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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포도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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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노는 하루가 가장 좋은 셀프기록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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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7:5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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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의 인사이트 _ part 1 .&amp;nbsp; - 우리는 많은 인사이트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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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7-3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말 많은 인사이트 속에서 살고 있다. 밥 먹을 때도, 돈을 지불할때도. 사람을 만날때도 일 할 때는 더더욱이 말이야.  그래서 매일 매일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겸 업계 비하인드 씬을 차곡 차곡 쌓아 보려고 해. 왜 그러냐면 말이야. 이 말이 곧 나의 신뢰, 그리고 나를 지키는 컨텐츠가 될꺼기 때문이지.  그 중 오늘의 인사이트 를 말하기 전에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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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일지_호텔 커뮤니티 매니저는 CX관리끝판왕&amp;nbsp; - 이거까지 해야하냐요 ? 네... 생각보다 호텔이 빡세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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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7-03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관광도시에서 갑자기 호텔커뮤니티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벗벗벗벗벗.. 커뮤니티 매니저를 아시나요? 아시나요? 아시나요? 네 ... 그냥 그렇다구요.  모를 때는 뭐 ? 사전  특정 커뮤니티(사람 모임, 공간, 플랫폼 등)가 잘 운영되도록 사람&amp;middot;콘텐츠&amp;middot;공간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뜻합니다.  현장형 커뮤니티 매니저는&amp;nbsp;공간&amp;nbsp;운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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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포 호텔 커뮤니티 매니저라니 - 알바생활이 끝나고 3번의 이직끝에 찾아온 CX 경험 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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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6-19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사히 알바생활을 마친뒤 나는 무엇을 할까? 라는 고민을 했다.  진짜 그냥아 원래 했던 업무인 행정으로 들어가야 하는가 아니면 다른 분야로의 도전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휘감고 있을 때 . 딱 하나 느낌표가 떠올랐다.  재미.  내가 제일 재미있게 했던 일이 뭘까? 그때 내 에너지는 어땠나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잠만 제대로 잤다는 전제 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3%2Fimage%2FVREOCcMRYZ37O7yqn1wV8NW4R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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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리더가 있을까? - 일도 잘하고 사람도 잘 이끄는 사람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거 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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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21:00:06Z</updated>
    <published>2026-05-21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많은 리더들을 만났다. 업종이 바뀔때 마다, 중요한 리더 성향에는 차이점이 있고, 또한 공통점도 있다.  차이 &amp;quot;다름&amp;quot;을 나타내는 가장 중립적인 한자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인거다. 우리는 리더들에게 같은 모습을 딱 원하지만, 그건 시대상이 바라는 리더들이고. 업종별로 달랐다.  특히 판매알바를 하면서 필요한 리더자질은 사람을 잘 거느리는 것.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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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되면 감정이 없어져... - 감정이 없다는건 타인에게 쓸에너지 자체가 없다는거 그냥 나 혼자 사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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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3:00:08Z</updated>
    <published>2026-05-20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굴 만나고 싶은 나이는 이제 끝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끊임없이 한창 사람을 만나고 싶은 나이기도 한다. 단 ... 뭐랄까? 나랑 맞는 동성 혹은 이성과 같이 있고 싶다는 말이다)  이 나이되면 그렇다? 그래서 아무것도 시도도 못하는 나이. 오로지 나만 생각하게 되는 체력적 한계.  일만 하고 와도 이 세상에 참 장한일을 했다고 느끼는 이 나이에 나는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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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000이더라 - 바운더리. 이건 일 파악을 잘하는 것이고, 삶을 잘 살아내는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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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5-08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알바를 했지만, 알바 말고 이젠 일에 대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세계를 이 씬 부터는 회고 하듯 적겠다. 왜? 