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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먼저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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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성장한 삶이 목표이며, 그러기 위해 시작은 글을 읽고, 사유하며,  글로 기록합니다. 쓴 글을 반복하여 보고 다시 정리해 실천 하는 여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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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8:0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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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독:백범일지-동서양 고전과 역사를 관통하는 '예우 - 책과 생각을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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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36:59Z</updated>
    <published>2026-09-30T22: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양 고전에서 발견한 죽은 자에 대한 예우 (일리아드 &amp;amp; 오디세이) ​  《일리아드》: 헥토르의 장례와 동양 문화와의 유사성 1.시신에 대한 예의: 헥토르의 아버지가 아킬레우스에게 애원하여 아들의 시신을 인도받음.  2.성대한 장례 절차: 시신에 좋은 옷을 입히고 9일간 화장(火葬)을 진행한 뒤 금항아리에 넣어 안장. 3.동서양의 공통점: 죽은 이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e-do617iBDN0rAli6hto0qiX5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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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록: 회장은 못 됐지만, 체육부장이 되었다 - &amp;ldquo;이미 당선된 친구들만 계속 뽑히니까 기분 나빠&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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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1:30:10Z</updated>
    <published>2026-09-28T09: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하면, 개선이 따라온다 ​ 초5 딸은 회장&amp;middot;부회장 선거에 떨어지고, 다른 리더십 역할을 뽑을 때마다 되지 않아 속상해했다. ​ 이번에 체육부장을 뽑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말했다. ​ &amp;ldquo;엄마, 이미 회장이나 부회장인 친구들은 다른 체육부장이나 모둠반장 후보에 못 나오게 하면 좋겠어. 이미 했던 친구들만 계속 뽑히니까 기분 나빠.&amp;rdquo; 딸의 의견이 대견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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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 박사과정은 이것으로 시작! -  읽고, 기록하고(논문), 딸에게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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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3:06:20Z</updated>
    <published>2026-09-27T12: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유하기 위해 공원으로 나왔다. 라떼와 백화점에서 산 고로케를 가져와 &amp;lsquo;지금 이 순간&amp;rsquo;을 즐기기로 했다. ​ 언젠가는 김익한 교수님의 100독 과정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바쁜 업무를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었다. ​ 그러다 『오십에 읽는 순자』를 읽다가 이런 문장을 만났다. ​ &amp;ldquo;석&amp;middot;박사 학위보다 나은 100권의 독서.&amp;rdquo; 마침 2021년에 아이캔 수강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vxKoszSTFLiy-ph2JkNrwe4rdq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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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록: 야구장에서 발견한 초5 딸의 탐구심과 열정 - 박해민을 선택한 딸의 생각과 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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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2:20:06Z</updated>
    <published>2026-09-27T00: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5학년 딸과 찾은  세 번째 잠실 야구장, 그리고 딸의 야구 탐구를 기록 해 본다.  ｜세 번째 잠실 야구장 관람 ​  초5 딸과 세 번째 야구장에 남편은 제외하고 나와 딸이 갔다. 추석 용돈 받은 돈으로 선수 마킹(25000원)과 응원 수건(8000원)도 직접 골랐다. ​ 3루석에 앉아 경기를 보고, LG 트윈스 팬 좌석에도 가서 응원 분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iMOlSO1gYnMQPaQGV4FOVJ-5Kh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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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역사쓰기: 사진 한 장에서 만난 어린 시절의 나 - 50대가 되어 다시 보니, 그 아이에게서 지금의 나의 뿌리가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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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4:00:05Z</updated>
    <published>2026-09-26T08: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한 장에서 만난 어린 시절의 나 ​ 엄마가 소천하신 후, 이 사진을 냉장고에 붙였다. 자주 꺼내 보는 사진은 아니지만 친척이나 지인이 집에 오면 이 사진을 보며 옛날이야기를 소환하곤 한다. ​ 사진 속 시절은 1982년, 내가 국민학교에 다니던 때다. 장소는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고 인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 왜 엄마가 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AiNMA8wOMOrJmZ0XZcdeVp2gA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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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육: 엄마는 &amp;rsquo;백범일지&amp;lsquo;, 딸은 사서삼경/중용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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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6:16:25Z</updated>
    <published>2026-09-25T15: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6이 읽을 책꾸러미에서 만난 『백범일지』  초6 딸이 읽을 책을 고르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꾸러미 가방을 열었다.  그 안에 『백범일지』가 들어 있었다. 딸에게 권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 보기로 했다. 백범일지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백범일지』는 4일 만에 다 읽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독서 기록을 작성하는 데는 하루 종일이 걸렸다.  생각해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8tcYLQbWebqeqzbIEBMRTWJ9u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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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엄마의 기일에 지구대를 찾은 이유 - 경찰관님께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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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23:57:18Z</updated>
