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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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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소심함 속 강한 외침을 전달하고 싶은 작가 '소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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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6:1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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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콘텐츠마케터는 이렇게 기획해! &amp;lt;역기획의 장단점&amp;gt; - 콘텐츠 역기획으로 시작하는 마케팅 포트폴리오_브런치에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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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5:02:45Z</updated>
    <published>2024-12-26T04: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기획을 하던 내가 콘텐츠 마케터가 되어... 처음 진행하게되는 콘텐츠마케팅 기획. 인하우스 마케터로 취업하니까 온오프라인 기획, 브랜딩도 하고 콘텐츠도 만들어야하는데 인스타그램, 유투브, 카카오채널, 스마트스토어(최근에 물건도 팔기 시작함) 등 여러채널들을 관리하게 되다 보니까 콘텐츠기획을 딥하게 생각하기가 업무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처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b%2Fimage%2FIqNXvgtgcCSw7cv5Fj4BqhRwdUY.jpg" width="2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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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그랬어. - 2023.0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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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47: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일. 새로운 경험. 변화하는 일상. 나는 이랬다 저랬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철이 없지도 않고 생각은 늘 많으며 실행력은 우사인볼트 급이다^^ 주변에서는 용기가 많다고 하지만 사실은 용기가 없어서(나랑은 안 맞을 거야 하며) 피했던 게 아닐까? 이번에 또 정말 새로운 분야의 새로운 곳에서 짧건 길건 시작해 보고 있다. 이해도는 없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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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은 내 이야기를 써봐도 되잖아. - 그래서 '소소' 넌 어떻게 살아왔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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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3:31:42Z</updated>
    <published>2024-10-25T13: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기획을 했다기보다 하고 싶은 걸&amp;nbsp;하며 살았던 거 같다. 대학교 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방황하던 시기(나에게 엄마는&amp;nbsp;가장 큰 꿈이자 내 인생이었던 한 사람), 행사기획이라는 미친 듯이 바쁜 동아리를 들어가 나름 성실히 대학생활을 보냈다고 이야기할 수 있게 포장만 했지 사실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았다.  국가적인 행사에 인천대표로 대통령 앞에서 이야기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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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앞으로 어떤 기획이 하고 싶은데? - 디엔디파트먼트 그래서 넌 뭔데 날 소리치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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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5:13:22Z</updated>
    <published>2024-10-25T12: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앤디파트먼트 #나가오카겐메이 #디자인 #기획 #독서 #도서추천  지금 이 글을 작게나마 관심을 갖고 읽어주실 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린다. 책에 대한 스포가 있겠지만 지극히 나의 주관이 담겨있으니, 소심한 내가 얕게 소리치는 소음에 경험을 입히려 한다는 것을.  책을 읽고 글을 쓰고자 하는 건 오랜만이었다. 그 책은 바로 나가오카 겐메이 작가의  D&amp;amp;DE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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