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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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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씁니다. 떠오르는 거 쓰고 싶은 거 아무거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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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5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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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을 거스리기란 어렵다 역자세로 가는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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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2:14:21Z</updated>
    <published>2026-08-10T22: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8.11  중력을 거스리기란 어렵다. 세상을 꺼꾸로 바라보기 쉽지않군  나 발까락, 발볼, 발을 정말 못쓰자나?! 충격! 상대적으로 손으로 바닥 밀어내는 등까지이어지는 힘보다 현저히 낮은 나의 발..부터의 연결 수건으로 발 볼 밀어낼 때 뭔가 거의 느낌이 없다.. 용쓰고 있긴한데 발볼에는 특히 엄지발꼬락 부분은 뭔가 힘이(?) 감각이 잘 연결 안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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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쪽 왼쪽 너무 다르자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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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22:07:23Z</updated>
    <published>2026-08-06T22: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른쪽 왼쪽의 차이를 또 엄청 나게 느껴버린 날 흐하하 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진짜 벽을 밀어보면 생각보다 힘이 없다는걸 알 수 이따.  그리고 참 신기하게 어째서 테이블에서 오른팔로 벽을 밀고 왼손 바닥에서 떨어트려서 벽밀러갈때랑 반대로 할때랑 어찌 이래 다르니!? 왼손은 진짜 들지도 못했는데, 뭔가 오른쪽은 약간 아주 코딱지만큼은 힘이 있는거 같다. (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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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커버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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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2:05:49Z</updated>
    <published>2026-08-05T22: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두번째 수련 오늘은 리커버리데이~  역자세로 힘들었던 몸을 조금씩 풀어주고 쉬어가는(?) 시간  리커버리 쉬어간다라고 멋대로 상상한 나머지 편안하게 누워서 있을 줄 알았는데, 꽤 힘도 썼다 ㅎ하하 오히려 좋구낭~ 눈뜨자마자 창문봤을땐 우중충+습한기운 많았는데 수련끝나고 나니 해가 비친다. 그냥 이런 작은 날씨 변화도 다 좋다. 평화 그자체 하지만 밖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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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한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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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22:08:17Z</updated>
    <published>2026-08-02T22: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첫수련 역자세 강해지기  역자세 모든 수업이 그렇겠지만..!   수련생들의 실력(?) 몸이 제각각 다른, 온라인에서, 역자세 수업을 풀어나가기는 정말 어렵겠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 역자세 단어만 들어도  오늘 얼마나 힘들까 약간 긴장+부담이 되는걸? 하지만 다운독도 역자세, 머리 위치가 바뀌는건 다 역자세라고 생각하니 쪼끔 부담이 덜어지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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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0 목요일 나타라자 아사나 찍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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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22:18:02Z</updated>
    <published>2026-07-29T22: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30 6시  척추 신전 나타라자 아사나 도전!  후, 어제 좀 일찍 잤다고 오늘 아침엔 눈이 잘 떠졌다. 뭔가, 간만에 푹 잔 거 같은 느낌. 잠자기 시작한 시간도 쪼끔 빠르기도 했지만, 어젠 누웠을때 잡생각은 덜 났던거 같다. 몸이 힘들어서인가? 한주가 끝나서 수업 부담이 줄어서 인가? 암튼 간만에 좀 잘 잔거 같다.  아침에 생각보다 눈이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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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영어요가 먼데이 선살루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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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1:40:01Z</updated>
    <published>2026-07-26T21: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27 월  영어요가 마지막 날  한달 슝 갔다. 벌써 마지막 영어요가 선살루테이션 클럽 점점 더워진다. 요가하고나면 땀 흠뻑..ㅎㅎ  오늘은 수련하면서 좀 다른 느낌을 받았다! 6월부터 오른쪽 손등이 아파서 아쉬탕가 나마스카라 원래도 힘들고 못했는데 마지막 수련, 오늘은 오른 손등이 아프진 않았다. 점점 더 회복되어 간다!! 그리고 약간 겨드랑이 아랫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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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욜 수련 오랜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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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2:12:50Z</updated>
