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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후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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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곧 50대, 두 아들의 아빠. 성장기를 쓰고 있고, 언젠가 소설도 쓸 생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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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9:4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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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깨끗한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누군가의 수고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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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9-30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보고 있는 공간은 늘 깨끗했습니다. 누군가의 수고로 이루어진 것이지만, 나도 가끔은 정리 정돈을 했으니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한 날들이었습니다.  내가 청소를 하고 정리할 땐 왜 그리 크게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 치우라는 말에 발끈해서는 &amp;quot;꼭 한 번도 안 하는 것처럼 얘기한다&amp;quot;며 아내에게 빈정대는 말을 했습니다. 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상처를 주는 말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n1ZjPUyMuR9QBZF2v5-Osg0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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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는 폰을 봤습니다 - 밖에서는 책을 읽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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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7:03:12Z</updated>
    <published>2026-09-23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시작한 시기는 2018년 6월경입니다. 그전에 군대에서 펄벅 여사님의 &amp;ldquo;대지&amp;rdquo;라는 책을 처음 완독하고 처음입니다. 사실 독서는 내 인생에서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독서는 취미 문항에 할 말이 없을 때 쓰는 단어 정도로 생각했으니까요 그리고 책을 선물하면 참 성의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제대 후 20년 지난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GQYgEjl-Ha54Z9sqUhFnB5oYT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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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걷기부터 - 걷는 게 힘든 게 아니라 매일이 힘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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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2:14:04Z</updated>
    <published>2026-09-17T0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일 동안 매일 걸었습니다. 내년엔 아내와 저의 특별한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년 음력 7월 7일이 양력으로 8월 8일 제 생일과 아내 생일이 같은 날이 되기 때문에 내년엔 아내를 위해 특별한 날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멋진 아빠를 말이죠.  1년 7개월 만에 글을 다시 쓰고 기록하고 행동하고 이것이 모두 내년 있을 특별한 날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3IgK0rC7fpt0LtHJEYuyfdnkj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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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마디에 「안 돼」는 금지 - 밤 11시에 편의점에 가도 되냐고 물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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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2:00:10Z</updated>
    <published>2026-09-09T1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채점표 얘기를 잠시 하겠습니다. 항목은 제가 정했습니다. 대화, 놀이, 함께한 시간, 약속, 마지막으로 아빠가 하나만 바꾸면, 뭘 바꿨으면 좋겠어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첫 번째 대화에서는 아이들 둘 다 무슨 얘기할 때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둘 다 게임 얘기 할 때가 좋다고 했습니다. 정작 저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얘기할 때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q0LfaJ0xo0cvz65jEO5VLZyfT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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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나 - 1년 7개월 동안 생각만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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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0:42:01Z</updated>
    <published>2026-09-02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카메라를 살 수 있겠지, 하고 지난 글을 끝냈습니다. 2026년 3월 말, 아내가 본체를 사주었습니다. 렌즈는 한 달 넘게 고민하다 5월 중순에 나의 개인 자산(비상금) 주식을 팔아 샀습니다. 그 뒤로 이것저것 찍었습니다. 7월 말 여름휴가 때 제대로 찍어보기도 했습니다.  멋진 아빠가 되겠다고 큰 포부를 갖고 성장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시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tnYfcc-nUsIjYDOaErTcFaWL5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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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행복 하자 - 행복을 가르치려는 자만을 버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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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0:21:52Z</updated>
    <published>2026-03-13T00: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목 : 행복은 크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다.&amp;quot; 행복한 삶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만의 집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았다. 내 명의로 된 집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았다. 더 큰 집으로 이사를 하면 행복할 것 같았다... 지금 겪는 어려움이 해결되면 행복할 것 같다. 나는 행복을 목적 또는 목표에 두었다. 행복하기 위해 힘듦을 각오하였다. 열심히 일했고 생활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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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만족해야 한다. - 나를 인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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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1:30:33Z</updated>
