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ool lif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 />
  <author>
    <name>c5222d5d3ca347f</name>
  </author>
  <subtitle>빠르게 도전하고 빠르게 실패하기</subtitle>
  <id>https://brunch.co.kr/@@hju7</id>
  <updated>2024-10-12T06:43:15Z</updated>
  <entry>
    <title>감흥 없는 연말/새해 - 마음의 프리즘#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33" />
    <id>https://brunch.co.kr/@@hju7/33</id>
    <updated>2026-01-01T12:32:51Z</updated>
    <published>2026-01-01T12: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연말이 설레고 새해에 다짐을 하기를 반복했다. 유독 올해는 연말분위기도 안 나고 새해라고 해서 특별할 것도 없었다.  연말 약속으로 많은 모임을 가지고 새해기념으로 카운트다운을 하고 매번 똑같은 패턴이지만 그 안에 설렘이 있었는데  감흥 없는 연말/새해를 맞이할 줄이야 회사를 퇴사하고 난 뒤 주말의 행복을 까먹은 걸까  지난 2년 동안 감정 때문에 정</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홀로서기 - 마음의 프리즘#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32" />
    <id>https://brunch.co.kr/@@hju7/32</id>
    <updated>2025-10-19T13:22:15Z</updated>
    <published>2025-10-19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말 나는 4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도 아닌 쌩 퇴사를 앞두고 있다.  나도 내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될진 몰랐다 어느 순간부터 회사에 있는 게 너무 답답하고 이유 모를 눈물이 나는 날들이 빈번해졌다.  물론 회사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나의 사적인 것들과 심리상태와 등등 요인은 복합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취미생</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들은 왜 과거를 좋아할까 - 마음의 프리즘#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15" />
    <id>https://brunch.co.kr/@@hju7/15</id>
    <updated>2025-05-12T14:02:28Z</updated>
    <published>2025-05-12T12: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사람들이 왜 과거 드라마를 다시 볼까,&amp;nbsp;이해가가 가지 않았던 순간들이 많았다. 화질도 안 좋고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재미도 없는데... 왜 옛날 거만 보는 거지?  sns에도 파민 터지는 게 이렇게 많은데 더 재밌는 게 많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내가 그러고 있다. 초등학교 때 보던 드림하일르 보고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고 있다.  과거에 내</summary>
  </entry>
  <entry>
    <title>햇살이 주는 힘 - 마음의 프리즘#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11" />
    <id>https://brunch.co.kr/@@hju7/11</id>
    <updated>2025-04-16T11:51:07Z</updated>
    <published>2025-04-1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가장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은 햇살이었다. 소셜미디어에서 우울하거나 힘들 때 밖을 나가서 햇살을 받으라는 말을 지겹게도 들었지만 실행하진 않았다. 딱 봐도 효과가 없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요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날 좋은 날 10분 정도 햇살을 맞이하는 하루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기분 좋은 미소를 만들어주었다. 좋아하는 노래와 가벼운</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종교는 무엇인가 - 마음의 프리즘#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10" />
    <id>https://brunch.co.kr/@@hju7/10</id>
    <updated>2025-04-15T21:55:00Z</updated>
    <published>2025-04-15T14: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번째 상담에서 알게 된 나의 종교  바로 돈이다.  어떠한 신념 절대적이니 진리 고뇌를 해결해 주는 것  단순히 '돈' 중요하지 '돈'만 있으면 다 해결되지 '돈'이 최고야 라는 생각으로 말하는 개념은&amp;nbsp;아니다  넓은 의미로는 나의 성취욕구를 해소해 주며 자기 계발을 하는 의미와도 진한 상관관계가 있지 않을까  왜 돈이라는 자체가 나에게 깊숙하게 들어왔을까</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결핍을 인정하기 - 마음의 프리즘#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9" />
    <id>https://brunch.co.kr/@@hju7/9</id>
    <updated>2025-04-13T16:10:45Z</updated>
    <published>2025-04-13T0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을 모른 상태로 살다가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 터져버린 내 감정들이 나 혼자 감당하긴 벅찼다  친구들과 대화도 해보고 조언도 받아봤지만 해결되진 않았다  그렇게 헤매고 찾아간 곳은 심리상담센터였다  3번까지는 50분 내내 울었다 말은 하지만 주체가 안 되는 눈물을&amp;nbsp;쏟아냈다  처음에는 내가 왜 이렇게 울기만 하지 이게 심리상담을 하는 의미가 있나 생각했었</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행복 - 마음의 프리즘#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8" />
    <id>https://brunch.co.kr/@@hju7/8</id>
    <updated>2025-04-13T09:31:07Z</updated>
    <published>2025-04-13T08: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개월 동안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내기 힘들 때 만난 인연이 나를 더 힘들게 만들었다 사실 내가 나를 그렇게 만든 것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 일상의 행복을 느끼고 있다  일요일 찐한 늦잠을 자고 일어난 정오  침대에 누워 sns세상을 탐험하고 점심을 배달시킨다  배달이 올 때까지 더 깊숙이 침대와 한 몸이 된다  이후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편협한 사고 - 나는 다능인일까? #5 -&amp;gt; 마음의 프리즘#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ju7/6" />
    <id>https://brunch.co.kr/@@hju7/6</id>
    <updated>2025-01-01T09:25:52Z</updated>
    <published>2025-01-01T06: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공지  나는 다능인일까?  &amp;rarr; 마음의 프리즘으로 시리즈 제목을 변경  * 이유  다능인에 국한되어 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더 넓은 범위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어서  바꾸게 되었다.    역시 찍먹의 여왕다운 모습을  브런치에서도 보여주었다. (찍먹 = 여기저기 정착하지 못하고 시도하는 것)  10월에 잠깐 쓰다가 토익 공부하러 사라진 나. 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