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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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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왜 하루도 그냥 넘어가지 못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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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3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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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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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3:52:46Z</updated>
    <published>2025-06-17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 ​저의 글을 구독해주실 선착순 30분을 정중히 모집합니다. ​더 크게 성장하여 보답하려고 합니다. ​ ​오늘의 로또를 저에게 걸어주세요. ​성장하고 또 성장해서 멋진 작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답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당신의 행운에 제가 있길.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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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기&amp;nbsp;싫지만,&amp;nbsp;싫어하는&amp;nbsp;사람에게도&amp;nbsp;배울&amp;nbsp;점이&amp;nbsp;있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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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3:23:23Z</updated>
    <published>2025-06-17T17: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기업에서 사무보조로 일을 하고 있는 일개 알바생이다. 비록 사무보조라는 직책이지만, 나를 보조하는 팀원들과 소통한다. 그중에서 가장 높으신분이 팀장님인데, 유쾌하신 편이다.  But. 선을 들락날락 말하기 불편할락말락한 정도의 사람.  나는 내 구역 안의 사람이 아니면, 예민한 주제를 피하는 편인데 팀장님께서는 침을 튀기며 말하신다. 한번은 내 업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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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모든 행복은 평가될 수 없다. - 행복과 사은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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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11:07Z</updated>
    <published>2025-04-08T17: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난 한 유튜브 채널을 접했다. 알고리즘의 선택이긴 해도 그 채널의 영화 리뷰가 맘에 들었다. 요즘 사람들과 같이 난 이미 도파민에 절여질 대로 절여졌는데, 대게 자극적인 영상 제목에 이끌려서 시청하곤 했다.  대부분 일본 영화의 리뷰를 보게 되었는데, 내용은 렌털 여친, 사채, 불행 등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문득 어떤 영화 리뷰를 보다가 행복의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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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크래프트 주민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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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2:01:17Z</updated>
    <published>2025-03-18T07: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인크래프트를 알게 된건 초등학교 때이지만, 나는 성인이 되어서도 마인크래프트를 한다. 네모난 세상에서 네모난 블럭으로 집을 짓든 사냥을 하든 동물을 키우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처음 마인크래프트를 깔면 두 종류의 세상을 선택할 수 있는데, 하나는 크리에이티브 (Creative)월드 다른 하나는 서바이벌(Survive) 월드이다. *이 둘의 차이는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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