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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승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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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평 카페를 운영하는, 시집 [영원함과 그 너머로] 출간 작가이자 마케터, 그리고 MBA학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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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1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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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명절 이후 잠시 소강상태를 맞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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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1T02: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추석 명절이 지나가고도 2주 가량이 흘렀다. 명절동안 주문이 밀리면서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주문을 받아야 할지, 어떻게 오란다를 만들어야 효율적일지를 많이 생각한 시간들이 지나갔다.  명절 때 워낙 돈을 많이 써서 명절이 지나고 나서는 구매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추석 때 워낙 많이 나가서 역체감이 오는 건지 요즘에는 여유있게 판매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KzpYzg9-f8HWsV2J7MaGpTkjY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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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추석 명절을 지나가다. - 개선점과 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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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7:21:23Z</updated>
    <published>2026-09-27T07: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길었던, 어쩌면 작업량 때문에 더 길고 길어 보이던 추석 연휴가 끝나 간다. 저번 설 명절 기간에는 총 1,493개의 오란다를 판매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느 정도를 판매했는지 차마 세어 보지도 못했다. 연휴 내내 영업을 했던 점, 그리고 영업시간을 늘려 밤에도 손님들이 오란다를 살 수 있도록 한 점이 주요한 포인트였던 것 같다. 오란다 선물세트는 대량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ET32LhlSnMqIhq4grGgxRmGu4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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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리뷰, 명절 주문, 그리고 더 나아가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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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3:47:43Z</updated>
    <published>2026-09-20T03: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가게를 시작하면서 첫 달이 지나갔다. 8월달 동안에는 31개의 리뷰가 쌓였고, 추가적으로 리뷰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총 124개의 리뷰가 쌓였다. 사실 단순히 '동네 장사'로만 생각하고 그동안 바빠서 리뷰 관리를 하지 못했었는데 인정가게 선정 이후 여러모로 리뷰의 중요성을 느낀다. 확실히 품질지수가 이전에 비해 나아진 체감이 들고, 어느 정도의 리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GhQgXurywcMUSHvR3xE3LLdVp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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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온라인에서도 경쟁력을 - 아이디어스 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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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2:50:32Z</updated>
    <published>2026-09-13T02: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우리는 가게에 방문해주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란다 선물세트 주문을 받아왔다. 스마트스토어도 운영하고 있지만, 주된 세트 매출은 방문 판매 또는 예약 판매였다.    언젠가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들에서 판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매장 자체가 10평 규모로, 사람들이 꽉 들어차서 매출을 크게 높이기엔 그 한계가 분명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FVSebs4oRDueRH8LVwkcXJ_GT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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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영업시간 변경 - 야장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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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6:59:29Z</updated>
    <published>2026-09-06T06: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성수기가 끝나가고 날씨가 서서히 풀리고 있다. 아직도 낮에는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만연하지만, 밤에는 열대야가 없어져 선선해진 날씨 덕에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서 많은 가게들과 술집들이 야장을 열고 있다. 야장의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 카페 옆의 깐부치킨에서도 앞쪽에 야장을 쫙 펼쳐두었다. 오픈빨과 날씨 덕분에 저녁시간대에는 손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_oL689691gOP6F-a2Pg1j2aV4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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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러 가지 사업들에 도전하다 - [2026 인정가게]에 이어 [소상공인 매출증대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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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0:31:56Z</updated>
    <published>2026-08-30T10: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브런치북과 같이, 프차 천국에서 계속 살아남고 있는 오란다방이다.  지난 번에 참여했던 [선한영향력가게]와 [2026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배너를 만들어서 매장 주변의 배너를 전량 교체했다. 이번 달에 매장 옆에 깐부치킨이 새로 오픈해서 오후~밤 시간대에 매장 주변 유동인구가 많아졌고, 치킨집에서 야장을 하면서 주변 배너들을 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90cS0bYQ9y5xg4NDpLOE-gYdY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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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살아남기는 계속된다. - [프차 천국에서 10평 카페로 살아남기]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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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1:59:37Z</updated>
