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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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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사랑하는것에 투자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하다보면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을 거라고 전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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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9:1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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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시 식물을 팔게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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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4:16:22Z</updated>
    <published>2026-10-03T04: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국에서 정글플랜츠를 작게나마 개인분양을 했다. 비바리움, 테라리움 혹은 희귀 식물을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팔며 많은 돈은 아니지만 주말에 치킨정도는 사 먹을 정도의 소확행을 누릴 수 있는 경험 중 하나였 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이걸 더 늘려서 사람들에게 많이 팔수록 내 이익이 늘어나는 게 아닐까? 하며 참 어리석게 고객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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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이렇게 지내왔습니다.  - 근황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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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0:27:50Z</updated>
    <published>2026-09-30T10: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글이 7월 8월인가로 기억한다. 한, 두 달간 미친 듯이 일했고 같이 일하던 셰프와 맞지 않아 일을 그만두며 딸기농장에서만 일하면서 지냈다. 1 잡이지만 주에 50시간 이상일 했고 (픽시즌) 돈도 나쁘지 않게 벌며 이젠 돈에 너무 미친 듯이 쫒기보단 내 삶을 좀 즐겨보기로 마음먹었다. 그게 하나의 내 가장 큰 변화의 이유기도 했다.  같이 한국도 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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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day 가장 빛나던 나의 시절&amp;nbsp; - Heyday, Prime = 전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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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9:58:09Z</updated>
    <published>2026-08-12T09: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사진첩을 보거나 예전의 내가 좋아했던 음악들을 돌려들을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 &amp;quot;아.. 이때가 정말 행복했었고 새로운 경험에 반응하는 내 세포들이 가장 활발했을 때지..&amp;quot; 하며.  2001년생 한국나이로 26살, 국제나이로 25살인 나는 아직 젊다. 전성기가 언제였는지 내가 질문했던 호주 형님들은 스물 후반이 가장 전성기라고 말했던 거에 비교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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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우리 삶의 원동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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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0:32:00Z</updated>
    <published>2026-07-08T1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라이프는 평일(월~금)에는 7시부터 2시 혹은 4시까지 일 하고, 집에서 헬스를 한다. 그리고 끝. 주말(토, 일)에는 오전 5시 반부터 오전 10시까지 일하고 운동하고 집에 박혀있다. 그럼 한 마디 무조건 듣겠지 인생이 건조한 녀석이라고.  사실 취미를 찾으려고 생각 든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내 저 패턴이 일상화되고 안정화에 들어섰을 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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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1년 반.&amp;nbsp; - 호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만 4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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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1:57:47Z</updated>
    <published>2026-06-23T1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호주에서 지낸 지 1년 반이 넘었다. 돈 모으기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래도 예전처럼 눈에 불을 켜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집착하진 않는다. 재산의 60퍼센트를 ETF에 두고 나머지는 현금자산으로 들고 있는 상황이며, 좀 더 노력하면 이번 연도 안에 1억은 가능할 거로 보인다.  참 많이 걸어왔고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많고 많은 일이 있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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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아보기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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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8:34:11Z</updated>
    <published>2026-04-27T08: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포 유틸리티 합격을 했다. (채용팀에 넘어가고 이러닝 교육 마치고 메디컬 날짜 잡히면 보통 합격이라고 하더라. 그래도 90퍼센트의 확률로 보고 있다.) 이번에 못 붙으면 다시 동쪽으로 가서 비자 연장을 하거나 이번 연도 말까지만 호주에서 지내고 다음은 캐나다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운이 좋게도 가고 싶었던 파이포 잡을 잡았다.  파이포 잡을 하려는 가장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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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가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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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9:06:02Z</updated>
