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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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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풍경사진과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낭만 개발자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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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7: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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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0. 끝나지 않은 전쟁 - 광고와 검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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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0:03:17Z</updated>
    <published>2026-06-11T06: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쭙잖게도 이제 막 시장에 발을 들여놓고서는 초반에 조금 잘 되는 거 같다고 너무 우쭐댄 것 같다.  젠장... 망했나 우리?      &amp;ldquo;허니문 부스트&amp;rdquo;   좀 찾아보니 그런 얘기가 있는 것 같다. 검색 사이트에서 신생 서비스들에게 일종의 오픈 빨(?)처럼 검색결과 상단으로 일정기간 올려준다는 루머 말이다.  &amp;ldquo;허니문 기간(Honeymoon Period)&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NaEuYpegKqlTahBBIaYy9MTGu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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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9. 어쩌면 쫌 잘 만들었을지도? - 의외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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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9:58:16Z</updated>
    <published>2026-06-04T09: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목표는 새로운 한 달간 6건의 결제를 이뤄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새로운 달이 시작되자마자 그동안은 띄엄띄엄 힘겹게 한 건 씩 결제가 발생하던 게 갑자기 하루 만에 두건의 결제가 일어났다!  자갸! 비상사태야지금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그다음 날은 세 건의 결제. 그다음 날도 결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Jg8h58g39XSKAj7YtqaYM0eiv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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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8. 오픈 후 한 달, 아직 살아남아있다. - 한 달 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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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9:43:19Z</updated>
    <published>2026-06-02T09: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침묵을 깨고 가뭄의 단비처럼 찾아온 두 번째 결제.  이후 세 번째 결제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두 번째 결제가 발생하고 3일 만에 세 번째 결제가 발생했다.     아직 오픈하고 한 달이 안 됐는데 세 번째 결제라니! 기대가 낮아서 그럴까? 하늘을 날 거 같은 기분이었다.  누군가는 우리 서비스를 보고 쓸만한다고 판단되어 결재까지 한 것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H9IE9m4-JUC_kDZ_bMAVbMVNR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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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7. 첫 끗발은 개 끗발 - 마케팅은 도박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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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02:38:57Z</updated>
    <published>2026-05-29T02: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오픈한 지 며칠 되지 않아 맞이한 첫 결제.  한 달 동안 제발 한건만이라도 팔렸으면 했던 나의 소박한 바람은 초심을 잃고 다음 결제가 발생하지 않는 날이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초조함으로 변해갔다.     너무 빠른 결실은 평정심을 잃게 한다. 머리로는 이만하면 충분하다, 이미 목표를 달성했다는 걸 알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하루하루 새로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j7tqGx1yaF_dUcid4H01pR0rD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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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 bug. [번외] 심각한 버그와의 싸움 - 무엇하나 포기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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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11:14:35Z</updated>
    <published>2026-05-28T1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결제 이후 서비스는 곧장 칠흑같이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으로 내달렸다.  서비스도 길고 긴 터널을 달려가는 김에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다가 개발 중에 맞닥뜨렸던 심각한 버그 하나와 살벌하게 씨름을 했던 사연을 좀 풀어볼 까 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개발 관련 내용으로 좀 많이 치우쳐져 있는 점 양해를 바랍니다.     시간은 다시 과거로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lF54TqXnoG54HhYDkq9xKO_wE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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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6. 감정의 롤러코스터 - 멘탈 부여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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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02:28:14Z</updated>
    <published>2026-05-28T02: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서비스를 오픈하고 실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을 부탁했다.  서비스 특성상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로 젊은 층 지인들과 조카들에게 부탁했다. 결제 비용은 내가 따로 페이백 해 줄 테니 테스트 좀 부탁한다고 말이다.     난 이 소소한 부탁이 내 멘탈을 무너뜨리게 될 거라는 상상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uMHfGLhX46LgkfqmzYJxn-Upb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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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5. 나에겐 거대한 광고의 벽 - 영세 사업자의 비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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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23:02:25Z</updated>
    <published>2026-05-27T23: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하루에 쓸 수 있는 광고 예산이 고작 3,000원이라고?     다시 한번 월간 예상 고정비용 내용을 정리해 보자.  서버비용 약 10만 원 Chat GPT 약 3.5만 원 Google Workspace 약 3만 원 Photoshop 1.1만 원 ERD Cloud 약 0.8만 원 카카오 알림톡 발송비용 약 0.5만 원  이거 다 합치면 약 18.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HOhL0jnl4jhCzn3oi4JpnlmIc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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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할많하않 - 하지만 결국 얘기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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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3:39:12Z</updated>
    <published>2026-05-27T13: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고 2026년도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실 서비스 운영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실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  지금은 집에 있는 미니 PC로 개발서버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집에 둔 서버가 아닌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버가 필요하다.  만약 서비스 운영 중에 집에 정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5pHtgxm7iXhDeKfy5HTvS100u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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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좋은 의도라고 좋게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 이런 의도가 아니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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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1:44:51Z</updated>
    <published>2026-05-27T01: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리적인 가격! 필요한 기능만 쓰고, 사용하는 기능만큼의 요금부과!  캬... 이 얼마나 합리적인 요금 정책인가?  많은 기능들 중 굳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꺼 버리고 청첩장 결제 비용을 사용하는 기능만큼만 낼 수 있는 지금껏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했다.  와이프한테 한 대 처 맞기 전까지는 말이다....     나는 청첩장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rpNQitepy_m3PWCBoSoSrrORa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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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 DearTo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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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7:57:30Z</updated>
