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병주 코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 />
  <author>
    <name>a3a43a8673624c3</name>
  </author>
  <subtitle>개인과 조직을 연결하고 지혜로운 성장을 돕습니다. 20여년간 기업 현장에서 HR을 경험하고, 리더십과 조직문화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pHY</id>
  <updated>2024-11-15T02:12:36Z</updated>
  <entry>
    <title>위대한 학습자가 훌륭한 강의를 만듭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72" />
    <id>https://brunch.co.kr/@@hpHY/72</id>
    <updated>2026-09-13T12:17:07Z</updated>
    <published>2026-09-13T1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K-POP 산업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과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 담당자님께서 모의면접 프로그램 설문 결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모의면접 동안 눈물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서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전했었는데, 감사한 피드백을 전해주셔서 저 역시 위안과 용기, 감사를 느낍니다.  특히, 설문결과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의견을 안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J-rq3LsdhqUHSwLCM13P0ABp4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마 '신병'으로 바라본 리더십 - CHIEF EXECUTIVE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71" />
    <id>https://brunch.co.kr/@@hpHY/71</id>
    <updated>2026-09-10T01:33:31Z</updated>
    <published>2026-09-10T01: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자 매거진 'CHIEF EXECUTIVE(CE)'에 10월호 칼럼을 전달했습니다.  CE 9월호에 드라마 '참교육'을 소재로 칼럼을 기고했었는데, 10월호에도 추가 기고를 요청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드라마 '신병'을 소재로 글을 썼습니다. 상반되는 리더십 유형을 지닌 중대장의 스타일을 비교해보고, 장교와 병사를 연결하는 행보관의 모습과 자신의 과오를 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bGJptH_wz1kYGU54m7DtUDb5F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확실한 시대, 리더의 역할 - 리더의 원칙과 자율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70" />
    <id>https://brunch.co.kr/@@hpHY/70</id>
    <updated>2026-08-31T11:33:30Z</updated>
    <published>2026-08-31T11: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의 시대에 리더는 '명료한 원칙과 자율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리더의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말할 수 있겠지만, 저는 원칙과 자율성이란 두가지 키워드로 설명하려 합니다.  첫번째 명료한 원칙입니다. 리더는 명료한 원칙과 기준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불확실한 시대는 다양하고 복잡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그 변수에 대해 일일히 대응한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AI시대의 벼락거지 : Find a way or Fad - 소외의 두려움(FOMO)을 극복하는 주도적 학습과 실천(POL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9" />
    <id>https://brunch.co.kr/@@hpHY/69</id>
    <updated>2026-08-31T11:11:08Z</updated>
    <published>2026-08-31T11: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락거지 자산 시장의 급등기 속에서 &amp;lsquo;벼락거지&amp;rsquo;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주식과 부동산, 암호화폐의 폭등 속에서 변화에 동참하지 않아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게 된 이들의 자조 섞인 표현이었다. 그런데 최근 디지털과 AI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벼락거지의 등장이 예고되고 있다. AI를 활용해 10배, 20배의 생산성을 쏟아내는 세상에서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일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원래 그런거야&amp;quot;라고 하는데, 정말 원래 그럴까요? - '원래'라고 말하는 사람, 조직 그리고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8" />
    <id>https://brunch.co.kr/@@hpHY/68</id>
    <updated>2026-08-31T11:07:38Z</updated>
    <published>2026-08-31T11: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원래 그래.&amp;rdquo; &amp;ldquo;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amp;rdquo; &amp;ldquo;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야.&amp;rdquo;  &amp;lsquo;원래&amp;rsquo;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분들과 대화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체력적으로도 마음적으로도 지치게 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변화와 개선에 관해 이야기할 때면 그 피로감은 배가 됩니다.  저는 성찰과 학습,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를 진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WYpBExtwUi0IwOPY03ZYcj0be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에게도 '인간적인 경험'이 필요하다 - 인간경험(HX)을 기획하는 HR,&amp;nbsp;그들에게도 '인간적인 경험'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7" />
    <id>https://brunch.co.kr/@@hpHY/67</id>
    <updated>2026-06-22T11:51:33Z</updated>
    <published>2026-06-22T11: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분의 HR담당자와 대화하며 그의 고민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회사 규모 상 혼자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러모로 많이 지쳐있었던 마음을 누군가 나누고 싶었던 모양이었다. 그 대화 속에서 비단 그 분만이 아니라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보기도 했고, 이 모습이 또다른 HR담당자의 모습이리라는 생각을 가졌다.  간혹 조직을 들여다보면, HR 담당자가</summary>
  </entry>
  <entry>
    <title>넷플릭스 드라마 &amp;lt;참교육&amp;gt;이 조직문화에 던지는 화두 - &amp;quot;그 직원의 부진은 정말 개인의 문제일까?&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6" />
    <id>https://brunch.co.kr/@@hpHY/66</id>
