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엘앤에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 />
  <author>
    <name>loveandfreedom</name>
  </author>
  <subtitle>Love &amp;amp; Freedom. 마음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명상가. 매일 책을 읽는 독서가. 치열한 현업 현장에 있는 직장인.</subtitle>
  <id>https://brunch.co.kr/@@hl2q</id>
  <updated>2024-10-20T07:57:22Z</updated>
  <entry>
    <title>삶과 씨름하지 않는 연습 - &amp;lt;상처받지 않는 영혼&amp;gt;, 마이클 싱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521" />
    <id>https://brunch.co.kr/@@hl2q/521</id>
    <updated>2026-10-09T12:55:43Z</updated>
    <published>2026-10-09T12: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저항이나 집착으로 흐름을 막음으로써 귀한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 대안은, 삶을 밀쳐내거나 붙잡지 않고 그냥 즐기는 것이다.  그렇게 살 수 있다면 매 순간이 당신을 변화시킬 것이다.  삶과 씨름하지 않고 삶이 주는 선물을 기꺼이 경험하면 당신은 존재의 가장 깊은 곳까지 건드려질 것이다.  &amp;lt;상처받지 않는 영혼&amp;gt;, 마이클 싱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ER5mWcZB-_MHRpytNJgAZHoqTp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임진다는 것은 떠나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514" />
    <id>https://brunch.co.kr/@@hl2q/514</id>
    <updated>2026-10-04T11:32:18Z</updated>
    <published>2026-10-04T11: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내게 책임이란 맡겨진 일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내가 책임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일이 잘되지 않을수록 더 많이 일했다.  내가 맡은 일이니 내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간을 더 쓰고, 더 고민하고, 때로는 몸을 갈아 넣듯 야근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8ATln8-nJzjDaHBYWzcsYE5wIS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언제부터 미래를 미리 결정하고 있었을까? - 명상록#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502" />
    <id>https://brunch.co.kr/@@hl2q/502</id>
    <updated>2026-09-19T14:40:40Z</updated>
    <published>2026-09-19T14: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로운 코칭 과정을 시작했다.  첫 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것은&amp;lsquo;말의 힘&amp;rsquo;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가 어떤 말을 사용하는지에 따라우리의 생각이 달라지고,생각은 우리가 바라보는 가능성과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였다.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요즘 어떤 말을 많이 하고 있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몇 가지 말이 떠올랐다.  &amp;ldquo;참 쉽지 않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DyD_XHwwJ6T5nXZDtFQ9WU3Sz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는 늘&amp;nbsp;필요한 과제를 정확히 보내준다.&amp;nbsp; - &amp;lt;멘탈의 연금술&amp;gt;, 보도섀퍼 지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500" />
    <id>https://brunch.co.kr/@@hl2q/500</id>
    <updated>2026-09-18T14:34:55Z</updated>
    <published>2026-09-18T14: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금술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 중에 &amp;lsquo;우주&amp;rsquo;가 있다.  &amp;ldquo;우주는 늘 개인의 성장에 필요한 과제를 정확히 보내준다.&amp;rdquo;  어려운 과제를 해결할수록 우리가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은 그만큼 더 늘어난다. 우리가 애써 피하고 도망치고 버려야 할 것은 &amp;lsquo;가벼운 아령&amp;rsquo;이다.  &amp;lt;멘탈의 연금술&amp;gt;, 보도섀퍼   삶의 돌파구가 필요할 때, 어찌할 수 없는 힘듬이 느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9eWM6TN3c-s6ZlEf_rjFxrvNR2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잘하지 못하면, 나는 내가 아닌걸까 - 명상록 #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91" />
    <id>https://brunch.co.kr/@@hl2q/491</id>
    <updated>2026-09-05T13:03:52Z</updated>
    <published>2026-09-05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매출이 좋지 않았다.그래서 이번 주에는 꼭 반등을 만들고 싶었다.몇 가지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고, 여러 액션을 준비했다. 이번 주에는 이 정도의 결과를 만들겠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기도 했다.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역신장.숫자를 보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말은 단순했다.&amp;lsquo;정말 어렵네.&amp;rsquo;지난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pWnCEcbQxxU8EXzbvxsXnLaazb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숙한 품위에 관한 짧은 생각 - &amp;lt;조용한 회복&amp;gt;, 박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89" />
    <id>https://brunch.co.kr/@@hl2q/489</id>
    <updated>2026-09-04T09:51:44Z</updated>
    <published>2026-09-04T09: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숙한 품위란,  사건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게 해주고,  우리를 잠시 멈추게 한다.   그 멈춘 시간 속에서야  비로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다.   &amp;lt;조용한 회복&amp;gt;, 박재연   품위를 표현하는 그녀의 언어가 참 좋다.  어떤 상황에서도 잠깐 멈출 수 있고, 멈춤 속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_mAk7Zt_cDfFcGR1Nqm-x0vfG90" width="38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확실성에 직면할 용기 -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77" />