    <published>2026-07-22T22: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23 목요일 수련 척추 굴곡  얼마만의 목요일 수련인가? 맘의 부담감이 있어서인지 5시에 눈이 떠져버렸넹;; 누가 수련하라 밀어넣지 않았지만, 수련해야하는건 알지만, 수련하면 개운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정말 너무 어렵다아 .. 거기부터 나와의 싸움 시작이야 엉엉.. 암튼 오늘은 일어났다! 오랜만에 카메라도 켰다.  먼가 집중되는 느낌이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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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아주 쪼끔의 변화 부자피다-티티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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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22:11:10Z</updated>
    <published>2026-07-21T22: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7/22 수요일   부자피다 티티바 아사나 척추 굴곡  오랜만에 암발란스 계열 수련을 했다. 다행히 손목이 많이 좋아졌군, 통증이 거의 없는데 마지막 부자피타-티티바에서 약간 찌릿했다. 오늘 하루 느낌을 보고, 일단 손목이 90%정돈 돌아온 듯 함.  나만 알 수 있는 변화일 만큼 아주 쪼금이겠지만 그동안 부자피다-티티바 연습 전혀 안했지만 먼가 쪼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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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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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21:43:22Z</updated>
    <published>2026-07-19T21: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요가 7/20 월욜 아침    달달 외워야 앵무새가 되어야  그나마 덜 당황한다!!   다 외운거 같은데에? 라고 생각 되어 질 때 한번 더 해랏! 다 외운게 아닐꺼다!!   어렵다.. 그리고 잘 모르지만 기억이 안나는 것 같아도 최대한 티를 내지 않고 아는 것을 총 동원해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amp;hellip; 이끌어가랏    영어요가 할수록 먼가 한국어로 티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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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오전 수련&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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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0:15:12Z</updated>
    <published>2026-07-18T00: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18 토요일 오전 8시  오늘 수련 알아차림 몇가지  1. 지난 시간에 이어 또 첨으로 이렇게 집중해본 횡경막에 대한 감각 처음에 숨쉴땐 횡경막을 느껴볼려고 해도 배만 움직이는게 느껴졌는데 어느 순간 뭔가 다른 느낌이 생겼다. 오르락 내리락 뭔가 움직이는거 같은데.. ?! 근데 그게 내가 횡경막의 움직임을 상상하면서 그것 대신 가슴이 오르락 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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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수요일! 전사2/하이런지/힐투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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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22:11:21Z</updated>
    <published>2026-07-14T22: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산 블투 키보드로 쓰는 따끈한 후기   26.7.15 수요일   와 벌써 수요일, 오늘지나면 목요일, 금요일은 휴일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수요일은 그래도 아침 수련에 참가하기 꽤 쉬운거 같다.  월/화를 빼먹어서 양심의 문제인가&amp;hellip; 알다가도 모르겠다.  오늘 수련하면서 어제 수련여파로 엉덩이가 많이 욱신 거리는 구나.. 근데 기분나쁜 근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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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두번째 모닝썬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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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21:48:28Z</updated>
    <published>2026-07-12T21: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7/13 월요일 영어요가 모닝선살루 클럽  영어요가  많이 말해보고 직접 해보고 딕션과 발음의 중요성이 영어요가 큐잉을 들을 수록 느껴진다.  발음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신감이다!!! 라는 말도 맞지만 발음이 좋으면 무조건 나에게 +요인이라는건 확실한 듯 싶다.  요가 수련할땐 더 그런거 같기도하고 목소리와 편안한 발음은 일단 기본적으로 집중력을 데려가는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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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주말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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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0:15:38Z</updated>
    <published>2026-07-11T00: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듣는 상아선생님 수업, 그리고 주말 아침 수련.  피부, 근육만 생각해봤지 근막은 전혀 의식도 안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복장뼈에 손을 올리고 피부와 근막과 근육 뼈를 느껴보려고 했던거 같다. 생각도 안하고 살던 근막을 느껴보려니 어렵다. 이 느낌인가? 저 느낌인가? 갸우뚱?!  첨에 누워서 시작해서 너무 좋다. 생각하지말고 따라서 하다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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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뚤빼뚤 오른쪽 왼쪽 왜이리 다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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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22:12:15Z</updated>