    <published>2026-08-07T23: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엄마의 기일, 감사함을 전하는 날 ​ 8월 5일은 엄마의 기일이다. ​ 아마 엄마가 살아 계셨다면 가족들의 생일을 챙기고, 외할머니의 기일도 생각했을 것이다. ​ 8월 5일은 너무 더워 산소에 찾아가기 어려워 한 달 전에 성묘를 다녀왔다. 그리고 기일에는 늘 고마운 분들에게 음료수 한두 박스를 전달한다. ​ 이번에 감사함을 전할 곳은 내가 살고 있는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b3B9S6Lvr3zimCg6jxLf3jxSi7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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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5딸기록: 엄마가 회사를 그만두면 우리 가족은? - 엄마는 퇴사를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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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23:50:58Z</updated>
    <published>2026-08-07T23: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퇴직?  지금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할 때 초등학교 5학년 딸과 남편에게 나는 퇴사을 이야기했다. ​ 65세로 정년이 연장되더라도 나는 언제 내려와야 할까? 지금 50대 중반! ​ 생각해 보면, 나는 지금이 아닐까 싶다. ​ 조직이 변경되면서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과 잘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겼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보다 지시에 의해 일을 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xVv-kdCIgx8WLy12NYF0RyXKD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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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 말이 없는 배롱나무  - 엄마와 두 꽃나무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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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1:25:26Z</updated>
    <published>2026-07-20T21: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8월 5일,  엄마가 소천하신 지 4년째가 돌아온다. 사 년이라는 시간은 슬픔을 지우기엔 짧고 기다림을 끝내기엔 길다.  ---  엄마는 살아 계실 때 목련을 좋아하셨다.  매년 봄, 목련이 필 때마다 나는 엄마의 탄식을 듣는다. 그것은 꽃이 피는 소리가 아니라 엄마가 남기고 간 작은 숨소리 같은 것.  여름이 오면 날 멈추게 하고, 응시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XPZP8EYdKGhZPRUQD5Qq7GpVl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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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회사의 방향성을 읽는게 지름길 - AX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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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9:52:01Z</updated>
    <published>2026-07-20T09: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왜 교육을 강조하는지는 알겠는데,  같은 교육 기회가 주어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성과는 개인의 능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환경과 학습 문화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구글, MS, 스탠퍼드의 사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YuIO_UQUgVim_dJfNA2tIDAK-V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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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록: 아이의 관심사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 - 현실 &amp;amp;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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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23:57:05Z</updated>
    <published>2026-07-11T23: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후, 딸은 숙제 하나를 마친 뒤 편하게 책을 읽고 있었다. 오늘은 잔소리 대신 아이의 시간을 그대로 존중해 보기로 했다. ​ 남편이 다음 주 물놀이를 준비하며 튜브를 찾다가 대형 라마 튜브를 꺼냈다. 딸은 금세 동심이 살아났고, 당분간 집에 라마를 두기로 했다. ​ 이후 과학동아를 읽던 딸은 자신이 좋아하는 '말랑이'가 나오자 곧바로 관련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51TqXvXroxHcDGkbmI-UmT6toL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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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 다시 향유로 - 다시 캘러그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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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14:3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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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러 배경과 구도를 고민한 끝에 꽃을 배경으로 선택해 캘리그라피 작품을 완성했다. 글과 꽃이 어우러지니 한층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 ​ 올해는 1기 유료 캘리그라피 루틴에 참여하며 4개월 동안 꾸준히 연습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2주 연습방에 참여하기 위해 오픈채팅방에 들어갔고, 선생님이 쓰신 글이 마음에 들어 따라 써 보았다. ​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LZCaGVqkKsI-xohv_e-F2gioh0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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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 양파가 이어주는 마음 - 아버지의 노동+양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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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08T0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1940년대에 태어나신 세대로,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문화가 몸에 밴 분이다. 어머니가 떠나신 지 4년, 홀로 지내시는 아버지의 일상은 예전만큼 활기차지 않다.  하지만 작은 텃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다시 삶의 즐거움을 찾으신다. 직접 키운 양파 몇 개를 건네며 &amp;quot;친척들에게 나눠주라&amp;quot;는 말씀 속에는 단순한 채소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q6irdvMaDXthabmANa26J0Ma4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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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기록:딸도 필사, 엄마도 필사 - 초5 딸 보다 바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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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13:36:23Z</updated>