    <published>2026-08-23T11: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오란다방'이라는 10평 규모의 개인카페를 하고 있다. 기존에 2021년부터 의정부 민락동에서 같은 이름으로 카페를 했었고, 약간의 쉬는 시간과 발전의 시간을 가진 뒤에 도봉구 방학동의 롯데캐슬 1층 110호에 재오픈을 했다. 2025년 10월에 오픈한 롯데캐슬 개업 1호점이다.  많은 개인카페 점주분들처럼, 오란다방도 방학동 상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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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선한 영향력에서 리뷰 올리기 대작전까지 - 선한영향력가게 선정과 인정가게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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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1:09:59Z</updated>
    <published>2026-08-09T11: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란다방은 지역과 사람이 공존하는 카페가 되기 위해 [월드비전 비전스토어]에 가입을 하여 국내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사람 사는 곳'의 느낌과 따듯한 가게의 분위기를 손님들에게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힘들게 번 돈을 좋은 일에 쓰는 것에도 보람을 느낀다.  최근에 [선한영향력가게]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다.&amp;nbsp;선한영향력가게는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L8BFxK9cCeGyLVSu8_SP5LIOi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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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수원삼성 블루하우스 - 팬심에서 시작해 홍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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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5:11:06Z</updated>
    <published>2026-08-02T05: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과 함께 오란다방을 운영하는 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라는 K리그 축구팀의 팬이다.  수원은 팬들과 구단의 유대감이 남다른 팀이라고 생각한다. 매일우유가 스폰서이던 시절 '제수매'(제발 수원팬이면 매일우유 마십시다), 칭다오가 스폰서이던 시절 '제수칭'(제발 수원팬이면 칭다오 맥주 마십시다) 등의 밈이 있었다. 이렇듯, 수원팬들은 구단과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H5bMFZDIkYLAMeRqklNaey1r4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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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더 많은 프랜차이즈 사이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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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0:49:54Z</updated>
    <published>2026-07-26T10: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란다방이 위치한 도봉구청과 방학동 롯데캐슬 주변에는 그야말로 프랜차이즈의 천국이다. 도봉구에서 두 개밖에 없는 유명 저가커피 프랜차이즈도 같은 상권에 위치해 있고, 무엇보다 BIG3 브랜드(스타벅스, 투썸, 메가커피)가 위치하여 개인카페가 살아남기 어렵다.  최근에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가 주변에 들어섰다. 시장 포지션으로만 보면 저가부터 고가까지 모든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DU5ePHBvTUPPWDl6FJiGBPlWG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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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오란다의 가능성을 보다, 그리고 감동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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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5:58:57Z</updated>
    <published>2026-07-19T05: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번 주 즈음에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를 이야기하고 싶다. 저번 주 토요일 2시 경에 평소와 다르지 않게 오란다 작업을 마치고 음료판매에 집중하던 때, 한 손님이 들어오셨다. 인천에서 서울 도봉구 방학동까지 오란다를 사러 온 20대 손님이셨다.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오란다를 엄청 좋아하시는데, 오란다 전문점을 검색해도 주변에 없다는 것이었고, 그 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yn6GqvdAfvWPyFAbJFpOZqrtx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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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뻔한 샷 추가 말고! - 오미자와 미숫가루에 샷을 추가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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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7:1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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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카페를 운영하면서 F&amp;amp;B 트렌드와 관해 구독하면서 리포트들을 보고 있고, 나가서 프랜차이즈 카페들에도 방문해보곤 한다. 프랜차이즈 카페들이나 제과 제빵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 현 트렌드의 집약체이기 때문이다. 모든 트렌드에 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어느정도 궤를 같이 한다면 그 안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내볼 수도 있다.  최근 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zBw_EFHCt2E075AbHAW7G7m72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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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방학동 우베커피, 우베크림라떼 출시 - 잘 팔리는, 맛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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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1:19:11Z</updated>
    <published>2026-07-05T11: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주에는 메뉴 개발 막바지로 들어가는 바람에 브런치북을 한 주 쉬었습니다. 독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부터 작업하고 있던 신메뉴 &amp;quot;우베커피&amp;quot;의 개발을 마무리하는 단계이다. 여러 번의 테이스팅을 거치면서 크림을 1통 정도는 먹은 것 같다.(배부르다...) 이렇듯, 신메뉴 개발에 있어서는 항상 재료를 아끼지 않고 최적의 맛을 찾으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RVXntD6DzfVy6v2AKry0eOhB8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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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메뉴 개발은 계속된다! - 방학동 우베크림라떼, 오샷추, 미샷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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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1:06:58Z</updated>
