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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위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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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rm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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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개인이 가진 다정의 크기가 다르다는 걸 몰랐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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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7:1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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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덧없음이 가을을 사랑하는 첫 번째 이유 - 모꼬지 2026. 10월 발제문 -자연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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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7:02:26Z</updated>
    <published>2026-10-01T0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⑴ 메인 선정 도서: &amp;lt;정원 가꾸기의 즐거움&amp;gt;  작가: 헤르만 헤세  대다수의 지인들은 알고 있겠지만, 나의 최종적인 꿈은 농부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어린 시절의 기억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했던가.. 돌이켜보면 나 역시 어린 시절부터 식물과 자연을 좋아했다. 언제나 좋아하는 영화 Top 5 안에 드는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 역시 자연을 배경으로 한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3KPJC1oMITPHKpfy9SkTkc3rNd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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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as Technique - Viktor Shklovsky, &amp;lt;기술로서의 예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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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0:12:43Z</updated>
    <published>2026-09-19T10: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이 대체되거나 자동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게 자동화가 되어선 안 됩니다. &amp;quot;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동들이 패턴화가 되는 순간 완전 지루한 삶이 돼요.(강형욱의 보듬TV 속 궤도의 말)&amp;quot; 저는 이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슈클롭스키는 러시아의 저명한 작가이자 문학비평가로,&amp;nbsp;러시아 형식주의 운동에서 중요한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dSq3Jl0NuvJYS_o5stSb0RcL83w.heic"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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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 사회 - 모꼬지 2026. 9월 발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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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3:11:16Z</updated>
    <published>2026-09-01T13: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꼬지 2026. 9월 발제문 폭염 특집_기후 붕괴의 시대 선정 도서: &amp;lt;폭염 대피소&amp;gt; &amp;lt;폭염 사회&amp;gt;  작품 선정 이유 세계기상기구(WMO)는 금년도 3월 세계 기상의 날에 &amp;lsquo;지구의 기후가 점점 균형을 잃어가고 있다&amp;rsquo;는 보도자료를 냈다. 현재 전 세계 기후 상황이 비상 사태에 처해 있으며,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선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mRA2mg5mlnxX9swhTodotJqUl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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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 | 도시적응청년 - @moeummii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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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0:30:35Z</updated>
    <published>2026-08-15T10: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정한 마음을 잃지 않은 채 탁 트인 곳으로&amp;quot;  허허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세 살 &amp;lsquo;도시적응청년&amp;rsquo; 위진입니다. 23년째 적응하는 중이라 저렇게 이름을 붙여 봤어요. 사실 &amp;lsquo;도시에아직도적응못한바보청년&amp;rsquo;이 더 잘 어울릴 것도 같네요... 주절주절 저의 소개를 시작합니다.  제 최종적인 꿈은 농부입니다. 언젠가 충분한 준비가 된다면 농사를 지으며 살고 싶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J30tsrqsPCdQiISMc4T-ZLaRMn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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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램]여름방학 그림책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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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2:44:13Z</updated>
    <published>2026-08-10T02: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좌명: 즐거운 여름방학 그림책 활동 &amp;lt;그림책으로 행복 찾기&amp;gt;  강좌목표: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하고, 함께 재미난 활동을 하며 여러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사명: 김위진 일시: 2026.08.06~2026.08.07 (총 4차시) 대상: 초등학생 세부강의내용   준비 과정 책 선정하기- 프로그램 짜기- 재료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ehQW1T46IHvNQsCsrSpCJ0q2N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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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주의보, 뜨거움의 상대성  - 기사 스크랩 후 느낀 점으로 글 써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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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1:26:33Z</updated>
