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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성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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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공부법(주로 외국어), 직장생활 및 일상에서의 다양한 깨달음을 제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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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6:2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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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포냐? 검머외냐?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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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9:00:10Z</updated>
    <published>2026-10-02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 중 심심치 않게 보이면서도 꽤나 특별한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바로 해외 거주 한국인들이다. 그런데 의외로, 캐나다에 온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은 이 한국인을 외국인보다 훨씬 더 어려워한다. 당연히 통할 거라고 생각하는 상식들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여러분이 의외로 잘 모르는 해외 거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_4_LPI5kcLUvs9HStW2Jf8qjc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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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에서 새는 바가지신가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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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9:00:19Z</updated>
    <published>2026-09-2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더 빠질 수 없는 것, 사람이다. 우리가 안전이고 나발이고 뭐를 생각하더라도 결국 사람을 안 만나고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잘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캐나다에는 일단 생김새부터 다른 사람과, 비슷해 보이더라도 속이 아주 다른 사람들도 살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가장 크게 주의해야 할 것인지도 모른다.   ● 이민과 다문화의 나라 캐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A0tyMm-EPk-YZ0-AsymnuBFuT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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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누가 있는 것 같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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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9-04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건강하고, 어디 다니기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세금도 잘 내는 모범 시민일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피해 가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급작스런 사고의 위험성이다. 낯선 땅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삶이 망가지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늘은 캐나다에서 지켜야 할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 캐나다는 안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o85xgqw482Xr1EJiRPZ5qsU31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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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딸라를 버셨습니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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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8-28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었으면 어느 나라에서나 피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세금. 다행히도 우리의 대부분은 유리지갑(...)이기 때문에, 아주 크게 걱정할 일은 없다. 하지만 신경은 써야 한다. 왜? 그게 돈이 되니까.  차근차근 하나씩 알아가 보자.   ● 캐나다의 세금 납부(?)  여러분이 만나게 될 세금은... 별 거 없다. 사실 대부분은 이미 낸 상태다. 물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4IFjNFV0gg16UN_OOSreC0H5_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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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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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0:43:15Z</updated>
    <published>2026-08-2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해도, 몸 관리를 잘해도 피할 수 없는 문제는 바로 돈이다. 돈만큼 심각한 문제가 있을 수가 없다. 따라서 이 관리를 잘하는 것이야말로, 워킹홀리데이의 '성공'을 가르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하나씩 파악해 보자.   ● 대체 내 돈은 어디로 새는가?  아주 이전의 글에서 논한 바 있지만, 캐나다 생활은 고정비고 변동비고 뭐 하나 적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C8pE0qAUq58WsspTLKkackYU-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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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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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9:00:16Z</updated>
    <published>2026-08-14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픔을 극복하고 이제 다시 나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그래서 준비해 봤다. 아주 빠르고 강하게(?) 앞으로 나가는 방법. 바로 운전이다. 사실 기본적인 원칙들이 한국과 크게 다르지는 않고, 오히려 한국보다 쉬운 점들도 꽤 있다. 하지만, 어디에나 함정은 있는 법. 그 함정들만 잘 피한다면   ● 면허증이 호환이 된다고?  사실이다. 한국 운전면허를 캐나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wOMgijI71FEDvjJU-57f96A-e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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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요... 내 마음 말고 몸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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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8-07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지에서 아픈 것만큼 서러운 게 없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고 외국어 열심히 뱉고 커리어를 쌓아도 건강을 잃어버리면 별 수 없는 것. 이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오늘은 아플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적어도 낯선 땅에서 아파서 좌절하는 일은 없도록.   ● 캐나다의 의료 환경?  캐나다 사람들은 아프면 대체 어떻게 하는가? 굉장히 혼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QJH_AhcgiV3GiSo8FrZ4mbPf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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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지만 쿠키는 먹고 싶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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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7-3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영어도 어떻게 됐겠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건 돈을 쓰는 것(?)이다. 거창할 게 없다. 무슨 기념품 이런 걸 사라는 게 아니라, 생활에서 필요한 걸 사라는 거다. 하지만 낯선 언어만큼이나 낯선 땅에서 내가 필요한 것을 산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차근차근 알아보자.   ● 돈을 아끼고 싶습니까?  한국처럼 생각하면 돈을 정말 물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FwNNNKZEXOFfTTgJtneYPGZ0a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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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말을 모태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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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20:00:03Z</updated>
    <published>2026-07-23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시작된 당신의 캐나다에서의 삶. 그런데, 현실에서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엄청난 벽은 바로 영어다. 물론 퀘벡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경우 프랑스어까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오늘은 이 망할 놈의 언어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 유창한 언어의 중요성과 공부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는 건 삶의 질에 매우 크게 직결된다.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nRF7xRkeykvi7ycDUt36fDzCa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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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기회란 있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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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00:04Z</updated>