생각보다 나는 40대가 다가오지만 아직도 일에서는 초보자라고 느끼고 있으므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내 앞날을 특히 AI가 다가오는데 일도 잘하고 태도도 올바른 모습이여서 계속 고용당하는 혹은 내가 고용을 하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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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는 커리어는 30대 중반 무너집니다 - 모래성이 가라 앉듯 쭈욱 무너집니다. 없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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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을꺼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 중반. 특히 요즘은 취업시장이 꽁꽁 얼어붙다못해 아주 개미한마리도 안보인다는. 아 정말 싸고 최저임금은 그래도 나오는 정도 인데 또다시 커리어가 무너진다라는 절망적인 말을 들어야 하는가?  들어야 한다. 아주 곱게 새겨야 한다.  한국의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70세에 많은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는 구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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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수록 연애가 어렵더라.&amp;nbsp; - 마음껏 연애 못하세요(?) 에너지 고갈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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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4-20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오가는 멘트 하나조차 힘들었어?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30대 후반의 연애 정확히 눈치보단 그냥, 한 눈에 파악되는 것이 짜증날 뿐이다. 처음부터 이사람이랑 나랑 맞는지를 파악해야하니 순수한 사랑은 개나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30대 후반.  이라고들 말 많이 하지? 아니 요즘 친구들은 아주 격정적이다.?  그렇다 나는 .. 정확히 연애를 쉰지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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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생활 감각_ 외국 클래식 티켓팅 알바&amp;nbsp; - 이렇게 티켓팅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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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4-17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참놔. 나 이거 말로만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지 내가 직접하게 될지는 몰랐네 왜? 이 티켓팅 알바는 고귀하니까. 진심으로!!  그리고 이런 기획사쪽에서 일하는걸 꼭 해보고 싶었다. 티켓팅 알바! 그것도 서울 강동구에서 하게 되다니.  이런 알바들은 당근에서 많이 구한다. 역시 당근이였다. 당근은 없는게 없고 요즘 차도, 집도, 절(?)도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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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청산 합본. - 제목이 아따 마 거창하네. 깔끔하게 내 인생 털어내버리고 싶은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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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멘토가 없었다. 그렇기에 잘 가고 있는지 , 헤쳐나가고 있는지. 말 하고 싶었지만 말을 할수 없었고 가족들에게 물어봐도 되지 않느냐라고 말하지만 보통 이 나이때 어머니들 즉 현재 65세 정도 되는 집안에서의 분위기는 뻔하다.   알지 않느냐. 사랑보다는 생존전략에 탁월한 환경. 그렇기에 아무에게도 물어 볼 수 없었다.  다행히(?) 나는 20대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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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는&amp;nbsp; 30대 중후반에 무너진다.&amp;nbsp; - 그렇다 우리는 그렇게 무너진다. 그 알량한 나 나를 알자라는 말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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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해줬더라면.. 이라는 남탓부터 시전하는 40대가 곧인 사람이다.  뭐 어쩌겠느냐 사람들이 나 외 다 모든것이 남탓인걸. 어리석었던 나였고, 빨리 결과를 내어 달라는 세상이였고, 보편적 일반화를 하는 사람들 이 세가지 콤보가 한 대 섞이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커리어는 보기 좋게 무너진다. 특히, 과보호, 혹은 통제아래 있던 아이로 큰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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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감 알바_K-pop행사 알바 - 1,000명 앞에 압도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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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2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안해본 알바가 없는것 같은데, 아마 내가 20대에 알바를 안하고 바로 일하러 가서 아르바이트를 지금 해보는게 신기하다.  그만큼 더 깨닫는 것 보이는게 다르다. 오늘은 그러면 현장감 알바 케이팝 행사 알바 ! 일일 보고를 적어야지!  아니 참놔 진짜 창원에 이렇게 큰 규모의 케이팝 행사 알바가 있었어? 라고 느껴졌는데 네 .. 당연히 나는 나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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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대는 40대의 연애와는 다르다&amp;nbsp; - 에라잇 이제 힘이 없다 귀찮아 귀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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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3-2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흔하디 흔한 20대 초부터 눈에 뿅뿅하는 하트가 없었다.  얼른 성공하고 싶었다 커리어 우먼이고 싶었다. 정확히는 엄마와 같이 원망하면서 살기 싫었기에, 그냥 나는 나혼자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며 동성 친구를 제외한 이성 친구들과는 벽을 치고 살았다.  대학도 예대 수준인 전문대를 나왔지만 무대 미술과 이기에 당연 남자가 여자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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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진 알바_MICE 알바 - 세상알바 이건 꽤 신기한 알바였다. 고오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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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00:09Z</updated>
