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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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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최후의 지성을 고민하고 공유합니다. 기획과 세일즈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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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2:2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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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명에게 팔아라 - 누군가에겐 확실히 팔리는 날카로운 매력 설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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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2:46:01Z</updated>
    <published>2026-09-02T22: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지만, 아쉽게도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에게는 취향과 기호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걸 알면서도 판매자는 종종 모두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그 결과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하는 애매한 제품일 뿐이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누군가에게는 미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O0oaaIA9BA0aYU514Jp0BXCmi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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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를 외주하십니까? - AI 를 사용해서 AI 에게 대체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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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2:04:44Z</updated>
    <published>2026-08-21T02: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AI에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AI를 활용한다. 보통 AI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AI에게 종속된다고들 하지 않는가? 하지만 쓰는 방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향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필자가 AI를 활용하는 방식은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AI에게 주는 형식은 꽤 투박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깊게 파고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jNgUdR7ECvSqyRUWw1GgIJPEa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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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표현, 아이의 표현 - 머릿속에 쉽고 직관적인 이미지 그려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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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3:25:34Z</updated>
    <published>2026-08-17T03: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지 마라, 사게 하라  I  장문정]  어른의 표현법과 아이의 표현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소위 말해 &amp;lsquo;있어 보이는 표현&amp;rsquo;을 쓴다. 특히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배우고 접해봤을 그런 표현들 말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우리가 &amp;lsquo;고상병&amp;rsquo;에 걸려 있다고 한다. 말할 때 고상한 척, 품위 있는 척하며 어려운 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8rsLdHmzvVMusFx0PUG8YHwwz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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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보다 앞서는 공감의 전략 - 공감으로 설계하는 4단계 판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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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22:20:32Z</updated>
    <published>2026-08-06T22: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 I 황현진]  제안의 기본 구조는 무엇일까? 제안의 정석적인 구조는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문제 제기와 해결 방안. 그러나 이 구조만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와 해결책을 바로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소비자의 경계심을 충분히 허물 수 없을 때가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제안을 네 단계로 구성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제 제기, 이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L3IVhulPI9g7U6xeWBi5Y8RFs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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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의 격을 설계하라 - 비싸니까 사야되는 역설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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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0:46:02Z</updated>
    <published>2026-06-21T00: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제품 가격표를 붙여놓고 밤새 고민한다. 천원만 올려도 안 팔릴 것 같아서다. 그런데 누군가는 10만원을 더 비싸게 받아도 고객들이 줄을 선다. 누군가는 팔리지 않아서 눈물을 삼키며 제품의 가격을 내리지만, 누군가는 비싼 가격을 매기고도 오히려 더 잘 파는 이유. 그 결정적인 차이는 제품의 격(格)에 있다. 제품의 격은 그토록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zo45kOg3py8mqUEPx_MLTjL5q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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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때때로 무기가 된다 - 성공적인 레트로 제품을 기획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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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21:07:45Z</updated>
    <published>2026-06-08T21: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I 가와카미 데쓰야]  과거에도 향기가 있다. 그 향기가 묻은 제품을 레트로 제품이라고 한다. 필자도 레트로를 좋아한다. 레트로에서만 느껴지는 특별한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레트로 제품을 보고 있으면 설명할 수 없는 향수가 머릿속을 물들이며 잠시 현재에서 벗어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을 준다. 레트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9tqSgR9Rixmy6ni1q1ej_zSz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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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을 발굴하라 - 구매를 결정하는 관점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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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1:13:13Z</updated>
