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 />
  <author>
    <name>mindhealing</name>
  </author>
  <subtitle>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hrX1</id>
  <updated>2024-11-28T01:25:25Z</updated>
  <entry>
    <title>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23" />
    <id>https://brunch.co.kr/@@hrX1/123</id>
    <updated>2026-09-19T22:23:08Z</updated>
    <published>2026-09-19T22: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 그리고 그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amp;quot;  많은 울림을 주는 니버의 기도문 속 구절입니다.  이 세 가지를 가질 수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어려움도 조금은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자기긍정과 자기수용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 다른 마음의 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늘 타인의 마음이 먼저였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22" />
    <id>https://brunch.co.kr/@@hrX1/122</id>
    <updated>2026-08-25T07:02:28Z</updated>
    <published>2026-08-25T07: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두어 번은 더 삼키고 나서야 겨우 꺼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부탁할 일이 생겨도 &amp;lsquo;이런 것까지 부탁해도 될까&amp;rsquo;, &amp;lsquo;폐가 되진 않을까&amp;rsquo; 한참을 재다가 결국 혼자 끌어안기도 해요. 반대로 누가 부탁을 해오면 부담스러우면서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amp;ldquo;괜찮아요&amp;rdquo;라고 대답한 뒤 돌아서서 후회할 때도 있죠.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때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2pucCfs0Drvjr_PjvYowmWtwPE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amp;nbsp;&amp;quot;겉으론 웃고 있는데, 속으론 울고 있어요.&amp;quot; - &amp;mdash; 고기능성 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21" />
    <id>https://brunch.co.kr/@@hrX1/121</id>
    <updated>2026-08-17T00:03:35Z</updated>
    <published>2026-08-17T00: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항상 웃고 있으니까 남들은 제가 멀쩡한 줄 알아요.&amp;quot; &amp;quot;해야 할 일은 하는데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요.&amp;quot;  어떤 우울은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회사도 잘 다니고, 약속도 잘 지키고, 해야 할 일도 척척 해내요. 그래서 주변에서는 잘 지낸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본인은 매일을 힘겹게 버텨내고 있는 모습의 우울이에요. 웃는 얼굴 뒤에서 얼마나 자주 무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SgAZEjWEV0WFM5oUlqFJKwGAe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amp;quot;사는 게 재미가 없어요.&amp;quot; - &amp;mdash; 번아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20" />
    <id>https://brunch.co.kr/@@hrX1/120</id>
    <updated>2026-08-06T04:00:36Z</updated>
    <published>2026-08-06T04: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갑자기 모든 게 다 부질없어 보여요.&amp;quot; &amp;quot;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좋아하던 것들도 재미가 없어요.&amp;quot;  1년 365일을 열정의 화신처럼 살아내던 사람도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의 늪에 빠지곤 합니다. 단어 그대로 완전히 탈진해 버린 상태, 바로 '번아웃'이에요. 단순히 바쁘게 살아서 생기는 일시적인 피로감 같은 게 아니에요.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Tl6yu464Zz2USEEeW8dMz7SaI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절과 부탁, 내 마음을 우선하는 연습 - &amp;mdash; 나를 지키는 적정 거리 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19" />
    <id>https://brunch.co.kr/@@hrX1/119</id>
    <updated>2026-07-24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7-2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 돼요.&amp;quot;  이게 당연한 반응입니다.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드렸지만, 이 내용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내 마음을 먼저 돌봐야 한다는 것도, 모두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는 것도, 이미 머리로는 잘 알고 있죠. 그런데도 막상 그 순간이 되면, 또 어느새 상대부터 배려하고,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0_ws32hEIx85UBv5WYT9xp-Rt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서 나를 잃지 않는 3가지 마음가짐 - 나를 지키는 적정 거리&amp;nbsp;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18" />
    <id>https://brunch.co.kr/@@hrX1/118</id>
    <updated>2026-07-24T01:55:12Z</updated>
    <published>2026-07-24T01: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너무 많은 걸 신경 쓰게 돼요. 차라리 혼자가 편해요.&amp;quot;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이런 말을 자주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분은 대개, 남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누구보다 다정하고 배려 깊은 사람인 경우가 많아요. 상대의 표정 하나 말투 하나까지 깊이 읽어내고, 행여 누가 서운하진 않을까 끊임없이 살피느라, 그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6GeT2eZuVwGKA8-ygzuePvoWo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amp;quot;쓸데없는 걱정이 멈추질 않아요.&amp;quot; - &amp;mdash; 불안과 공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17" />
    <id>https://brunch.co.kr/@@hrX1/117</id>
    <updated>2026-08-06T02:52:11Z</updated>