    <published>2025-02-21T08: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이쯤이면 와이프가 수고했다고 칭찬 한마디 할 것 같은데 아무 말이 없다. 당연히 같이 해야 하는 일을 한번 했다고 난 칭찬을 바랐다. 와이프는 늘 하던 일이었다. 아이들이 과자 봉지를 소파 위에 올려놓거나 만들기를 하고 어지러워진 거실을 치운 것도 와이프다. 난 맘먹고 한번 한 걸로 칭찬을 바랐다. 난 늘 깨끗한 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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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장치 - 자신을 믿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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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2:58:14Z</updated>
    <published>2025-02-14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일어나 나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일찍 일어나야 하니 일찍 잠을 청했고 알람도 맞추었다. 새벽 4시 알람 소리에 깨어나 휴대폰 시계를 확인한 뒤 이불을 다시 뒤집어쓰고 잠시뒤 눈을 떠 보니 출근 시간이었다. 분명 잠자기 전까진 내일을 기대하며 확신에 차 있었다. 어찌 된 일일까? 내 의지가 너무 약한가? 뭐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 그러면 내 의지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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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와 점검으로 성장한다. - 눈으로 확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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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4:22:54Z</updated>
    <published>2025-01-17T1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아침 눈을 뜨자마자 환복을 하고 밖으로 나가 걷기 시작했다. 추운 날씨지만 괜찮다. 이제 일어나는 것에 무리가 되지 않는다. 나의 걸음걸이는 점점 빨라진다. 추워서가 아니다. 빨리 걷고 돌아가 체크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30분 후 집에 돌아와 다이어리를 펼친다. 그리고 3km 걷기 완료 체크... 운동의 즐거움보단 오늘도 새벽 운동을 했다는 &amp;lsquo;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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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은 쓰기부터 - 행위에 집중하기보단 내가 쓴 기록에 집중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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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6:38:39Z</updated>
    <published>2024-12-27T1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달그락달그락 쓱 쓱 촤~~~&amp;rsquo; 설거지를 하는 중이다. 사용한 식기를 물에 담근 후 애벌을 하고 수세미에 세제를 세 번 펌프 후 큰 식기부터 작은 식기 순으로 세척을 해나간다. 헹굼은 작은 식기부터 헹군 후 건조대에 순서대로 거치한다. 설거지를 어느 정도 했더니 나름 노하우도 생겼다. 귀찮아했던 설거지가 지금 나에게 큰 성취감을 주고 있다.   칭찬은 고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zs-PD-B1vx3rbuCmNhH65yGiN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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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계획 그리고 수정 보완 - 구체적인 계획으로 실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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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0:17:15Z</updated>
    <published>2024-12-18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알람 소리가 나를 일으키고 반쯤 감긴 눈으로 트레이닝복과 후드티를 잠옷 위에 그대로 걸치고 밖으로 나갔다. 초겨울이라 뺨에 차가운 바람이 스쳐 지나가며 얼굴 전체 쌀쌀함이 느껴진다. 잠시 후 눈은 촉촉해지며 집 앞 가로등 사이로 빛이 선명해진다. 조용하면서 차가운 새벽 소리가 들린다. 간간이 지나가는 차들의 소음이 크게 들릴 때 &amp;nbsp;내 입가에 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Qqkv9zPvQhQx_JnUkwLbVhTSe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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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꿈? 목표? 그리고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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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6:05:14Z</updated>
    <published>2024-12-10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를 정하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내가 왜 성장하고 싶은지 왜 바꾸고 싶은지를 알아야 지속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간절하지 않을 경우 단순히 취미에 그치거나 보여주기식에 그치고 말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일단 적어 본다. &amp;ldquo;나는 5년 뒤 내 작업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RvCkhd3papDUsNCkEFPU6Kcux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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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기 위한 환경 설정 - 변화를 위한 시간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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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22:38:06Z</updated>
    <published>2024-12-02T08: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변화하기 위해서 우선 습관을 고치기로 하였습니다. &amp;lsquo;이제 이건 하지 않을 거야!&amp;rsquo;라는 순진한 생각은 하지 않기로 하고 특별한 장치를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 다시 잠들지 않기 위해 무조건 밖에 나가거나 물을 마시는 등 어떠한 행동 장치 같은... 그리고 그 행동을 습관화하는 시간이 필요하고요(꾸준함) 제임스 클리어의 &amp;lsquo;아주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Z11LtcNOPSIXskyJ5JM8Z0sYh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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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죄부... 과거 청산 - 나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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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4:03:02Z</updated>
