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 />
  <author>
    <name>cloud123</name>
  </author>
  <subtitle>저는 상담센터에서 학교폭력&amp;sdot;성폭력&amp;sdot;가정폭력 등 전화상담을 한 경험이 있으며, 지금은 인터넷 카페 차홍범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r9H</id>
  <updated>2024-11-23T06:03:45Z</updated>
  <entry>
    <title>마음이 간절해야 뜻을 이룬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5" />
    <id>https://brunch.co.kr/@@hr9H/105</id>
    <updated>2026-10-02T03:38:49Z</updated>
    <published>2026-10-02T0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간절해야 뜻을 이룬다.  우리는 일상에서 무엇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곤 한다. 그러나 그 마음은 항상 유동적인 경우가 많다. 이것을 해 보고 안되면, 저것을 하겠다는 식이다.  그러니 내가 무엇을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가 발현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 그 간절한 마음이란 어떤 마음인가?  ① 닭이 알을 품듯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5viqk4TA9wNEwqJat6yA_ydniP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효자 한백유(韓伯兪)와 홍상 이야기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4" />
    <id>https://brunch.co.kr/@@hr9H/104</id>
    <updated>2026-09-22T10:13:04Z</updated>
    <published>2026-09-21T0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자 한백유 이야기       한백유는 전한 시대의 인물이다. 한백유(韓伯兪)의 어머니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린 시절에 한백유는 어머니에게 자주 회초리로 얻어맞았다.       한백유는 늘 울지 않고 당당하게 매를 맞았다. 그런데 하루는 매를 맞고 있던 한백유가 구슬피 울기 시작했다.       깜짝 놀란 어머니가 말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1WBJG2LsXOdyaD8i2SABwJQZNM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황에 따라 너그러운 &amp;nbsp;아량이 필요하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3" />
    <id>https://brunch.co.kr/@@hr9H/103</id>
    <updated>2026-09-08T03:01:33Z</updated>
    <published>2026-09-08T03: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따라 너그러운 아량이 필요하다.  조선 효종 때의 학자 김집(金集) 선생이 있었습니다. 김집은 당대의 대표적인 성리학자일 뿐만 아니라, 예학(禮學)의 대성자입니다.  김집이 율곡(栗谷) 선생 문하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입니다.  어느 날 율곡 선생에게 친구가 찾아와서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amp;ldquo;알다시피 내 딸이 모자라는 아이가 아닌가! 이런 아이를 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rOy2EgwqKJfoekdr-44UIIlVf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42)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2" />
    <id>https://brunch.co.kr/@@hr9H/102</id>
    <updated>2026-08-25T03:54:41Z</updated>
    <published>2026-08-25T03: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조대왕(조선&amp;nbsp;21대)&amp;nbsp;탄생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  일타스님의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에서  조선 숙종 때 있었던 일입니다. 억불정책으로 인해 불교가 크게 핍박을 당했던 시절입니다. 승려들은 사람 취급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였고 모든 사찰은 갖가지 부역(강제 노역)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정은 대구 팔공산 파계사(把溪寺)라 하여 예외일 수가 없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EP2x0Wze0ZzkTPS-XRfVcTbrZ4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道)에 이르는 두 가지 길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1" />
    <id>https://brunch.co.kr/@@hr9H/101</id>
    <updated>2026-08-12T12:30:18Z</updated>
    <published>2026-08-12T0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道)에 이르는 두 가지 길            도(道)에 이르는 길은 수없이 많으나, 근본적으로 두 가지 안에 다 들어간다.        아래내용은  달마대사로부터 나왔다고 알려진 유일한 글로 소개되어 있다.       첫째, 지(知)의 길이다. 知의 길을 통해 들어간다는 말은 곧 경전공부를 통해 근본적인 교의를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중생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KdCQgUb9NOnirDIvjN6TfuSRN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칙과 도의를 지킨 공자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100" />
    <id>https://brunch.co.kr/@@hr9H/100</id>
    <updated>2026-08-05T03:23:04Z</updated>
    <published>2026-08-05T03: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과 도의를 지킨 공자 노나라에 내란이 일어나자 공자는 제나라로 도피했다. 그러자 제공경은 공자를 예로 대하면서 항상 그에게 치국의 도(道)를 물었다.  제나라의 대부들은 공자가 총애를 받자 매우 시기해서 그를 모함했다. 제경공이 공자에게 말했다.  &amp;ldquo;나는 늙어서 그대를 임용할 수 없노라.&amp;rdquo;  공자는 울적한 마음으로 다른 이에게 말했다.  &amp;ldquo;제후(齊候)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OcO6Q6QkLlZnj3o02ToAugMaLu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최종)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9" />
    <id>https://brunch.co.kr/@@hr9H/99</id>
    <updated>2026-07-21T02:52:14Z</updated>
