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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김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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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kimsoo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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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너는 왜 레즈비언이니?』,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여자사람친구』, 『내 늙은 강아지 쫑투』의 저자 박김수진이라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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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2:5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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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생각보다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 동물권, &amp;lsquo;실천 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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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4T02:26:19Z</updated>
    <published>2026-10-14T02: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완전채식을 시도하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에 관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비인간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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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람의 동물에 대한 인식 자체가 동물학대라고 봐요&amp;rsquo; - 학대: 몹시 괴롭히거나 가혹하게 대우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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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02: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학대: 몹시 괴롭히거나 가혹하게 대우하는 것  &amp;lsquo;학대(虐待)&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amp;ldquo;몹시 괴롭히거나 가혹하게 대우함. 또는 그런 대우&amp;rdquo;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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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amp;lsquo;연결감&amp;rsquo; 회복 - 이기심만큼이나 보편적인 정서 &amp;lsquo;연민&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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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02: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이기심만큼이나 보편적인 정서 &amp;lsquo;연민&amp;rsquo;  육식주의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인간동물의 감정이입과 연민, 그리고 공감 능력은 큰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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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체에 대한 생각의 확장-이중인식 극복의 3단계 - &amp;ldquo;괴로운 중간지대&amp;rdquo;를 거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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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4T02: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amp;lsquo;동물의 현실? 생각없음&amp;rsquo; 상태에서 깨어나기  육식주의 이데올로기가 만연한 가운데, 대항 담론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은, 비인간동물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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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식 &amp;lsquo;다른 선택권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요&amp;rsquo; - 개와 함께 살고, 소는 먹고, 길냥이는 보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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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육식주의 스키마(Schema)와 &amp;lsquo;정신적 마비&amp;rsquo; 상태  육식주의(특정 동물을 먹는 일이 윤리적이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신념 체계) 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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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동물 사이에 &amp;lsquo;계급&amp;rsquo;을 말하다 - 인간의 우월성을 전제한 &amp;lsquo;종차별주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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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amp;ldquo;돼지는 먹는 용도일 뿐이고, 이용가치가 있는 존재 그 이상이 아닌 거죠. 그리고 돼지 등 고기를 먹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육식은 필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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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인간동물에 대한 이중 잣대 - 반려견과 &amp;lsquo;똥개&amp;rsquo;의 차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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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4T01:5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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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설화와 동화, 교과서에 등장하는 비인간동물들  한국의 구전설화에는 호랑이, 토끼, 구렁이, 여우, 까치 등 수없이 많은 비인간동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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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식주의와 공장식 축산업이 불러온 대재앙&amp;nbsp; - 공장식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오염, 건강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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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소규모 축산 농가를 죽이는 공장식 축산  애완동물의 문제가 결국 사람의 책임과 역할의 문제로 되돌아오듯, 비인간동물에 대한 학대와 착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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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을 두르고, 동물원을 찾는 사람들 - 외투, 이불, 운동화, 벨트, 가방에 희생되는 동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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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38:57Z</updated>
    <published>2026-09-30T01: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외투, 이불, 운동화, 벨트, 가방에 희생되는 동물들  이 글에서는 모피동물, 전시동물, 애완동물 그리고 인간동물이 처한 현실을 살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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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장동물과 실험동물의 24시간, 7주, 4년 상상해봤나 - 당신이 만약 비인간동물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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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34:53Z</updated>
    <published>2026-09-30T01: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당신이 만약 비인간동물이라면  이 글에서 저는 &amp;lsquo;학대&amp;rsquo;와 &amp;lsquo;착취&amp;rsquo;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인간동물의 입장에 보면, 인간동물이 비인간동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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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차별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적 관점-피터 싱어, 톰 리건 -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에 반기를 든 서양 철학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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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30:38Z</updated>