    <published>2026-06-01T21: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I 가와카미 데쓰야]  우리는 무슨 기준에 따라 구매를 결정할까? 생각보다 마지막 순간에 구매 버튼을 누르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다. 밋밋하고 건조한 설명보다는,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동이 실질적인 결정권자라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인다는 뜻의 감동 포인트만 있다면 굳이 살 생각이 없었던 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byzjULu6XCXDDSQqUslv0WivA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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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사치의 역설 - 고물가 시대에 더 비싸게, 더 잘 파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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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21:16:40Z</updated>
    <published>2026-05-11T21: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I 가와카미 데쓰야]  물가가 높은데 왜 사치가 필요한가 요즘 물가는 평범하게 사는 것도 버겁게 만든다. 김밥 한 줄에도 5000원씩 하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갈수록 가성비를 찾는다. 가격 비교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우리는 몇백원이라고 아끼려고 아등바등 애를 쓴다. 그런데 이렇게&amp;nbsp;배달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pQiwJIxYJHs99THt-cN_vKl0a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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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두 보고가 무서우십니까? - 상사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당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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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5-05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I 박소연]  구두 보고, 어렵지만 평생 해야 하는 제 아무리 AI가 날고 긴다고 해도 절대로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구두 보고다. 갑자기 상사가 다가와서 업무 진행 상황을 물어봤을 때 &amp;quot;잠시만요, 챗GPT한테 물어보겠습니다.&amp;quot; 라고 한다면 다음날 다른 팀으로 전출당해도 할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Tpum6ADUo-YpONY3O1s7Uew89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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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는 이타적이어야 한다 - 자신도 모르게 이기적이었을 판매자를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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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02:39:25Z</updated>
    <published>2026-05-03T02: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신상품 l 천지윤 外]  이기적인 시선이 실패의 원인? 많이 말하는 것과 잘 팔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더 돋보이기 위해 장점을 하나라도 더 말하려는 것이 판매자의 본능이다. 그래서 제품 설명에 차별화 포인트를 덕지덕지 붙인다. 그러나 이런 행위가 사실은 이기적인 것이었을 수 있다. 그리고 고객이 당신의 제품을 선택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R0cbx4xTunWc55orCe5YtKCEg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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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는 언어, 살리는 언어 - 언어는 해석을 설계하는 기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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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7:1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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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 l 황현진]  우리는 언어로 세상을 인식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거의 모든 개념은 그에 상응하는 언어가 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해석할 때도, 표현할 때도 언어를 사용한다. 코끼리가 찍힌 사진을 보면 그 순간 &amp;quot;코끼리&amp;quot;라는 언어가 마음 속에 떠오르며 대상을 인식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Q2KMwS8QEJe83Q8pDjNVggx9Z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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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은 돈이 된다 - 비싸도 기꺼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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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1:37:23Z</updated>
    <published>2026-04-21T11: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기분에 따른 소비는 비합리적인가? 우리는 어떤 기준에 따라 소비를 하는가? 무언가를 구매할 때는 제품의 퀄리티, 사양, 가격, 특징 등 많은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이와 같은 이성적인 사고과정과 판단을 거쳐 소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일관되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rOXeAGCfoyMYU0DTCOePatWT_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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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제품을 위한 차별화 방법 - 우리 제품은 특별한 점이 별로 없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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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6:03:46Z</updated>
    <published>2026-04-18T06: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Book : 신상품]  -마케팅의 숙명, 차별화  차별화는 마케팅의 숙명이다.&amp;nbsp;특히 마케팅을 하다 보면 귀에서 피가 나올 때까지 듣는 말이 바로 차별화다.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경쟁 제품과는 &amp;quot;다른&amp;quot;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경쟁 제품과 똑같다면 내 제품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 달라도 무언가가 달라야 한다.  그러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vYF5TylJy6vRXJRwXJgGJJYe7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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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 마지막까지 당신을 지켜주는 최후의 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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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09:37Z</updated>
    <published>2026-04-15T23: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점점 더 빠르게 위협받고 있다 AI의 발전 속도는 우리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 인간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챗GPT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비롯한 수많은 AI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 그 발전 속도는 너무나 빨라서 몇 달만에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있다. 이와 같은 AI 서비스의 발전이 공통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JH%2Fimage%2FiHkCCM4yyEpfXWUb-tCKUFjD_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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