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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Tory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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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story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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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veryone Every Story, THe STory lab_1.대체+실험+메시지+성장+통찰+개방+포용+경쟁+혁신+창조 2.불행도 스펙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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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4:2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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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셀프 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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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사자를 아기 보듯 바라보실 수도 있는데 환자도 잠재 가능성이 있는 존엄한 인간이다 생각되기에  제가 투병하며 너무 힘들고 괴로우니까 발버둥치듯 할  수 있었던 치료를 향한 자기 구원 사례를 적어 보려  합니다  1.중고등학교 때 순하고 약하니까 자꾸 맞고 다녔습니다 저의 대처는 가해자를 직접 대면해서 말로 설득하기였고 그 후 폭력은 줄어들었습니다  2.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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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내가 치료에 쓴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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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20:24Z</updated>
    <published>2026-08-31T00: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료가 효과를 보이며 관해(제 기준으로 결론 내린 주관적 의미의 관해입니다 다른 분들이 저의 상태를 보시기에는 관해 상태처럼 느껴지시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상태에 이르자 엄마+아버지가 내가 치료에 쓴 비용을 솔직하게 가감 없이 내게 전달하셨다  엄마가 추정키로 몇 천+아버지는 1억 넘게 들어갔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듣자 이 단어를 지금 이 상황에 쓸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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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당사자가 일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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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20:05Z</updated>
    <published>2026-08-31T00: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병은 스물 세살 때였고 일은 아르바이트까지 포함하면 대학교 1학년 스무살 때부터 했다  레스토랑 서빙부터 주방 보조 배달 일 등 가리지 않고 일을 했다  대학 동기 중에는 과외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과외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잘 몰랐고 학창시절 시험 스트레스 경쟁의 압박에서 벗어나고픈 욕심이 컸다  이맘때 쯤 겨울에 붕어빵 장사를 한 게 기억에 남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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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조현병의 또 다른 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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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9:55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조현병의 증상으로 관계 사고+망상+환청+환시+환촉 등은 잘 아십니다  사회성 저하+우울감 같은 음성 증상에 대해서도 잘 아시구요  그러나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증상이 감정 조절 문제입니다  폭언+폭력을 비롯한 여러 증상들이 본인 감정을 잘 추스르고 조절하지 못 하는 데서 옵니다  어쩌면 양성 증상인 망상+환청 등보다 더 심각한 증상이 감정 조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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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당사자 님들이 꼭 해 주셨으면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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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9:46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전체 에너지의 70%~80%만 열심히 살기2.병 때문에 힘들면 아프다고+힘들다고+도와 달라고 믿을만한 주변 사람들에게 꼭 말하기3.스트레스 받아서 불안하고 우울하면 일단 만사 제쳐 두고 푹 자기4.손톱+발톱 깔끔하게 정리하고 기분 안 좋으면 찬물로 샤워해 보기5.병에 걸린 나랑 본질적인 진짜 나랑 혼동해서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기_나의 감각이 아니라 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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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당사자도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을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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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9:3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사자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건 참 어려운문제이지만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그보다 먼저 선행 되어야 할 건 당사자 스스로나 보호자등 주변 사람들이당사자도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로 볼 건지더 이상 연애나 결혼이 불가능한 존재로 볼 건지에대한 선택과 결정이다당사자를 사랑에 있어 가능성의 존재로 볼지 아니면불가능한 존재로 여길지가 결정되면다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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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부덕의 소치(#당사자의자기효능감고취와내삶의주인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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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9:28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성기 때 일어나는_모두가 다 내 잘못이다_라는 감정은 병증의 하나로 약물 조절과 주치의 면담 등으로 꼭 치료해야 할 증상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_모두가 내 잘못이다_는 같은 문장이지만 병증을 극복하고 난 상태에서 가질 수 있는 현실 검증과 메타인지적 자각과 가깝다 그리고 그것은 상황에 의해 내가 아프고 좌절하고 재발하고 입원하고 다시 절망하는 과정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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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당사자의 복지를 생각하다(feat.조우네마음약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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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9:19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부터 구독해 온 조우네 마음 약국은 조울증 당사자가 운영하는 조울증 환자 중심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영상을 정주행 하면서  1.조현병 당사자들에게도 조우네 마음 약국 같은 유튜브 채널이 있었으면 좋겠다  채널의 운영자인 조우 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계획이 청소년 조울증 당사자를 위한 학교를 만들고 싶다인데  2.조현병 당사자를 위한 학교도 만들어졌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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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당사자에게 드리는 부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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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증인 상태에서 약을 안 먹겠다는 마음이 드는 건 아직 충분히 낫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보호자에게 종속되자는 게 아닙니다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를 반납하자는 의미도 아닙니다아프니까 스스로 내가 아픈 걸 깨닫고 약을 먹고 치료하자는 겁니다약을 안 먹고 사는 게 약을 먹고 사는 것보다 이점이 많으면 저부터라도 약을 끊고 살 겁니다그러나 그게 아닙니다이 병은 약이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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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근황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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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8:53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황반변성 진단을 받고 3일 동안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3일 뒤에는 곧 예전의 상태를 회복하고    더 이상의 감정의 동요는 없었습니다    2.