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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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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hspr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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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 책 위에서 빵 굽는 고양이 백억이와 산책가자고 조르는 강아지 갑순이와함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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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3:5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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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뚜라미 울음소리로 온도를 잰다? 돌베어의 법칙!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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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5:09:43Z</updated>
    <published>2026-10-12T15: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뚜라미와 돌베어법칙' ​ ​ 귀뚜라미에게 온도를 물어본다면 대답을 들을 수 있을까? 어...놀랍게도 가능합니다. ​ 온도계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사람들은 한밤중 들려오는 귀뚜라미 울음소리에서 기온을 읽어냈지요. ​ 방법도 재미있습니다. 귀뚜라미가 일정 시간 동안 몇 번 우는지 세는 것. 날이 따뜻해지면 울음은 대체로 빨라지고, 추워지면 느려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kUlDtx8tJnr6Rb-NvLN98eU3a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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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함수가 라디오를 켰다!  FM에 숨은 파도의 수학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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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5:06:50Z</updated>
    <published>2026-10-12T1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의 주파수와 삼각함수'  ​  라디오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삼각함수가 움직이고 있다.  ​  라디오 전파는 일정한  주기로 진동하는 파동이다.  이 파동의 모습을 수학으로  나타낼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사인(sin)과  코사인(cos) 함수다.  ​  AM 방송은 전파의 진폭을  변화시켜 목소리와 음악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djnnkfg1ntcMQz7cgMDK13NXb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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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구단은 어디서 왔을까?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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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1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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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nTj0lbXJ4EkItgt2ZuN-2wUIe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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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에 우주를 심다!  스코틀랜드 &amp;lsquo;우주적 사색 정원&amp;rsquo;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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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5:1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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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FIwTpbUQqspjedBvgJBwNJlhV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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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럼통에서 백자의 아름다운 모습까지, 손톱깎이 이야기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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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0:0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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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gbv6t31I9ySWuU9bZr1MCEIuX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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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선이 모이면 왜 곡선이 될까?  스트링아트에 숨은 수학 - 수하기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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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9:55:04Z</updated>
    <published>2026-09-24T09: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닥의 실은 그저 실일 뿐이지만, 두 손으로 팽팽하게 당기면 하나의 직선이 되지요. ​ 여기에 x, y의 좌표나 일정한 대응 규칙을 적용하면 직선들은 규칙적으로 하나씩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신기하게도 직선이 모인 자리에서 부드러운 곡선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지요. ​ 이렇게 스트링아트는 단순한 선과 규칙을 연결해 하나의 아름다운 곡선의 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w4IvsKJh7MoL-B4g3Cc331hPO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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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와 얼음사이, 사막여우의  생존 공식!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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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9:5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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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의자 X의 헌신》 완벽한 수학적 알리바이!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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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5:29:42Z</updated>
    <published>2026-09-11T15: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L35o6EdMTZtHPG7DZ0ltOk7Tn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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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티슈와 인터폴터 기하학!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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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4:22:23Z</updated>
    <published>2026-09-05T14: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불편을 발명으로 바꾼 사람, 아서 줄리어스 ​ 치킨이나 햄버거처럼 손으로 음식을 먹고 나면 손가락에 기름 묻어 불편하지요. 요즘은 흔하게 물티슈 한 장이면 끝나지만, 195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지요. 아서 줄리어스는 이 작은 불편에 눈을 돌렸습니다. ​ 마른 종이에 물을 묻혀 쓰는 대신, 처음부터 촉촉한 상태로 포장해 두면 어떨까. ​ 그 생각은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dbOGDwkWGxVy3phY8AhdIVqbg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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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의 작은 주머니에 황금비가 숨어 있다고?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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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2:51:32Z</updated>
    <published>2026-09-01T02: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바지를 입다 보면 오른쪽 앞주머니 안에 조그만 주머니 하나가 보이는데요.  어... 이 쪼그마한 주머니는 대체 용도가 뭘까? 저도 자주 궁금했지요. 음... 동전 넣으라고 만든 걸까? ㅋ 사실 그 시작은 회중시계였습니다.  1873년, 재봉사 제이콥 데이비스와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만든 리벳 청바지에는 회중시계를 안전하게 넣기 위한 작은 워치 포켓이 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_PXvixLEA2gJcYo1jblbZ07NA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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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의사 로제타 홀과 최초의  한글 점자 초학언문!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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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4:10:10Z</updated>
