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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ber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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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mber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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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한 영어교실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 고등학교 영어샘 &amp;amp; 연구하는 사람, 이젠 멋진 작가를 꿈꾸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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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5:4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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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영어 그림책과 함께하는 이유 - 그럼에도 불구하고&amp;hellip; 너희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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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7:33:27Z</updated>
    <published>2025-06-03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등학교에서 영어그림책? 장난하나?라고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시키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기도 하기에, 단순하지만 강렬한 힘을 가진 영어그림책을 내가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몇 등급이 나오는지 중요하고, 남을 이겨야 내가 살아남는 대학교 입시 앞에서의 냉혹한 현실에서,&amp;nbsp;가끔씩 이런 힐링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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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 교사의 시선에서 본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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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2:19:05Z</updated>
    <published>2025-05-17T02: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를 단 2시간 30분 정도 하면서, 주변 아파트 주민들에게 &amp;ldquo;죄송해요! 저희 조금만 놀게요!&amp;rdquo;라고 소리치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에게 시끄럽다고 정말 많은 민원을 받았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언제부터 학교의 정당한 교육행사가 주민들의 민원의 대상이 된 걸까요. 그 영상을 보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저희 학교도 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ah%2Fimage%2FNexmtasvTTuscCtISTmfbuyZ9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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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감정의 아름다운 교향곡  - 사랑과 슬픔의 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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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06:41Z</updated>
    <published>2025-05-11T14: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지막 포스팅 이후 어느덧 한 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주 꾸준히 글을 쓰겠다는 다짐은 잠시 멈춰 섰고, 그 시간 동안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며 자책도 했습니다. 일상은 쉽지 않았지만, 멈춰 선 자리에서 다시 중심을 잡고 천천히 걸어 나가려 합니다.  제가 다시 이 공간에 돌아온 이유는,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교육의 순간들을 기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ah%2Fimage%2FSooxHq1bD-UaQNtndu4ABGuPd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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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퀼트 엮기 - 영어 그림책 토론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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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16:07Z</updated>
    <published>2025-03-30T1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날이 포근해졌다가 추워졌다가 조금은 변덕스럽지만, 마음만은 살랑살랑 봄바람이 일렁이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한국은 혼란과 슬픔이 뒤엉킨 일들이 너무 많아, 그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만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의 주제만큼은 우리의 마음을 보듬었으면 합니다.  지난 포스팅의 The Rough Patch에 관한 북리뷰를 바탕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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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형태를 찾아서 The Rough Patch  - 북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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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59:30Z</updated>
    <published>2025-03-09T14: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제는 완연한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햇살도 어딘지 모르게 화사해진 것 같고, 불어오는 바람도 어딘지 모르게 더 포근해요.  그리고, 저는 학기 초여서 그런지, 지난 한 주는 설렘과 동시에 고민도 많았습니다. 아니, 지금도 많아요.  그 고민 중 하나는 교과서에 나오는 약간은 식상한 주제 말고, 우리 삶에서 느끼고 겪는 내밀한 감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ah%2Fimage%2FxSp4LtFHQk7tNmXcVCAYs3vzZt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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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그림책과 영어교실&amp;nbsp; - 생각, 공감, 토론, 힐링의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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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3:22:28Z</updated>
    <published>2025-02-23T12: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1주일만 지나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니 설레면서도, 떨리는 이 기분은 매해 반복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남아 있는 기력을 모아 불끈 에너지를 내보아야겠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포스팅들에서 다루었던 이론적인 생각들을 교실에서 실질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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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 영어교육 세계관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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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2:30:08Z</updated>
    <published>2025-02-09T16: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지난주에서 조금 더 확장하여 제가 생각하는 영어교육 방향에 대한 이론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벌써부터 하품이... 나오신다면...ㅠㅠ 그래도 읽어주실 거죠? :)  Monolingualism에서 Dynamic Bilingualism으로 (단일 언어주의에서 역동적인 이중언어로)  아래 대화를 볼게요.  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ah%2Fimage%2Fjkh3u_ufywa_tKSSc7TLvpMh-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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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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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3:52:18Z</updated>
    <published>2025-02-02T13: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긴 연휴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  오늘의 포스팅은 지난주의 native speakerism에 이은 내용입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담긴 포스팅이니, 혹여 영어유치원에 보내신 부모님들이나 영어로만 말하고 써야만 한다고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저의 생각이 너무 나갔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유치원: 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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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 세계관 2 -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불편한 진실 Native Speake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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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1:05:06Z</updated>
    <published>2025-01-26T12: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그림책으로 영어를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에 대해서 말하기 위해, 제가 너무 거창하게도 세계관을 들먹이고 있어요.  하지만, 영어그림책으로 한국어-영어를 조화롭게 써가며 생각을 성장시키고 또한 영어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영어교육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조금만 더 이론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ah%2Fimage%2FzosvVKFMoufWg5WBFWIsBlQWy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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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 세계관 1  - Jenny와 Ambermom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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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4:51:58Z</updated>
    <published>2025-01-19T14: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한국인이라면, 꼭 생각해 보아야할 주제입니다.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영어를 배우고,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할까요? 즉, 어떠한 세계관으로 영어를 학습하고 교육했을까요?  제가 풀어가는 &amp;quot;세계관&amp;quot;에 대해 생각해 보시면 매우 &amp;quot;쓸모&amp;quot;있는 시간이 되실 거에요 :)  세계관? 뭐가 이리 거창해?  하지만 제가 전하고자 하는&amp;nbsp;핵심 메시지인 &amp;ldquo;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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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미술관에서 만난 영어 그림책 - 영어그림책과 함꼐하는 행복한 영어교육 및 학습법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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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2:25:01Z</updated>
    <published>2025-01-12T13: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관에서 영어를 만나다니, 너무 뜬금없지요?  사실, 여기서 미술관은 그림책 속 아름다운 삽화들을 말합니다. 미술관에 꼭 가지 않아도 아름답고 수준높은 그림들을을 그림책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그러면서 영어까지 배운다면 1석 2조겠죠?  그림책으로 아이들 (초중고)의 영어 교육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학습법에 대해 풀어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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