-01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게 참 맘처럼 되지 않는 것 같다. 사람들이 꾸준한 게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그건 나한테 있어서 두배로 적용되는 것 같다.  사실 사람 일이라는 게,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맘처럼 그렇게 쉽게 정해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정말 요즘 확확 바뀌는 날씨같이 마음도 그렇게 바뀌는 것 같다. 지난 한 달간 정말 너무 우울하고 매일 야근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4g%2Fimage%2FKxutwVAZiqamHccR9HE6jHf4X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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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거 하나 없다. - 내가 문제인가 너희들이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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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4:38:55Z</updated>
    <published>2025-07-20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회사에 입사한지 벌써 두달이 됐다. 시간은 진짜 빨리가는데 사실 변한건 없다.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워가고 있지만 내가 진짜 배우고 있는지도 때론 잘 모르겠다.  2달 3달이 참 애매한 기간인 것 같다. 완전 신입이면서도, 신입, 막내라고 불리면서도 기본은 해야하는 시기.  이제는 책임감도 점점 가져야 하는 시기. 그런 시기인 것 같다.  정신없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4g%2Fimage%2Fa54jwuAMij4m1ajJ35bAdgreN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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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지도 않았던  중소기업, 의류벤더. - 내가 거의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중소기업, 그것도 빡센 의류벤더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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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0:52:17Z</updated>
    <published>2025-07-01T13: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을 살았다.  중학교땐 그 시대에&amp;nbsp;흔했던 왕따도 제대로 한번 당해보고, 갑자기 베트남으로 가서 현지학교에 쌩으로 박치기 하면서 적응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 귀국한 이후, 3개국어를 할 수 있고 남들이 없는 경험이 있다는 자신감에서였을까, 1년여간 돈 많이 주고 복지 좋고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그런 대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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