    <published>2026-07-21T02: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3)&amp;nbsp;글씨기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 분석 페니베이커 박사 외에도 다른 과학자들이 정신건강을 위한 자기표현의 글쓰기 효과를 연구해 왔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연구 결과물이라 볼 수 있는&amp;nbsp;스티븐 르포와 조수아 스미스가 공동 편집한&amp;nbsp;&amp;lt;글쓰기 치유-표현적 글쓰기가 건강과 정서적 웰빙을 촉진시킨다&amp;gt;에 의하면,&amp;nbsp;글쓰기 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GYh2Id9z0ImN8UDJ3Y3Bc1gaRg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41)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8" />
    <id>https://brunch.co.kr/@@hr9H/98</id>
    <updated>2026-07-08T04:10:13Z</updated>
    <published>2026-07-08T0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果報(과보)는 피할 수 없다.  일타 스님 이야기 법문에서  일타 스님에 대해서는 친가&amp;sdot;외가 합하여(어머니를 포함) 41명의 출가 스님을 베출한 집안임을 인과응보 사례(1)에서 소개해 드린 바 있다.  이는 부처님 일족의 출가 이후 가장 많은 집안 출가자가 배출된 경우로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신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래 내용은 일타 스님께서 태백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5n7FXXC0XKWabizdSVMfpFGe8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3)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8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7" />
    <id>https://brunch.co.kr/@@hr9H/97</id>
    <updated>2026-06-25T04:15:51Z</updated>
    <published>2026-06-25T04: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2)&amp;nbsp;격동의 감정을 글로 표현할 때,&amp;nbsp;문제에 정면으로 맞설 용기를 준다.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상대로 똑같은 환경에서 치료를 할 경우에,&amp;nbsp;어떤 사람은 빠르게 치유되지만,&amp;nbsp;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첨단의학으로도 정확히 파악하기는 힘든데,&amp;nbsp;분명한 것은 흐트러진&amp;nbsp;&amp;lsquo;몸-마음-영혼&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Y9oduhcBA9UqzabrzfoioMY-th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폐병 3기가 된 사연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6" />
    <id>https://brunch.co.kr/@@hr9H/96</id>
    <updated>2026-06-12T04:37:17Z</updated>
    <published>2026-06-12T04: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던 사람이 갑자기 폐병&amp;nbsp;3기가 된 사연  일타스님의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에서 이번에는 심령과학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내가 아는 신도의 남편이 겪은 일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신도의 남편 되는 이는 본래 건강하고 몸도 장대한 분이었는데, 갑자기 고열과 함께 기침을 하고 각혈을 하여 급히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진찰을 하던 의사가 부인을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LBoZZB43NlKLRN1OZjFa4bYoVJ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2)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5" />
    <id>https://brunch.co.kr/@@hr9H/95</id>
    <updated>2026-06-02T03:32:38Z</updated>
    <published>2026-06-02T03: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5)&amp;nbsp;영적으로 이로운 것들 ①&amp;nbsp;의사소통이라는 지속적인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amp;nbsp;아내와 사별한 후 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칩거해 왔는데 글쓰기를 통해 고독의 감옥에서 탈출하여 지금은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되어 주위 사람들 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낸다.  ②&amp;nbsp;글쓰기는 지혜의 길로 나가는 통로를 열어준다.&amp;nbsp;막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1VSSnNyyfsDk8qREkdK8Pb0Bdd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계 이황 선생의 先見之明(선견지명)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4" />
    <id>https://brunch.co.kr/@@hr9H/94</id>
    <updated>2026-05-27T04:00:12Z</updated>
    <published>2026-05-22T02: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계 이황 선생의 先見之明(선견지명)       우룡 큰스님 법어집 중에서       퇴계 이황 선생은 인간의 행복과 자유를 옭아매는 예법을 인간 위주의 합리적인 방법으로 고쳐 시행한 군자다운 군자이다. 이는 혁신적인 발상과 실천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었다.       퇴계 이황은 조선 전기의 인물로, 1501년에 태어나 1570년까지 살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ioRya78pAGpSxJRuSBm_ctB0O0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1)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3" />
    <id>https://brunch.co.kr/@@hr9H/93</id>
    <updated>2026-05-15T10:09:46Z</updated>
    <published>2026-05-08T04: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통해 역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1) 글쓰기를 통해 이로운 것들       아래 내용은 셰퍼드 코미나스의 &amp;lt;&amp;lt;나를 위로하는 글쓰기&amp;gt;&amp;gt;에서 필요한 부분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현재의 일어나는 일들을 거부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 수용하라. 효과는 당신의 체험에 의해 증명될 것이기 때문이다.    1) 저자 소개 및 주요 내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t8_b1_mo7i99GX_uw5RXzMjw_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40)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1" />
    <id>https://brunch.co.kr/@@hr9H/91</id>
