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곽륭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qzU" />
  <author>
    <name>f5ad23c6b4f34ef</name>
  </author>
  <subtitle>2년차 어른입니다. 삶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 밀도 있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사색일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미지근한 사람이 될래요' 라는 책을 쓴 작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qzU</id>
  <updated>2024-11-20T01:18:49Z</updated>
  <entry>
    <title>효율성의 함정 - 여백을 사랑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qzU/3" />
    <id>https://brunch.co.kr/@@hqzU/3</id>
    <updated>2026-08-07T05:01:18Z</updated>
    <published>2026-08-07T05: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율성. 오늘날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단어 중 하나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현명한 사람이 되고,돈을 효율적으로 써야 알뜰한 사람이 되며,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써야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효율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다. 효율성은 우리의 시간을 절약해 주지 않는다.  과거에는 강가에서 빨래를 하며 하루의 상당한 시간을 보내야</summary>
  </entry>
  <entry>
    <title>한계를 인정하는 것 - 패배선언이 아닌 다음 단계의 도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qzU/2" />
    <id>https://brunch.co.kr/@@hqzU/2</id>
    <updated>2026-07-30T06:34:43Z</updated>
    <published>2026-07-30T06: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크고 작게 어딘가에서 최고가 되려 애쓴다.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압박 속에서, 심지어는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최고의 반열에 오르려 한다. 그럴 때마다 항상 마주하는 것이 이상과 현실 사이의 차가운 괴리이다. 계획은 언제나 그럴 듯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착각하지만 현실에서 내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