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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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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떠오르는 생각을 일기처럼 써내려가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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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7:3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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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라는 가장 아름다운 유산 - 나를 다듬어 사랑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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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7:30:15Z</updated>
    <published>2026-08-11T17: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도를 바르게 한다는 것,  ​동일한 조건과 시간이라 할지라도, 내가 어떤 태도로 그것을 마주 하느냐에 따라​ 삶의 온도가 달라진다. 세상이 말하는 배경이나 재산, 눈에 보이는 수많은 조건들조차 가볍게 넘어설 수 있는 단단한 가치관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 그 마음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모른다.   ​진짜 강함은 소란스러운 주장이 아닌 고요한 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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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여름은 여전히 서툴러서 - 계절을 온전히 건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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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9:44:36Z</updated>
    <published>2026-08-10T19: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을 즐겨볼 수 있을까.​햇볕은 뜨겁고, 콧등엔 금세 땀이 맺힌다.땀을 닦아내기 바쁜 사이 올라간 체온만큼 기분도 예민해지는 계절.문득, 나에게도 이 여름을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어진다.​어느 동물들은 겨울이 오기 전,이 따뜻한 계절을 맘껏 누리며콧노래를 흥얼거리고 맛있는 열매를 모으고 있을 텐데.​정작 나는 두꺼운 점퍼 속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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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척'이었지만, 마침내 '나의 습관'이 되었다 - 나이와 성별을 넘어, 타인의 장점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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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6:52:13Z</updated>
    <published>2026-08-05T16: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조언을 거의 구하지 않는 편이다. 다만,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며 본받고 싶은 말과 행동을 따라 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것 같다.대상자는 나이, 성별 상관없이..심지어 아이들한테서도 영향을 받는다.그 아이들 곁엔 훌륭한 부모가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그래서 어떤 아이에 말투, 제스처에 감동을 받은 후로그의 부모를 보기 시작했는데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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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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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6:20:37Z</updated>
    <published>2025-09-18T16: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둘째를 낳으려고 했던 이유는막연하게 둘 이상을 낳아야 하는 것도첫째를 위해서도 아닌그저 우리 부부의 아기를 보고 싶었던 것뿐이었다.대부분 첫째의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둘째를 가져야겠다고 말한다.나는 언제나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둘째는 태어나기 전부터 첫째의 친구의 역할이 되어야만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아니 이해하기 싫었는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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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킵고잉 - 1. 가계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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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4:42:22Z</updated>
    <published>2024-10-12T0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일을 했던 내가 주부가 되고 난 후가계부를 쓰지 않았다.일종의 반항이랄까.. 핑계?그렇게 가계부를 쓰지 않던 나의 주부생활 5년은소비의 세계로 풍덩남편에게 가계를 넘기고 편하게 쓰기만 하면서도한편으로는 너무 답답하고 불편했다.내가 쓰는 금액을 한눈에 보지 못하였던가족카드와 남편명의 신용카드란..나에게 있어서 부가세신고는 해야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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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ep going 킵고잉 - 선부터 그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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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1:18:43Z</updated>
    <published>2024-10-11T04: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미술시간에 무얼 그려야 할지 계속 백지상태였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당시 미술선생님께서 그런 나를 보시고 고민되면 일단 선 하나를 그어보라고 하셨다.그래서 선을 그었더니 어? 또 그어보고 싶네하다 보니 내 기준  멋있는 그림이 완성되었다.마치 몬드리안 작품 같은.. (물론 나의 과한 생각이다)그때 미술선생님의 가르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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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미인과 날라리 - 이 둘의 연관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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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9:59:34Z</updated>
    <published>2024-10-11T04: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방미인 날라리뜻은 다르지만한 끗 차이 아닐까?두 끗인가..더 인가..시선을 달리 보면 비슷하지 않을까?날라리는 팔방미인이 되고 싶었을  뿐..    팔방미인&amp;nbsp;八方美人&amp;bull; 1. 명사&amp;nbsp;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사람.&amp;bull; 2. 명사&amp;nbsp;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amp;bull; 3. 명사&amp;nbsp;한 가지 일에 정통하지 못하고 온갖 일에 조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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