    <id>https://brunch.co.kr/@@hl2q/477</id>
    <updated>2026-08-13T22:44:33Z</updated>
    <published>2026-08-13T2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적 성장의 결정적인 도약은  불확실성에 직면할 용기를 내는 데서 이뤄집니다.   우리의 무지를 편견으로 가리지 않을 때,  우리 마음대로 앞일을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참아낼 수 있게 될 때 우리는 가장 현명해집니다.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7vbF_Xd1FCjcSzT0o06CuRFKEE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I maybe wrong) -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75" />
    <id>https://brunch.co.kr/@@hl2q/475</id>
    <updated>2026-08-13T08:45:38Z</updated>
    <published>2026-08-13T08: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갈등의 싹이 트려고 할 때,  누군가와 맞서게 될 때,  이 주문을 마음속으로 세 번만 반복하세요.   어떤 언어로든 진심으로 세 번만 되뇐다면,  여러분의 근심은  여름날 아침 풀밭에 맺힌 이슬처럼  사라질 것입니다.&amp;rdquo;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비욘 나티코 린데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qpM9IM4S_tEnYIGkAT5tvci1RXw" width="401"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아, 뭐어때! - &amp;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mp;gt;, 이하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73" />
    <id>https://brunch.co.kr/@@hl2q/473</id>
    <updated>2026-08-12T15:00:49Z</updated>
    <published>2026-08-12T15: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에 실패해도,  누군가 나를 오해해도,  계획이 지연되거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오늘 하루 이 문장을  마음속으로 조용히 되뇌어보자.  &amp;ldquo;괜찮아. 뭐 어때.&amp;rdquo;  &amp;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mp;gt;, 이하영   오늘 하루 공들였던 협상이 있었다.  마음을 열고, 서로 윈윈하자는 자세로 협상에 임했지만, 결국 내가 목표로 했던 결과물을 얻지 못했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8NkSPJK1jhh0ulSNIrDDKlILYn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괜찮아, 지금 여기에 있자 - 명상록#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69" />
    <id>https://brunch.co.kr/@@hl2q/469</id>
    <updated>2026-08-08T13:09:16Z</updated>
    <published>2026-08-08T1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전시회를 찾았다.가족들과 작품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그러다 휴대폰으로 보스의 메시지가 하나 들어왔다.메시지를 확인한 순간,  나는 내가 가족들과 함께 있다는 것도, 전시장에 있다는 것도 잠시 잊었다.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들고 메시지에 답하기 시작했다.누가 시킨 것도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HIbYRBPh6dn-lmKZ6Rtz5vnEj5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가 과거를 바꾼다. -  &amp;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mp;gt;, 이하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63" />
    <id>https://brunch.co.kr/@@hl2q/463</id>
    <updated>2026-08-01T03:32:45Z</updated>
    <published>2026-08-01T0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또 다른 앎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amp;lsquo;현재가 과거를 바꾼다.&amp;rsquo;   &amp;lt;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mp;gt;, 이하영   요즘들어서 오직 지금만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만난 이하영 작가의 책.  나는 그의 유연한 관점을 좋아한다. '람보르기니를 타는 부처를 위하여' 라는 &amp;lt;바이브&amp;gt; 책 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신간까지.  그의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vY36ET-HwTrqgpZA9vx5GXVnBG0" width="38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배려와 경계 사이에서 - 명상록 #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62" />
    <id>https://brunch.co.kr/@@hl2q/462</id>
    <updated>2026-07-31T23:28:37Z</updated>
    <published>2026-07-31T2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를 돌아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장면은  다른 팀 팀장과 나누었던 대화였다.대화를 마친 뒤 마음 한편이 계속 무거웠다.처음에는 단순히 기분이 나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을 하나씩 들여다보니  감정의 이름은 조금 달랐다.'존중받지 못했다.'그것이 가장 가까운 표현이었다.상대는 &amp;quot;누구나 접근 가능한 데이터인데  왜 그 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dQzMu1HDRhD98Rs4ttXcL0d3v0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이란 무엇인가 - 나에게 리더십은 '이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47" />
    <id>https://brunch.co.kr/@@hl2q/447</id>
    <updated>2026-07-12T10:02:30Z</updated>
    <published>2026-07-12T10: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리더는 없다. 나 또한 완벽한 리더가 아니다. 아마 앞으로도 완벽한 리더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리더라는 자리는 숙명적으로 누군가의 아쉬움과 비판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자리다. 어떤 결정을 내려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고, 최선을 다해도 누군가는 다른 선택을 원했을 수도 있다.  나는 어느순간 부터 완벽한 리더가 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LL4ay0bxn2wqu3mOI9POJIroII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평가하지 않는 삶, 성장하는 삶 - 명상록#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45" />
    <id>https://brunch.co.kr/@@hl2q/445</id>
    <updated>2026-07-11T09:37:50Z</updated>