    <published>2026-09-30T01: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에 반기를 든 서양 철학자들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라는 서양의 지적 전통 속에서도, 비인간동물에 대해 의견을 달리한 소수의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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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바라보는 지독한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 철학들 - 우리는 왜 동물을 죄의식 없이 이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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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26:30Z</updated>
    <published>2026-09-30T01: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우리는 왜 동물을 죄의식 없이 이용할까  영향력이 있는 철학자의 철학이나 사상가의 사상은 그것이 탄생하던 시기에는 물론 그 이후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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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투투&amp;rsquo;와 나의 근본적인 차이는 대체 무엇일까요? - 17년 전 강아지 투투를 만난 이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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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2:13:47Z</updated>
    <published>2026-09-23T02: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어릴 때부터 작든 크든 사람을 제외한 살아있는 모든 동물을 무서워했고 그 어떤 동물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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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소, 과일을 싫어하는 제가 고기마저 끊었습니다 - 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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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2:08:15Z</updated>
    <published>2026-09-23T02: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올해로 비육식을 실천한 지 10년째입니다. 다행히 우려했던 &amp;ldquo;고기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질병&amp;rdquo; 같은 것들 없이, 오히려 더 건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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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김명우 &amp;ldquo;중요한 것은 나는 여자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 윤김명우 &amp;ldquo;중요한 것은&amp;nbsp;그런 삶을 살기로 내가 선택했다는 거예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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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5:01:43Z</updated>
    <published>2026-09-10T0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06년에 진행했던 레즈비언 생애 기록 「50대 레즈비언, 최명환 이야기」를 일부 수정한 글이다.  나의 이름은 두 개입니다 나는 1956년생이고, 이름은 이현옥입니다. 나의 또 다른 이름은 윤김명우입니다. 아무래도 실명을 쓰기가 어려워서 가명이 하나 필요했어요. 레즈비언들이 실명을 쓰는 게 좀 무서운 일이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인 분위기죠?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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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연 &amp;ldquo;연애랑 결혼 얘기를 계속해요. 답답해요. 정말  - 수연 &amp;ldquo;연애랑 결혼 얘기를 계속해요. 답답해요. 정말 답답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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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4:55:32Z</updated>
    <published>2026-09-10T04: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연은 1979년생으로 부산에서 40년을 거주한 후 서울에서 거주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종교는 없으며, 직업은 사무직 회사원이다. 현재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 중이다.    부산에서 생애 기록팀 활동도 하셨고, 이미 생애 기록에 관해서도 알고 계시고요. 인터뷰 제안받고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제 이야기 하는 게 재미있어요. 그런데 말할 기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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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 &amp;ldquo;내가 내 힘으로 내 애인과 잘 산다는 걸 꼭 - 해바라기 &amp;ldquo;내가 내 힘으로 내 애인과 잘 산다는 걸 꼭 보여주고 싶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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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4:52:13Z</updated>
    <published>2026-09-10T04: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바라기는 1979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독교인이다. 직업은 학원 강사이다. 요새 여러 가지로 생각도, 고민도 많다.    우리 단체에서 생애 기록팀 활동을 하면서 인터뷰한 경험도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 제안을 받으니 기분이 어땠어요? 제가 대상이 된다고 생각을 안 해봐서 신선했어요. 나도 해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대상을 항상 찾기만 하다가 응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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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이튼 &amp;ldquo;잘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amp;quot; - 브라이튼 &amp;ldquo;잘 사는 게 아니라 잘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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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5:05:32Z</updated>
    <published>2026-09-10T0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이튼은 1980년생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었고, 입사를 앞두고 있었다. 현재는 충청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종교는 가톨릭이다.     그럼 시작할까요? 녹음기가 3개네요. 마치 제가 매우 유명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하하하.  하하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첫 번째 질문인데요, 레즈비언 생애 기록 인터뷰에 응해주셨잖아요. &amp;ldquo;아직도&amp;rdquo; 레즈비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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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amp;ldquo;의미는 찾는 게 아닌 것 같아요&amp;quot; - 사과 &amp;ldquo;의미는 찾는 게 아니라, 살다 보면 생기는 것 같아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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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5:05:06Z</updated>
    <published>2026-09-10T04: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는 1987년생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으며, 사회복지 계열 회사에 다니고 있다.    (사과님과의 인터뷰는 두 차례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에는 함께 활동하고 있는 완두님이 동석했어요. 완두님, 사과님, 저는 함께 활동도 하고 있지만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 전부터는 함께 식사하는 자리도 만들고 있고요. 인터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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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디 &amp;ldquo;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딸이다&amp;rdquo; - 주디 &amp;ldquo;네가 내 딸인 건 변함이 없고, 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딸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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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5:04:41Z</updated>
    <published>2026-09-10T02: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디는 1995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으며, 인터뷰 당시에는 대학생이었으나 현재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여 열심히 출퇴근하고 있다.   주디님, 첫 질문을 다른 분들에게 했던 질문과는 다르게 해야겠어요. 뭐죠? 궁금하다.  주디님이 인터뷰를 해달라고 했잖아요. 물론 저는 정말 좋았어요. 주디님은 늘 궁금한 사람이었고, 그렇지 않아도 조만간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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