    <published>2026-08-09T11: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염주의보, 뜨거움의 상대성 2026. 08.08. 작성  태양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뜹니다. 매일매일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는 것까지도. 그러나 그 아래에서 느끼는 뜨거움까지 공평한 것은 아닙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계절 변화를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매 계절이 그렇듯, 여름 또한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습니다. 겨울의 한파에 목숨을 잃는 이들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ZpdRlTiVDZKkVcfjB5a_Id7zFP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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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폴 사르트르, &amp;lt;구토&amp;gt;&amp;nbsp; - 모꼬지 2026. 8월 발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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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2:25:12Z</updated>
    <published>2026-08-01T12: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꼬지 2026. 8월 발제문 &amp;ldquo;뭔가가 시작되고 있어&amp;rdquo; 발제자: 키위새 (김위진) 선정 도서: &amp;lt;구토&amp;gt;, 장 폴 사르트르  작품 선정 이유 지금껏 계속 미뤄왔던 책이다. 모임원분들과 사르트르의 작품을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장 폴 사르트르의 대표작 중 하나인 &amp;lt;구토&amp;gt;는 1938년 출간되었으며, 일기 형식으로 전개된다. 지금껏 읽은 책들 중에서 읽을 때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U2KG6ZRWOPHQdjL-5yZ3HOuoCF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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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만들어보기  - 출판 관련 아카이빙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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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9:17:06Z</updated>
    <published>2026-07-30T09: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아니면 그림 그릴 시간은 없을 것 같아 여름 프로젝트로 나름 깨작깨작 그림을 그려보고 있다. 그림책의 메인 등장인물은 키위새다. 앞으로 다른 다양한 캐릭터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언젠가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화책을 써봐야지.   첫 번째 그림책 | 소망이 커져가는 모양   그림책 스케치: 첫 번째 그림책에서는 '소망'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129paYKCkL4cjDSkYkaAt8z1LJ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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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문화의 재편: 2030 세대를 중심으로&amp;nbsp; - 키위뉴스 프로젝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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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38:41Z</updated>
    <published>2026-07-08T04: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위뉴스] 독서 문화의 재편: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김위진 작성 2026.07.08  저는 출판업계에 관심 있는 23살 저널리즘 전공생입니다. 부족하지만 독서 문화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 봤습니다. 읽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혹 pdf 매거진 파일이 필요하시면 인스타그램 @leftyouandme 혹은 이메일 iwanttoeatbrunch@gmai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np2uzPPRpCtpYFNCINu3eGvlPr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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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형식에 따라 공론장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 | 유튜브 쇼츠와 일반 영상 콘텐츠 댓글 비교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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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6:46:58Z</updated>
    <published>2026-06-21T06: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구 주제 선정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은 온라인 댓글 공간을 새로운 공론장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특히 &amp;lsquo;유튜브&amp;rsquo;는 단순한 영상 소비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들이 댓글을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고 교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디지털 공론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변화와 함께, 참여의 양적 증가가 언제나 질적 향상으로까지 이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wkK_L06BElC5FeqY4bGjkyLaxc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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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저널리즘 프레이밍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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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5:31:37Z</updated>
    <published>2026-06-15T0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파리올림픽 이후 안세영 선수의 대한배드민턴협회 비판 보도를 중심으로  이 보고서는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 직후 나온 안세영 선수의 대한배드민턴협회 비판 발언을 국내 스포츠 저널리즘의 프레이밍사례로 분석한다. 구체적으로는 언론사들이 해당 사안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프레임의 특징과 변화 양상을 추적한다. 당시 안세영 선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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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들을 보는 법 - 모꼬지북클럽 2026.6월 발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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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12:19:58Z</updated>