    <updated>2026-06-22T11:48:32Z</updated>
    <published>2026-06-22T1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직원의 부진은 정말 개인의 문제일까?&amp;quot;  넷플릭스 드라마 &amp;lsquo;참교육&amp;rsquo;을 정주행했다. 처음에는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에 끌려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을 시작했다. 1, 2화까지만 해도 통쾌한 액션이 주는 카타르시스에 집중하며 그저 '킬링 타임용'으로 참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메시지는 액션보다 훨씬 더 묵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eSFQdL1mYIh9PtjVVAk7v0gB_l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치와 지시 사이, 맥락을 공유하는 조직의 비밀 - 고맥락문화의 &amp;quot;꼰대&amp;quot;와 저맥락시대의 &amp;quot;MZ&amp;rdquo;가 함께 일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5" />
    <id>https://brunch.co.kr/@@hpHY/65</id>
    <updated>2026-06-22T11:24:48Z</updated>
    <published>2026-06-22T11: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프로젝트에 대해서 경영진 보고가 필요하니 자료 정리해주세요.&amp;quot; 업무를 지시하는 리더의 흔한 표현이다. 지시를 받은 팀원은 별다른 질문 없이 자료를 만들어 보고한다. 하지만 보고서를 훑어보는 리더의 미간이 이내 찌푸려진다. &amp;ldquo;내가 원한 건 이런 방향이 아니었는데&amp;hellip;&amp;hellip;.&amp;rdquo; 결국 리더는 속으로 혀를 차며 '요즘 애들은 참 눈치가 없다'고 여긴다. 반면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3GXrpbwXKdVuwQpgLPEDHfl_fV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회복해야 할 5가지 성장의 본질 - 젠슨 황으로부터 배우는 삶과 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4" />
    <id>https://brunch.co.kr/@@hpHY/64</id>
    <updated>2026-06-15T07:50:27Z</updated>
    <published>2026-06-15T06: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과 조직문화를 잇는 코치의 생각을 나눕니다.   - Wisdom Bridge -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tvN 유퀴즈에 출연했습니다. 젠슨 황의 존재감은 대단했습니다. 해당 방송분이 유퀴즈 올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하니 대단한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젠슨 황의 메시지를 들으며, 마치 훌륭한 자기개발서 한 권을 읽는다는 느낌을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XN8ZpTfqKtJRPnL4vIRixbp_e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개의 라이킷. 100명의 마음. 고맙습니다. - 100분이 담아준 100개의&amp;nbsp;라이킷은&amp;nbsp;저를&amp;nbsp;일어나게&amp;nbsp;도와주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3" />
    <id>https://brunch.co.kr/@@hpHY/63</id>
    <updated>2025-07-06T23:01:07Z</updated>
    <published>2025-06-25T08: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성장을 돕는 사람입니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커리어를 연구하고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생각과 경험, 강의라는 무기로 세상을 연결하고 성장을 돕습니다.  저에게 브런치스토리의 시작은&amp;nbsp;제게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였습니다. 저의 생각을 정리하는 밭이 되어주기를 바랬고, 세상과 제가 소통하는 채널이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이 힘들었나봐요.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NgMdRsKDM-aHgQrK2jKtBK42B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연'은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선물입니다 - Present(현재)가 Present(선물)인 이유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2" />
    <id>https://brunch.co.kr/@@hpHY/62</id>
    <updated>2025-07-18T10:34:48Z</updated>
    <published>2025-06-24T0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에서 옛 동료들이 우연히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분은 회사를 그만두고 집수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이 직장 업무와는 다른 일이었기에 과거 인연은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직장 후배에게서 연락을 받았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후배의 아들이 집수리가 필요해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l9gZoFl3JeFeQRHmb14-3_IaC8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02년에서 2025년으로 : 리더십의 시간 여행 -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1" />
    <id>https://brunch.co.kr/@@hpHY/61</id>
    <updated>2025-06-26T21:34:13Z</updated>
    <published>2025-06-23T07: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2년 나는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 경영대상 수기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다. 그 글에는 신입사원 시절 연이틀 지각을 한 후에 있었던 팀장과의 일화를 담았었다.   신입사원 시절 하루는 동기들과 술을 마시고 다음날 늦잠을 잤다. 지각이었다. 신입사원이 지각을 했다. 나는 서둘러 회사를 향하면서도 혼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up2vjPLdvF6InTrRAHxx30LHU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승을 이긴 제자, 성장을 이끈 리더 - '승부'에 담긴 조훈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60" />
    <id>https://brunch.co.kr/@@hpHY/60</id>
    <updated>2025-06-20T01:28:11Z</updated>
    <published>2025-05-19T12: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승부'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극장 개봉부터 넷플릭스에 이르기까지 참 대단합니다. 이병헌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과 함께, 조훈현 9단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심지어 tvN 유퀴즈온더블록에서 조훈현 국수가 출현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저도 조훈현 국수가 출연한 방송을 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언이 있어 잠시 공유해보려 합니다.  당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f5PxGVpSYkWCALnHz5cX7YOHM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탁!소리에서 시작된 기본기 - 기본이 만든다, 프로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9" />