    <published>2026-08-22T14: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 한 사람을 살리는 손에서 의사 한 사람을 키워내는 손으로. ​ 그리고 그 손은 다시, 수많은 여성의 삶으로 이어졌습니다. ​ 로제타 홀이 한국에서 만든 기적은 거대한 사건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 치료받지 못하던 여성이 치료받기 시작했고, 배울 수 없던 여성이 의학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한국 여성이 한국 여성의 생명을 돌보는 시대가 열린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5hC_zb4Q7sTHcWe6QLx4XEA25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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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문학상 작가 펄 벅이 사랑한 나라, 한국!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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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4:35:01Z</updated>
    <published>2026-08-20T14: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earl S. Buck 살아있는 갈대' ​ &amp;quot;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다.&amp;quot; ​ 이 이야기를 위대한 한국인들에게 ​ &amp;lt;&amp;lt;살아있는 갈대&amp;gt;&amp;gt; 길인한 ' 한 선비의 삶이, 한 나라의 근대사를 만들어 간다!' ​ &amp;lt;&amp;lt;살아있는 갈대&amp;gt;&amp;gt; 수니아 ' 한시대가 흔들려도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가족을 지키는 것이 나의 길이다.' ​ &amp;lt;&amp;lt;살아있는 갈대&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3wa6ZvD8t_4amYE6uEZJJYIYu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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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언어를 거대한 조각으로  바꾼 예술가!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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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5:32:31Z</updated>
    <published>2026-08-18T15: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은 아름답다고 설득하지 않는다. 사실이 아름다울 뿐이다. 이 말과 참 잘 어울리는 수학자가, 아니 수학자처럼 수학을 바라본 예술가가 여기 있습니다. 프랑스의 조각가 베르나르 브네입니다. ​ 그의 작품을 보면 거대한 철이 곧게 서 있고, 때로는 일정한 각도로 꺾이고, 커다란 원호가 되어 공간을 가로지릅니다. ​ 작품 제목도 독특합니다. 직선, 각, 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vX_l2ADXMLRvEWKKSKZjdsjn4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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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식을 입다, 패션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디아라부소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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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0T16: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옷을 보면 먼저 색과 무늬, 옷의 디자인에 직관적으로 눈이 가지요. ​ 태생이 수학자라고 그런지 신발 하나, 옷 하나를 봐도 대칭, 패턴, 곡선, 평행 이런걸 먼저 찾아보지요. ^^; ​ 옷 한 벌이 나오기까지를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수학이 숨어 있다는 점을 알게됩니다. 사람의 몸에 맞게 치수를 재고, 평면의 천을 입체적인 옷으로 바꾸기위해 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xn4PofalKpDoQKOwsUkpqWoVT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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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문고, 천오백 년을 울려  온 수학의 소리!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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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6:15:43Z</updated>
    <published>2026-08-05T16: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극을 보다 보면 고요한 사랑채에 앉아 거문고를 타는 선비의 모습이 나옵니다. 술대가 굵은 줄을 내리칠 때마다 &amp;lsquo;둥&amp;rsquo; 하고 낮은 소리가 방 안을 채우지요. 가야금 소리가 맑은 물결처럼 흐른다면 거문고 소리는 땅속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것처럼 묵직합니다. ​ 거문고는 고구려에서 태어난 우리 고유의 현악기입니다. 4세기 안악 3호분과 5~6세기 무용총 벽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bjfGydIYa553ThWR78FKpzJpn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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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물 속 악어가 가슴 위의 로고가  되기까지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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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31T16: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TJMzGGyNjs8jSdoYFmnXdw7vl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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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동여지도에 담긴  조선의 수학｜측량&amp;middot;축척&amp;middot;거리 계산 - 수학이 보이면,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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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5T14: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후기에는 사람과 물자의 이동이 늘고, 국방과 행정을 위해 정확한 지리 정보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었습니다. ​ 『대동여지도』의 「지도유설」에는 나라가 어지러울 때는 적을 막는 데, 평화로울 때는 나라를 경영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 지도가 필요하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 김정호에게 지도는 산과 강을 그려 놓은 그림이 아니라, 나라의 형편을 살피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s2H5-281foA3HyMwTqmDH9YIq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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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제의 바둑돌에서 인공지능  바둑까지, 한 수에 담긴 수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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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5:52:34Z</updated>
    <published>2026-07-19T15: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제 개로왕은 바둑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고구려 장수왕은 이 사실을 이용해 바둑 실력이 뛰어난 승려 도림을 백제에 첩자로 보냈습니다. 도림은 개로왕과 바둑을 두며 신임을 얻은 뒤, 궁궐과 누각을 크게 짓고 성을 수리하도록 부추겼습니다. ​ 대규모 공사가 계속되면서 백성의 부담은 커지고 국가의 재정과 군사력은 약해졌고 도림이 고구려로 돌아간 뒤인 47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Dr5ukBiyMKZLDW1wvGvJC3hN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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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보나치의 『산반서』 아라비아 숫자가 유럽으로! - 수학이 보이는 순간, 일상이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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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5:20:00Z</updated>
    <published>2026-07-15T15: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람들은 &amp;lsquo;아무것도 없음&amp;rsquo;을 숫자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숫자의 빈자리를 표시하는 기호로 0을 사용했고, 마야 문명도 달력 계산을 위해 독자적인 0의 기호를 만들었습니다. ​ 오늘날 사용하는 0의 직접적인 뿌리는 인도 수학에 있습니다. 628년 인도의 수학자 브라마굽타는 0을 하나의 수로 보고, 덧셈과 뺄셈, 곱셈의 계산 규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nh66x0Nia6P4XgjSgzEmIXd8g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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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깡에 손이 자꾸 가는 이유? 바삭한 새우깡 속 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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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4:32:41Z</updated>
    <published>2026-07-12T14: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과자 한 봉지도 참 귀했습니다. 요즘처럼 과자 종류가 많지도 않았고, 먹고 싶다고 언제든 사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었지요. 하지만, 우리 곁에 자주 있던 과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새우깡이죠^^* ​ 이 새우깡은 봉지 끝을 잡고 뜯는 순간 짭조름한 냄새가 먼저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입안에서 벌써 짭쪼름한 맛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0E%2Fimage%2FQcXaBz2tgRVsMeEC-aKJMRXqO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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