    <published>2026-04-17T09: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에서 구직중이다. 총 한 달이 지났고 계획을 세워놨다. 광산직에 들어가는거지만 점점 멀어져간다. 기본적으로 호주 광산에 취직하려면 호주 운전면허가 필수다. 그걸 알고 호주에서 오자마자 운전면허 도전기가 시작되었는데 메카닉 이슈로 2번 떨어지고 부족했던 스킬로 오늘 또 떨어져서 총 4번 fail을 받았다. 원래 이번에도 떨어지면 다음 목적지인 동쪽으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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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희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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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6:00:46Z</updated>
    <published>2026-04-14T1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6시에 기상하고 달리기를 하고 차를 다시 받으러 가고 낮잠을 40분 정도 자고 뭐 항상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오전 11시 50분쯤 메일을 확인해 봤는데 약간의 희망인가? 퍼스를 떠날지 말지 최종결정하기 일주일 조금 넘은 기간을 남기고 오늘 메일이 온 것이다. 현재 내 이력서가 채용팀에게 넘어가서 검토 중에 있다고 한다. 그러니 내 비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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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취업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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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6:45:51Z</updated>
    <published>2026-04-10T16: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퍼스에서 첫 워홀 6개월을 보내고 호주 동쪽 시골에서 또 다른 6개월을 보냈다.  첫 워홀 위치를 퍼스로 잡은 건 오로지 광산업종을 위해서였고, 결국 끝내 FIFO 직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곧 끝나가던 비자를 연장시키기 위해 동쪽 퀸즐랜드에서 호스피탈리티 셰프로써 비자를 연장하고 경력도 잘 쌓아나갔다. 그래서 너무 달리기만 해 한국에서 2달간 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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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호주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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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8:20:18Z</updated>
    <published>2026-04-02T18: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호주 퍼스로 광산산업에 종사하는 일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처음 워홀 도시 또한 퍼스였고 쓰디쓴 고생을 다 한 곳이기에 너무 이쁜 바다를 봐도, 햇살 좋은 날 잔디에 앉아서 편하게 쉬는 사람들을 봐도 마음이 편치 않다. 그때 그 고생을 했기에 퍼스 어디를 가던 힘든 생각밖에 없다.  그래도 다시 돌아왔기에 이번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마음 다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Uo%2Fimage%2Fq7snCRni7qm6LAUVBMh2J5UkcW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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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도는 어떤 해가 될까 - 왔어요! 저 또 왔어요 호주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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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2:31:53Z</updated>
    <published>2026-03-18T12: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말에 호주에 도착하고 2026년 1월 중순까지 호주에 있었다.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득했던 행동들이 정말 많았다. 처음 집 구해보고, 처음 차를 본격적으로 운전해 보고, 처음 자취를 해보고, 처음으로 경제, 금융 공부를 했다. 도전이 많았기에 두려움을 이겨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본다. 호주에서도 주식에 처음 시작할 땐 예수금 넣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Uo%2Fimage%2FvkoVd19BZ36MY2DUYo9t_JUWIA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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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quot;외국 가면 영어 잘해지나요?&amp;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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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0:57:00Z</updated>
    <published>2026-03-17T20: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 떠나기 1시간 전 글을 빠르게나마 써본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영어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보내거나, 스피킹을 준비 중인 사람들 등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대한 관심이 나이가 들면서 점차 생긴다. 그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 가면 영어가 느는지 찬반으로 나뉘기도 한다. 첫 번째 부류는 외국에 가도 영어는 늘지 않는다. 애초에 영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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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호주로 - 2달간 한국. 과거의 나와 많이 부딪히며 싸웠지만 서로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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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3-07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워홀을 1년 이상을 하고 한국을 돌아왔다. 1달만 쉬다 가야지 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벌써 2달이란 시간이 지나있었다. 다시 한국 오니 예전 백수시절 습관으로 그대로 돌아왔다. 마치 올빼미 마냥 새벽에 자고 점심시간이 돼서야 일어나는 걸 반복했다.  집은 그대로다. 가족들도 그대 로고 동생은 항상 사춘기고 누나도 항상 엄마랑 아빠랑 티격태격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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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 가려다 섬나라로 가버린 나 - 도쿄 여행 EP.1 -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2박 4일간의 짧았지만 강렬했던 도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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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8:23:58Z</updated>