    <published>2026-06-06T1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 필사(筆寫)는 '책이나 글을 손으로 직접 베껴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것을 넘어, 문장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글쓰기 실력이나 어휘력을 향상하기 위한 학습 및 취미 활동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 어린 시절 마음을 울렸던 명언을 기억하고, 그것을 딸에게 전하며 함께 필사하는 행동은 매우 깊고 아름다운 교육적&amp;middot;정서적 의미를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7BF46bQ-_qpwodPwMncbLFyCV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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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절제의 성공학 -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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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3T09: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미즈노 남보쿠의 저서 **'절제의 성공학'**을 읽고 정리한 상세한 독서 기록으로, 음식의 절제가 인간의 운명과 성공에 미치는 절대적인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식사량을 조절하고 검소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입신양명에 이르는 근본적인 길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무절제한 습관은 타고난 복을 감퇴시키지만, 스스로를 다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WulLem_qWKa9hrGrSJYW0COVl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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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인생의 무기를 바꾸는 법( 인간관계론/카네기) - 성품을 잘 가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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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4:33:05Z</updated>
    <published>2026-04-18T08: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서 정보 및 첫인상 -도서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저자: 데일 카네기 / 도지영 옮김 -독서 기간: 2024. 5. 1. ~ 6. 5. -핵심 키워드: 진심 어린 칭찬,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비난 금지.  2. 주요 목차 및 본 것 (핵심 내용) -사람을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p1KjByfOY61Wt73XeEZzquqAJ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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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장하준의 경제학강의와 현재 AI국가 경쟁구조 - 현상 흐름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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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55:05Z</updated>
    <published>2026-02-20T14: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그림을 보면서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의 내용을 연결과 확장을 어떻게 하겠는가? [그림속에서 연결되는 생각은?] -장하준의 경제학강의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박태웅의 AI 강의 2025  [2026년 CES에서 화두] -중국의 무서운 AI기술과 Physical Robot 기술에 대한 놀라움 ​ [장하준의 말하는 9가지 학파를 적용해 보면?] *중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5c8Nv7ukqjp-hcYKXCKHOyPgk1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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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법륜스님과 법정스님 차이점 - 같으나 다른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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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0:56:54Z</updated>
    <published>2026-02-19T14: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와 우리집 식구전체가  천주교 신자이다. 종교 통일을 한 점은 대단하다. ​ 신부님들도 불교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지 않고,  불교에 가면 불교 법을 따르라고 하신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서로 믿는 종교를 존중 하라고 하신다. 제사도 옛날 조상에 대한 예의의니 하고 싶은 분들은 하세요. 천주교가 좋은 점은 옛것에 대한 존중과 타종요를 비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CLNHT8BmdPKJfzxIEQIJ0FpuT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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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이드페이퍼(비추)와 세이노(강추) - 사유 깊이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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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0:48:52Z</updated>
    <published>2026-01-18T10: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문장으로 정리] -이드페이퍼: 여자로 비유하면 표지만 그럴싸하고, 내용이 없고 가격이 비싸다. (스토리도 짧다. 남녀관계 심리를 주력해서 쓴다고 관련 책을 보았는데, 시간 낭비. 아래 &amp;lsquo;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amp;rsquo; &amp;amp; 사랑의 기술(난이도 상) 강추 &amp;hellip; )  -세이노: 사회현상에 대해 비판적 글이면서 책값도 저렴해 구매함. (스토리 꽤 많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JGKUb3B8PaQpstwFBr2P1n4iR3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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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무엇에 감사 할 것인가? - 감사함으로 시작해서, 감사함으로 끝나는 삶을 기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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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3:42:11Z</updated>
    <published>2026-01-02T0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은 책속에 기본을 찾아 일상에 실천한다. 그 중에 하나가 &amp;lsquo;감사&amp;rsquo;으로부터 출발이다.  부모가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 어릴 때 1980년때는 이혼한 부모가 보기 드물었고, 부모가 없으면, 아이의 옷차림이 어딘가 모르게 알 수 있었다. 그런 상황을 보고 하느님께 &amp;lsquo;제발 일찍 부모님을 데리고 가지 말라&amp;rsquo;고 기도 한 적도 있다. 부모가 있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6c%2Fimage%2FMwtLILyp4dwI357tl9zzJNXG5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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