    <published>2026-07-11T09: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떠오른 장면이 있었다. 수많은 장애물이 있었지만, 결국 중심을 잡고 있는 나의 모습.  돌이켜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도 많았고, 크고 작은 의사결정의 순간도 많았다.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방향을 잡아야 했고, 때로는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리더로서 판단해야 했다.  신기하게도 한 주가 끝난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은 장애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yqyRepn6M12fI9O2M9lhYxNa3E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GPT를 동료라고 부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27" />
    <id>https://brunch.co.kr/@@hl2q/427</id>
    <updated>2026-06-21T12:21:53Z</updated>
    <published>2026-06-21T12: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리더는 답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경험이 많아야 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판단해야 하며, 때로는 혼자서도 정답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앞두면 혼자 오랜 시간 고민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고, 데이터를 찾아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최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twgRxKxsYz1rRSZyaZbOtoNLq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 명상록#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25" />
    <id>https://brunch.co.kr/@@hl2q/425</id>
    <updated>2026-06-20T08:40:09Z</updated>
    <published>2026-06-20T08: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주를 돌아봤을 때,  가장 큰 마음의 움직임이 일어났던 순간 중 하나는 컴플레인이 발생했던 순간이었다. 팀에서 전달받은 이야기 속에는  &amp;quot;최대 1억 원까지 나올 수도 있다&amp;quot;는 말이 함께 있었다. 정확한 금액도, 책임의 범위도,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돌이켜보면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은  컴플레인 자체가 아니었다.  1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u9OLkhc8uleai7bOQX-blPTlKs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 세상의 일부로 살아간다는 것 - 명상록#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18" />
    <id>https://brunch.co.kr/@@hl2q/418</id>
    <updated>2026-06-13T14:04:18Z</updated>
    <published>2026-06-13T14: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하루.  아침에는 자전거를 타며 시원한 풍경들을 마주했다. 저녁에는 가족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노을을 바라보았다.천천히 흐르는 물소리가 들렸고,길가에는 작은 들꽃들이 피어 있었다.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무언가를 이루지도 않았고,새로운 것을 얻지도 않았다.그런데도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함이 올라왔다. 왜 그랬을까.가만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XiGA87faV2V0KlNHG09AqsMMNt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을 품으면 상대의 마음이 보인다 - &amp;lt;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amp;gt;, 사이토 히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11" />
    <id>https://brunch.co.kr/@@hl2q/411</id>
    <updated>2026-06-04T13:32:27Z</updated>
    <published>2026-06-04T1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나만의 경청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한 끝에 찾아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amp;lsquo;이야기의 핵심&amp;rsquo;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가장 전하고 싶어 하는 내용, 알아주길 바라는 점을 빠르게 잡아낸 다음, 그 마음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amp;lt;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amp;gt;, 사이토 히토리   오늘도 만나게 되는 사이토 히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uNh9ZUXVQCe2ZIY2sg1ciFgsPm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록]모름과 평온 사이 - 명상록#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05" />
    <id>https://brunch.co.kr/@@hl2q/405</id>
    <updated>2026-05-30T14:28:20Z</updated>
    <published>2026-05-30T14: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나는 안심을 느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가서가 아니다. 모든 답을 알고 있어서도 아니다.  오히려 나는 여러 순간 모른다는 사실과 마주했다.  낯선 길을 운전할 때,주말에 받은 보스의 카톡 메시지 앞에서,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순간들 속에서.  그때 나는 긴장했다.   가만히 들여다보니,긴장의 뿌리는 실수가 아니라'잘 모른다'는 감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1eRGI4mylVJpjJsSCcaWI0s6Y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임: 명료한 기준 - &amp;lt;명료함&amp;gt;, 탁민 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l2q/403" />
    <id>https://brunch.co.kr/@@hl2q/403</id>
    <updated>2026-05-29T12:17:17Z</updated>
    <published>2026-05-29T12: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명료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amp;lsquo;이 조직에서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amp;rsquo;  &amp;lt;명료함&amp;gt;, 탁민 오   나의 일상의 즐거움 중 하나는 목적의식 없이 서점에 가서 다양한 책들을 보는 것이다.  책의 디자인과 카피라이트를 보는 것도 책의 제목을 보는 것도. 흥미로워 보이는 책을 펴서 서문과 목차를 보는 것도 참 좋아한다.  지난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hjeUdig2nncQ9M_J4BAGa9v1Fik.jpg"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