    <id>https://brunch.co.kr/@@hpHY/59</id>
    <updated>2025-05-23T07:57:44Z</updated>
    <published>2025-05-15T0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탁!&amp;quot;에서 시작된 불편함 : 기본기에서 프로페셔널이 갈린다  &amp;ldquo;탁!&amp;rdquo; 수화기를 내려놓는 소리 하나가 귓가를 울리며 불쾌함을 남겼다. 대리운전 상담원과의 통화는 무난했지만, 전화를 끊는 순간의 &amp;lsquo;탁&amp;rsquo; 소리는 전화를 건 내게 불필요한 감정을 남겼다. '상담원이 화가 났나? 기분이 나빴나?' '전화 예절을 모르는 거 아냐? 회사는 기본 교육도 안하나?' 수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BnzDQKTErJGy_n1hTihGJbDVw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통과 진정성 : 퇴임 경영진이 주관한 타운홀 미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8" />
    <id>https://brunch.co.kr/@@hpHY/58</id>
    <updated>2025-07-28T11:47:04Z</updated>
    <published>2025-05-12T0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한 경영진이 타운홀 미팅을 운영했다.  2025년 5월 12일, T기업의 타운홀이 진행되었다. 행사장 가득히 의자가 촘촘히 놓여있었고, 많은 구성원들이 빽빽하게 앉아서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다.  T기업은 2020년 10월  회사가 출범한 이후로 3년간 매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해왔다. 그 사이 회사의 대표가 바뀌고 모든 나를 포함한 모든 C-Level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QiMrTFH7c5JSBvEnMr2Q4EDghJ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도도 전략입니다 - 면접장에서 나를 브랜딩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7" />
    <id>https://brunch.co.kr/@@hpHY/57</id>
    <updated>2025-05-20T01:30:02Z</updated>
    <published>2025-05-05T08: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M 아이돌 NCT WISH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방송 내내 지나치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아쉬움을 샀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신인이고 외국인 멤버가 많아서 긴장한 상황이었다고 이해하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송과 청취자에 대해 프로정신이 부족했다는 반응이 컸습니다. 그 결과 팬들과 동료도 부적절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mspXBLon7I_ZyH5uD3K1pbuNa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돕는 법 : 리더는 도움의 문화를 만든다 - 리더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6" />
    <id>https://brunch.co.kr/@@hpHY/56</id>
    <updated>2025-05-04T10:05:23Z</updated>
    <published>2025-04-29T0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연결하는 WISDOM BRIDGE 최병주 코치입니다.  혹시... 도움을 요청했는데 거절 받아 상처 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도움을 주려고 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화를 낸 경험은요? 팀워크를 높여서 조직문화를 개선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도움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애드거 샤인은 저서 '리더의 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J_7m98NT0cK_Pd-7wtcWfXL4spE.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에 부응해야지.영화 '폭락'이 던지는 질문 - 영화 '폭락'이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5" />
    <id>https://brunch.co.kr/@@hpHY/55</id>
    <updated>2025-05-04T07:47:29Z</updated>
    <published>2025-04-27T07: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주말이니 편하게 영화 한 편 보자는 마음으로 넷플릭스를 열었습니다. TOP 10 영화를 보니 1위에 '하얼빈', 2위에 '폭락'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1위는 아내와 함께 봤던 영화여서 패쑤하고, 2위 '폭락'을 선택했습니다.  영화 '폭락'은 가상화폐의 폭락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성장과 서사를 다룬 영화입니다. 어린시절,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에서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Xk406rxjBLHJ9eip3P1zJXQs7HI.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의 생일날, 회사를 선물했다. - 아빠, 사장님 된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4" />
    <id>https://brunch.co.kr/@@hpHY/54</id>
    <updated>2025-05-19T20:50:57Z</updated>
    <published>2025-04-23T10: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진그룹, 정상JLS, CJ ENM, TVING 그리고&amp;nbsp;JYP엔터테인먼트. 23년의 직장 생활에서 내가 다녔던 회사는 참 그럴 듯 했다.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들이었다. 회사 이름만 말해도 '내가 뭔가 된 것 마냥' 우쭐함을 선물해주는 그런 회사들.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amp;nbsp;부장, 팀장,&amp;nbsp;C-Level의 이름으로 살아왔다.  지금은 나를 품고 있는 회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ZfJ_92wtFgupEmCs-QMwX54hO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이 커질수록 성과가 떨어진다? - 링겔만 효과를 깨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pHY/53" />
    <id>https://brunch.co.kr/@@hpHY/53</id>
    <updated>2025-04-25T09:51:28Z</updated>
    <published>2025-04-23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원이 늘었는데, 왜 성과는 그대로일까?  '인원이 늘어났는데, 왜 성과가 나아지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가 제일 힘들어요' 5명으로 조직된 팀을 6~7명으로 늘렸는데 성과는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은근슬쩍 묻어가는 동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팀과 조직으로 일해본 분들은 공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이런 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HY%2Fimage%2FIfUDZeCRp_XcTOi_FfDTA_EGg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