    <published>2026-03-19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MICE 알바는 국제 행사나 행사들이 많은 지역만 해당가능한 알바다.  예로 부산,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등등 세코나 벡스코 처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기에 나름 대도시여야 한다 나아름 광역시나 이런 사람들의 수요가 있는 곳 말이다.  나는 창원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하며 살짝 이런걸 기대 했었다. MICE를 할 수 있겠지? 아무래도 창원에서는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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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코앞이다 이런 젠장 - 한 해 한해 왜 이렇게 몸은 쑤시고 옆구리는 시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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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3-16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나이가 안 올지 알았다. 어리석었다. 한해 두해 나이는 먹고 10대 였던 나는 20대가 30대가 훅 되니 뭐했다고 40대가 코앞이다.  남들처럼 결혼을 했나 남들처럼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두었나 남들처럼 아이를 낳았니 진짜 아. 무. 것. 도. 없다.  이런 나 잘 살아갈수 있나? 이런 나 살긴 살수 있나? 이런 나.... 내가 나에게 칼을 쑤셔 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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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내 말이 니말이고 니말이 내 말이야? - 소통이 참나 일방향적인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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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3-0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한자어를 먼저 보고 가겠다 소통 疏通 일반적으로&amp;nbsp;의사소통(意思疏通)의 줄임말로 쓰인다. 영어로는 마찬가지로&amp;nbsp;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라고 칭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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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이길 벡스코 판매 알바. - 와 판매 알바가 이렇게 고단수 능력 싸움일 줄을 몰랐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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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2-20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말이지 내가 이렇게 판매 알바가 적성이고 ... 적성인지는 나도 처음 알았다.  다들 첫 알바가 어떤거에요? 라고 답을 받는다면 어떤 알바일까? 나는 정말인지 어우 .. 마지막 알바가 이런 벡스코 판매일지는 몰랐다.  아니 앞으로 더 많은 알바를 마주치게 되겠지만 이 알바가 가장 힘들지만 가장 적성에 맞고 입 터는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증말 최고의 알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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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예술은 돈과 밀접하다_ 돈 예산측정 - 돈 예산은 참으로 무지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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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00:26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니뭐니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이라는 예전 왁스의 노래가 있다. 다들 아실련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뭐니뭐니 해도 모든 것은 돈 즉 숫자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수익구조가 잘 나오지 않는 예술 분야는 더더욱 돈에 무지할 수 밖에 없고 숫자는 무슨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우리는 망할 것에 들어간다.  그래서 먼저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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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화살과 역마살의 폐해&amp;nbsp; - 그렇게 정착할 수도, 매력을 뽐낼기회마저 없어지는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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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3:50:10Z</updated>
    <published>2026-02-18T2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도화살이 있다고 하면 와 매력 넘치는 사람이구나. 혹은 도화살은 뭐야? 라고 말하는 경우 딱 두 부류로 나눠진다.  그 중, 전자의 경우를 대하곤 했는데. 매력은 넘치는 데 이걸 어디로 몰아서 사용할지를 모른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본인이 본인의 매력이 있는지를 모르니 어떠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냥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  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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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예술은 돈과 밀접하다_ 돈 예산측정 - 돈이야기는 어딜가나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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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1:54:58Z</updated>
    <published>2026-01-20T11: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에세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예산 이건 어느 파트를 들어가든지 간에 . 무조건 돈돈돈 돈이 시작과 끝이다.  아니 정확히 명확히 돈을 정하지 않으면 마치 일을 하는데 월급을 주지 않는 고런느낌 알겠죠? 그정도로 예술하는 사람들 무조건 돈을 밝.혀.야.한다.  막 아 좋은게 좋으니까, 어차피 아마추어니까, 공간은 우리쪽이 제공할께요. 나머지는 작가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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