    <published>2026-02-15T18: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0일,&amp;nbsp;호주 첫 번째 워홀을 마치고 잠시 한국으로 쉬러 왔다. 모든 일을 그만두고 호주에서 살던 집을 나와 신분이 무직으로 되어버린 나는 한국에서 사실 빈둥빈둥 지내고 있었다. 이러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일상이 반복이었고 너무 쉬다 보니 불안감이 엄습해 오기도 했다. 마침 같이 한국에 놀러 온 여자친구도 곧 다시 호주로 떠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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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 내 인생 가장 영향력 있던 연도가 아니었을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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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5:06:05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말에 호주로 떠나고 난생처음 해보는 자취와 처음으로 아파서 내 큰돈 주고 병원을 가고, 돈을 벌다 보니 처음으로 돈에 관심이 생겨 돈에 대해 알아보고, 얼마를 벌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연도 목표는 50,000달러 모으기였다. 호주에서 번 돈 중 수중에 남는 즉 세이빙을 한 돈을 50,000달러.  12월 30일에 Payslip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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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해지니까 살만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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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2:37:30Z</updated>
    <published>2025-12-06T02: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목표인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끝나기 전 100,000달러를 벌기로 마음을 먹었다. 한화로 대략 9600만 원. 한 달 하고 10일 뒤에 잠시 한국을 간다. 아 참, 2주 전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150불에서 250불짜리로 이사하니 환경이 너무 좋긴 하다. 전 집에선 에어컨도 없고 집이랑 일이랑 너무 멀어서 호주 태양을 맞으며 출퇴근이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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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 일주일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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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3:17:48Z</updated>
    <published>2025-11-12T13: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1년 전? 작년 9월에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4단계가 있으면 2.5단계인 생각보다 좀 심한 디스크 손상이다. 한국에서 재활을 그래도 잘하고 호주로 왔고 허리에 큰 통증 없이 잘 살아왔다. 디스크가 다시 차고 원 상태로 돌아가는 건 불가능한 병이기에 가끔씩 쿡쿡 찌르는 고통은 있었지만 스트레칭을 잘하고 숙면만 잘하면 금방 회복되었다.  그러나 3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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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두고 읽으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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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4:04:07Z</updated>
    <published>2025-10-20T14: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시골에서 한국인을 만나고 우연히 오늘 밤 또 다른 분을 만났다. 몸도 좋으시고 영어는 원어민급, 하시고 계신 일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 내가 느낀 감정과 목표를 잊지 않고 두고두고 기억하려고 여기에다 적는다.  내가 호주에 온 이유는 고소득잡 즉 마이닝을 하기 위해 왔다. 호주에 오기 전 선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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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 그리고 평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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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4:18:51Z</updated>
    <published>2025-10-16T1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100퍼센트 개인적인 의견이며 순수히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백인이 많은 나라에서 살아보면 100명 중 90명 혹은 그 이상은 우린 백인보다 우월하지 않음을 느낄 거다. 21살 뭣도 모르고 영어공부를 하고 앱에서 친구를 만나 인생 처음으로 해외여행 캐나다 밴쿠버로 홈스테이를 하며 지낸 적이 있다. 그땐 전혀 몰랐다. 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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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함. 행복. 편함.&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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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4:07:02Z</updated>
    <published>2025-10-13T14: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호주 생활 10개월 만에 한인사장님과 함께 처음으로 일하게 되었다. 쇼핑센터에 위치한 작은 초밥집에서 하루에 평균 8시간 30분을 일한다. 생각보다 높은(?) 시급과 괜찮은 시프트로 월, 화 아침 고정으로 일하고 있다. 일하다 보니 한국인 동료들을 만나고 당연하겠지만 영어보다 편한 한국어로 말을 하다 보니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Uo%2Fimage%2FGdJlKrOHlAhTT_pLGXb2HO7GLNk.pn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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