    <published>2026-06-21T11: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님들이 오고 가면서,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러나 다채로운 가게를 만들고 트렌드에 반응을 하기 위해, 오란다를 볶지 않거나 음료를 만들지 않는 시간대에 신메뉴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우선, 지난번부터 개발하던 음료들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 크림과 커피를 조합한 방학동 소금커피와 방학동 후추커피를 더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크림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7dtgPa29Llxp0A3W3nweKD_u-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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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길고 길었던 캐릭터 개발! - 오란이 스티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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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9:28:17Z</updated>
    <published>2026-06-14T09: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데에 있어 가장 큰 장점은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다. 마케팅이나 영업의 측면에서 프랜차이즈에 비해 더 넓은 범위로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고,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아이디어를 실물화하기 좋은 환경이다. 이 때문에 다양한 개인 카페들과 브랜드들을 주기적으로 찾아보면서 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Q7aMWCqM0ZcvNC5shd_poTWCq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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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여름철 대비 - 키오스크와 미니 냉장고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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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4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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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름철이 다가오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아이스 음료들이 많이 나가는 시즌이고, 이 때문에 카페 브랜드들의 연 매출 절반 가량을 책임지고 있는 시즌이 여름 시즌이다. 오란다방에서도 여름철에 대비해서 옛날커피스무디, 옛날미숫가루스무디, 단팥스무디까지 스무디 3종을 출시했던 바 있다. 요즘에는 단팥스무디에 팥을 추가하셔서 가득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미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8a04EbCRVlU5Q-T2Cn3W3LLAG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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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안되면 셀프로 해결하기 - 온라인 판매용 제품 사진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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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0:57:39Z</updated>
    <published>2026-05-31T10: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판매를 결심하고 나서부터 스마트스토어와 당근에 업로드할 제품 사진이 필요했다. 기존에 운영했던 스토어의 경우 제품 사진이 올라가 있긴 했지만, 판매를 하기에는 조금 부족했던 감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업체들처럼 예쁜 제품 사진을 찍어야 했다. 그래서 무작정 네이버에 &amp;quot;제품 사진 촬영&amp;quot;을 검색하고 많은 업체들에 의뢰 문의를 넣어 보았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pZD49hUPGDmTgfbmpR2CF1Cc7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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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amp;nbsp;카테고리 확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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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1:25:16Z</updated>
    <published>2026-05-24T11: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품 기업을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한때 식품 기업의 BM(브랜드 마케터)를 지향했던 사람으로서, F&amp;amp;B의 트렌드나 신제품 출시 공식 등을 어느 정도 얕게나마 파악하고 있다. 보통 F&amp;amp;B 업계에서는 국내외의 트렌드를 꾸준히 조사하고 시장에 여러가지 제품을 내어 본 뒤 경쟁사에 비해 도드라지는 제품을 브랜드화시키는 것이 요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제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ydnvcrtJz1B6h318HGiVp9nnR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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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온라인, 근데 어떤 식으로? - 지역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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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2:09:38Z</updated>
    <published>2026-05-17T12: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오란다방의 화두는 &amp;quot;온라인 판매채널 확보&amp;quot;에 있다. 적법한 모든 판매절차를 거치면서 열심히 알아보고 있다. 현재의 매출도 가게를 운영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지만, 매출을 드라마틱하게 올려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이다. 10평짜리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입장으로서 오프라인 공간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매출을 드라마틱하게 올리는 가장 쉽고 저렴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b4hIW4MJjGNJd2Uz7SK5FkiOS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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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옛날의 맛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 옛날의 맛, 여름의 맛. 크랜베리 오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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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2:07:38Z</updated>
    <published>2026-05-10T12: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오란다부터 한라봉 오란다까지, 오픈하고 나서부터 오란다방은 정말 많은 맛의 오란다에 도전했다. 오란다는 우리의 컨셉이자 우리의 대표 제품이기 때문에, 절대 뒤쳐져서도 안되고 항상 손님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르게 접근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옛날 오란다, 호두땅콩 오란다, 후추소금 오란다, 감태 오란다, 히비스커스 오란다의 기본 5종부터 고흥 유자 오란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QQ%2Fimage%2FUdHb8ZwXCs2hlwSu9mUGlz8tO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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