    <published>2024-11-20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변화하기로 했다면... 달라지기로 정했다면 우선 과거 청산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죄책감을 갖거나 자기 책망을 하지 않고 &amp;lsquo;아~ 내가 그랬었지&amp;rsquo; 하는 정도로 가벼운 반성 정도만 해야 합니다. 예전에 저는 자책만 하다 아무것도 못한 적이 있는데 너무 과한 자책은 죄책감과 무기력을 낳을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용서하는 시간 즉 나에게 면죄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Vx6CS4Fz6XpzlDicV5Iurv1VI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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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amp;ldquo;시작&amp;rdquo;이 되었다. - 불안하면 뭐라도 시작해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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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1:43:40Z</updated>
    <published>2024-11-12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일상이 늘 똑같던 어느 날 새벽 집 앞을 걷다가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뜬금없나요? 사실 자주 생각을 했어요. 늘 마음속에 불안을 안고 살기 때문에요. 현재 불행하다거나 경제적으로 힘든 것은 아니지만 종종 예전의 힘듦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좀 더 깊게 생각이 났습니다. 저의 불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2MF2Ahqcc_Uui0_j3KgtiJktO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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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성장과 행복을 기록하기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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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1:22:20Z</updated>
    <published>2024-11-05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아빠 성장기 제목이 좀 촌스럽다. 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에 이것만큼 어울리는 제목은 없는 것 같다. 멋진 아빠 성장기라는 제목은 지금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에 아주 직관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나는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나는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한 성장과 행복을 말하려 한다. &amp;lsquo;멋진 아빠는 이런 것이다.&amp;rsquo;라고 정의할 순 없지만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7g%2Fimage%2Fz-sjumpTEHVfBrP8KVcsjOCW5B4.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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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설정 초안 - 변화를 위한 시간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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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30:01Z</updated>
    <published>2024-10-27T02: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달라지기로 했으니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우선 먼저 해야 할 일은 환경설정이다. 일단 환경설정을 하기 위해 습관을 개선하기로 했다. 그러려면 현재의 습관을 알아야 했다.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나쁜 습관이나 좋은 습관을 알아야 했다. 그래야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습관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엔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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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청산... 면죄부 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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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29:47Z</updated>
    <published>2024-10-23T15: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변화를 위해 우선 과거 청산이 필요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죄책감 갖거나 자기 책망을 하지 않는 것이다.  &amp;lsquo;아~ 내가 그랬었지&amp;rsquo; 하는 정도로 가벼운 반성정도만 해야 한다. 예전에 자책만 하다 아무것도 못한 기억 때문이다. 과거 청산은 나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함도 있다.    그럼 나의 과거 청산을 해보면 육아를 아내에게만 맡기고 나의 시간만을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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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시작이 되었다. 초안 - 불안하면 뭐라도 시작해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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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29:34Z</updated>
    <published>2024-10-23T1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일상이 늘 똑같던 어느 날에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너무 뜬금없나?  처음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은 뜬금없이 나에게 찾아왔다.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 집 앞을 걷다가 든 생각이다. (이어폰을 끼지 않고 걷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난다.)    변화나 성장은 자신의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을 통해(열심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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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아빠 성장기 초안 - 성장과 행복을 위한 아빠의 성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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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29:16Z</updated>
    <published>2024-10-23T14: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좀 촌스럽다. 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에 이것만큼 어울리는 제목은 없는 것 같다. 멋진 아빠 성장기라는 제목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에 아주 직관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나는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한 성장과 행복을 말한다. &amp;lsquo;멋진 아빠는 이런 것이다.&amp;rsquo;라고 정의할 순 없지만 &amp;lsquo;성장과 행복을 위해 이 정도는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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