조현병을 앓고 있지만 어쩌면 제가 회복 탄력성이 일반인보다 높은 건 아닌지 혼자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많이 힘들어 봐서 이쯤이야 이겨낼 수 있다 마음의 면역력이 생긴 게 아닌가 합니다    자랑글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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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조현병 투병+황반변성을 진단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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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8:43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amp;nbsp;뻑뻑해 안과를 내원했다 생전 받아보지 않던 정밀 검사를 받고  황반변성을 진단 받았습니다  가족력으로 고혈압이 있고 고도 근시+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지목 받았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 이른 발병인데  자료를 찾아보니 예후가 안 좋을 경우 이르면 50대+늦어도 60대에 완전 실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앞에 있는 사람을 못 알아보거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상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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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부작용과 나의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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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8:32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과수면처음 약을 먹고 잠이 너무 많이 오더라구요 초발 후 대학 병원 입원 당시에는 병동 사람들이 오전에는 남녀 노소 약 먹고 잠들어 있는 분이 많았습니다퇴원하고도 아침에 약 먹으면 어김없이 잠이 왔어요 근데 이때의 수면이 치료 효과가 있는지 푹 자고 나면 기분도 좋고 안정감이 들었습니다당사자에게 충분한 수면이 치료 효과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있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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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집단 괴롭힘을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 - #집단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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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내가 동행 카페에 계속 글을 쓸 수 있을까+써도 될까 사이에서 며칠동안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나의 투병기는 특별한 경우야+그래서 보호자님들과 당사자분들에게 도움이 안 될거야 몇번이나 글을 썼다 지웠다 했는지 모른다  누구보다 동행 카페에 애정을 갖고 있는 나로서는 고문이었다  무엇보다 무서운 건 분명 좋은 글이다+도움이 되는 글이다 생각이 들어 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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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식이 없는 조현병 가족을 설득해 병원에 데려가는 방법 - #AI에게 물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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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8:05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식이 없는 조현병 가족, 이렇게 설득해본다  급성기의_병식이 없는_조현병 당사자를 가족으로 둔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가족이 아프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때,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막막함을 느낍니다.  수많은 설득의 실패와 좌절 끝에 몇 가지 원칙을 세우고 시도하면 아주 조금씩 변화의 가능성이 보입니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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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예후가 좋은 젊은 청년 당사자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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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7:44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발병 전 꾸었던 꿈을 포기하지 말라절대, 절대, 절대 조현병 걸렸다고 꿈을 포기하지 말라2.조현병 당사자스러움에 익숙해지지 말라청결한 옷차림+위생+자기 관리를 게을리 하지 마라살이 안 빠지더라도 운동하라 운동은 사람에게 활력을 가져다 준다눈에 힘을 주고 자신이 빛나는 청춘시대를 통과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3.좋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같은 당사자라도 부정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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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모두 잘못한 것도 모두 잘한 것도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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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고 보니 어떻게 생각해 보면 모두 내가 잘못한 것이고 다르게 생각해 보면 내가 잘못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모두 잘못이고 다르게 생각하면 아무도 잘못하지 않았다  급성기의 당사자에게는 모든 게 내 잘못+내 책임이라는 부정적 메시지가 따라붙는다  입원 당시 같은 병실을 썼던 한 형님은 갑자기 모든 게 내 잘못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누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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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생존을 넘어 삶의 한가운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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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가수 신승훈의 4집에 수록된 _오랜 이별 뒤에_라는 노래를 듣고 전율을 느꼈다 감동 이상의 강한 감정적 치유의 느낌  좋은 노래나 좋은 영화를 어린 시절부터 많이 접한 것이 그나마 전구기의 나를 붙들어 주곤 했다  요즘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병증이 가라앉으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욕심이 커진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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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모파네의 아들 마일로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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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7:12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행복에 돈이 중요치 않다 어느 자기 계발서에서 읽은 글이다  나는 이 말을 믿지 않는다 그냥 늙어 보호 기관(?)에 들어갈 생각이었다면 공감했을 지도 모르지만  나는 돈이 세상에서 절대 무시해선 안 될 가치라 생각한다  망상에서 깨어나 현실적인 감각을 깨달으며 그런 생각이 더 강해졌다  그래서 재활+회복 단계에서 벗어난 다음 단계의 당사자는 그 누구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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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재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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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17:02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빨리 병원을 방문해서 약을 증량하고_특히 위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항불안제를 늘리고긴급상황이니만큼 주치의에게 안정되는 주사를 맞겠다고 요청합니다_주로 이 주사를 맞고 나서 운전이나 맞은 직후 바로 집에 가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다행히 그런 적이 없지만 길에서 갑자기 쓰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이전 주치의는 적극적인 약물 처방에 미숙했고 입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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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재활과 회복에 있어 가장 중점이 되어야 할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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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19:57Z</updated>
    <published>2026-08-31T00: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관계_사회성 함양_입니다  제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을 때가 바로 조현병 치료를 받기 시작하며 사회성이 가장 좋았을 때입니다  말씀 드리면 소박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그때 여러 활동 등을 하며 저는 남들과 어울려 사는 인간으로서의 삶이 이렇게 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과정인지 깨닫고 실감했습니다  그후 재발과 더불어 그 행복이 깨어지고 지속하는데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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