    <published>2026-07-18T21: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뭘 그렇게까지 걱정해.&amp;quot; &amp;quot;별것 아니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amp;quot;  살면서 이런 말을 자주 들어오셨을지도 몰라요. 위로를 위해 건넨 말이지만 어쩐지 더 외로워지는 그런 말들이죠. 어쩌면 누구보다 내가 나 자신에게 가장 많이 했을지도 몰라요. '나는 왜 이렇게 별것도 아닌 걸로 불안해할까?' 하고요.  중요한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있을 때 사람마다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8LoDbu3imRKwK0p3QB7o_IvO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amp;quot;지나간 일이 계속 다시 떠올라요.&amp;quot; - &amp;mdash; 반추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115" />
    <id>https://brunch.co.kr/@@hrX1/115</id>
    <updated>2026-08-06T02:51:52Z</updated>
    <published>2026-07-13T03: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그러지 말 걸, 그때 왜 그랬을까...&amp;quot; &amp;quot;그 사람은 왜 그렇게 말한 거지?&amp;quot;  누구나 살다 보면 지나간 일이 다시 머릿속에 되살아나는 '반추'를 경험합니다. 그런데 자주 떠오르는 게 행복한 기억이면 좋으련만, 대부분은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일, 후회스러운 말과 행동, 누군가를 향한 원망처럼 아픈 기억들이죠. 마음은 좋았던 일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xl6C_OZx0_mlLKIXvBNrLFKq0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곁에 있던 작은 행복을 찾아내는 법, 감사일기 -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와 사용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96" />
    <id>https://brunch.co.kr/@@hrX1/96</id>
    <updated>2026-06-19T03:49:23Z</updated>
    <published>2026-06-19T03: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가장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마음챙김 습관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망설임 없이 감사일기를 이야기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오래 걸리지도 않고, 돈도 들지 않아요. 마음을 돌보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하고, 누구나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습관이죠.  감사일기나 감사 기도의 장점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직접 해보신 분도 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b0VnpPvnPuPeawcuPfeMaUDmI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 감정을 흘려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amp;quot;감정일기&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72" />
    <id>https://brunch.co.kr/@@hrX1/72</id>
    <updated>2026-08-02T23:45:04Z</updated>
    <published>2026-04-22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e pen is mightier than the pill.&amp;quot;  펜이 약보다 강하다는 1999년 영국 &amp;lt;가디언&amp;gt;지에 실린 이 기사 제목처럼, 글쓰기를 통한 마음 치유의 효과는 예전부터 널리 강조되어 왔습니다.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건 결국 나 자신 뿐이에요.&amp;nbsp;약을 먹고 상담을 받더라도, 마음을 힘들게 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문제는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RarLJfOyQtHvLgiFYfZRsky0Yw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긍정적인 생각을 확실하게 내면화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71" />
    <id>https://brunch.co.kr/@@hrX1/71</id>
    <updated>2026-04-17T04:54:39Z</updated>
    <published>2026-04-15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긍정확언을 읽고 필사했는데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어요..&amp;quot;  매주 유튜브에서 마음 챙김 Live를 진행하는데,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저도 이 습관을 처음 시작했을 때 비슷한 고민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돼요.  처음 의지가 강했을 때는 나의 소망을 품고 있는 그 짧은 한 문장에도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ZoYnSqJRPC02hicwJVEzzFl3v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든 건 내가 약해서가 아니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73" />
    <id>https://brunch.co.kr/@@hrX1/73</id>
    <updated>2026-04-10T22:24:26Z</updated>
    <published>2026-04-10T22: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을 거예요.  남들은 다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나만 유독 작은 일에도 흔들리고, 나만 유독 오래 아파하는 것 같아서 스스로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날들이요.   그런데 사실, 우리는 서로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없어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남들이 괜찮아 보이는 건, 진짜 괜찮아서가 아닐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bPuMBa_dcV3RyOYfgGoLcAvzP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가장 쉬운&amp;nbsp;방법 - '긍정 확언'을 통한 마음과의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70" />
    <id>https://brunch.co.kr/@@hrX1/70</id>
    <updated>2026-04-08T22:00:06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시간을 확보해 내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낸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는 루틴은, '긍정 확언'입니다. 마음 치유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습관 중 하나이기도 해요.  마음의 방향이 애초에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품어보려 노력해도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마음의 병을 치유할 때 마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1hJtcQ7gBmGwLvrormBKQSSLZ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이 온 사람도 '미라클 모닝'이 가능할까요? - 마음 챙김 '미라클 모닝' 이렇게 시작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9" />