    <published>2026-07-07T22: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08 수요일 오전 6시 수련  척추 굴곡 연습  오늘은 몸의 오른쪽 왼쪽의 다른 느낌이 더 잘 느껴졌다. 엎드려있을때 발등 닿는 감각, 하이런지에서 척추 굴곡을 연습했을때도 단계별 로우나바아사나 연습했을때도 점점 요가를 할수록 몸이 더 삐뚤게 느껴지는건 느낌탓인가... 그동안 몰랐는데 감각이 좀더 예민해진 것인가? 아니면 몸이 삐뚤어졌다는걸 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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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요가 큐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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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1:40:55Z</updated>
    <published>2026-07-05T2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요가 큐잉  모닝 선살루클럽   지난번엔 마지막에 큐잉해보고 이번엔 처음에 큐잉해보기  뭔가 처음에 큐잉하기가 더 어려운거같다 아침에 뇌가 안깨어나서 어제 조금이라도 외워놓은 스크립트가 기억이 안난다;; 안돼! 딜레이가 길어지면 흐름이 끈겨!! 라고 조급해진 마음+스크립트를 쪼끔씩 컨닝해서라도 흐름을 챙겨보겠어!!! 하다보니 점점 조급해지고 점점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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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온라인 수련 복귀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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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22:14:06Z</updated>
    <published>2026-06-30T22: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7.01 수요일 오전6시  오랜만에 새벽 수련 복귀했다. 6월 나약한 정신을 다지기위해 잠깐 온라인 수련을 쉬어야지 했는데 손등 불편해서 진짜..찐으로 완전 쉬어야했다.. 이럴수가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어느하나 열심히 한게 없다.. 뭔가 열정이 타올랐는데 약간 사라진 상태.  그보단 손등이 빨리 나아서 다시 손바닥 자유롭게 바닥 짚을때로 돌아가고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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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아치는 영어듣기와 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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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21:59:29Z</updated>
    <published>2026-06-14T21: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모닝 선살루클럽 두번째 시간  1시간의 영어듣기+선살루테이션 땀폭발 마지막 타임 할 때 점점 힘들어짐+체력+집중력저하로 오른쪽 왼쪽 잘못들은줄 알았으나..!! 잘 들은 것이었다!  다만, 느꼈던 것은 정신을 조금이라도 멍때리고 있을때 외국어 구령을 놓치지 않도록 더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자!! 그것을 뛰어넘는 연습+귀를 뚫던지 ㅎㅎ 아주 힘들었다. 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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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인가!! 머리서기의 한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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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0:08:35Z</updated>
    <published>2026-06-11T10: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6/11   급 삘받아서 머리서기 연습해봄  머리서기 하고 싶은 수련생에게 질문 받은 초보강사 머리서기 아직 성공 못해서 겁이 많아서 아직도 무서워 내몸을 못믿음   암튼, 그 덕분에 머리서기 연습 해봤는데 한끗..! 그것이 바로 시선이었나?!  계속 한점 응시? 하기보단 멍-하니 시선을 멀리두었는데 초점을 맞추면 더 정신없이 집중못할까봐..!  오히려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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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뚝터져어어 돌핀과 다운독 푸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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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22:13:17Z</updated>
    <published>2026-05-20T22: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5.21 목요일  오랜만에 돌핀  다운독 푸시업! 어깨 팔뚝불타는 너낌 두둥  힘들다 힘도러 이 힘이 얼마나 필요한지 느껴지던 아침 수련..!   그래도 정말 신기한건 돌핀 처음할때보다 자세가 훨씬 편하고 딴딴해졌다! 첫번째 셋트할땐 팔꿈치도 덜 벌어진다!!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지만 ;; 하핫   오늘은 부장가에서 다운독 전환할때  내 왼팔 왼손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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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어 복부부터 빨래짜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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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22:1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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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6.05.18 월욜 비틀기  오우 오늘 나바아사나 트위스트 들어가는 부분이 내가 준비한 아침 수업과 비슷해서 내적 친밀감 ㅎㅎ  비틀기를 초반부터 쉬운 움직임에서 연습하고 가져오는 흐름이 좋아따. 나바아사나 트위스트 좌우 1번 했는데도 천천히 하니 힘드네요   앉아서 발목 신전 굴곡과 누워서 할때 느낌이 달라서 쫌 놀랐다. 오른다리는 발목도 뻣뻣했다!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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