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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D P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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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활 26년차 박사졸업 14년차, 국내 학회지 논문 70편, 해외 SSCi급 6편, 국내 정책연구 공동수행 30건 국내 기관 연구개발 단독수행 10건, 전문 연구크리에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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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5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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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에서 독학으로 살아남기 - 누군가 알려주면 이미 그 연구 디자인은 새롭지 않은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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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4:41:27Z</updated>
    <published>2025-01-02T09: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인문계열 응용사회과학 전공에서 석사과정에 입학 후 지도교수를 선정하면 해당 교수님의 예하 강사 및 상주 연구생, 그리고 여러 지도원생들이 2주에 한번 정도 자체 세미나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실시한다. 현재 본인이 다니는 대학원의 지도교수님 랩실에 이러한 시스템이 없다면 정말 스스로 논문 쓰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amp;nbsp;자체 세미나는 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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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 주제의 선정 - 나의 현재를 잘 알아야 주제 선정이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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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22:46:32Z</updated>
    <published>2024-12-29T04: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계열 응용사회과학 연구에서는 주제와 연구방법의 조화가 연구의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주제를 설정할 때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것이 중요하며, 연구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론적 틀을 설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amp;ldquo;지역 커뮤니티의 사회적 자본이 청소년 범죄 예방에 미치는 영향&amp;rdquo;이라는 주제는 사회적 자본 이론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wbUODvd2C07vHRY-36nywV_5I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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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오브스포츠 002 - 데니스 퀘이드를 최애배우로 만든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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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1:55:10Z</updated>
    <published>2024-12-26T08: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루키&amp;quot;는 &amp;quot;리멤버 타이탄&amp;quot; 다음으로 가장 최애 하는 스포츠영화인데 그 와중에 주인공 배역인 데니스 퀘이드는 나의 최애 배우가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영화 중에 캐릭터 중심으로만 보면 가장 현실감과 사실성이 높은 영화이다. 말 그대로 드라마 같은 스토리인데 실제 진짜 존재하는 이야기다. 장면 하나하나 그다음 장면이 기대된다. 주인공이 정말 성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nLx0VFJfSEcqUybSihGTiQy0_4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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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 박고 차렷! - 이것도 결국에는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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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9:08:11Z</updated>
    <published>2024-12-26T0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3월,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입학한 나는 3월 말경 상주 연구실(Lab)에 처음 들어갔다. 일반적으로 4학기 과정인 대학원에서는 2학기 말에 지도교수를 선정하지만, 나는 1학기 초반에 지도교수를 선정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지만, 나에게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부터 연구하고 싶은 분야와 전공이 명확했기 때문에, 지도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CTWXtRl9RAoH1zePlhlcwYjpH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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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오브스포츠 001 -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무비: 리멤버 타이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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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8:54:06Z</updated>
    <published>2024-12-25T0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합에 대한 이야기이다. 화합을 상징하는 스포츠 스토리를 아주 잘 찾아낸 영화이다.  첫 감상에는 하이틴 영화 같다. 두 번째에는 뮤지컬 같다. 세 번째에는 다이내믹한 광고 같다. 네 번째에는 철학서를 읽는 느낌이다. 다섯 번째에 영화 전체를 둘러싼 힘이 온전히 나에게 느껴진다.  25살에 어학연수 중에 랭귀지스쿨에서 2개월 만에 처음 말하기 시험으로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sZE86bgTgViih450R7EdnI2-SX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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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올빼미 2 -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아이디어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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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2:27:24Z</updated>
    <published>2024-12-24T09: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년째 생활하는 대학교와 대학원에서의 공부, 강의 및 연구활동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것은 아이디어 싸움이다. 연구자의 전공 영역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난 20 년간 말도 안되게 수많은 연구와 논문 프로젝트 사업들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미흡하고 부족한 건 세상에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거나 시대에 흐름에 대응하지 못하고 생각의 범위가 점차 협소해지는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q7kJcym-wYzyg-dx5VjhFqZqU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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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올빼미 1 - 다양성을 위한 강한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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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09:49Z</updated>
    <published>2024-12-21T10: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버릭 Maverick 탑건 주인공의 코드네임이다. 그런데 이 닉네임은 &amp;ldquo;기존 체계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고수하는 전문가&amp;rdqu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매버릭(Maverick)은 19세기 미국의 변호사이자 목장주였던 새뮤얼 매버릭(Samuel Maverick)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그는 자신의 소에게 낙인을 찍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QSpte9MLsS6pev37VUDhjMkmw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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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은 분명하게 글이다. - 결과보다 과정에 대한 이해가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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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4:26:56Z</updated>
    <published>2024-12-2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과학계열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거나 대학원 졸업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생들이 스스로가 원하는 연구의 목표와 목적이 지향하는 이상과 논문 작성 과정, 그리고 현실적인 기대치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처음 임하는 과정생들이 흔히 잘못 이해하는 것이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캐릭터로서의 연구자 모습을 롤모델 삼아 거창하게 장황한 논리를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VhB5kZYSgeuhvwjpk5kWtlE8j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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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스러움에도 이 부끄러움과 두려움이란... - 나의 직업은 '박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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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05:04Z</updated>
    <published>2024-12-1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 과정을 졸업한 지 벌써 14년째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지도 16년이다. 하지만 아직 전임 교수라는 자리를 얻지 못했다. 16년 동안 강사 생활을 이어오며 100여 건에 달하는 논문과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나름대로 나의 영역을 굳건히 하고 있다.  하지만 항상 시간과 장소, 지위, 그리고 나의 역량 지속성에 대한 심리적 압박을 받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70truQ95qPjrE3QqWgFKK_Kp_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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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를 통한 복지 정책의 당위성 - 스포츠가 선택이 아닌 사회의 책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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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3:22:13Z</updated>
    <published>2024-12-17T02: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를 이용한 복지 정책은 사회적 통합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현대 사회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정신적 스트레스 심화와 같은 복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스포츠는 신체 활동을 통해 개인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스포츠는 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hWyiFABcQMzFXRPl6h5Uddjbt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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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복지 정책과 시대의 변화 - 정부별 스포츠복지 정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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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0:25:08Z</updated>
    <published>2024-12-16T09: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복지 정책은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요구에 따라 상이한 방향성과 중점을 보였다. 이들 정부의 스포츠복지 정책은 각각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환경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으며, 각 정부가 추구한 스포츠복지의 비전과 세부 실행 방안을 통해 국민 삶의 질과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박근혜정부의 스포츠복지 정책은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bFW3aTNEbZK6xU32Fr5sDxRq8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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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올빼미 2 - 삐뚤어진 엘리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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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0:44:42Z</updated>
    <published>2024-12-16T09: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가들이 강설하는 명분이란 그들이 정책, 행동, 또는 특정 의제를 정당화하기 위해 내세우는 논리적이고 도덕적인 이유이다. 이는 자신들의 입장을 정당화하고, 대중의 동의를 얻으며, 정치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된다.  첫째, 정치적 명분은 공익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정치가들은 자신들의 정책이나 행동이 국가와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이루어지는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3C%2Fimage%2FGCSOF0EScdXdsPxnuKOgpY2ud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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