    <published>2026-06-02T12: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꼬지 2026. 6월 발제문 &amp;lt;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들을 보는 법&amp;gt; 선정 도서: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문학동네시인선187) 발제자: 키위새 (김위진)  작가: 안미옥 작성일: 2026.05.31   작품 선정 이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촘촘한 망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amp;lsquo;초연결시대&amp;rsquo;라는 표현이 정말 딱이다. 손가락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V6lXXCl_vivGQvS__aF_zQ7l2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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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신문을 읽는 이유  - 왜 우리는 뉴미디어 시대에 굳이 '신문'을 찾아 읽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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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3:11:23Z</updated>
    <published>2026-05-20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객관적이지 못한 언론은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전달을 안 하는 언론은 존재 의미가 없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amp;quot;- 리튼  저널리즘 수업을 함께 듣는 친구들과 신문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다. 열심히 사는 친구들 덕분에 유익한 스터디 모임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 우리는 신문을 읽고 단순히 이슈를 파악하는 것과 좋은 기사를 쓰는 것을 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lgFjl5K6tY8EHHP5LrdTZzF8K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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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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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6:36:41Z</updated>
    <published>2026-05-04T06: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절대 다수의 행복을 위하여 극히 소수의 무고한 이의 희생을 용인할 수 있는가&amp;quot;  이 작품은 어슐러 K. 르 귄이 1973년에 쓴 판타지 단편 소설이다. 1974년 휴고상 단편 부문에서 수상했다.   Ursula Kroeber Le Guin (1929~2018) ➢ Born Oct. 21, 1929 ➢ Radcliffe College &amp;amp; Columbia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7xIDYe-uNrtVgxuqJmCZqa6_m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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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소한 일들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것   - 모꼬지 5월 발제문 &amp;lt;&amp;nbsp;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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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3:38:27Z</updated>
    <published>2026-05-04T0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도서: &amp;lt;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amp;gt; 작가: 김채원, 길란, 남의현, 서장원, 위수정, 이미상, 함윤이   작품 선정 이유 최근 산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단연 '스토리텔링'이다. AI가 생성한 콘텐츠가 범람하면서 역설적으로 기업들은 인간만의 고유한 관점을 가진 전문 '스토리텔러'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을 파는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oFXS41HwEA9SkgC4Uudrb0UtX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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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먼의 &amp;lt;여론&amp;gt;을 읽고 - 여론과 미디어 중간고사를 망친 후.. 반성 차원으로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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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06:33Z</updated>
    <published>2026-04-21T02: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현대정치는 대중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세계다&amp;rdquo; 왜?&amp;nbsp;대중은 검열, 프라이버시, 선전에 의해 정치세계에 대한 &amp;lsquo;의사환경&amp;rsquo;에 둘러싸여 있다. &amp;rarr; 그러니 대중은 현대정치에 접근하기가 어렵다. 대중은 언론이 보도한 의사환경을 &amp;lsquo;참된 환경&amp;rsquo;으로 착각한다. 우리 모두는 다 스테레오타입(=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amp;ldquo;사람들은 대부분 보고 나서 정의를 내리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j%2Fimage%2FhlYDjQ5T0ecA3oB6k01EXFriqiU"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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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잘 나는 방법, '반려식물' - 저널리즘 수업 과제 #1 _짧은 자유 기사 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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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7:59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봄철 늘어나는 자살률 반려동물보다 반려식물이 대세 불안한 청년세대에 식물 필요&amp;rdquo;  춘분(春分)이 지나고 체감상&amp;nbsp;완연한&amp;nbsp;봄이 왔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졌고, 이제는 낮이 길어질 일만 남았다. 겨울 동안 잠잠하던 새싹이 돋아나듯, 3월은 새 출발의 계절이다. 개학과 개강 등 새로운 시작이 열리며 신학기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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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형태의 연대, '어드민 나이트' - 저널리즘 수업 과제 #2 _짧은 자유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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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6:59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무 깊은 연결은 싫지만 고립되고 싶지 않아&amp;quot; &amp;quot;새로운 형태의 연대 방식 어드민 나이트 열풍&amp;rdquo;  2026.4.12  &amp;ldquo;우리는 모두 각자의 섬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서로의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며, 저기에 누군가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도하곤 한다.&amp;rdquo; 버지니아 울프가 소설 『등대로』에서 묘사한 이 고독한 풍경은 100년의 시간을 건너와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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