    <published>2026-05-27T01: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디어투&amp;rsquo; 괜찮은 이름인데?     요즘은 거의 없겠지만 나처럼 한물 간 노땅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린 시절 설레는 마음으로 손 편지를 써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한번 떠 올려 보자,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조심스레 담아 써 내려가는 손 편지는 보통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dear to OOO.  아련한 추억이 떠 오르는 마법 같은 단어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LT2RbiQXKLwEaGxcqZdbDLLQ0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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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개발의 시작은 기획이지! - 어떻게 만들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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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5:14:30Z</updated>
    <published>2026-05-26T15: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망할 놈의 Chat GPT, &amp;ldquo;개발의 시작은 기획이지!&amp;rdquo;라는 주제로 쓸만한 커버 이미지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지금 보는 커버이미지처럼 문구를 그대로 넣어서 만들었네 ㅋ....     시장 조사에 이어 앞으로 경쟁자가 될 다른 서비스들은 모바일 청첩장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벤치마킹을 시작했다.  물론 내가 만들고자 하는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Yg8XcXM_X7Q9GpwqoI9bzPmce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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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0. 모바일 초대장 사이트를 만들어 볼까? -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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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9:58:11Z</updated>
    <published>2026-05-26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점점 나이는 먹고 이대로 가면 노후는 어떡하지?     나는 개발자다. 주로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 흔히 말하는 풀스택 개발자다.  이 일을 꽤나 오래 했지만 몇 년 전부터 나의 숨통을 서서히 조여 오는 위화감이랄까?  앞으로도 언제까지 이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나는 미래가 점점 걱정되기 시작했다.  지금은 수입이 나쁘지 않지만 언제까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b0vC1F5Kr2fgVBs0Q_Q8dJIuT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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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민족 - 오토바이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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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6:14:34Z</updated>
    <published>2025-02-09T23: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기계과에서 기계설계(캐드)를 전공했었는데 컴퓨터로 도면을 그리는 작업이 참 적성에 맞았던 것 같다. 시간만 나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며 보내느라 공부에는 전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지만 전공분야 성적은 나름 괜찮게 나올 만큼 재미도 있었고 향후 이쪽 분야로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이 분야는 취업을 하려면 전문교육을 받기 위한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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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마등 - 죽음이 바로 코 앞에 닥치면 어떤 기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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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9:58:35Z</updated>
    <published>2025-02-02T23: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시절 어느 화창한 여름방학 친구 두 명과 나 이렇게 셋이서 방학을 맞아 태종대로 놀러 갔다. 태종대에 도착해 추억을 남기고자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사서 사진을 찍으며 태종대 바닷가로 향했다. 좀 덥긴 했지만 날씨도 좋았고 우리들은 기분이 한껏 업이 되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태종대 앞바다에 도착해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놀던 중 우리들 눈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aH_cTM5PGwaBm8Y9dgIuE7VwT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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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야경 - II - 밤하늘을 수놓는 별, 그리고 은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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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22:32:53Z</updated>
    <published>2025-02-01T14: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진에 관한 전문가가 아닙니다.글 내용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주제에 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요하고 적막한, 도심과 멀리 떨어진 외진 곳에서의 칠흑같이 어두운 밤. 어둠이 깔린 세상 위로 눈부시게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이 하늘을 가득히 수놓는다.  광활한 장소에서 이런 경이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Ca0AkAfR9hXdi57rZz33l49Jt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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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야경 - 스마트폰이 카메라를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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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54:36Z</updated>
    <published>2025-02-01T03: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진에 관한 전문가가 아닙니다.글 내용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주제에 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빛이 풍부한 낮이나 야외 환경에서의 사진은 스마트 폰이 카메라보다 훨씬 더 유용하다.  언제나 내 손에 있고, 사진을 찍기도 편리하며, 다양하고 편리한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진을 보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z9-j5DOtlFJTf2OaPPUa3yo0M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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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일출과 일몰사진 II - 다양한 장소에서의 일출 일몰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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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1:19:51Z</updated>
    <published>2025-01-27T16: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진에 관한 전문가가 아닙니다.글 내용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주제에 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출 일몰사진은 꼭 바다에서만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접근성과 난이도는 바다 쪽이 좋고 쉽지만 조금 더 고생해서 장소를 바꾸면 전혀 다른 사진들을 얻을 수 있다.  남들이 멋지게 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sipd0z2e90FcLWtBj0yDJksN8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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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일출과 일몰사진 - 때론 주 피사체 보다 중요한 보조 피사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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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6:39:46Z</updated>
    <published>2025-01-27T13: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진에 관한 전문가가 아닙니다.글 내용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주제에 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풍경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찍어온 건 일출과 일몰사진인 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접근하기도 쉬워 수많은 풍경사진 종류들 중 가장 난이도가 낮은 편이며 일출 일몰 풍경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_kLnjifUhR_7_3crOn2U8DALC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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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분 - 개 쓰레기 같은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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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22:48:17Z</updated>
    <published>2025-01-25T09: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을 얼마 앞둔 시점이었다. 평소 그럭저럭 친하게 지내던 사촌 형에게서 방학 동안 아르바이트를 할 생각이 없냐는 연락이 왔다.  사촌형은 우리 집 근처에 살고 있는 큰 이모네 첫째 아들이었고 자그마한 금속 부품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한 달 정도 공장에 나와 아르바이트 좀 하고 용돈도 벌어볼 생각이 없냐는 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sB7kWkmqBeLg0bmydQh216m7P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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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커뮤니티와의 이별 - 취미생활은 즐기라고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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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31:12Z</updated>
    <published>2025-01-20T23: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진에 관한 전문가가 아닙니다.글 내용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주제에 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내가 찍은 사진을 다른 사람이 봐주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게 인지상정이다. 아울러 잘 찍었다는 칭찬이 듣고 싶어 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러한 소소한 욕망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U%2Fimage%2F5qk6VKpvNOyw_QZUYL1dFpVR_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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