    <id>https://brunch.co.kr/@@hrX1/69</id>
    <updated>2026-04-01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4-01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 중인 마음 치유 커뮤니티에서 미라클 모닝을 특히 강조하는 건, 제가 직접 그 눈부신 효과를 겪어보았기 때문이에요.  번아웃이 왔을 때 제 일상을 지배하던 우울감과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도, 평소보다 딱 10분 먼저 일어나 긍정확언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어요. 똑같은 24시간이었지만 10분이라는 전에 없던 시간이 생겨났고, 그렇게 매일 쌓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tFmxi9JvTfchZcymHuoP6usjj-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힘들수록 아침이 중요한 이유 - 아침을 시작하는 마음이 하루를 좌우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2" />
    <id>https://brunch.co.kr/@@hrX1/62</id>
    <updated>2026-03-25T21:45:58Z</updated>
    <published>2026-03-25T21: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 분야에서 한창 '미라클 모닝'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규칙적인 아침 루틴을 통해 아침을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그런 날들이 복리처럼 쌓여 삶을 바꾸고 거대한 성취를 이루게 된다는 내용이죠.  저는 번아웃이나 극심한 감정 기복 속에서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싶어하는 내담자분들께도 미라클 모닝을 꼭 권해드리곤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zlvAEcRLQuHM8YsQU8OgE1qei1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민함에 대해 모두가 잘못 알고 있는 2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8" />
    <id>https://brunch.co.kr/@@hrX1/68</id>
    <updated>2026-03-20T22:51:01Z</updated>
    <published>2026-03-20T22: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생각보다 예민한 편이구나.'  악감정 없이 한 말이라 해도, 이 말을 들었을 때 기분 좋을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보통 '예민함'이라는 표현은 부정적인 뉘앙스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Highly Sensitive Person은 '매우 예민한 사람'으로 직역이 되기 때문에 표현 상 '예민한 사람'으로 쓰고 있지만, 여기서의 예민함은 '행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AzZpqy77ITDaQYicCkuqJ2OqyF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마음이 불안할 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7" />
    <id>https://brunch.co.kr/@@hrX1/67</id>
    <updated>2026-02-22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2-22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깊고 조심성 많은 섬세한 사람들에게 '선택'이란 늘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느 걸 선택해도 걱정이 뒤따르고,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도 멈추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새옹지마의 이야기처럼, 좋아보이는 선택이 잘못되기도 하고 최악의 선택이 훗날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죠.  가보지 않은 길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거예요.   신중하게 고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EnCsXKnfo5OZmO3a8PkdX2pKo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한 반복되는 부정적 생각, '반추사고' 극복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6" />
    <id>https://brunch.co.kr/@@hrX1/66</id>
    <updated>2026-02-20T03:20:29Z</updated>
    <published>2026-02-20T03: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러지 말 걸.. 그 때 왜 그랬을까..' '그 사람은 왜 그렇게 말을 했을까?'  누구나 살다보면 지난 일들이 다시 머릿속에 떠오르는 '반추'를 경험합니다.  행복한 기억이 계속 떠오른다면 좋겠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경험, 후회되는 말이나 행동, 상대방에 대한 원망 등 부정적인 감정을 수반한 기억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심리학적으로 부정적인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JN_xNFwerZd2WgcF51BIMIAqgb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을 안심시키는 네 가지 연습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4" />
    <id>https://brunch.co.kr/@@hrX1/64</id>
    <updated>2026-03-29T03:18:19Z</updated>
    <published>2026-02-09T07: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있을 때, 각자가 느끼는 불안의 크기가 모두 비슷할까요?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서도 지나치게 태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별 것 아닌 일들로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타고난 감각 처리 민감성이 높은 예민한 기질의 사람의 뇌는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며 하나하나 깊게 처리하는 특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X1%2Fimage%2FhFgw1kXU1IJ56J543lUhKuTOP_4.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웃음 뒤의 울음, &amp;lt;고기능성 우울증&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X1/63" />
    <id>https://brunch.co.kr/@@hrX1/63</id>
    <updated>2026-01-19T03:54:15Z</updated>
    <published>2026-01-19T03: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기능성 우울증의 양상&amp;gt;1. 겉으론 멀쩡하지만, 속으론 늘 우울과 공허함이 가득하다.2. 문제없이 역할을 수행하지만 항상 지쳐 있다.3. 뭐든 잘하려 늘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편이다.4. 힘들다 말하지 않고 혼자 참는 게 익숙하다.5. 모든 것에 흥미가 예전만 못하다.6. 우울, 불안, 짜증, 자책 같은 내적 갈등이 심하다.7. 두통, 가슴 답답함, 불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