    <updated>2026-04-24T03:37:13Z</updated>
    <published>2026-04-24T0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도와 배탁 형제의 선행(40)  일타큰스님 법어집에서  중국 당나라 때 배휴(裵休)라는 유명한 정승이 있었다.&amp;nbsp;그는 쌍둥이로 태어났다.&amp;nbsp;그것도 등이 맞붙은 기형아로 태어나자 부모는 칼로 등을 갈라 살이 많이 붙은 아이를 형으로,&amp;nbsp;살이 적게 붙은 아이를 동생으로 삼았다.  부모는 형과 동생의 이름을&amp;nbsp;&amp;lsquo;度&amp;rsquo; 자로&amp;nbsp;짓되,&amp;nbsp;형의 이름은&amp;nbsp;&amp;lsquo;법도 도(度)&amp;rsquo;로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JiJmgNPUmw5wrK-OlVln9323u-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善을 쌓고 &amp;nbsp;福을 짓는 일은 인연이 있어야 한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90" />
    <id>https://brunch.co.kr/@@hr9H/90</id>
    <updated>2026-04-13T03:18:33Z</updated>
    <published>2026-04-13T02: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善을 쌓고 &amp;nbsp;福을 짓는 일은 인연이 있어야 한다.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세상사람 중에서 善을 쌓고 福을 짓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을 넉넉하게 가져야 합니다. 먼저 행하고 나서 나중에 말하는 게 좋습니다.  아내가 원하지 않으면 서로 번뇌를 더하게 될까 적정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어떤 큰 부자가 있었는데, 善을 좋아하고 보시를 좋아하였습니다. 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Tlc-o0ZokzTAsIjSyB4B67Gh8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최종)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89" />
    <id>https://brunch.co.kr/@@hr9H/89</id>
    <updated>2026-04-09T04:44:44Z</updated>
    <published>2026-03-24T03: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시의 리딩에 따른 참고가 될 만한 것들       케이시 리딩에 따르면, 기원전 10000년 무렵의 이집트에서는 평균 수명이 100년 이상이었고, 올바른 식사와 바른 사고방식에 대한 지식이 발달해 있었기 때문에 노쇠를 나타내는 시기가 지금보다 훨씬 늦었으며, 그다지 심한 노쇠 현상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노인은 좀약과 함께 옷장 속에 넣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YtTsCPiZf34wQtGpsqoEfybhZ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로구에 &amp;lsquo;안국동&amp;rsquo;이 탄생하게 된 배경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88" />
    <id>https://brunch.co.kr/@@hr9H/88</id>
    <updated>2026-03-23T06:41:27Z</updated>
    <published>2026-03-13T0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중종 때의 학자 김안국 이야기       불교신행 연구원에서 참고  조선 중종 때의 학자인 김안국(金安國, 1478~1543)은 조선 경상도 관찰사 직을 지낸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이다.        다음의 이야기는 김안국이 젊은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이다.       명문 세도가인 김안국의 집은 대궐인 경복궁의 앞쪽에 자리 잡고 있었고, 김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PqS5wNK7SY1ozyLOq4dLRleiB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9)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87" />
    <id>https://brunch.co.kr/@@hr9H/87</id>
    <updated>2026-03-06T07:02:13Z</updated>
    <published>2026-03-06T06: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집안의 기이한 인연(39)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지공스님은 오안육통을 갖춘 고승으로 과거&amp;sdot;현재&amp;sdot;미래의 인과에 모두 밝았다. 어느 날 어떤 부자가 스님께 독경을 청하였다. 스님이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amp;ldquo;기이하고 괴상하구나, 손자가 할머니를 아내로 맞이하고, 돼지와 양이 솥 옆에 앉아 육친을 솥에 삶고 있구나.  딸은 어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09uk18XkEwGCsLPRabVVN27wb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3)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86" />
    <id>https://brunch.co.kr/@@hr9H/86</id>
    <updated>2026-02-27T09:24:47Z</updated>
    <published>2026-02-27T09: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에드가 케이시의 삶과 업적 등 평가 신문의 보도와 리딩을 받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케이시는 차츰 일확천금을 꿈꾸는 이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어떤 투기꾼은 주식시장에서 매일 &amp;nbsp;리딩을 해주면 2주에 100달러를 내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케이시는 매우 돈에 궁색했지만 거절했다.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으려는 사람, 경마에서 어떤 말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fkWvVyDWFYiVZKxyjkbcsVI3s7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8)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r9H/85" />
    <id>https://brunch.co.kr/@@hr9H/85</id>
    <updated>2026-02-20T04:56:31Z</updated>
    <published>2026-02-20T0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생에 황후가 무슨 악업을 지었는지 궁금함(38)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무제(양나라, 중국 전한 제7대 황제)는 황후가 죽어서 구렁이의 몸을 받은 것에 대해 몹시 궁금하였다. 지공 스님께 물었다.  &amp;ldquo;황후는 구렁이의 몸으로 떨어졌는데, 나는 그녀가 생전에 무슨 악업을 지었는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amp;rdquo; 지공 스님께서 말씀하셨다.  황후는 궁중에 있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2WnZ4fhHEUS7Ww_Cb2CxLXbzC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