    <published>2026-01-16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의 마지막이 다가오는가? 어쩌면 당신은 캐나다에 학을 뗐지만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버텼으 수도 있고, 그냥 2년을 정말 칼같이 모두 활용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캐나다에 계속 남고 싶어하고, 그 방법을 찾고 싶어할 수 있다. 작지만 그 방법을 소개해본다.   ●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  먼저 가장 만만한 방법. 워킹홀리데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JY4w5sLziQd-9yUWJbe8Dyz0c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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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사소했던 차이들을 인식하며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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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1-09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가야만 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는가? 그 날을 맞이하여, 한국과 캐나다의 작은 차이들을 다시 한 번 인식해보고자 한다. 캐나다에서 장기간 있었다면 공감할 것이오, 캐나다에 오기 전 한국에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상상하며 즐거워하길 바란다.   ● 미소, 인사, 그리고 가벼운 대화(Small Talk)  한국에서 캐나다를 오자 마자 체감할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IIhReNQ-lTqja8NcYpRB76MkT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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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 내가 1년 다 해 봤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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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1-02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도 몇 번 다니고, 돈도 많지는 않지만 계속 벌고 있고, 이제 알고 지내는 사람도 좀 생겼다? 솔직히 좀 나타해진 것 같다? 그렇다면 모험 한 번 해보는 건 어떤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2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져있다. 대부분의 것들은 1년을 주기로 이뤄지므로 솔직히 1년 살다 보면 최소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대충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lnyuNJlWLY6JuYjp14wr4ilBq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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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어디까지 가 봤니?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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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3:17:45Z</updated>
    <published>2025-12-26T13: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정착이 됐다면, 이제는 숨을 좀 돌려 볼 때일 수도 있다. 숨을 돌리는 데는 일상을 벗어나 가는 여행만큼 좋은 게 없는데, 사실 외노자로 오면 어디를 놀러가야 할지도 좀 헷갈리는 경우가 꽤 있다. 그래서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해본다.   ● 온타리오주  한줄요약: 부동의 원탑 나이아가라에 이은 소도시 킹스턴, 겨울의 블루마운틴, 여름의 토버모리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sFoM49eFOvCsQj6hFyZMCXw8z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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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와 전쟁한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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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7:00:02Z</updated>
    <published>2025-11-20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기는 도대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일 것이라고 감히 추측해 본다. 누구나 다 그렇다.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 당신만 못난 게 아니라는 걸 먼저 깨달아야 한다.  오늘은 세 달 정도가 지나면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한 번 추려 본다. 안타깝게도, 오늘의 글은 그렇게 유쾌하진 않을 것이다. 세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주변보다도 나 자신과의 싸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unE4dJxMstGXfLpvjDBXgDjnI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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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살이 많이 나아지셨습니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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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1:24:18Z</updated>
    <published>2025-05-3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돈... 돈을 아끼는 방법을 알아보자. 돈을 아낄 수 있어야 이런 글을 쓸 수도... 아니면 이런 글을 써야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아... 물론 돈 받고 쓰는 글은 아니다. 돈 벌 시간 내서 쓰는 글이다.........   ● 생활 소비 줄이기 &amp;gt; 필요한 것만, 싸게, 직접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와서 돈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TXpMUoXlX9m40rK5tbHg-fFq8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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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한 달을 위하여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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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2:21:30Z</updated>
    <published>2025-05-16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익한 한 달을 보내려면? 이 질문에는 매우 많은 대답을 할 수 있겠지만, 나라면 총 네 가지로 요약을 해 볼 수 있겠다. 바로 주거, 생활, 구직과 워킹홀리데이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다.  먼저 주거는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사는 곳이 안정되어야 그다음 이야기들을 안정적으로 그려낼 수가 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지난 6화에서 깊게 다루었으므로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UkN2KFCto7LJcQNQoJCjeGwjF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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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캐나다는 새벽에 하키 해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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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44:57Z</updated>
    <published>2025-05-09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어그로에 낚이신 여러분을 애도한다. 캐나다도 새벽에 하키 안 한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일뿐이지. 심지어 하키 얘기를 하려고 한 것도 아니다. 이번 화에서는 캐나다와 한국의 자연적인 차이에 대해서 다뤄볼 것이다. 한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 위주로 말이다. 다 읽고, 왜 캐나다가 주구장창 하키를 해 대는지 한 번 이해해 보자...   ● 캐나다의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T2Kp5rT7vgF5aJSUyfvcpbzlM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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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뎌라, 2주의 무게를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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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1:53:04Z</updated>
    <published>2025-05-02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여러분은 진정으로 캐나다에 도착했다. 그런데 음... 대체 뭐부터 해야 하지? 이 낯선 땅에서 대체 뭐를 해야 좋을까?  걱정하지 마라. 여행으로 캐나다를 미리 방문해 봤거나 캐나다에 가족, 친척 또는 이외의 지인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분은 뭘 할지 모르는 게 당연한 거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이야기는, 가장 최초의 2주에 뭘 하면 좋으냐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vqHn8mdidJFP7YHbrREqcBvY6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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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당신의 인생에는 큰 도약이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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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1:55:47Z</updated>
    <published>2025-04-25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캐나다에 무사히 착륙하셨습니까? 그럼 이제부터 캐나다를 마음껏 즐기십시오. 이제 끝입니다! 안녕히 가...  ...기는 어렵다.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한국-캐나다 항공노선 특징  한국-캐나다 간 항공노선의 특징이라 할 만한 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걸 정리해 본다. 이 부분은 이 브런치북 전체에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i-ZsN4-SUZ4HXbF2uZoYPs5OV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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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전의 날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Ste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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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4:53:34Z</updated>
    <published>2025-04-18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실제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결전의 날에 주눅 들지 않도록 하나하나 차근차근 밟아나가 보자.   ● 전날, 마지막 점검  출발 전날은 매우 중요하다. 내가 한 실수를 수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기 때문이다. 아래 4가지를 하면 좋다.  1) 서류 점검  워킹홀리데이 입국에 필수 3신기인 여권, 워킹홀리데이 초청장(Invitation), 영문 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0e%2Fimage%2F29vYklfwgnCK6KxCIIHuZl9cP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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